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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돈 빌려 달라는 친구... [84]






댓글 | 84
1


(81633)

223.39.***.***

BEST
죽으라고 하세요 언제봤다고 돈천을 빌려달래
20.09.24 18:07
BEST
통장에 억이있는데 천만원이 없어 죽게생겼다? 이게 말이됩니까? 100% 사기입니다
20.09.24 18:11
(2648263)

112.147.***.***

BEST
어차피 죽을사람 그돈있어도 죽게 되어있습니다. 그냥 님 협박하는거에요. 니가 안도와줘서 내가 막장으로 산다고 죄책감 갖게하고 죄책감갖고 돈빌려주게 협박하는 악질적인 사람인겁니다. 그냥 난 그런돈 없다고 죽는소리 하시고 미안하다 하고 전화끊으세요.
20.09.24 18:14
BEST
지인에게 돈빌려줄때는 못받아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빌려줘야됨. 그런게 아니면 죽던가 말던가 그냥 무시하면 됨
20.09.24 18:07
BEST
본인은 답을 알고 있다 : 어차피 저도 천만 단위 돈이 갑자기 생길 수도 없고요...
20.09.24 18:10
(81633)

223.39.***.***

BEST
죽으라고 하세요 언제봤다고 돈천을 빌려달래
20.09.24 18:07
1000xm4
다른 친구도 그렇게 말하더군요... | 20.09.24 18:21 | | |
BEST
지인에게 돈빌려줄때는 못받아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빌려줘야됨. 그런게 아니면 죽던가 말던가 그냥 무시하면 됨
20.09.24 18:07
루리웹-0078057858
네 그래도 이삼백 까지는 정말 어떻게 해 주겠는데 몇천은 무리겠죠;; 저도 가족과 틀어질 듯... | 20.09.24 18:22 | | |
루리웹-0078057858
맞음. 나도 여유 없어서 이정도 밖에 못준다 하면서 100정도 쥐어주는게 딱 좋은 | 20.09.24 19:48 | | |
(2411)

220.230.***.***

산솜다리
이삼백도 안돼요 | 20.09.24 21:51 | | |
(160257)

58.228.***.***

루리웹-0078057858
개인적으론 못 받아도 되는 돈이란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천만원 아니라 십만원이라도요. 정말 내 목숨처럼 믿는 사람, 자기가 굶어죽어도 내 돈부터 갚을거라 진심으로 100%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가능하지만요. | 20.09.24 22:41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초기화
네...ㅠㅠ | 20.09.24 18:23 | | |
BEST
본인은 답을 알고 있다 : 어차피 저도 천만 단위 돈이 갑자기 생길 수도 없고요...
20.09.24 18:10
(1421664)

211.216.***.***

찜찜하면 빌려주세요
20.09.24 18:10
(39466)

211.179.***.***

이거 보니까 저도 옛날 친구들 몇몇이 생각이 나네요. 사채에 손대서 시도때도 없이 돈 빌려 달라던 친구.... 나중에 값는다고 5만원 빌려가 놓고 연락이 끊겼던 친구...
20.09.2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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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에 억이있는데 천만원이 없어 죽게생겼다? 이게 말이됩니까? 100% 사기입니다
20.09.24 18:11
일이십이면 몰라도 몇천은 아무리 친하고 오래 본 친인척끼리도 잘 안빌려주는데 걍 무시하세요
20.09.24 18:13
(2648263)

112.147.***.***

BEST
어차피 죽을사람 그돈있어도 죽게 되어있습니다. 그냥 님 협박하는거에요. 니가 안도와줘서 내가 막장으로 산다고 죄책감 갖게하고 죄책감갖고 돈빌려주게 협박하는 악질적인 사람인겁니다. 그냥 난 그런돈 없다고 죽는소리 하시고 미안하다 하고 전화끊으세요.
20.09.24 18:14
(90810)

211.237.***.***

친구끼리 돈 관계는 이거 안받아도 별 생각도 안나겠다 하는정도만 거래하세요
20.09.24 18:14
(1194086)

211.36.***.***

그 돈 천만원 안받아도 되는 돈이면 빌려주셔도 됩니다
20.09.24 18:14
사기꾼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기법입니다. 돈은 있는데 무슨 무슨 법적이유로 해당돈 사용 못한다고
20.09.24 18:18
피날레 바드
;;; 아 그렇군요... 이전에도 비슷한 말 했는데 또 반복된 걸 보니...;; | 20.09.24 18:29 | | |
(499900)

121.176.***.***

피날레 바드
사기꾼 아니라도 그럴수가 있음.. 제가 사기를 당해서 통장 지급 정지당하고 그런 상황 닥친적이 있었거든요 ㄷㄷ | 20.09.24 18:58 | | |
(1355507)

121.138.***.***

내가내라꼬
헙 고생하셨군요 ㅠㅠ | 20.09.24 20:44 | | |
(499900)

121.176.***.***

산솜다리
지금도 은행창구에서만 거래됨.. 이것도 진짜 얼마전부터 가능했던거.. 회사에서 월급 현금으로 받았었음.. 저번달까지.. ㅡ_ㅡ;; 아직 atm기나 인터넷뱅킹 폰뱅킹 안됨... | 20.09.24 20:46 | | |
정말 난처한 상황에 있는 사람이라면 어떻게해서 그런 상황에까지 처했는지 알려줄 겁니다 빌려달라고 하는 사람에게 그 상황을 설명하는 건 기본적인 예의구요 근데 그 상황이 뭔지를 제대로 말 안해준다? 이건 진짜로 제대로 갚냐 안갚느냐를 떠나서 이건 빌려주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20.09.24 18:19
(1355507)

223.62.***.***

𝖘𝖚𝖇𝖆𝖗𝖆𝖘
그러게요. 몇번이나 물어보는데 얼버무려서 좀...더 신뢰할 수 없었네요 | 20.09.24 18:37 | | |
(1272)

211.214.***.***

못빌려준다 해서 섭섭한 소리듣는 건 잠깐이고 빌려준 후 사이 멀어지는 건 평생갑니다.. 라고 하지만.. 저도 개인적으로 돈 몇백씩 빌려줘서 제때 제대로 받은 건이 한번도 없네요.. ㅠ
20.09.24 18:23
(3463559)

125.176.***.***

친구라면 미안해서 그렇게 큰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게 이상하죠.
20.09.24 18:23
(50485)

118.33.***.***

갚아야 하는 돈이 있는데 통장에 그것보다 많은 돈이 있는 상태에서 통장이 압류되면 통장에 있는 돈에서 갚아야 하는 돈이 빠져나가게 되는 거니 아무 문제 없습니다. 개소리하지 말라고 하고 그냥 전화번호 차단하세요
20.09.24 18:23
草薙素子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 20.09.24 18:25 | | |
웃긴게 저런 인간들이 안된다고 하면 화내더라구요 지할꺼 하다면서 죽으면 죽는거죠 상종도 하지 마세요
20.09.24 18:26
이걸 왜 고민하지...
20.09.24 18:34
평상시 연락 없다가 필요할때 연락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안 보고 살아도 되는 사람들입니다 남한테 아쉬운 소리 안 하고 사신다면 그런 인간들 안 봐도 별 일 없습니다
20.09.24 18:34
이런 비유가 상황이 안맞을수 있지만... 돈 빌려주기전엔 님이 갑 친구가 을 돈 빌려주고난 후엔 친구가 갑, 님이 을 호구 또는 나는 을이 되서 갑에게 횡포 당하고 싶어 미치겠다는 거 아니면 절대 빌려주지 마세용~
20.09.24 18:39
(203047)

59.6.***.***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세요. 이런식으로 친분을 빌미로 돈을 빌려달라가나 정말 가까운 사람들이 생각치도 않게 무언갈 요구할 수 있습니다. 아닌거 단호하게 못거르기 시작하면 공인 호구됩니다.
20.09.24 18:57
(3492848)

210.217.***.***

친구분 말을 되도록 사실이라고 가정하고 생각해보면 이미 억단위 통장을 다 털어도 모자랄 정도로 많은 빚이 있다는 말입니다 결론은 3천만원 빌려주시면 못받습니다
20.09.24 19:01
목숨가지고 밀당하는거 정말 못할 짓인데..
20.09.24 19:04
(680868)

110.70.***.***

인연 끊으세요 친구도 뭐도 아닌 사기꾼일뿐임
20.09.24 19:12
서운함은 잠시 후회는 평생
20.09.24 19:15
(87224)

220.120.***.***

저도 친한 친구에게 천만원 가까운 돈 빌려주고 받았습니다만 글쓴이도 아시다시피 대충 분간이 가실겁니다. 이사람이 빌려줄만한 사람인지.. 아주 친한 친구 아니면 그냥 선을 그으세요..
20.09.24 19:18
(1408626)

211.218.***.***

돈빌려달라할때 어떠한이유에서든지 그 이유는 들을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번도연락없던 군대후임이 어떻게 저한테 연락해서 어머니아프신데 병원비가 부족하단이유로 돈빌려달라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바로 빌려주고 2개월후에 갚는다는 얘길들었습니다만 미루고미루고미루고미루고 미루고미루고미루고미루고 미뤄서 그다음해에 받았습니다 받게된경위도 제가 사기죄로 고소해서 받게되었죠. 결과적으로 어머니 아프신건맞지만 병원비는 아니였고 다른데에 빚갚는데 썻다고했습니다만 이것도 거짓말같습니다. 그이후로 누군가가 돈 빌려달라하면 저는 위에얘기를 꺼내면서 누구든 돈 안빌려준다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제가 해결가능한상황이고 빌려달라는사람의 이유도 제가 알고있다면 제가가서 카드를 긁어줄생각은 있습니다. 그럴정도의 사람이라면 저도 그사람에게도 돈보다도 더 중요한게있다는상황이라는 전제하에 하는것이지만요.. 아무튼 돈 빌려달라할때 이유는 듣는거 아닙니다.
20.09.24 19:19
(142611)

124.153.***.***

돈은 정말정말정말 친한 친구한테나 빌려줄수있는겁니다. 못 받을수있다고 생각하고 그선에서나 가능한데 이건 친하지도 않는데 왜 빌려줍니까 쌩까세요
20.09.24 19:19
(2009702)

118.33.***.***

돈거래를 할만한 사이가 아닌데 다짜고짜돈을 빌려달라고 하면 일단 연락처를 차단 하고 생각하세요. 목소리를 계속 듣다 보면 맘 약한 사람은 흔들리기도 하니까요..
20.09.24 19:20
(2195934)

211.55.***.***

아마 도박을 한 것 같습니다. 빌려주면 못 받아요.
20.09.24 19:22
(43945)

221.150.***.***

대인관계에 있어서 돈, 폭력, 거짓말 이 3개가 감당하기 힘든 대상은 연락 끊으세요. 나중에 진짜 피곤해집니다.
20.09.24 19:33
그냥 아는 사람과 친구는 다르죠. 답은 이미 알고 있으면서...
20.09.24 19:33
(4704102)

220.76.***.***

정상적인 방법으로 돈을 빌리는곳은 은행입니다.. 은행 가는길 알려주세요 ㅋㅋ
20.09.24 19:37
(1258710)

221.140.***.***

이미 앞뒤 안맞는 말 하고 있자나요 통장압류당했다고 돈 못쓰는거아닙니다 통장으로 들어올 돈이 들어오면 그걸 빼가는거죠 이미 돈이 억단위로 있다면 압류당했을시 이미 빼갔습니다 다시말해 한푼도 없다는거죠 통장을 빼앗겨서 못받는거라면 대부업체가서 통장사본으로 담보잡고 대출받으라고 하세요 억단위로 있는데 대출안해주지 않아요
20.09.24 19:39
(215415)

175.197.***.***

겸둥현진
맞습니다 | 20.09.24 19:53 | | |
(594242)

61.254.***.***

겸둥현진
정확히 말하면 압류가 들어오면 압류 금액 만큼 동결이 됩니다. 빼가는건 나중입니다. 행정상 압류 결정이 나면 급하니 우선 그 금액만큼만 은행에서 잡아 두는거고 처리는 한참 나중에 됩니다. | 20.09.25 02:42 | | |
말이 좋아 친구이지 '여러 명이 만날 때만 보고 개인적으로 연락도 거의 안 하고 지내던 친구' 그냥 남이예요... 돈 1천만원이 아니라 10만원 빌려달라고 해도 무시하세요
20.09.24 19:47
(215415)

175.197.***.***

통장 묶였다..어쩌구 하는 사람 말은 절대 믿지마세요. 저도 한번 당했어요. 내 500....ㅜㅜ
20.09.24 19:54
(1355507)

121.138.***.***

아이언캐슬
허 그렇군요;; | 20.09.24 20:34 | | |
이런상황에 고민을 한다는게 놀랍다
20.09.24 19:57
(4832763)

124.58.***.***

부랄친구래도 빌려줄까말까인데 ㅋㅋㅋ 그냥 무시하세여 돌려쓰기하나봄
20.09.24 20:07
(1003906)

211.235.***.***

글쓴이 양반 지금 이런걸 고민하고 있다는게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20.09.24 20:08
(1355507)

121.138.***.***

Guyver3419
둘 다 같습니다 ㅎㅎ; 일대일로 이런 부탁 받은게 처음이라 좀 벙찐 것도 있고 저 상황이 말이 되나 궁금해서 여쭤볼겸 글 써 봤어요. | 20.09.24 20:32 | | |
친구는 돈 빌려달라 안해요 성인이면
20.09.24 20:23
(640302)

175.223.***.***

친구가 아님 쓰레기임
20.09.24 20:24
(545278)

211.223.***.***

지금까지 급하다, 바로준다 했던 사람들 준적 없드라고요 쌍노메새끼들
20.09.24 20:33
빌려줄까 고민하는거 자체가 고민인 글을 올리세요
20.09.24 20:34
(637569)

39.125.***.***

평상시 개인적인 연락은 안하고 단체로나 보는거면 친구가 아닌데...
20.09.24 20:36
(173129)

223.38.***.***

다섯손가락에 드는 절친한테 매장인수한다고 돈300빌려주고 못받았습니다. 물론 빌려줄때는 못받을 각오하고 빌려준거라 원망하거나 그런건 없네요. 다만 친구가 잠수타서 걱정이될뿐이죠. 절친이라면 못받을 각오로 빌려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굳히 ...ㅡㅅㅡ
20.09.24 20:49
(208385)

223.39.***.***

저도 빌려줬다가 지금 채무불이행자 걸었어요. 소송 배우실려면 빌려줘봐요 ㅋㅋ
20.09.24 20:49
(4735644)

49.143.***.***

전화받지 마세요.. 친구가 아닙니다.
20.09.24 20:50
(2937486)

58.140.***.***

살며시 러쉬앤캐쉬 전화번호를 알려주세요~^^
20.09.24 20:50
돈은 은행에서 빌리라고 하세요 은행에서 거절 당했다? 그 정도 신뢰도 없는 놈한테 뭘 믿고 빌려줍니까
20.09.24 20:51
(328006)

221.143.***.***

통장 압류된놈중에 사람 새x 한놈도 못봤음. 진짜 죽어주는게 사회에 이로운 존재들.
20.09.24 20:52
(2815354)

210.103.***.***

전 60만원 빌려주고 5년째 못받고 있습니다. 돈100보다 적은 돈으로 귀중한 경험은 했으나 매우 아쉽네요. 친구한테 돈은 빌려주는게 아닌거 같아요
20.09.24 21:09
(2815354)

210.103.***.***

LUXU
물론 손절 ㅋ | 20.09.24 21:09 | | |
(2411)

220.230.***.***

사기치는 래파토리가 왜케 비슷하다냐 통장에 억단위 있는데 압류되서 돈 못찾으니 압류풀게 돈빌려달라 풀리면 갚겠다? ㅎㅎ 사기꾼들 써먹는 방법입니다
20.09.24 21:53
아 개 새 끼 글만봐도 욕이나오네요 손절 무조건 하세요 친구라고 부르기도 아까운 폐기물입니다
20.09.24 22:34
제발 죽으라고 좀 해주세요 저런 새 끼들 목숨애착은 또 존 나강해서 절대안죽음 지 몸에 상처만나도 울고불고하는ㅅ새 끼들임
20.09.24 22:35
친구라고 생각하면 민폐를 끼치지 않는 것이 첫번째 덕목입니다. 돈은 가족끼리도 빌려주는 것이 아니죠. 여유가 있다면 그냥 주는 거고 그게 아니면 빌려주지마세요
20.09.24 22:49
(1235641)

180.224.***.***

주식 또는 도박에 한표 몆천만원 빌려서 돈 따거나 그럼 준다는거 같은데..
20.09.24 22:51
주윤발이 오맹달에게 돈을 안 빌려준 일화를 생각해보세요. 잘 나가는 스타였지만 도박빚에 쪄들은 오맹달에게 돈한 푼 안 빌려줬죠. 만약 빌려줬으면 오맹달은 더 나락으로 떨어졌을겁니다.
20.09.24 22:51
(89302)

175.210.***.***

돈 빌려달라고하는 친구는 99.5% 다시안봐도 되요 받는것도 눈치보이고 제때 주는애들 거의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20.09.24 22:57
(138286)

58.148.***.***

우리가 가진 스마트폰에겐 수신차단이라는 유용한 기능이 있습니다.
20.09.24 23:52
(5165082)

121.173.***.***

죽으면 부조금이나 넉넉하게 넣어준다고 하세요 ㅋㅋㅋㅋ
20.09.25 00:14
(198589)

211.117.***.***

고민할 것도 없이 사기각입니다. 절대 빌려주지 마세요.
20.09.25 02:20
(594242)

61.254.***.***

굉장히 뻔하고 많이 쓰는 수법이잖아요 이거.....국내에서도 많고 해외에서도 많아요. 빨리 연 끊으세요. 통장 압류라는건요 보통 압류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압류 할 수가 없어요. 몇억이 있는데 삼천만원이 압류가 들어오면 삼천만원 제외하고는 본인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잔고가 삼천이거나 그 이하면 모를까 그냥 거짓말이고 사기니까 친구라고 부를 필요도 없습니다.
20.09.25 02:38
돈빌려달라는 사람은 왜그러냐면 공산주의자라서 그렇습니다 . 간첩신고 하세요 .
20.09.25 07:34
빌려주고 이자 최소 30~300%붙여서 돌려줄게라는 말도 아니고, 빌려주면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를 상황에서 아무 조건없이 빌려 달라구요? 그 친구 돈이 억대의 돈이 있다고 해도 안 빌려줍니다. 친구는 안보면 그만이지만, 돈이 없으면 내가 죽어요.
20.09.25 09:12
절대 빌려주지 마세요
20.09.25 10:09
딱보니 도박이나 주식 테마주로 벌어서 준다는거 같은데 ㅋㅋ 이걸 빌려주는 흑우는 없겠지 가족이어도 고민할 수준인데;
20.09.25 10:27
친구라고 생각햇던 넘이 있는데 돈 안빌려주니 연락 쌩까더라구요 ㅋㅋ
20.09.25 10:37
(4470580)

123.143.***.***

저도 20대때 베프한테 돈 빌려줬더니 잠적했습니다; 알고보니 여기저기 다 땡겼더군요.. 워낙 친했던 친구다 보니 다들 믿고 빌려줬다가 통수 맞았었던 거라, 그냥 신고안하고 언젠간 돌아오겠지 싶었습니다. 한 10년 정도 지나서 연락이 오더군요. 하지만 다른 친구들 모두 예전 기억이 있어서, 한두번 인사만 하고 다시 멀어졌습니다. 그 이후론 절대 금전빌려주진 않네요. 그냥 힘든 얘기만 들어주고, 밥 한끼만 사주고 집에 보내는 선으로 정리합니다. 힘내라고. 그게 제일인거 같네요.
20.09.2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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