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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9살 학사 4학년인데 인생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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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6756)
    112.223.***.***

    BEST
    저는 중간에 돈 벌고, 회사 다니고 한 것도 있지만, 대학교 졸업하고 나니까 32살인가 그랬습니다. 20대면 아직 시작도 안한 겁니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눈 앞의 목표부터 차근차근히 해나가시면,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올 겁니다.
    22.11.14 17:31

    (5062750)
    125.133.***.***

    BEST
    힘내라 나는 대학도 늦게 갔고 29에 졸업해서 30대 내내 비정규직 프리랜서만 하다가 대학원 갔다와서 40대 다돼서 이번에 겨우 정규직 취업함 ↗같아도 뭐라도 하면 어찌어찌 살아는 지더라
    22.11.14 22:19

    (4875900)
    112.154.***.***

    BEST
    저랑 똑같네요
    22.11.14 16:56

    (2012981)
    119.195.***.***

    BEST
    화이팅입니다. 저도 동갑인데.. 저도 졸작 개판치고 졸업하고 1년동안 희귀병때문에 손 수술하고 장애 생기고 해도 이제까지 공부했던거 아까워서래도 취준하면서 버티고 있어요 글쓴님이 느끼는 것처럼 저도 그런 생각 할 때가 있는데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너무 힘든 세상인거같아요 도움 안되는 말인거같지만.. 이제까지 노력하신거 헛된거 아닐겁니다. 힘내서 행복하게 살아봅시다.
    22.11.14 22:23

    (5128441)
    106.101.***.***

    BEST
    누구보다 고민 많을거라 함부로 조언은 못하겠지만 힘내 괜찮아 천천히 다시해봐
    22.11.14 22:26

    (4875900)
    112.154.***.***

    BEST
    저랑 똑같네요
    22.11.14 16:56

    (6756)
    112.223.***.***

    BEST
    저는 중간에 돈 벌고, 회사 다니고 한 것도 있지만, 대학교 졸업하고 나니까 32살인가 그랬습니다. 20대면 아직 시작도 안한 겁니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눈 앞의 목표부터 차근차근히 해나가시면,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올 겁니다.
    22.11.14 17:31

    (1574254)
    59.7.***.***

    중소기업 들어가서 월급받고 자립해서 좋아하는거 하면서 살면 충분히 행복해질수 있습니다. 저도 휴학 유학 등으로 졸업하고 취직했을때가 29살이었습니다.
    22.11.14 17:37

    (520270)
    210.204.***.***

    저도 29에 졸업 했습니다 논문 개같이 썼구요., 그런데 뭐 학사 논문 어디 정계진출 할거도 아니고 졸업 하면 장땡이구요..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면 그 생각에 매몰되서 진짜 아무것도 안하면서 나는 한다고 하는데 왜 안되나 하면서 악순환 반복 됩니다.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진짜 열심히 헀는지.. 저도 한동안 방황할때 나는 최선 다했는데 왜 안될까 싶었습니다. 그때를 다시 곰곰히 생각하보면 솔직히 한거 없더라구요 공부한다고 도서관과서 책만 펴놓고 놀고 집에와선 딴에 도서관 갔다왔으니 보상준다고 술먹고 게임하고... 취준한다고 NCS공부한다고 인강 결재만 몇번씩하고 진도율은 10퍼도 안되고.. 그러다가 우울증 걸리고 맛가려고 했는데.. 공돌이 노가다 하면서 이렇게는 못살겠다 진짜 독한맘먹고 공부 빡시게해서 30에 취직 했습니다. 하려고 하면 할 수 있습니다. 자신감 가지고 지금 당장 뭐라도 해보세요 너무 비관만 하지 마시구요 화이팅!
    22.11.14 17:41

    (520270)
    210.204.***.***

    ♀선녀보살♂
    제가 글쓴님 노력하신걸 안한건 아니냐는 식으로 쓴거같아서.. 한줄 더 남기자면.. 충분히 노력 하셨을꺼라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조금더 조금만더 노력하시고 너무 비관하지 마셨으면 하는 마음게 글 썻습니다. 좋은날 있을꺼에요 화이팅! | 22.11.14 17:45 | |

    (15818)
    211.48.***.***

    너무 조급해 하지 마세요. 저는 졸업하고 3년 쌩으로 날리고 첫 취업이 30살 넘어서 였습니다. 충분히 기회 많습니다.
    22.11.14 17:43

    (1652213)
    61.78.***.***

    나보다 낫네
    22.11.14 19:41

    (5322194)
    141.223.***.***

    공부한거 분명 남습니다. 어떠한 식으로든 님한테 긍정적으로 영향남아요. 시험 불합격은 아쉽지만 요즘엔 31살 32살 신입도 많습니다. 화이팅!
    22.11.14 20:40

    (233545)
    59.24.***.***

    1년만 더잇음 졸업 아닌가요? 좀더 열심히해서 공기업 취업하세요. 나이 덜봐요. 신입 30후반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22.11.14 21:11

    (5326132)
    222.118.***.***

    공무원 3년 괜찮아요 고시 10년해고 실패해서 9급으로 나이 30중반에 오시는 분들 많습니다. 공무원이 꿈이시면 더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해요
    22.11.14 22:15

    (72145)
    220.81.***.***

    뭐가 문제였던거임? 내가 우리 지자체 직렬 중에서 2등으로 붙어서 나름 성적이 좋았는데.. 안타깝다. 공시는 합격 못하면 평생 미련 남는다.빨리 합격하고 치워버려야지.뭐 합격해도 관두는 사람 수두룩 하지만..
    22.11.14 22:16

    (72145)
    220.81.***.***

    Enzogenol
    공부 방법의 문제 있다면 과감히 다 뒤엎고 책 다버리고 인강 선생도 바꾸고 해야함.그리고 모의고사 성적이랑 지방직,국가직 본 시험이랑 꼭 점수 상관 관계없으니 자신감 있게 해야함.나는 공통 과목 모의고사에서 한번도 100점 받은적 없었음.국사는 늘 70점 언저리였고 영어 국어 뭐 80 왔다 갔다 했고..그렇지만 본 시험에선 전부다 맞았지. 사람일은 알수 없다.포기 하고 싶을때 진짜 그게 마지막 찬스가 될수 있어. | 22.11.14 22:21 | |

    (3619312)
    211.49.***.***

    30대 신입도 의외로 많습니다. 다들 비슷비슷하게 살고 있어요
    22.11.14 22:17

    (5062750)
    125.133.***.***

    BEST
    힘내라 나는 대학도 늦게 갔고 29에 졸업해서 30대 내내 비정규직 프리랜서만 하다가 대학원 갔다와서 40대 다돼서 이번에 겨우 정규직 취업함 ↗같아도 뭐라도 하면 어찌어찌 살아는 지더라
    22.11.14 22:19

    (2012981)
    119.195.***.***

    BEST
    화이팅입니다. 저도 동갑인데.. 저도 졸작 개판치고 졸업하고 1년동안 희귀병때문에 손 수술하고 장애 생기고 해도 이제까지 공부했던거 아까워서래도 취준하면서 버티고 있어요 글쓴님이 느끼는 것처럼 저도 그런 생각 할 때가 있는데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너무 힘든 세상인거같아요 도움 안되는 말인거같지만.. 이제까지 노력하신거 헛된거 아닐겁니다. 힘내서 행복하게 살아봅시다.
    22.11.14 22:23

    (5128441)
    106.101.***.***

    BEST
    누구보다 고민 많을거라 함부로 조언은 못하겠지만 힘내 괜찮아 천천히 다시해봐
    22.11.14 22:26

    (4939742)
    180.233.***.***

    힘내 힘내자 멋져
    22.11.14 22:32

    (5048178)
    114.204.***.***

    저랑 얼추 비슷하네요 중소기업 코딩노예로 취업합니다.
    22.11.14 23:10

    (1303618)
    165.225.***.***

    사람이 요즘은 80세 쯤 사는덷 이제야 40프로도 안왔지만, 이로써 끝났다고 결론 내리기엔 쫌 이르다고 봐야겠죠? 저도 이러저러 하다가 29살 12월에 군대 전역하고 30살에 졸업하고 신입으로 취직했습니다 일단 저와 같은 나이에 준비하는 사람들 많았구요, 운 좋게 합격하고 보니 같이 들어온 같은 나이의 신입사원들은 많았구요, 거짓말 안하고 제 지인 중에 30, 31살 심지어 32살에 신입으로 취직하는 사례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너무 꼴랑 몇년의 노력에 결실 좀 못봤다고 너무 좌절치 마세요 결국 그간의 경험이 분명히 밑거름이 되는 떄가 올 거라고 믿습니다 ㅎ 날씨 추운데 옷 따숩게 입으시고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22.11.15 01:05

    (4783984)
    124.194.***.***

    고등학생때 부터 알바했고 졸업 즉시 독립했습니다. 29살까지 별의별일 다 하며 입에 풀칠 하다가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어 29살에 수능 보고 야간 전문대 갔고, 31살에 중소기업 취직해 미친듯이 기술 갈고 닦았습니다. 34살에 결혼해서 현재 41살 자녀 두명입니다. 월급 세후 380인데 외벌이다 보니 매달 적자입니다. 그래도 평범하게 가정 꾸리고 아이들 키우는것에 행복을 느낍니다. 화이팅 하세요.
    22.11.15 09:27

    (202298)
    223.62.***.***

    고졸인데 대학안간거 후회되긴해요 나중에 가기도 뭐해지고 분명도움이 될겁니다
    22.11.15 10:13

    (1311612)
    121.157.***.***

    어째 누구 인생사가 파란만장한가 내기 분위기인데 썰풀자면 팔삭둥이로 장애갖고 태어나 장애인딱지붙이기 싫은 어머니가 신검직전에야 판정을 받아 3급나올거 4급 받고 딱 밀레니엄 아이티붐에 맞지도 않은 전문대 공대 가서 학점 2.5 찍고 20대 내내 집에서 백수생활하다 30살에 집에서 쫓겨나다시피 해서 악덕사장 밑에서 초 박봉에 인간 취급도 못받고 가스라이팅 당하며 10년 광고쟁이질 하다 10년만에 깨달음을 얻고 탈출하여 복지단체에서 행정도우미 2년 그동안 사이버대 복지사자격증 따고 그대로 정규직 승급해서 3년차인데... 인생사 새옹지마인게 백수생활때 익힌 각종 컴퓨터 스킬과 그 악덕사장 밑에서 배운 광고쟁이 기술로 40대에 20대 뺨치는 컴퓨터활용능력을 갖고 복지단체에서 유격수 노릇하며 대체불가인력이 되었다는거죠. 어느정도 자존감도 회복하고 그동안 악착같이 모아 아파트도 사고 생활은 안정되었는데 발전가능성이 없어 슬슬 이직할 타이밍인것 같아 평생교육사 자격증 따고 간보고 있어요. 인생 아무도 몰라요 화이팅하세요.
    22.11.15 21:15

    (4805213)
    210.90.***.***

    아 뭐가 고민이야 이게~ 치킨 드시고 주무십쇼! 아무 일도 아니어라!
    22.11.20 00:18
    참 힘들었겠지만 다들 비슷한 경험 있어요 저도 그렇구요... 그래도 자격증도 따놨네요..조금씩 앞으로 잘 걸어가고 있네요. 넘어지면 쉬었다 가고 다시 걸어가면 됩니다. 쉬고 싶을때 또 쉬고...남들이랑 비교하지 말아요~
    22.11.20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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