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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30살 백수... 제 인생에 희망이 존재할까요? [69]






댓글 | 6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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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되고 근방 때려칠듯
20.09.25 21:16
(1193466)

218.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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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서 읽기 싫네요
20.09.25 21:35
(5396306)

180.189.***.***

BEST
여기 구제불능들 밖에 없습니다 답답해서 여기 글쓰신거 같은데 다른커뮤에 물어보세요 남한테 쓴소리하고 자기 자존감 높일려는 인간들 존나 많아요
20.09.2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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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지 답글다는 태도에 나와있네요 ㅎㅎ
20.09.2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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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는 꼬라지 보소 마인드 보니 평생 백수 돼겠네 그런 답글다는 마인드면 어디 직장도 못다니고 눈만 높고 스펙은 x도 없고 방구석 여포질만 하게 생겼네
20.09.26 07:44
(203047)

59.6.***.***

그 때랑 제가 읽을 때 받은 느낌이 다르지 않아서, 제가 예전에 쓴 댓글 다시 읽으시면 됩니다.
20.09.25 20:48
(203047)

59.6.***.***

Vague Hope
추가하자면 님이 원하는걸 이룬다해도 불안 상태가 계속되는한, 힘든 이유를 외부에서만 찾아 그만두고 방황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 20.09.25 20:53 | | |
Vague Hope
뭐 전혀 기분나쁠만한 댓글은 아닌데요? 굳이 빈정댈 필요는 있었는지 싶긴합니다 ㅋㅋ 댓글 고마워요 | 20.09.25 21:26 | | |
그래도 손놓고 포기 안하고 이거저거 하고 있으시다니 다행이네요. 하다보면 길이 보이겟죠 포기하지말고 도전 많이 해보세요
20.09.25 20:49
양파닝겐
도전을 많이 하고 있기는한데 이렇게 하는것이 맞나 불안해서요.. | 20.09.25 21:26 | | |
(5048731)

124.56.***.***

뭐든 일을 하셔서 3달을 못넘기네요 적어도 뭐를 하나해도 1년정도는 해보는게 좋을거같아요
20.09.25 20:58
아이코난
아 ... 알바나 계약직으로 한 일들이 대부분이어서 그이상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물론 직장에서도 오래 안다녀서 끈기가 부족한건 사실이죠 | 20.09.25 21:27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하니 안희연
잠깐 잠깐 일했던 것은 이력서에 안쓰느니만 못할까요? 아예 안쓰자니 텅텅 비어서 너무 이상해보여서 저는 왠만하면 다쓰거든요... | 20.09.25 21:37 | | |
(5048731)

124.5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997562512
한두번의 1~2개월은 그런가보다하는데 그이상은 이력서 지저분해진다고하죠 | 20.09.25 22:11 | | |
지나가다 읽어보았는데 걱정되는게 어디를 취업하여도 텃세가 심하시면 나오실거같아 걱정입니다. 잘못됬다기보다는 사람의 성격은 쉽게 고쳐지지 않고, 맞지 않으면 회사도 금세 옴기게 되더라구요. 저도 같은 90년생인데요. 기계설계쪽 종사를 해서 사실 자격증이 중요한지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일은 25살부터 했는데 지금까지 저도 설계하다가 좋은 조건의 회사로 옴겨도보고 다른일도 배워보고 그랬는데, 결국은 제 욕심이 많이 없어지니까 많이 달라지도라구요. 솔직히 님과 같은 그런 욕심이 남아 있는게 부럽습니다. 제 생각은 우선 계속 취직을 퇴사를 반복하여 중소기업을 찾으시거나 생각을 잘하셔서 국비지원학원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누군가 조언을 해줘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는건 저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을 말하고 정리할 시간이 더 크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고민과 생각을 통해서 좋은 선택을 할수있도록 화이팅하세요.
20.09.25 21:02
섬어 이야기
야근하면서 적으니 저도 말을 이상하게 적었네요 ㅋㅋㅋ | 20.09.25 21:04 | | |
섬어 이야기
전혀 이상하지 않은 감사한 댓글입니다.. 허나 저는 한살어린 91년 생입니다.. 내년에 31이라는 글입니다.. 저도 제가 텃세 못견디면 어떡하나 라는 걱정이 제일 큽니다 들어가서 나오느니 시작 안하는것만 못한 경우도 많아서... | 20.09.25 21:28 | | |
(1307269)

220.124.***.***

뭐 그렇게 좋으신 경찰공무원 합격을 해야 만족을 하실것같네요 거기서도 갈굼있다고 나오실란지? 이제 현실을 봐야할것같은데.. 이글도 기분나쁠듯?
20.09.25 21:03
액셀도 못하는데 몸도 안좋아 힘쓰는건 꺼려지면 경찰은 어케하실라고? 경찰 업무 대부분이 서류작업이고 몸쓰는 일인데.
20.09.25 21:04
루리웹-6371992014
그래서 컴활 1급 열심히 준비중이고... 경찰과 노가다는 엄연히 달라요... | 20.09.25 21:28 | | |
30이라는 숫자에 연연하지 마세요. 어떤 상황에서도 나이는 먹어가고 지나고 보면 숫자에 사로잡혀 놓치고 지나간 부분에 대한 후회만 남습니다. 늦은거 아니고 어느정도 합격선 도달할 정도의 공부량이면 부모님과 대면해서 구체적 플랜 설명 드리고 1년이고 2년이고 기한 정해서 절심함 가지고 경찰공무원 조금 더 도전해 보는게 좋을것 같네요. 같이 사는 가족이라고 말 안해도 마음 전해지는거 아니고 오히려 대화의 부재로 오해만 쌓이면 서로 감정 상하는 일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만 보면 부모님께 의지해야 생활이 될것 같으니 대화와 구체적 계획으로 부모님 신뢰 얻어서 한번 더 도전해 보세요. 참고로 저도 30대 중반 넘어가는데 회계사 준비한다고 31살 여름까지 공부만 하다 2차 최종합격 못해서 정말 아무것도 없이 맨몸으로 30넘은 나이에 사회생활 시작했습니다. 20대 전부를 걸고 미련 가진 자격증 포기하고 새로 마음 먹으니 살길 찾아지고 작게나마 인정 받으며 앞으로 나아가니 성장하는 재미도 있더라구요ㅎㅎ 이제 사회생활 5년차 인데 당시 같이 공부해서 합격한 현직 회계사 중 소득 면에서 저보다 잘버는 사람 없더군요. 절대 주변에 비교하고 숫자에 연연해 발목 잡히지 말고 앞만 보고 나아가세요. 사람 인생 정말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겁니다
20.09.25 21:09
루리웹-1092958378
대단 하십니다... 서른 넘어서 공백기간도 길고 전혀 다른 직종으로 가셨는데 그렇게 인정받으시는건가요? | 20.09.25 21:29 | | |
BEST
경찰되고 근방 때려칠듯
20.09.25 21:16
버터헌거죠
그것도 사실 걱정되긴함 근데우선 되야말이지 | 20.09.25 21:29 | | |
(11222)

220.88.***.***

글속에 핑계가 절반은 되는거같은데요. 그런 스트레스 안받고 일하고 싶으면 그런곳을 지원하는 수 밖에요. 일반 사무직같은거요. 그렇다고 사무직이 스트레스가 없는건 또 아니죠.
20.09.25 21:18
꿀동동
패배자의 글에는 핑계가 가득할 수 밖에없습니다.. | 20.09.25 21:29 | | |
(5396306)

180.189.***.***

BEST
여기 구제불능들 밖에 없습니다 답답해서 여기 글쓰신거 같은데 다른커뮤에 물어보세요 남한테 쓴소리하고 자기 자존감 높일려는 인간들 존나 많아요
20.09.25 21:21
67637373
여기 분위기 어느 정도 알고 있씁니다. 다만 그런 인간들한테 상처받을 멘탈은 아니어서 써봤어요 | 20.09.25 21:30 | | |
공부머리가 완전 없는건 아니신것같은데 공기업 공무직도 알아보세요 저도 공시준비하다가 어떻게 꼬여서 공기업 공무직 시험봐서 들어가서 거기 다니고 있습니다
20.09.25 21:28
영화는 영화다.
공기업 공무직이면 어떻게 검색해서 알아봐야하나요? 당췌 지원 방법조차 모르겠네요 ㅠㅠㅠㅠ | 20.09.25 21:30 | | |
루리웹-2997562512
보통 지방공기업은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만 응시할수있게 제한하는데 님이사는 지역의 공기업을 알아보신 다음에 그 공기업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찾아보면되요 공기업 공무직은 결원생겨야 사람뽑으니까 수시로 확인하셔야되요 | 20.09.25 21:33 | | |
영화는 영화다.
아 수시채용은 알고 있습니다 저는 시청 홈피 고시 , 공고 가서 보는데 공기업은 그쪽에는 안올라오고 따로 기업홈피 가야겠죠? | 20.09.25 21:38 | | |
루리웹-2997562512
공사홈페이지에서 대부분 원서접수부터 최종 결과확인까지 자체해결해요 어차피 2차 시험도 끝났으니 시간도 많이 남으실텐데 공기업 홈페이지 돌아다니면서 예전 채용공고 훑어보면서 님이 들어갈수있을 법한 공기업을 찾아보고 거기 즐찾해놓고 걍 수시로 보세요 | 20.09.25 21:47 | | |
영화는 영화다.
정말 감사합니다 | 20.09.25 22:04 | | |
(231201)

118.36.***.***

모든사람이 동일한 경험을 하지 않는 한 자기가 힘들다고 할 때 거의 대부분은 모르겠다고 하죠. 이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난 힘든데 왜 너는 안알아주는거지?내편은 없는건가? 생각이 들 수 있긴 한데, 그렇다면 반대로 무조건 힘들다고 할때 받아주기만 하는 사람만 필요하신 건지 고려 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보통은 사회적/보편적 의견/경험에 의거해서 자신들의 기준을 정하게 되는데 이걸 이해한 후에 이야기하셧던것처럼 뭔가 자신이 1년이상 할만하다고 생각되는 쪽으로 알아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다만 걱정되는 것은 그렇게 하더라도 시간이 아까운 거 같은데? 월급도 별로 안되는데 이거 이래가지고 먹고살겠나? 이런 생각은 잠시 접어두시는게 좋습니다. 뭐든지 처음부터 잘 되겠나요ㅎㅎ 하나씩 채워나가는 게 맘고생도 안하고 좋은 거 같습니다. 남들은 대기업다니는데...초봉이 5~6천인데.. 이런 건 왠지 다 이유가 있을 것 같지 않나요?ㅎㅎ 자기 자신에게 충실하고 만족하게 지내시면 잘 되거 같습니다. 힘내세요.힘
20.09.25 21:32
DynamicX
ㅎㅎ 대기업 다니는 사람이랑 비교는 애초에 꿈도 안꿉니다.. 제주제를 알아서리... 다만 만약 어디든 된다면 중소기업에서 보통수준의 월급만 받고 살고싶네요 열정페이 악덕만아니면 괜찮아요 ㅎㅎ | 20.09.25 21:39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유리탑
제 동생이 대기업 대졸공채로 들어갔는데 좋은거 같은게 아니라 확실히 좋던데요... | 20.09.25 21:41 | | |
(5256014)

175.11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997562512
헐...그럼 더 비교되시겠네요; | 20.09.25 21:50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유리탑
장단점이 있습니다... 장점은 집안에 자식이라곤 둘뿐인데 둘다 저같은 놈이면 가세가 기울고... 한명이라도 잘되면 그나마 마음이 놓이는것이고 단점은 유리님께서 말씀하신거죠.. | 20.09.25 22:04 | | |
(1193466)

218.236.***.***

BEST
길어서 읽기 싫네요
20.09.25 21:35
MBC볼놈
그렇게 귀찮으신 분이 댓글은 쓰셨네요 | 20.09.25 21:40 | | |
(141777)

124.50.***.***

텃새가 도대체 얼마나 심하길래.. 계속 나오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충분히 열심히 살고 계시네요 화이팅 이십니다
20.09.25 21:40
키스티
으.. 일일히 열거하기도 번거로울 지경입니다. 이정도 글도 읽기 힘들다고 징징대는 댓글이 베플인데 더 쓰면 말다했죠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 20.09.25 21:42 | | |
(649846)

114.201.***.***

졷소는 나쁘긴 해요... 진짜 중견이상으로 가거나 대기업으로 향하는 유니콘 아니고서는 대부분 흔히 생각하는 블랙기업이죠. 그래도 발판은 될 수 있으니 조금 손해보더라도 경험해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이글 쓰는 저도 졷소덕에 한 4년치 연봉를 마이너스로 까먹기는 했는데... 다른걸로 생각하면 내 업력을 경력으로 쳐줄수 있는곳은 졷소밖에 없기도 해요.. 물론 이 글 쓰는 지금도 졷소가 이득 얻는건 극혐이긴 한데.. 써먹을 수 잇는건 써먹어야죠
20.09.25 21:56
(649846)

114.201.***.***

Betty0210
참고로 이야기 드리면 대기업 + 중견 못갈때의 상황입니다... 애초에 능력 되시면 스킵하세요... ↗ 같아여 | 20.09.25 21:58 | | |
Betty0210
사기업으론 대기업 중견은 이미 틀린거 같고.... 잘되면 공무원 못되면 공무직 계약 알바 또는 ↗소 병행하면서 시험준비쯤되겠네요 | 20.09.25 22:05 | | |
(649846)

114.201.***.***

루리웹-2997562512
음... 제가 경력직이여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채용 난이도는 공무원 > 사기업 입니다. | 20.09.25 22:07 | | |
(4717724)

124.50.***.***

경력도 없고 스펙도 없으신분이.. 너무 눈이 높으신것 같습니다. 전 새벽2시까지 월급 200받으며 일해보기도 했습니다. 근데, 그게 나중에 다 도움이 됩니다. 경찰되면 버티세요 쉽게 돈버는 직업은 없습니다. 굳이 있다면 아프리카BJ나 유튜버겠지요.
20.09.25 21:59
쿨엔조이7
뭐 근무시간이 어떻게 되셨는지 정확히 몰라서 함부로 말씀드릴순 없지만 주제에 눈만 높은것도 분명 문제지만 악덕기업에 순응하고 따라가는 사람은 더 문제라고 봅니다 | 20.09.25 22:06 | | |
(7761)

220.77.***.***

개지잡대 2년짜리 전문대 나와서 방구석에서 6년 백수로 20대 다 보낸 개흙수저 내가 보기엔 배 부른소리하고있다. 하고있는일 할수있는일하면서 찬찬히 찾아보시길.
20.09.25 22:07
응공
개지잡대 2년짜리 전문대나와서 방구석에서 6년백수로 20대 다 보낸 개흙수저 입장에서 배부른 소리가 아닌 소리가 있긴하냐? 충고도좀 멀쩡한놈이 해야지 이건 징징대는 놈 글에와서 더 한심한새끼가 징징대고 있네...;; | 20.09.25 22:09 | | |
(7761)

220.77.***.***

루리웹-2997562512
에혀. 댓글 보니 참.... 이 더 한심한 새끼는 적은대로 할수있는 일 하면서 조금씩 나아가 이름대면 다 아는 글로벌기업에서 4년째 근무중. ㅡ. ㅡㅋ | 20.09.25 22:21 | | |
응공
이분 좀 이상하신분인듯 | 20.10.05 10:17 | | |
국가탓, 사회탓, 기업탓, 환경탓.. 하셔도 바뀌는건 절대로 없습니다. 취직할 사람은 알아서 취직 잘 하고 다닙니다. 지금 찬밥,더운밥 가릴때가 아닙니다. 빨리 현실 직시하시기 바랍니다. 3개월후면 2020년도 끝납니다. 나이는 먹어가고 이루어놓은건 없고..
20.09.25 22:13
루리웹-3649567527
그걸 잘 알기에 적은글인데요.. | 20.09.25 22:19 | | |
이런말씀드리기 죄송하지만 댓글보고 사람들이 너무하다싶었는데 보다보니 글쓴이분 인성이 글에서 다 묻어나오는것같습니다 문제의원인은 타인이아닌 본인에게 있다는 생각이들어요 한번도아니고 이세상 모든사람들이 괴물이 아닐진데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를 갖는것은 어떨까요
20.09.25 22:16
루리웹-0314625374
댓글 감사합니다. 근데 제 댓글이 공격적으로 보여지는 부분은 잘 알고있으나 루리웹의 댓글들은 어떠하던가요? 뭐 빈정대고 비아냥대도 저는 항상 웃으면서 댓글을 써야 하는 사람인가봐요 ㅎ | 20.09.25 22:19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25 22:36
(2411)

39.7.***.***

생각하신 좋은회사들 은근 많습니다.....만 이미 그곳은 사람들이 다 꿰차고 있어 자리가 안나지요 ㅡㅡ
20.09.25 22:49
다른 걸 다 떠나서 애초에 고민이라 생각해서 글 올린 것이고 조언을 얻기위해 글 쓴 것 아닙니까? 댓글보니 사람들 무시하는 리플도 많이 보이는데 그럴거면 고민글을 왜 올리신거죠? 물론 모든 리플러가 좋은 댓글을 단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자기맘에 안 드는 리플도 좋게좋게 넘어가야지. 저런 식으로 하나하나 다 토달기시작하면 누가 진심어린 댓글을 달아줍니까? 애초에 30살백수가 뭐 어때서요? 자신의 능력을 계속 갈고닦으면서 기회가 왔을 때 잡는 것이 성공하는 길입니다. 벌써부터 푸념하는 식의 글은 솔직히 배부른 글이다라고 하고싶네요. 자신보다 못 사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아무튼 조언을 얻으려는 글에서 다른 사람을 비아냥대는 모습이 좋지는 않네요.
20.09.25 23:14
BEST
왜 그런지 답글다는 태도에 나와있네요 ㅎㅎ
20.09.25 23:15
교도관 군기가 그렇게 심한가요? 어떤지 간략하게 말씀해주실수있나요?
20.09.26 01:46
아무래도 미래에 대한 온갖 불안과 잡생각에 시달리는 것 같아 보입니다. 일단 일상 루틴을 철저하게 지키는 것을 베이스로 거의 유일하게 노력 만큼 얻을 수 있는 근력 운동을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미친 듯이 몸을 혹사 시키고 나면 아실 겁니다. 잡 생각이 다 날아 간다는 것을.....
20.09.26 05:07
님이 10년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낸 미래와, 무엇이든 하고 노력한 미래를 상상해 보세요. 답이 나옵니다.
20.09.26 05:12
게시판 성격에 맞는 글이군요 약처방 받고 증세 심해지면 다시오세요 다음분~
20.09.26 06:52
BEST
답글 다는 꼬라지 보소 마인드 보니 평생 백수 돼겠네 그런 답글다는 마인드면 어디 직장도 못다니고 눈만 높고 스펙은 x도 없고 방구석 여포질만 하게 생겼네
20.09.26 07:44
미래소년옹박
그건 님 말하는거 아닌지 | 20.10.05 10:18 | | |
(1559049)

223.38.***.***

대부분 괴로움은 본인의 집착과 욕심에서 나옵니다. 즉 고통의 원인은 본인에서 나온다는 이야기입니다. 욕심을 내려놓는다는 건 만사를 무기력하게 포기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자기가 할수 있는데 까지 하고 그 결과에 대해서 큰 기대를 하지말고 앞으로 나올 어떤 결과에 대해서 다 자신에게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거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일이 잘 안풀리면 자기중심적이 아닌 타인의 입장에서 사회의 입장에서 그 현상에 대해 이해를 해보려고 노력해보세요. 그 노력은 절대 남을 위한것이 아닙니다. 본인의 마음을 편하게 하게 위한 것이죠. 단순히 아무에게나 자신의 불만과 고통을 털어놓고 위로를 받을수는 있습니다. 허나 그것만으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결국 약발이 다하면 또 부정적인 생각의 노예가 될뿐입니다. 인생은 어차피 기쁨과 괴로움이 반복해서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 괴로움의 시기에 너무 자신을 무터트리지 않았으면 하네요. 세상에서 본인 자신보다 소중한건 없습니다. 스스로를 아끼고 자존감을 올려주세요. 자존감이 많이 올라가면 남들과 비교하면서 스스로 고통받을 일이 없습니다.
20.09.26 08:43
자기 사업해야될 팔자인듯... 경찰공무원되도 3개월 다니시고 나올듯...
20.09.26 10:58
(577084)

61.73.***.***

본문은 안읽었고요. 당연히 30살백수면 희망이 없죠. 세상일이란건 물살을 거슬러 올라가는것과 같아서 제자리 유지하는 사람은 서서히 밀려나가는거고 천천히 나가는 사람도 제자리나 겨우 유지하는것과 같습니다. 당신은 계속 마이너스였으니까 지금까지 노력한것보다 배이상 노력해서 메꿔야 출발점에라도 설수있다는 뜻입니다. 지금까지 해온것도 다 헛방인데 이제와서 헛방이 아닌것에 효율적으로 시간을 쓰며 배이상 노력한다는게 가능하겠습니까? 그걸 못한다면 계속 떠내려가는거죠.
20.09.26 11:34
sigurudo
희망 있습니다 | 20.10.05 10:18 | | |
(185911)

223.62.***.***

그냥 노가다 전전하다가 그렇게 죽는거에요. 왜? 노가다는 시다들이 다 그날그날 일용직이라 오늘 일 못하면 낼부터 안데려다 쓰면 얼굴 안 볼 사이니 갈구지도 않으거든요. 지금 하는게 ↗같으면 그냥 생각이고 뭐고 없이 때려쳐버리는데, 보험이란 단어는 들어봤어요? 사람이 늘 계획한데로 살 수 없고, 의도치 않은 위기가 올 수 있기때문에 그 때를 대비해서 미리 준비를 하는거에요. 직장 ↗같다고 때려칠거면 어디 이직처를 구해놓던가, 아님 취직을 못해도 먹고살 수 있는 수단을 확보해 놓던가 하고 때려쳐야지 그냥 ↗같다고 사표 틱 던지면 끝이 아님. 누가 왜 그렇게 사냐고 갈구면 사는것도 사표쓰게 자실하시겠네..
20.09.26 12:08
(2840553)

121.137.***.***

조직사회의 대명사중 하나가 경찰인데 ㅋㅋㅋㅋㅋ 그건 어떻게 버티실라고???? ㅋㅋㅋㅋ
20.09.26 16:24
(8494)

110.70.***.***

대충봐도 남 밑에서 일하실 천한 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고귀하게 자라신 느낌이...
20.09.2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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