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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여자친구 문제로 여쭙고자 글씁니다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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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6659)
    222.98.***.***

    BEST
    애초에 확인을 왜 해요 님이...? 트레이너도 아니고 운동도 지가 좋아서 해야 효과 있지, 님 여친도 하기 싫은 거 억지로 하는 건데 그냥 알아서 하게 놔두든가, 살 쪄서 도저히 꼴 보기 싫으면 헤어져요
    22.11.30 07:44

    (3323873)
    220.88.***.***

    BEST
    여친 몸매를 바꾸는것보다 몸매 좋은 여친 사귀는게 쉬울겁니다
    22.11.30 07:43

    (46659)
    222.98.***.***

    BEST
    그니까 해주면 좋고 아님 말아야 하는 거지, 그런 걸 왜 그렇게 따져가며 확인하냐고요 연인 사이에
    22.11.30 07:47

    (1258710)
    114.203.***.***

    BEST
    여친의 몸매가 어떤진 모르겠으나.. 본인이 가꿔야할 이유를 못느낀상태에서 남친이 하라고 한거밖에 안됨. 게다가 겨울은 여자에게 있어서 몸매가꾸기의 비수기임. 여름엔 보여지는 살이 많아서 다이어트한답시고 안먹다가 겨울철되서 가려질 몸 많아지니 풀어놓는 경우가 많음.. 그런 경우라면 지금 몸매가꿀래?라고 물어봐야 동기가 안생기죠.. 내가 열심히 해야지란 생각이 들지도 않앗는데 남친이 매일같이 검사한다? 내가 하려고 했어도 매일같이 검사받는 느낌을 좋아할 사람은 없죠.. 안했다면 왜안했냐 저번에도 안한거 아니냐 따지듯 묻는데 좋아할 사람 있음?? 몸매 때문에 싸움날 정도면 그냥 몸매 좋은 사람을 만나셈..
    22.11.30 07:05

    (1258710)
    114.203.***.***

    BEST
    제가 말했잖아요 남친이 원한다 해서 그냥 ㅇㅋ 해준거일뿐이라고요.. 여친이 나 행복하게 해줄수 있어? 라고 물어보면 님은 응 하겠죠. 이런거라구요.. 매일 운동하는게 좋겟지만 힘들때가 있고 귀찮을때가 있고 막상 해보니 싫을 수도 있는거지 그걸 왜 계속 확인 해야 하나고요.. 여친이 뭐 할때마다 행복하게 해준거야?라고 계속 묻는다면 님은 좋겠음??
    22.11.30 07:58

    (15990)
    122.47.***.***

    운동 꾸준히 하는것도 타고 태어나야 합니다.. 운동 하게 만드려는 분이 성인이고 스스로 의지가 별로 없으면 싸움만 날 뿐이예요. 그냥 포기하시고 잔소리 안하는게 행복 유지의 지름길이라 생각 됩니다.
    22.11.30 06:44

    (1258710)
    114.203.***.***

    BEST
    여친의 몸매가 어떤진 모르겠으나.. 본인이 가꿔야할 이유를 못느낀상태에서 남친이 하라고 한거밖에 안됨. 게다가 겨울은 여자에게 있어서 몸매가꾸기의 비수기임. 여름엔 보여지는 살이 많아서 다이어트한답시고 안먹다가 겨울철되서 가려질 몸 많아지니 풀어놓는 경우가 많음.. 그런 경우라면 지금 몸매가꿀래?라고 물어봐야 동기가 안생기죠.. 내가 열심히 해야지란 생각이 들지도 않앗는데 남친이 매일같이 검사한다? 내가 하려고 했어도 매일같이 검사받는 느낌을 좋아할 사람은 없죠.. 안했다면 왜안했냐 저번에도 안한거 아니냐 따지듯 묻는데 좋아할 사람 있음?? 몸매 때문에 싸움날 정도면 그냥 몸매 좋은 사람을 만나셈..
    22.11.30 07:05

    (1665834)
    112.185.***.***

    겸둥현진
    본문에도 적었지만 따지듯이 물어본적 없고.. 그냥 운동 오늘 했냐고만 물어봤습니다 저도 제가 부탁해서 해준걸 아는 입장인데 무슨 검시관행세 하겠습니까? 그리고 싸움의 발단은 몸매 때문이 아니라 소통이 불통이니 싸움이 난것이구요 | 22.11.30 07:39 | |

    (1665834)
    112.185.***.***

    겸둥현진
    그리고 국내 아니라 중동국가에 계신 분이라 추위랑은 아예 무관합니다 | 22.11.30 07:39 | |

    (1258710)
    114.203.***.***

    SlowSecond
    했냐 안했냐 내가 어떻게 확인 하느냐 가 따지는거구요.. 일주일에 한번만 확인 하면 안되냐가 검사하는거구요.. 소통이 불통인게 몸매때문 아님?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말면 되자나요. 추위랑은 무관하다니 그건 논외로 치고.. 싫다는데 굳이 계속 물어봐야 뭐합니까.. | 22.11.30 07:48 | |

    (1665834)
    112.185.***.***

    겸둥현진
    싫다는걸 본인도 수락하여 한다고 했는데 이행을 하지 않으니 제가 발품팔아 물어본거죠 저도 귀찮게 일일히 묻는거 안좋아합니다 약속어겨서 물어본건데 묻지말라하면 그게 맞나요? | 22.11.30 07:51 | |

    (1258710)
    114.203.***.***

    BEST
    SlowSecond
    제가 말했잖아요 남친이 원한다 해서 그냥 ㅇㅋ 해준거일뿐이라고요.. 여친이 나 행복하게 해줄수 있어? 라고 물어보면 님은 응 하겠죠. 이런거라구요.. 매일 운동하는게 좋겟지만 힘들때가 있고 귀찮을때가 있고 막상 해보니 싫을 수도 있는거지 그걸 왜 계속 확인 해야 하나고요.. 여친이 뭐 할때마다 행복하게 해준거야?라고 계속 묻는다면 님은 좋겠음?? | 22.11.30 07:58 | |

    (1665834)
    112.185.***.***

    겸둥현진
    듣고보니 맞는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하루에 10분 하는거를 갖다가 현진님이 말씀하시는 행복에 비견하기는 좀 규모차이가 심하지 싶습니다 하루 10분 하는게 막상 해보니 싫고 귀찮아서 약속어기고 하면은 나태한거 아닙니까? 그럼 그걸 고쳐야 맞는거지 제가 확인한게 문제인가요? | 22.11.30 08:02 | |

    (1665834)
    112.185.***.***

    겸둥현진
    반대 상황이 되어서 제가 꼴랑 10분 안한 상태에서 한소리 들었다면 저라면 아무 소리 안하고 받아들일 것이고 모든 사람이 다 그럴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외로 아닌 사람이 꽤 되나보네요 | 22.11.30 08:04 | |

    (3098835)
    221.151.***.***

    SlowSecond
    나태하다고 볼 수도 있고 그냥 그럴 필요를 느끼지 않는 거라고 볼 수도 있고 사람 나름 사는 방식이 있겠죠 나태한게 맞다고 해도 나태하게 살고싶을 수 있고 그런 사람들도 나름 알아서 일해서 먹고 살 텐데 | 22.12.01 04:40 | |

    (5613050)
    50.47.***.***

    아니 여자친구가 님을 위해서 운동해서 몸매 가꿔 준다고 약속 한 것이면 됐지 그걸 왜 검사를 해요...
    22.11.30 07:42

    (1665834)
    112.185.***.***

    난폭한범고래
    한다 했는데 안하니까 그러죠 했으면 물어볼 필요가 있나요.. ㅋㅋ | 22.11.30 07:43 | |

    (3480218)
    59.15.***.***

    SlowSecond
    아니 무슨 감독관도 아니고 한다 했는데 안했다고 이렇게까지 글을 쓰는거 자체가 참 어려운 분 같네요... | 22.11.30 12:36 | |

    (3323873)
    220.88.***.***

    BEST
    여친 몸매를 바꾸는것보다 몸매 좋은 여친 사귀는게 쉬울겁니다
    22.11.30 07:43

    (4418452)
    121.169.***.***

    opooooose
    격하게 동의하는 바입니다. 상대에게 맞추고 이해를 해야지 상대를 바꾸려고 들면 다툼만 생길뿐... | 22.11.30 14:28 | |

    (46659)
    222.98.***.***

    BEST
    애초에 확인을 왜 해요 님이...? 트레이너도 아니고 운동도 지가 좋아서 해야 효과 있지, 님 여친도 하기 싫은 거 억지로 하는 건데 그냥 알아서 하게 놔두든가, 살 쪄서 도저히 꼴 보기 싫으면 헤어져요
    22.11.30 07:44

    (1665834)
    112.185.***.***

    멀고어 1번지
    저도 피차 확인하기 귀찮습니다 근데 한다고 했는데 안하니까 그러죠.. 이번이 첨도 아니고요 앞선 사례가 누적되어서 확인해본건데 그게 그렇게 문제인가요? | 22.11.30 07:45 | |

    (1665834)
    112.185.***.***

    멀고어 1번지
    꼴랑 하루에 10분 하는거 귀찮아서 약속 어겼는데 그거 확인한게 그렇게 문제인가요? 한다고 약속도 했는데 | 22.11.30 07:46 | |

    (46659)
    222.98.***.***

    BEST
    SlowSecond
    그니까 해주면 좋고 아님 말아야 하는 거지, 그런 걸 왜 그렇게 따져가며 확인하냐고요 연인 사이에 | 22.11.30 07:47 | |

    (1665834)
    112.185.***.***

    멀고어 1번지
    멀고어님 그니까.. 약속을 했는데ㅜ어긴거잖아요 어쨌든.. 이게 따지는건가요? 연인사이면 사소한 약속이라도 어겨도 합리화되는건가요? | 22.11.30 07:49 | |

    (9172)
    14.54.***.***

    SlowSecond
    녹음 녹취 혹은 서류상 사인했으면 약속인정. 그 외에는 그냥 흘러가듯 대답한거임.. 글쓴님이 이상한거 맞아요. 그렇게 약속운운하면서 따지면서 어떻게 사귀나 싶네요.. (잘생기셨나보네) | 22.12.02 09:11 | |

    (1665834)
    112.185.***.***

    릴드님
    알겠습니다 안따질게용 | 22.12.02 09:32 | |

    (5108891)
    27.35.***.***

    물어보신것 자체가 잘못된건 아니지만 글을 살펴보면 '이틀 전에 여자친구에게 운동을 좀 해서 몸매를 '가꿔주면' 안되겠느냐' (저 말 앞에 특별한 조건 없이 정말 위 그대로 말씀하셨다는 가정하에) ㄴ 제가 궁예질 하는걸수도 있지만 운동 요청의 '주된'목적이 여친분이 건강이나, 외모적으로 심각한 변화나 문제가 있어서가 아닌, 작성자분의 개인적인 만족감때문에 요청한것으로 보입니다. 남자로써... 아니 인간으로써 애인의 외적인 부분이 좀더 아름다웠으면... 하는 부분이 잘못된건 아니지만... 겉치레로라도 건강을 염려한다거나, 흥미를 돋굴수 있는 유도(운동 자체/물질적인부분), 아니면 겉치레는 치우더라도 신경거슬릴 요소를 최소화 하면서 돌려서 말씀하실수 있었고, 또 그렇게 말씀하셨어야 합니다. ex) 나 ~~운동 하는데/할건데 운동 '같이하자' / 혹시 입고싶었던 옷 도전할 생각있으면 입어볼래? 사줄게(이후 운동을 전제화) / 최근 좀 야윈/피곤해보이는데 (유튜브나 간단한 근거를 보여주며) 운동 조금씩 하면 효과가 있다는데 해볼까? (하다못해) 나이도 먹어가고 겨울철에 살 찌면 나중에 살뺄때 더 힘드니까 조금씩 운동하는 습관을 들여보자. 등등... 저도 남자지만... 여성분에게 외모에대한 지적(지적에 준하는)을 하신 시점에서 여성의 자존감에 대한 타격은 큽니다 무엇보다 여자친구분에게 운동하라 말씀하시는 작성자분은 운동 열심히 하셔서 어디에 내놓아도 될만한 좋은 컨디션의 몸매를 가지고 계시겠죠?? 만약 작성자분이 꾸준히 운동을 하시고, 신체와 정신에 긍정적인 영향이 계속 되는걸 여친분께서 곁에서 지켜보셨다면 최소한 운동에 관련되서만큼은 여친분도 한 수 접고 들어가셨을겁니다. 안그래도 본인의 자발적 의사가 아닌 남친의 제안으로 시작해서 심기가 불편한데 다큰 성인에게 무슨 학생에게 숙제검사하는것마냥 물어보시면 그나마 있던 마음도 사라지는게 당연하지 않을까 싶네요... 만약 여친분이 건강상태가 좋지 않으시다면 다소 강하게 채찍질 하시는것도 방법중에 하나라 생각합니다만... '작성자분만의' 심리적/육체적 만족이 주 명분인 지금 상황에서는 답답하고 돌아가는것 같으시더라도 어쩌다 가끔 물어보시되, 간접적으로 돌려서 물어보시는게 좋다 생각합니다.
    22.11.30 08:01

    (5108891)
    27.35.***.***

    장작의 고통
    그리고 분명 상호간 '약속'은 맞지만... 연인이라면 갑/을이 아닌 동등한 관계인데 여자친구분입장에서는 특별한 명분이나 보상없이 본의가 아닌 일을 수행해야하는데 (+남친은 노 리스크+ '약속'은 '약속'이야 왜안지켜? 싫으면 한다고 하질 말던가?) 남친이 압박까지 준다...? 혹시 옛날 동화중에 '북풍과 태양' 이라고 아시나요? 계속 압박하면 언젠간 하겠네요...ㅎ | 22.11.30 08:10 | |

    (1665834)
    112.185.***.***

    장작의 고통
    추측을 정말 정말 잘하시네요.. 생각하신게 거의 다 맞으십니다 | 22.11.30 08:13 | |

    (1665834)
    112.185.***.***

    장작의 고통
    최초에는 제가 먼저 갖춰놓고 권유해볼 생각리었는데 어쩌다 말나온 김에 니도 해봐라 이랬다가 아.. 얘가 중동사람인데 몸매는 지금도 나쁘진않아요 근데 제 생각에는 저 몸을 놔두고 왜 그냥 가만히 놔두지 대충이라도 운동하면 지금보다 훨씬 나을건데 이거는 낭비다.. 이런 생각만 들더라구요 그러다보니까 해라고 했는데 뭐가 잘 안풀리네요 | 22.11.30 08:16 | |

    (9172)
    14.54.***.***

    SlowSecond
    말나온김에니도해봐라.. 이정도로 말하셨다고 하시는데, 여친도 그냥 편하게 응 한거 같은데, 갑자기 트레이너처럼 압박을 하시면 어쩌십니까.. 여친이 속으로 아.. 운동중독남친ㅆㅂ 이러고 있을거 같네요.. 여친은 "(언젠간) 가꿔줄 수도 있다" 이런식의 생각으로 보입니다. | 22.12.02 09:15 | |

    (4976098)
    218.149.***.***

    글쓴 분의 성격을 확실히는 모르겠으나 여친분께서 남친분 성격을 알고 있으니 운동에 대해 하겠다고 이야기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자기가 원해서도 아니고 다툼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 원치않는 약속이 된걸로 보이네요 운동이란게 자기가 원해서 하거나 혹은 꾸준히 하려는 사람이 곁에서 같이 해줘야 성사가 되는거지 본인 스스로가 원치 않는데 억지로 되는게 아닙니다 근데 약속은 왜 했냐? 그건 질문자님 스스로 자신에게 물어볼 필요성이 있어보이네요 과연 여친님이 안한다고 했으면 질문자님이 '아 그래? 알았어'하고 넘어갈 성격인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라고 시키려고 했을런지요
    22.11.30 08:18

    (1665834)
    112.185.***.***

    FwanTasTic-K
    읽어보니 판타스틱님이 말씀하신게 다 맞는거 같습니다 제가 알아서 기어야겟네요 | 22.11.30 08:20 | |

    (5108891)
    27.35.***.***

    FwanTasTic-K
    제가 적지못했던 부분인데 잘 적어주셨습니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여친분께서 이미 한번 먼저 접어주셨던건데... 작성자분이 거기서 더 들어가니 반발이 강할수밖에요... | 22.11.30 08:29 | |

    (1665834)
    112.185.***.***

    장작의 고통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부분들 잘 새겨듣겠습니더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 22.11.30 08:31 | |

    (5108891)
    27.35.***.***

    SlowSecond
    다소 기분나쁠수도 있는 장문의 글인데 좋게 생각해주셔서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이번일을 교훈삼으셔서 예쁜연애 하시길 바랍니다^^ | 22.11.30 08:33 | |

    (472516)
    106.247.***.***

    SlowSecond
    어후 기 쎄시네요. 연인이신데 기시지 말고 그냥 맞는분 만나셔요. | 22.11.30 09:07 | |

    (1665834)
    112.185.***.***

    Matthew Bormer
    무슨 말씀이신가요? | 22.11.30 09:55 | |

    (1665834)
    112.185.***.***

    Matthew Bormer
    일단 이거 보여줄 생각으로 글 쓴거니까 걔도 이거 볼겁니다 한 3시간 뒤엔 헤어지고싶으면은 보고 지가 판단하겠죠 | 22.11.30 10:07 | |

    (472516)
    106.247.***.***

    SlowSecond
    여자친구 건강을 위해서 운동하라고 한게 아니라 그냥 본인 기준에 안맞으니까 바꾸라고 한거고, 내 기준에 안맞추니까 그거 마음에 안들어서 빡쳐서 이 글 쓴거고, 근데 댓글들이 본인 생각이 틀린방향으로들 나오니까 이 꽉 깨물고 발끈해서 댓글들 쓰신게 보입니다. '사소한 약속을 안지킨거는 별거 아니냐?' 라고 되묻기전에 애초에 의도 자체가 '강압'과 '나 자신만의 만족'을 위해 '권유'가 아닌 '강요'한거고, 그에 대해 안지켰다고 그 사람이 나를 배려하지않고 약속에 대한 신의를 져버린게 잘못 아니냐, 라고 하시는데 그건 사회생활에서나 직장생활에서나 지인관계에서나 친구관계에서나 특히나 연인관계에선 너무 치사한 말꼬리 붙잡기식 '내 말 안들어서 나 짜증나' 아닌가 싶습니다. | 22.11.30 10:47 | |

    (1665834)
    112.185.***.***

    Matthew Bormer
    말씀하신게 맞습니다 제가 드릴 말씀이 없네요 | 22.11.30 11:09 | |

    (1665834)
    112.185.***.***

    Matthew Bormer
    근데 제 생각과 다른 방향으로 글이 달렸다 하시는데 저는 애초에 여기다 글을 쓰면 제 의견과는 반대의 의견들이 대부분일거라는걸 예상하고 적은겁니다 제가 납득할만한 글이 있는가 혹은 반론의ㅜ여지가 있는가 그 차이겠죠 | 22.11.30 11:13 | |

    (46659)
    222.98.***.***

    SlowSecond
    "헤어지고싶으면은 보고 지가 판단하겠죠" 이거 보면... 그냥 별 매력도 못 느끼겠고 헤어지든가 말든가 상관없는 상태구나 싶네요 | 22.11.30 12:35 | |

    (1665834)
    112.185.***.***

    멀고어 1번지
    그런거는 아니고.. 제가 적은게 말이 좀 지나치다면 지나칠 순 있겠지만 그럴일 없으니까 그렇게 적은건데 말씀하신대로 해석하셔도 할 말 없긴합니다.. | 22.11.30 12:46 | |

    (1665834)
    112.185.***.***

    멀고어 1번지
    솔찍하게 말하면은 네이트판 이런데나 쉽게 쉽게 헤어지라고 할줄 알았는데 여기도 이러니까 이거는 제 예상과 많이ㅜ달라서 좀 당황스럽네요 | 22.11.30 12:46 | |

    (4133816)
    121.141.***.***

    학생 때 엄마가 공부 했냐 물어보는거랑 똑같지 않을까요. "너 공부는 하고 놀고있냐?" "아, 할려고 했는데!!!" 이거 ㅋㅋ
    22.11.30 10:36

    (74158)
    118.36.***.***

    렙이랑 출석일수 보니 나이 좀 되시는 분 같은데 순전히 개인적 생각입니다만, 너무 고민이란게 좀... 유치찬란하내요.... 20대도 아니고 10대 고딩 커플이 싸울법한 주제로 고민글을 올리니...
    22.11.30 12:22

    (1665834)
    112.185.***.***

    GODHAND
    맞습니다.. ㅋㅋㅋ 너무 그러시면 제가 할말이 없습니다 ㅠㅠ | 22.11.30 12:26 | |

    (4729064)
    211.235.***.***

    1. 애초부터 운동해달라는거에서 상대방이 열받음 : 누구를 위한 운동인건지. 운동은 왜 하라고 하는건지 2.알겠다고 했더니 했는지 않했는지 검사함 : 1번도 열받는데 더 열받게 함 3.이런데 글써서 본인의 판단과 이야기가 맞다고 평가&동의 받으려고 함 : ????
    22.11.30 22:23

    (1665834)
    112.185.***.***

    루리웹-1231530398
    저 위에도 적었지만 님들한테 확인을 받기위해 적은 글이 아닙니다 저는 당연하게도 당신을 포함한 거의 99퍼센트의 유저들이 저의 논지를 공격할 것이라고 예상했고 그렇게 된거죠 지금 님이 적은 것 처럼요 그리고 원했든가 원하지않았든가 일단 약속을 한 시점에서 지킬 생각은 하는게 맞는거죠 뭔 자꾸 딴소리하십니까.. 이거도 영 귀찮네요 했던 말 또 하게 하고 ㅋㅋ | 22.11.30 22:59 | |

    (4729064)
    211.235.***.***

    SlowSecond
    약속은 지켜야한다는거 유치원때부터 배워요 그렇다면 글쓴이분 생각대로 하면 글쓴이분 여친은 생각이 유치원생보다 못하다는거네요 글쓴이분처럼 약속이니 뭐니 어줍잖은 논리로 상대방 이겨먹으려고 하는 사람들, 공감 능력 제로인사람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머리가 많이 나쁘더라고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니 신경쓰지 마시구오 :) | 22.12.04 21:18 | |

    (1665834)
    112.185.***.***

    루리웹-1231530398
    어디가 어줍잖은지 말씀을 해주셔야 저도 납득을 하죠.. ㅋㅋ 주장에 근거가 없는데 그냥 그렇다 하면 제가 아 예 이래야됩니까? | 22.12.04 22:01 | |

    (1665834)
    112.185.***.***

    루리웹-1231530398
    그리고 지극히 개인적인 주관입니다만 논제를 벗어나서 인신공격 하는 애들이 꼭 보면 좀 모자라더라고요.. 걍 그렇다는겁니다 ^^ | 22.12.04 22:02 | |

    (1311612)
    220.78.***.***

    여친이 빚이라도 졌어요? 각서 썼음? 인생에 필수도 아닌 것을 구두약속했다고 저리 쪼아대면 나라도 짜증나겠다. 아빠라도 욕먹을 짓을 애인 딱지 달고 하면 안되죠. 그냥 여친을 바꾸세요.
    22.12.01 00:46

    (1311612)
    220.78.***.***

    빛의순수
    그리고 이렇게 따박따박 반박할 거면 고민게에 이딴글 올리지 말고 내키는대로 하시면 되죠? 태도가 개쌍마이웨이인데 왜 물어보는거? | 22.12.01 00:48 | |

    (1665834)
    112.185.***.***

    빛의순수
    그 분은 빚진적 없으시고 저도 쪼은적은 없습니다 본문 읽으셨죠? 저는 딱 6글자만 말했습니다 오늘 운동 했니 라고 이틀 동안 두번 말했으니 12자네요 그리고 제가 뭐 강요했다.. 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딱깨놓고 말해서 강요도 아니고 해주면 안되겠느냐고 부탁한거고 얘도 수락한 시점에서 약속하고나서 안한건데 이거를 제가 쪼았다고 하시면은 참 비약이 심하시네요 | 22.12.01 00:51 | |

    (1665834)
    112.185.***.***

    빛의순수
    님은 그럼 뭐하러 댓글다세요 저야 아닌거보고 아니라 하는거고 맞으면 맞다하는건데 뭐가 개썅마이웨이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렇다 하시니 이해가 어렵네요 | 22.12.01 00:52 | |

    (1665834)
    112.185.***.***

    빛의순수
    고민게 이딴 댓글 적지마시고 걍 갈길 가시죠 좋은 말씀 적어주시는 분도 많은데 웃기는 양반이시네 ㅎㅎ | 22.12.01 00:52 | |

    (1311612)
    220.78.***.***

    SlowSecond
    죄솧한데 여기는 우쭈쭈 게시판이 아니라서요, 본문하고 댓글만 봐도 숨이 콱 막히는게 여친분 심정이 이해갑니다. 감정노동 그만 하시고 얼른 여친분에게 이글을 보여주세요. 아 참 글삭튀는 안할 심지있는 분이라 믿겠습니다. | 22.12.01 00:59 | |

    (1665834)
    112.185.***.***

    빛의순수
    걔 이미 봤는데 또 봐라고 해야겟네요 ㅋㅋ 숨이 막히시는거는 기관지 문제시니까 여기서 토로마시고 이비인후과를 가세유 | 22.12.01 00:59 | |

    (1665834)
    112.185.***.***

    빛의순수
    그리고 루리웹 아이디 파고 제가 글삭한적은 질문 중복 말고는 한번도 없었는데 걱정마세요~ 관리자가 지웠으면 몰라 | 22.12.01 01:02 | |

    (9172)
    14.54.***.***

    SlowSecond
    "저는 딱 6글자만 말했습니다 오늘 운동 했니 라고 이틀 동안 두번 말했으니 12자네요" 이런논리 정말 최악입니다. 10자 이내로 상대방 기분 개 박살 낼수 있는게 언어의 힘입니다.. 하지 않으면 나았을 말을 해놓고 글자수를 따진다... 이건 정말 아닙니다.. | 22.12.02 09:19 | |

    (397811)
    220.74.***.***

    글이랑 댓글보니까 힘들게들 사시네 그냥 살빼라고 얘기하고 안빼면 그런갑다하세요 마른여자 만나면됩니다
    22.12.01 16:29

    (5597092)
    61.81.***.***

    그냥 헤어지셈 몸매좋은여자 엄청많음 님의 시간이 아깝다 왜이리 스윗젠틀 호구 남들이 많냐 진짜 정신차리시길
    22.12.16 17:31

    (5710084)
    220.126.***.***

    ㄹㅇ 멍청하게 산다 한심한 새끼 ㅉㅉ
    23.01.12 19:27

    (1665834)
    112.185.***.***

    루리웹-1897357355
    ㅋㅋㅋㅋㅋ 지는~ ㅋㅋ 189님 힘내세요~ 파이팅 ! | 23.01.12 19:28 | |

    (1665834)
    112.185.***.***

    루리웹-1897357355
    와 진짜 밥처무러 간다 해놓고 그 사이에 내 글 검색한겨 ㅋㅋㅋㅋㅋ 니가 왜 전화 안하는지 이제 통감한다.. 여친 사귀고 새끼도 까야지.. 힘내라 ^^ | 23.01.12 19: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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