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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고모랑 싸웠습니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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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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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장애 어쩌고 하는데 고모가 정신장애자네요
24.05.16 20:01

(IP보기클릭)22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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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님이....치료가 필요하실듯 이정도면 정말 고모라도 아닌거 저희 큰고모도 참견쟁이긴하지만 이정도는 아닙니다.... 작은고모가 오히려 더 심하면 심했지....
24.05.16 21:29

(IP보기클릭)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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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 안엮인다는 것도 불가능하시겠지만, 현재 고모님 마음 상태가 스스로가 제일 억울하고 피해자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게 옳고 그르고의 문제가 아닐거예요. 남에게 가벼운 괴롭힘을 반복적으로 하는 심리는 자기가 감당하기 어려운 마음상황을 둘데가 없어, 자신이 어떻게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존재에게 정신적, 육체적인 가학을 해서 스스로의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하려는 거예요. 의도적인 행동이라기보다, 본인스스로도 의식하지 못하실 것 같습니다.
24.05.16 20:37

(IP보기클릭)1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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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게 고모때문에 죽고 싶다고 협박해야합니다. 장애인년이라고 놀리고 때린다고 억울하다고 할머니는 나한테 사과 하라고만하는데 할머니는 자기 딸이니까 딸이 더 중요한거 나도 아니까 할머니 원망하지 않는다고 말해야합니다. 그래야 아버지는 내딸이 감정적으로 누구를 모함하려 드는게 아닌 이성적인 상황이라는걸 알게 됩니다. 제가 장애인이라고 언급하는게 불편하실수도 있찌만 이 상황을 바꾸기 위해서는 이용해먹을수 있는걸 이용해먹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장애인이고 싶어서 장애가 있는것도 아닌데 고모는 맨날 나 장애인년이라고 놀리고 괴롭히고 내가 동물원의 동물도 아니고 고모는 내가 그렇게나 싫다고 하는데 아빠 나는 누구믿고 누구 의지하고 살아야되는지 물어보셔야합니다. 아버지가 진짜 쓰레기가 아니라면 이일을 나서서 해결해야합니다. 고모년이 ㅁㅊㄴ이라서 지 조카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서슴없이 하고 또한 조카를 애완동물처럼 지가 심심하다고 괴롭히고 재미있어 하는 ㅁㅁ년인데 그냥두면 안됩니다. 그리고 핸드폰으로 매 상황을 녹음하시고 작성자님은 화를 내지마시고 울면서 고모가 나 싫어하는거 이해하는데 나좀 내버려두고 나좀 괴롭히지마 나 고모때문에 괴로워서 죽고 싶으니까. 라고 매 상황을 녹음하고 증거 남기십쇼. 저런 미친련은 대화로 해결안됩니다. 아마 고모부랑 싸운 이유도 저런 ㅁㅁ같은 성격때문인게 확실합니다. 고모 힘든거 이해하는데 그건 지 사정이고 지가 힘든걸 조카에게 풀어도 되는건 아닙니다. 지가 힘들면 병원가서 약타먹고 다니면서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그걸 약한 조카들을 괴롭히는데 쓰면 안되죠. 동생분도 고모랑 싸운거보면 고모가 사사건건 여기저기 간섭하고 지랄해놓으니 애가 참다참다 폭발한거네요. 진짜 주작이라도 해서 내쫓는게 좋지만 주작을 못하시겠으면. 그냥 무시하고 사시고 개가 짖는다 치고 그냥 자기 방에 들어가서 가만히 있으십쇼. 고모년 정신상태가 제정신이 아닐수도 있어서 칼들고 설칠수도 있어서 확실하게 내쫓을수 없다면(할머니는 지 딸이라서 지 딸을 불쌍해만 할겁니다. 할머니에게는 기대마십쇼) 그냥 무시하고 개가 짖는가보다 하고 살아야합니다. 조카가 사춘기로 성격이 지랄 맞을수 있겠지만 그렇다고해서 고모가 감히 조카에게 장애인년이라고 욕하고 모욕줄수 없는겁니다. 오히려 네가 화난 감정 이해하는데 그래도 그런 거친 행동은 아닌거같다고 말을 하던가 해야지 그자리에서 장애인년이라고 조카를 놀리고 모욕주는건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아버지 성격이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만일 제 동생이 내 자식에게 그런말한걸 알게되면 저는 제동생 집에 안둡니다. 내 자식에게 사죄하라고 하고 다음에는 절대로 안그러겠다고 조카에게 약속하지 않으면 당장 나가라고 할겁니다. 이건 예외 없는거에요. 정말 이건 아닌거죠.
24.05.17 10:10

(IP보기클릭)12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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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에서 할말없고 보고싶지도 않고싶으시다하니 그냥 투명인간처럼 대해주세요. 또 말걸고 시비걸어도 무반응으로 대응하시고, 물리적으로 건들이면 우리 아빠집에 얹혀있지말고 나도 보기 싫으니 나가라고 하세요
24.05.16 20:48

(IP보기클릭)22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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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장애 어쩌고 하는데 고모가 정신장애자네요
24.05.16 20:01

(IP보기클릭)61.101.***.***

Outwilder
솔직히 엄청 상처받았는데 뭔가 고모한테 그런식으로 말하면 좀 너무한건가 싶기도 해서... | 24.05.16 20:05 | |

(IP보기클릭)221.114.***.***

BEST
가족이라 안엮인다는 것도 불가능하시겠지만, 현재 고모님 마음 상태가 스스로가 제일 억울하고 피해자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게 옳고 그르고의 문제가 아닐거예요. 남에게 가벼운 괴롭힘을 반복적으로 하는 심리는 자기가 감당하기 어려운 마음상황을 둘데가 없어, 자신이 어떻게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존재에게 정신적, 육체적인 가학을 해서 스스로의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하려는 거예요. 의도적인 행동이라기보다, 본인스스로도 의식하지 못하실 것 같습니다.
24.05.16 20:37

(IP보기클릭)61.101.***.***

가리향
확실히...고모도 최근 힘든일이 많이 있긴 하셨죠... 하지만 제가 사과하고 싶어도 받아주지도 않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고 옆방에서 하루종일 제 욕하는 소리가 들려서 저도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 24.05.16 20:42 | |

(IP보기클릭)221.114.***.***

융합이아닌 유고
조심스럽지만, 치료가 필요하실 것 같은데요. 걱정이 드네요. | 24.05.16 21:18 | |

(IP보기클릭)12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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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에서 할말없고 보고싶지도 않고싶으시다하니 그냥 투명인간처럼 대해주세요. 또 말걸고 시비걸어도 무반응으로 대응하시고, 물리적으로 건들이면 우리 아빠집에 얹혀있지말고 나도 보기 싫으니 나가라고 하세요
24.05.16 20:48

(IP보기클릭)61.101.***.***

sitou
제가 좀 심하게 감성적이여서 그런지 오히려 투명인간(무언의 째려보기)취급을 당하니까 자꾸 뭔가 속상하고 눈물이 나네요...전에 동생이랑 고모랑 싸워서 한달동안 투명인간 취급할때도 괜히 제가 슬펐는데... | 24.05.16 20:50 | |

(IP보기클릭)22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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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님이....치료가 필요하실듯 이정도면 정말 고모라도 아닌거 저희 큰고모도 참견쟁이긴하지만 이정도는 아닙니다.... 작은고모가 오히려 더 심하면 심했지....
24.05.16 21:29

(IP보기클릭)61.101.***.***

신나게 놀아요
뭔가 말해주고 싶어도 제 말은 듣지도 않으니... 큰일이네요... | 24.05.16 21:42 | |

(IP보기클릭)219.251.***.***

어느집이나 할꺼없이 고모년들은 빌런입니다... 조카 깜빵에 보낼뻔 한 년도 있어요
24.05.17 00:42

(IP보기클릭)61.101.***.***

니들눈에는저게덤핑이안될꺼같니?
세상엔 정말 이상한 사람이 많죠... | 24.05.17 01:18 | |

(IP보기클릭)112.161.***.***

충분히 이해가 가는 상황이네요. 물리적으로 위해를 가한다면 경찰에 신고 하시는게 맞구요. 정신적 언어적으로 괴롭힌다면 무대응으로 일관하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그냥 개가 짖을 때 무시하는 것 처럼요. 보통 자존감 높은 사람들의 처세술인데 초반에는 힘들 수도 있겠지만 무표정한 얼굴로 쳐다보고 그냥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자기 할 일 하면 제풀이 꺾이더라구요. 20~30대에는 이 방식이 조금은 거슬릴 수도 있지만 상대가 고모고 나이도 많기에 무시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보통 대꾸하지 않고 듣기만 하면 상대가 정신승리 했다고 여깁니다.
24.05.17 01:53

(IP보기클릭)61.101.***.***

Unityeng
무시...제가 잘 할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해볼게요!감사합니다!! | 24.05.17 02:32 | |

(IP보기클릭)119.192.***.***

선 무지하게 넘으셨네요....
24.05.17 06:04

(IP보기클릭)61.101.***.***

박건후
진짜 충격먹었어요... | 24.05.17 11:14 | |

(IP보기클릭)118.47.***.***

적어도 왜 고모부가 싸웠는지 정도는 확실히 알겠군요.ㅋ 고모가 기독교인이라면 그러려니 하고 정상인인 님이 그냥 참고 사실 수밖에 없습니다.ㅠ.ㅠ
24.05.17 08:59

(IP보기클릭)61.101.***.***

위험∧기회
제가 정상인이 맞는지도 좀 헷갈리네요... | 24.05.17 11:15 | |

(IP보기클릭)118.235.***.***

고모가 화나게 했다고 해서 의자를 들었다 놨다? 이건 고모 얘기도 들어봐야 될 거 같은데요?
24.05.17 09:08

(IP보기클릭)61.101.***.***

시민 1
하도 열받아서...방까지 따라와서 소리를 지르길래...식탁에서 빼지도 않고 잠깐 들썩들썩한 정도긴 한데 저도 이건 제가 좀 심했다고 생각해요... | 24.05.17 11:17 | |

(IP보기클릭)122.46.***.***

BEST
아버지에게 고모때문에 죽고 싶다고 협박해야합니다. 장애인년이라고 놀리고 때린다고 억울하다고 할머니는 나한테 사과 하라고만하는데 할머니는 자기 딸이니까 딸이 더 중요한거 나도 아니까 할머니 원망하지 않는다고 말해야합니다. 그래야 아버지는 내딸이 감정적으로 누구를 모함하려 드는게 아닌 이성적인 상황이라는걸 알게 됩니다. 제가 장애인이라고 언급하는게 불편하실수도 있찌만 이 상황을 바꾸기 위해서는 이용해먹을수 있는걸 이용해먹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장애인이고 싶어서 장애가 있는것도 아닌데 고모는 맨날 나 장애인년이라고 놀리고 괴롭히고 내가 동물원의 동물도 아니고 고모는 내가 그렇게나 싫다고 하는데 아빠 나는 누구믿고 누구 의지하고 살아야되는지 물어보셔야합니다. 아버지가 진짜 쓰레기가 아니라면 이일을 나서서 해결해야합니다. 고모년이 ㅁㅊㄴ이라서 지 조카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서슴없이 하고 또한 조카를 애완동물처럼 지가 심심하다고 괴롭히고 재미있어 하는 ㅁㅁ년인데 그냥두면 안됩니다. 그리고 핸드폰으로 매 상황을 녹음하시고 작성자님은 화를 내지마시고 울면서 고모가 나 싫어하는거 이해하는데 나좀 내버려두고 나좀 괴롭히지마 나 고모때문에 괴로워서 죽고 싶으니까. 라고 매 상황을 녹음하고 증거 남기십쇼. 저런 미친련은 대화로 해결안됩니다. 아마 고모부랑 싸운 이유도 저런 ㅁㅁ같은 성격때문인게 확실합니다. 고모 힘든거 이해하는데 그건 지 사정이고 지가 힘든걸 조카에게 풀어도 되는건 아닙니다. 지가 힘들면 병원가서 약타먹고 다니면서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그걸 약한 조카들을 괴롭히는데 쓰면 안되죠. 동생분도 고모랑 싸운거보면 고모가 사사건건 여기저기 간섭하고 지랄해놓으니 애가 참다참다 폭발한거네요. 진짜 주작이라도 해서 내쫓는게 좋지만 주작을 못하시겠으면. 그냥 무시하고 사시고 개가 짖는다 치고 그냥 자기 방에 들어가서 가만히 있으십쇼. 고모년 정신상태가 제정신이 아닐수도 있어서 칼들고 설칠수도 있어서 확실하게 내쫓을수 없다면(할머니는 지 딸이라서 지 딸을 불쌍해만 할겁니다. 할머니에게는 기대마십쇼) 그냥 무시하고 개가 짖는가보다 하고 살아야합니다. 조카가 사춘기로 성격이 지랄 맞을수 있겠지만 그렇다고해서 고모가 감히 조카에게 장애인년이라고 욕하고 모욕줄수 없는겁니다. 오히려 네가 화난 감정 이해하는데 그래도 그런 거친 행동은 아닌거같다고 말을 하던가 해야지 그자리에서 장애인년이라고 조카를 놀리고 모욕주는건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아버지 성격이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만일 제 동생이 내 자식에게 그런말한걸 알게되면 저는 제동생 집에 안둡니다. 내 자식에게 사죄하라고 하고 다음에는 절대로 안그러겠다고 조카에게 약속하지 않으면 당장 나가라고 할겁니다. 이건 예외 없는거에요. 정말 이건 아닌거죠.
24.05.17 10:10

(IP보기클릭)61.101.***.***

호모 심슨
솔직히 아빠가 성격이 좀 엄청나셔서 말씀드리면 엄청난 일이 벌어질까봐 무섭네요... | 24.05.17 11:20 | |

(IP보기클릭)122.46.***.***

융합이아닌 유고
괜히 어린 자녀분들만 맘고생이네요. 그리고 고모한테 일부러 사과하지마십쇼. 그냥 거리두세요. 저도 어릴적에 고모들과 좋은 기억이 없어요. 솔직히 이모들은 저를 잘 대해주셨는데 고모들은 저한테는 남이나 마찬가지라서 그런지 아마 제가 고모를 안좋게 생각하는게 글에 많이 나온게 그런이유 같습니다. 투명인간 취급하고 그냥 상대하지마세요. 저런 성격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그냥 가까이 안하는게 좋습니다. 정말 백번 양보해서 조카가 실수할수도 있다 쳐도 조카한테 욕하고 장애인이라고 비하하는건 그건 고모아닙니다. 그건 가족도 아니에요. 돌아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시했는데도 와서 시비걸고 그러면 그때는 형제자매 분과 상의해서 아버지에게 이야기하고 내쫒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 24.05.17 11:27 | |

(IP보기클릭)58.29.***.***

융합이아닌 유고
성격이 엄청나면 오히려 도움이 될겁니다 | 24.05.17 12:19 | |

(IP보기클릭)14.44.***.***

반대로 잘잘못은 제쳐두고 어른이 아이한테 먼저 다가가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그런걸 어른스럽다고 하지 않나...
24.05.17 10:45

(IP보기클릭)61.101.***.***

神算
저도 그렇게 말했는데 우리 할머니는 그렇게 생각 안하시더라구요 누가 싸우면 무조건 어린쪽한테 사과하라고 하셔요... | 24.05.17 11:22 | |

(IP보기클릭)122.46.***.***

융합이아닌 유고
고모한테 앞으로도 사과하지마세요. 어른이 어른노릇도 못하는데 지가 지인생 책임도 못지고 남의 집에 얹혀사는 사람이 그러면안되죠. | 24.05.17 11:27 | |

(IP보기클릭)39.120.***.***

실례지만 어떤 장애가 있으신건가요?? 잘못은 고모라는 사람이 심하게 했습니다 장애가 있으신 분한테 장애가 있다고 그런 소리를 하나요 님은 훌륭하신 분입니다
24.05.17 11:26

(IP보기클릭)61.101.***.***

스톰토르
저 외형적으로 문제는 없고 신장이 안좋아요... | 24.05.17 11:46 | |

(IP보기클릭)39.120.***.***

융합이아닌 유고
그러셨군요.. 제가 느끼기엔 고모란 사람은 정신장애가 있는걸로 보입니다 님은 장애가 아니신 단순 몸이 조금 불편하신것 뿐입니다. 그 고모란 사람은 지금 심리적 정신적으로 굉장히 피패해진것으로 추측됩니다 아예 그런 인간은 신경쓰지 마시고 본인만 신경쓰시길 바랍니다.. 결국 사람 챙겨줘 봤자 의미없습니다, 감사할때 잘해줘야지 지금은 님한테 위협하면 똑같이 위협하세요 그리고 선을 그으시길 바랍니다.. | 24.05.17 12:00 | |

(IP보기클릭)118.220.***.***

고모가 병원에 가보셔야할거 같은데요 정신건강의학과 가서 상담받아보셔야 할거같습니다
24.05.17 12:15

(IP보기클릭)61.101.***.***

양파 파쇄기
솔직히 저도 그렇게 생각은 하지만 말꺼내도 소리만 지르고 무시할게 뻔해서 말도 못해요... | 24.05.17 12:17 | |

(IP보기클릭)211.195.***.***

지도 쫄아서 당황해서 미안해 연발해놓고 꼴에 생각해보니 못참겠었나봐요. 동거인 상황이 어떤지 나이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독립만이 살길입니다.
24.05.17 14:46

(IP보기클릭)61.101.***.***

로켓님
하아...진짜 딱 둘이서만 있는 상황에서 저러니까 증거도 없고 진짜 독립이 답일지도 모르겠네요... | 24.05.17 14:48 | |

(IP보기클릭)14.36.***.***

그나이에 오빠인지 남동생인지 이혼각잡고 얹혀살고 있는거 보면 고모가 정상이 아닙니다. 정상아닌 것에는 정상인 대우를 해주지 마세요 아 그냥 정상이 아니니까 저러나보다~ 하고 넘기셔야 편합니다.
24.05.17 15:29

(IP보기클릭)61.101.***.***

루리웹-2104326435

| 24.05.17 15: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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