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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성형하고 너무 힘듭니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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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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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사람들은 다른사람한테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24.02.24 08:47

(IP보기클릭)124.39.***.***

BEST
누나가 양악을 했는데 성형한 직후에만 어색하게 보이지 시간이 지나면 성형후가 원래의 모습이었던 것처럼 자연스러워집니다. 이발한 직후에 머리꼴이 우스워보일때가 있는거랑 같다고 보시면되요. 주변에서도 정상인이라면 글쓴분이 성형했다고 속으로 비웃거나하는 사람은 없을거에요. 주변인들의 반응은 '아는 사람의 얼굴이 달라진게 신기하다'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24.02.24 07:38

(IP보기클릭)112.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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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님 멋지네요 제가 고민글 올린거도 아니지만 댓글 보고 뭔가 속이 시원하고 나도 듣고 싶었던 얘기인지 몰라도 너무 와 닿는 얘기였습니다 ㅎㅎ
24.02.24 09:22

(IP보기클릭)59.22.***.***

BEST
너무 마음이 약한거 아닌가요 집 근처 여고 있는데 방학떄도 아닌데 쌍수 하고 코수술 하고 웃으면서 하교하는 여학생들 1년에 몇번씩 봅니다 저희 조카도 쌍수 코수술 하고 명절날 썬그라스 끼고 앉아 있는거 이제 놀랍지도 않네요 3명다 쌍수 했거든요
24.02.24 10:04

(IP보기클릭)2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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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고민이 있는것이지만, 지나고 보면 전부라 여겨졌던 것들이 별것이 아닌 일들이 있습니다. 삶에는 그런것들이 매우 많다는것을 이해하려 한다면, 마음이 한결 나아질 겁니다.
24.02.24 09:31

(IP보기클릭)210.98.***.***

남들이 뭐라고 하던 내가 힘들면 그건 힘든 게 맞습니다. 남들이야 당사자가 아니니까 외부의 시각에서만 판단하니까요. 모쪼록 본인의 마음이 편해지는 방향을 잘 찾으셨으면 합니다.
24.02.24 04:15

(IP보기클릭)119.201.***.***

어떤 성형을 하셧는지 모르겠지만 성형은 하고난 직후에는 좀이상하긴합니다 쌍수한 남자들 많이 봤는데 친척동생도 했는데 쌍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티가 안나고 자연스럽더라구요 코같은경우엔 재수술도 하긴하더라구요 아무쪼록 자리를 잡아가고 자기 얼굴에 익숙해지면 좀나아지실거임 .. 너무 급하게 변해서 적응이 안되는것같은데 남자도 성형하면 좋긴좋더라구요 제 친척들도 인상이 강해서 몇이 했는데 확실히 성형한게 낫더라구요 처음에는 좀 이상하더니 요즘은 성형한지도 몰라요
24.02.24 05:47

(IP보기클릭)112.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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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아잉고양이
와 님 멋지네요 제가 고민글 올린거도 아니지만 댓글 보고 뭔가 속이 시원하고 나도 듣고 싶었던 얘기인지 몰라도 너무 와 닿는 얘기였습니다 ㅎㅎ | 24.02.24 09:22 | |

(IP보기클릭)1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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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양악을 했는데 성형한 직후에만 어색하게 보이지 시간이 지나면 성형후가 원래의 모습이었던 것처럼 자연스러워집니다. 이발한 직후에 머리꼴이 우스워보일때가 있는거랑 같다고 보시면되요. 주변에서도 정상인이라면 글쓴분이 성형했다고 속으로 비웃거나하는 사람은 없을거에요. 주변인들의 반응은 '아는 사람의 얼굴이 달라진게 신기하다'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24.02.24 07:38

(IP보기클릭)118.235.***.***

20년 전이면 몰라도 요새 성형은 걍 하나보다 수준이죠
24.02.24 08:34

(IP보기클릭)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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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사람들은 다른사람한테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24.02.24 08:47

(IP보기클릭)2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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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고민이 있는것이지만, 지나고 보면 전부라 여겨졌던 것들이 별것이 아닌 일들이 있습니다. 삶에는 그런것들이 매우 많다는것을 이해하려 한다면, 마음이 한결 나아질 겁니다.
24.02.24 09:31

(IP보기클릭)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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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마음이 약한거 아닌가요 집 근처 여고 있는데 방학떄도 아닌데 쌍수 하고 코수술 하고 웃으면서 하교하는 여학생들 1년에 몇번씩 봅니다 저희 조카도 쌍수 코수술 하고 명절날 썬그라스 끼고 앉아 있는거 이제 놀랍지도 않네요 3명다 쌍수 했거든요
24.02.24 10:04

(IP보기클릭)121.181.***.***

남들이 본인 어찌생각하는지 걱정되는 이유가 '본인이 거울을 봤을때 성형한 티가 많이 나서 거부감이 온다' 때문에 더 한거 같은데 그런 생각 부터 환기시킬 필요가 있는거같음. 좀더 '내가 뭐' 어쩌라고 등 좀 뻔뻔한 면도 있어야 사는데 정신건강에 도움이 됨.
24.02.24 11:27

(IP보기클릭)125.133.***.***

정신과 가서 상담 받으세요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마시고
24.02.24 12:18

(IP보기클릭)117.20.***.***

본인스스로만 뭔가 크게 생각하시는 거고 실제론 다들 크게 관심없을겁니다. 본인이 타인들을 그렇게까지 관심있게 보고 계신가요? 의외로 현실에서의 사람들은 타인들에게 그렇게 관심이 없어요.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지
24.02.24 12:23

(IP보기클릭)117.20.***.***

트리셀
본인을 너무 특별하게 생각해서 나온 문제같은데 맘에 안드는게 하나 발견되니까 커다란 흠집이 난것처럼, 지금까지 완벽했는데 이제 다 끝났어 어떻게 해야하지..하고 하지만 세상 사람들 전부 각자가 주인공이라 본인을 세상에서 굉장히 특별하고 중요한 존재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5가 있으면 5만큼 힘들고 1이 있으면 1만큼 힘들고 다들 자기 나름대로 힘든 것을 안고 살아가는 만큼 본인만 뭔가 문제가 있다거나 나만 특별히 힘들다거나 그렇게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 24.02.24 12:29 | |

(IP보기클릭)49.161.***.***

음...딱히 성형하는게 이상하고 특별한일이 아닙니다. 여학생들보면 대학입학선물?같은걸로도 형편되시는 부모님들은 많이 해주고요. 50중년아저씨도 성형하더군요. 누구는 성형하고싶어도 형편안되서 못하는사람도 있는데 걍 별 생각하지마세요
24.02.24 13:38

(IP보기클릭)175.113.***.***

스무살다운 뭐?ㅋㅋ 군대나 쳐가면 모두해결 군대가서 본인은 마음비우면되고 다녀오면 주변인들도 원래저랬나 할걸?
24.02.24 14:32

(IP보기클릭)219.248.***.***

이제 두달되었다고 하셨는데 경과는 몇 달 더 지켜봐야해요. 경험자로서 얘기하자면 붓기가 다 안빠져서 아직 코도 퉁퉁해보이고 그렇죠. 저같은 경우는 코가 낮아서 수술한게 아니라서 코 높이는 그대로 두고 중심맞추는 정형목적이라 중심 맞추고 코 끝만 살짝 올린거였는데 저도 첨엔 당황했었어요. 왜냐하면 제가 알던 익숙한 얼굴이 아니게 됐으니까. 그건 시간이 얼마 안지나서 그래요. 더 기다려야해요. 그 때면 자연스럽고 알맞게 내려올거예요. 많게는 최소 1년은 있어야 한다고 해요. 코가 인물의 중심에 있어서 인상이 확달라져요. 아마 수술이 잘 안됐다 이거보단 자신이 갖고 있던 그 익숙한 얼굴이 사라진데서 오는 이질감이 크겠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나아져요. 그래도 부모님이 시켜줬다니 저는 부러운데요??
24.02.24 14:56

(IP보기클릭)219.104.***.***

지금의 내모습이 제일 베스트라고 생각하고 사세요...
24.02.24 14:59

(IP보기클릭)112.163.***.***

코에 박은 연골은 다시 뺄수 있는걸로 아는데? 맘에 안들면 빼달라고 하믄 될듯
24.02.24 15:03

(IP보기클릭)160.33.***.***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먼저 배워보세요.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 성형후의 컴플렉스는 자존감의 문제라고 봅니다. 님이 아무리 잘 나고 잘 생겨져도 자존감이 없으면 불행해집니다. 부족한것보다 가진것에 감사하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며 사랑하고 아껴주는 마음이 생기면 성형같은거 필요없다고 봅니다. 진정한 행복은 내부에서 오는거지 외부에서 오는게 아니에요.
24.02.24 15:55

(IP보기클릭)220.121.***.***

부모님 예기는 할 필요 없을거 같아요.
24.02.24 16:26

(IP보기클릭)211.222.***.***

이제 한달 겨우 지났는데 아직 멀었습니다. 한두달 지나면 돌아다니실 정도는 될꺼고 6개월은 돼야 자연스러워질꺼에요. 몇달 고생해서 인생 내내 외모 덕 볼 수 있으니 좀만 참으세요.
24.02.24 17:42

(IP보기클릭)182.228.***.***

아무도 신경안써요 그냥 원래대로 지내시면 되요
24.02.24 18:45

(IP보기클릭)123.254.***.***

굳이 다른 사람이 뭐 한다고 수근수근 거리는 인간들은 어딜가나 있긴한데 따지고 보면 사실은 그 사람들이 정상이 아닌겁니다. 정상인들처럼 살고 있긴한데 사실 정상인들 아니에요
24.02.24 21:38

(IP보기클릭)221.138.***.***

어짜피 다 각오하고 한거 아닙니까.. 성형이야 나중엔 자연스러워져도.. 과거사진이라도 보면 누구나 성형했구나 합니다. 사진을 다 없애도 나중엔 다 알게 됩니다.. 그때마다 성형한 자신을 부끄러워 할겁니까... 그리고 20살에 못논거 30살에도 충분히 놉니다. 육체적으로 힘들어서 못하는거 아닌이상 20대건 30대건 똑같이 노는거고 하루 못놀았다고 내 평생 중 하루 손해봣다고 달라지는거 없어요. 성형에 대해 각자가 다른 관념을 가지고 있기에 모든 사람을 다 받아들일순 없음.. 성형했으면 그대로 받아들이고 비난할 사람은 비난하게 냅두고 같이 놀아줄 사람이 있으면 같이 놀면 되는거임.
24.02.24 22:38

(IP보기클릭)125.190.***.***

성형이 문제가아니고 그냥 자존감 문제같은데.... 본인이 외모가 조금별로인가 싶어 수술를했는데 또 그 퉁퉁 부은 그모습을 보고있자니 아 괘히 했나 싶고 그러죠? 붓기빠지고 익숙해지면 또 달라 질껍니다
24.02.25 00:34

(IP보기클릭)211.114.***.***

남을 왜 신경써요.
24.02.25 00:34

(IP보기클릭)202.150.***.***

문제를 삼으니까 문제가 되는거임
24.02.25 04:57

(IP보기클릭)166.48.***.***

이것도 갖고싶고 저것도 갖고싶고 그게 인생이야. 걍 냉수 한 잔 마시고 떨어
24.02.25 05:22

(IP보기클릭)61.74.***.***

아니면 다시 코 실리콘 빼고 복구 수술 하세요 원래 코로 돌려주는 복구수술도 많아요
24.02.25 13:08

(IP보기클릭)220.117.***.***

님은 얼굴이 아니라 마음에 병이 있는 것 같아요 힘내세요
24.02.25 17:25

(IP보기클릭)59.23.***.***

비교하는 삶을 살지마세요 님 인생임
24.02.25 17:44

(IP보기클릭)110.12.***.***

본인 마인드가 문제네, 스스로가 마음을 바꾸지 않은 이상 해결안됨.
24.02.26 10:36

(IP보기클릭)218.145.***.***

생각보다 남들이 나에게 신경 별로 안씁니다. 예전에 MMA체육관에서 운동하다가 코뼈 뿌러져서 뼈맞추고 3주동안 고정 쇠판에 붕대 감고도 건대에서 가산까지 지하철타고 출퇴근 잘했어요 그리고 대학가서 바뀐얼굴에 여자들이 호감을 보이면 지금이랑 180도 다른기분일듯..
24.02.26 16:04

(IP보기클릭)123.143.***.***

엄마 나도 성형시켜줘 ㅠㅠㅠ
24.02.26 18:04

(IP보기클릭)203.239.***.***

SNS좀하지마세요 비교당하기딱좋음
24.02.2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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