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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전에 썸녀한테 고백했다던 사람인데요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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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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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솔이라잖아요. 나이만 먹었지 경험이 없으니 생각은 많아지고 두려움이 앞서는 상태겠죠. 막상 별거없는데 뭔가 시작하는거 잘 못하는 스타일로 보이네요 글내용만봐서는... 둘다 쭈뼛거리면 진행 안되는 케이스 같은데 천천히 해보세요.
24.02.19 17:06

(IP보기클릭)2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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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흐믓해지네요..ㅎㅎ괜시리 아저씨인 제가 설래네요ㅋㅋㅋ... 다음에 또 소식알려주세여 ㅋㅋㅋㅋ
24.02.19 17:17

(IP보기클릭)21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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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최근에 비슷하게 한 적 이 있는데 몇번 만나고 손잡 다녀서 고백했더니 더 많이 만나봐야 알 거 같다고 했답니다. 제가 보기에는 어장이나 다른 남자랑 비교 중인 거 같아서 친구한테 그러면 일주일에 한번 보지말고 두세번씩 보자고 해라 라고 해서 그렇게 약속을 잡으려고 하니까 여자가 우린 인연이 아닌 거 같다 이지랄 했다고 합니다. 님도 어장이나 비교 중인 거 같으면 이렇게 자주 만나자고 해서 사귀던가 탈출하세요. 님이 나쁘지 않았다면 자주 만나려고 할 것이고 어장이나 다른 남자한테 시간을 써야하는 여자면 그만 보자고 할 겁니다.
24.02.19 17:07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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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게임이 취미라 매일저녁 같이 게임을 하면서 통화를 하고는 있네요 조언감사합니다 본인이 자존감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으신 분이기도해서 운동을해서 좀더 살빼고 저를 보고싶다고해서 화이트데이때 보기로했습니다
24.02.19 17:12

(IP보기클릭)21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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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 정말로 모쏠이라 연애 경험이 없어서 그런거면 저라면 이해할 수 있는 반응의 범주긴 합니다. 고백에 대한 대답 보류가 아마 문제일텐데.. 이게 진짜 경험이 없다보니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서 일수도 있고 그러다보면 이게 정말 상대가 사귀자고 해서 바로 받아들여야 하나 말아야하나? 싶은 걱정도 있을 수도 있죠. 물론 사실은 선수급 어장이라는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지만 나쁘게만 보면 한없이 의심스럽기 마련이니까요. 일단 어장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스킨십을 거부하지 않았다는 건(횟수가 많냐 적냐는 크게 의미 두지 마세요) 호감이 분명 있다는 거니 너무 조바심내지 마시고 천천히 부담 안느낄 정도로 호감 스택을 쌓으시면서 마음을 열게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대방 마음을 받아들이거나 마음을 정리하는 기간은 개인차가 커서 나는 이만하면 될거같은데 상대는 좀더 시간이 필요한 경우가 있을수도 있죠. 하지만 물론 뭐 몇달(이것도 정할순 없지만 두세달 정도?)을 기다리고도 아무런 진전이 없다? 그건 상대 진심 여부와 상관없이 그냥 관두는게 나을 듯 합니다.
24.02.19 18:32

(IP보기클릭)1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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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솔이라잖아요. 나이만 먹었지 경험이 없으니 생각은 많아지고 두려움이 앞서는 상태겠죠. 막상 별거없는데 뭔가 시작하는거 잘 못하는 스타일로 보이네요 글내용만봐서는... 둘다 쭈뼛거리면 진행 안되는 케이스 같은데 천천히 해보세요.
24.02.19 17:06

(IP보기클릭)211.171.***.***

BEST
제 친구가 최근에 비슷하게 한 적 이 있는데 몇번 만나고 손잡 다녀서 고백했더니 더 많이 만나봐야 알 거 같다고 했답니다. 제가 보기에는 어장이나 다른 남자랑 비교 중인 거 같아서 친구한테 그러면 일주일에 한번 보지말고 두세번씩 보자고 해라 라고 해서 그렇게 약속을 잡으려고 하니까 여자가 우린 인연이 아닌 거 같다 이지랄 했다고 합니다. 님도 어장이나 비교 중인 거 같으면 이렇게 자주 만나자고 해서 사귀던가 탈출하세요. 님이 나쁘지 않았다면 자주 만나려고 할 것이고 어장이나 다른 남자한테 시간을 써야하는 여자면 그만 보자고 할 겁니다.
24.02.19 17:07

(IP보기클릭)211.171.***.***

서르
+저도 모솔 만나봤지만 마음에 드는데 본인이 모솔이라서 안사귀는 경우는 못봤습니다. | 24.02.19 17:08 | |

(IP보기클릭)180.83.***.***

연애한다는 기분 말고 뭐든 같이 해보면 답이 나오지않을까요? 그래도 아무감정이 안들면 어쩔수없는거고
24.02.19 17:08

(IP보기클릭)118.235.***.***

어장은 아닌거같고 여자가 두려움이 있어보이네요. 고백 따로 하지마시고 이벤트성있는 날에 화이트데이때 근사한 저녁식사 하시고 고백으로 한번 들이대세요. 그 전까진 간단한 농담하시면서 친근감을 더 쌓으세요 자주 만나시고 카톡 대화는 하지마세요 통화 자주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24.02.19 17:10

(IP보기클릭)118.235.***.***

BEST 루리웹-9716790507
둘다 게임이 취미라 매일저녁 같이 게임을 하면서 통화를 하고는 있네요 조언감사합니다 본인이 자존감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으신 분이기도해서 운동을해서 좀더 살빼고 저를 보고싶다고해서 화이트데이때 보기로했습니다 | 24.02.19 17:12 | |

(IP보기클릭)14.138.***.***

루리웹-2919067044
살을 못빼면 안만난다는 건가요? 연애는 마음가는대로 해야하는건ㄷ조건이 생길수록 힘듭니다 본인이 맘에 드신다면 그냥 나는 니가 좋고 마르던 아니던 좋다고 해주세요 전에 제가 이야기했듯이 고백하는거 말고 내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기 연애건 썸이고 솔직하게 표현하는ㄱ 최고입니다 | 24.02.19 22:17 | |

(IP보기클릭)118.235.***.***

파판6가최고
저도 살안빼도 귀엽고 이쁘다구 했는데 본인은 그게아니라고 살빼고 저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 24.02.20 08:45 | |

(IP보기클릭)210.95.***.***

루리웹-2919067044
아 나 이런맘 이해함. 상대방이 첫 연예니까 자기의 이쁜 모습만 보여주고 싶고 이쁜 모습만 기억해줬으면 하는거 아앗~ 풋풋해~~ | 24.02.20 16:17 | |

(IP보기클릭)211.34.***.***

BEST
아! 흐믓해지네요..ㅎㅎ괜시리 아저씨인 제가 설래네요ㅋㅋㅋ... 다음에 또 소식알려주세여 ㅋㅋㅋㅋ
24.02.19 17:17

(IP보기클릭)211.177.***.***

BEST
여자분이 정말로 모쏠이라 연애 경험이 없어서 그런거면 저라면 이해할 수 있는 반응의 범주긴 합니다. 고백에 대한 대답 보류가 아마 문제일텐데.. 이게 진짜 경험이 없다보니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서 일수도 있고 그러다보면 이게 정말 상대가 사귀자고 해서 바로 받아들여야 하나 말아야하나? 싶은 걱정도 있을 수도 있죠. 물론 사실은 선수급 어장이라는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지만 나쁘게만 보면 한없이 의심스럽기 마련이니까요. 일단 어장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스킨십을 거부하지 않았다는 건(횟수가 많냐 적냐는 크게 의미 두지 마세요) 호감이 분명 있다는 거니 너무 조바심내지 마시고 천천히 부담 안느낄 정도로 호감 스택을 쌓으시면서 마음을 열게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대방 마음을 받아들이거나 마음을 정리하는 기간은 개인차가 커서 나는 이만하면 될거같은데 상대는 좀더 시간이 필요한 경우가 있을수도 있죠. 하지만 물론 뭐 몇달(이것도 정할순 없지만 두세달 정도?)을 기다리고도 아무런 진전이 없다? 그건 상대 진심 여부와 상관없이 그냥 관두는게 나을 듯 합니다.
24.02.19 18:32

(IP보기클릭)182.231.***.***

음~저는 좀 여유를 가지시고 만나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데요 한번사귀자고 했고 그걸 거절했으면 다음에도 아주 특별히 여자가 감동을 받지 않는이상 승낙하지는 않을꺼에요 ㅜㅜ 차라리 여유를 좀 갖고 여자분은 만나시면 잘돼는 경우가 많으니 조금 여유를 가져보세요~ 멀리하라는게 아니라 (카톡, 말투, 행동등에 조금은 여유로움을 가지시라는 뜻입니다~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24.02.19 18:57

(IP보기클릭)112.157.***.***

축하드립니다^^ 뭔가 훈훈해 지는 저녁이네요
24.02.19 19:34

(IP보기클릭)49.163.***.***

연애경험이 없으면 단순하게 그냥 스킨십이라 좋은건지, 진짜 마음이 가는건지 여자분 본인 스스로도 좀더 확신을 가지고 싶어서 그렇게 말씀하신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이해가 됩니다.
24.02.19 21:58

(IP보기클릭)154.22.***.***

꽁냥꽁냥이네요 보기 좋습미다. 저는 이혼진행중 ㅎㅎ
24.02.20 00:40

(IP보기클릭)211.117.***.***

제니
이혼....바람아니면..원만하게 다시 생각해보시면.... | 24.02.20 00:50 | |

(IP보기클릭)166.48.***.***

고백은 종지부가 아니라 시작임. 고백의 성패 관계없이 마치 여자친구인냥 애정을주면 여자친구 마음도 열릴거
24.02.20 01:45

(IP보기클릭)118.41.***.***

진짜 모솔이시면...고백 자체를 엄청 진중하고 심각하게 받아 들인거일수도 있어요. 이미 고백을 한번 하셨으니... 그게 진심이었다는것만 보여주면 될듯. 괜시리 부담 덜어준다고 지난번 얘기는 가볍게 한거다. 이러면 더 충격 받으실 스타일 인듯?? ^^: 자연스레 만나다 보면..상대방이 관계정립을 원하는 시기가 자연스레 올거 같은데요?? 대화를 통해 어떠한 연애 단계를 이상적으로 생각하는지 한번 알아보세요. 예를 들면 기억에 남는 멜로 드라마나 영화 물어보면 대충 감이 잡히죠. 봄이 오는데~ 따스한 시작이 되길 응원합니다.^^
24.02.20 03:35

(IP보기클릭)174.119.***.***

전에도 답글 달았었는데... 지금 쓰신글이 혼자의 오해나 상상이 아닌 100% 팩트라면 여자는 마음이 있는겁니다 그냥 능청스럽게 우리이제 그날부터 사겼으니깐 오늘 몇일째다 해도 상관없을듯 제 정신이 아닌 여자가 아닌이상 남자 발짱끼고 손잡고 안다닙니다... 어장 관리 하는 여자들은 팔장은 잠깐이면 몰라도 땀이 쉽게 나는 손을 잡고 걷고 그러지 않아요 문제는 남자분도 이런걸 불안해 하면서 물어보시는게 조금 걸리네요, 여자분이 경험이 없는데 남자분도 이러시면 연애를 오래할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24.02.20 03:54

(IP보기클릭)61.83.***.***

키갈
24.02.20 08:12

(IP보기클릭)172.56.***.***

나 이런거 처음이야, 경험없어는 여자들의 단골 어장 수법
24.02.20 08:56

(IP보기클릭)118.235.***.***

alphafann
많이 데이셨나요? ㅎㅎㅎ 잘진행되고 있으니 비방성 댓글 자제부탁드립니다 | 24.02.20 09:32 | |

(IP보기클릭)211.195.***.***

손잡는거야 그런다고 생각하는데 팔짱에다가 가슴에 손까지면.. 뭐 조금만 두드리시면 되실듯
24.02.20 10:55

(IP보기클릭)121.188.***.***

후기를 남겨주시길
24.02.20 13:14

(IP보기클릭)115.21.***.***

여자의 인정을 구하지 말고 확신을 가지고 확실하게 리드해 가면 됩니다. 여자의 답변으로써 확신을 얻으려고 하지 말아요. 여자는 이미 몸으로 다 말했습니다. 다만 여자는 자신에게 확실함을 줄 남자의 분명함과 힘을 원하고 있을 뿐입니다. 자신이 마음을 완전히 열 수 있게 분명한 결단과 패기를 보여달라는 말입니다. 그렇게 하세요.
24.02.20 15:21

(IP보기클릭)121.179.***.***

빨리 고백 하시고 이쁜 사랑 하세요... 이세상은 사랑이 전부 입니다...
24.02.2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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