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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갑자기 휴가를 받아서 고민입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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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뿅뿅소기업이라 연차를 쓰라는 기간에 써야하는데요,

11월 6~8일까지 갑자기 휴가를 가게되었어요

 

일단 저는 해외는 일본, 필리핀, 발리 정도만 가봤고 다 좋았어요.

하지만 그때는 같이 갈 사람이 있었어요.

 

이번에는 혼자가야하는데

남들보여주기 좋은 해외를 갈지, 그냥 국내 차끌고 돌아다닐지 고민이여요.

 

집돌이스타일이라 밖은 잘몰라서 이런고민 하는거 같아요.

 

ㅠㅠ

 



댓글 | 20
1


(13463)

106.246.***.***

BEST
왜 해외가 남들 보여주기 좋은거죠....-_-a
19.10.21 09:12
(649846)

175.223.***.***

BEST
본인 리플래시 하라고 가는 여행인건데 남의눈 신경 안쓰셔도 되요. 그리고 남도 님 어디갔는지 크게 관심없어요. 이야기할때 화제로 하나 언급되는 수준인거라.. 본인이 생각하셔서 편하고 만족도 좋은곳으로 가시는거 추천
19.10.21 08:33
BEST
국내 차끌고 가는걸 추천...남들 생각보다 신경 안써요
19.10.21 09:06
(985828)

221.146.***.***

BEST
전 휴가 받으면 걍 집에서 자거나 게임 하거나 ;;;어렸을땐 나가는거 좋아했는데..이젠 힘듬 ㅠㅠ 해외는 2006년에 일본 가본것이 다임 ㅋㅋㅋ
19.10.21 09:47
BEST
님 기준 : 딱히 가고싶은 나라도 흥미도 업슨데, 남들보여주기위해서 항상 해외 여행 다니고있는게 별거아님 내 기준 ; 남들 보여주기 위해서 무엇을 소비하고 결정한다는 자체가, 그 사고 방식이 이해가 안됨. 종특 맞고 아니고를 떠나서, 님이 태클건 별거 아닌거는 주관적 기준이 다르니까요.
19.10.21 11:39
(649846)

175.223.***.***

BEST
본인 리플래시 하라고 가는 여행인건데 남의눈 신경 안쓰셔도 되요. 그리고 남도 님 어디갔는지 크게 관심없어요. 이야기할때 화제로 하나 언급되는 수준인거라.. 본인이 생각하셔서 편하고 만족도 좋은곳으로 가시는거 추천
19.10.21 08:33
BEST
국내 차끌고 가는걸 추천...남들 생각보다 신경 안써요
19.10.21 09:06
(1222)

218.239.***.***

국내에도 좋은곳 많습니다. 서점에만 가봐도 드라이브로 가기 좋은 여행지에 관한 책 많습니다. 참고 하셔서 좋은 여행 되세요~
19.10.21 09:10
(13463)

106.246.***.***

BEST
왜 해외가 남들 보여주기 좋은거죠....-_-a
19.10.21 09:12
(2067116)

106.251.***.***

단풍여행도 괜찮을듯..
19.10.21 09:17
(985828)

221.146.***.***

BEST
전 휴가 받으면 걍 집에서 자거나 게임 하거나 ;;;어렸을땐 나가는거 좋아했는데..이젠 힘듬 ㅠㅠ 해외는 2006년에 일본 가본것이 다임 ㅋㅋㅋ
19.10.21 09:47
(4596793)

220.86.***.***

해외 여행 가실거면 상해, 싱가폴 추천드리구요 국내는 강원도, 경주, 부산, 제주도 추천드립니다. 혼자여행... 저 같은 경우에는 멀리 나가는 해외여행은 조금 외로웠구요. 국내는 자연경관을 느끼며 느긋느긋하니 좋았습니다.
19.10.21 09:54
(1247517)

121.134.***.***

지금부터 쭉 쉬는 건가요? 와 부럽네요. 제가 결혼도 안했고 혼자라면 밀린 게임하고 책 잔뜩 볼꺼 같네요. 못만났던 친구들 만나서 술도 먹고. 집돌이 스타일이시라는데 여행 취미 아니시면 억지로 가실 필요 없을꺼 같아요. 휴가 때 여행도 안가고 뭐했냐고 하는 사람이 이상한거죠. 남 신경 쓰지 마시고 진짜 하고 싶은 거 하시길
19.10.21 10:09
남들보여주기 좋은 해외... 위에 한분 빼고 이거에 대해서 아무도 언급안하는거 보니 다들 동감하는건가?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거보니 평소 님 사고방식, 마인드를 한번에 알겟네요 ......... 아니면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보여주기식 삶
19.10.21 10:16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룰리웹-5636440290
님 기준 : 딱히 가고싶은 나라도 흥미도 업슨데, 남들보여주기위해서 항상 해외 여행 다니고있는게 별거아님 내 기준 ; 남들 보여주기 위해서 무엇을 소비하고 결정한다는 자체가, 그 사고 방식이 이해가 안됨. 종특 맞고 아니고를 떠나서, 님이 태클건 별거 아닌거는 주관적 기준이 다르니까요. | 19.10.21 11:39 | | |
(13492)

210.124.***.***

루리웹-9017808102
님 혹시 플삼 건빵이세요?인스타나 카카오톡 프로필에 많이들 해외여행 사진 올리잖아요? 가끔 직장이나 거래처 어르신들에게 관심이 없지만 해외여행 다녀오신 자랑에 맞장구 쳐주기도 하잖아요? 마인드를 한번에 알겠다고 할정도로 타인을 이렇게 쉽게 평가할수있는건가요? 대부분의 한국사람이라고 범위를 넓히는게 님이야 말로 평소 님의 사고방식, 아싸마인드 한번에 알겠네요 | 19.10.21 11:45 | | |
부라리
??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라고 물어본건데 그리고 그 사람의 사소한 행동이 그 사람을 말해주는건 일리가 있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옛말이 그냥 나온게 아니죠. 무의식적으로 그 사람이 하는 언행을 통해서 그 사람이 과거에 무슨 트라우마가 있고 자격지심이 있고 열등감이 있고, 어떤 성장과정을 겪었는지. 행동 심리학자들이 그런거 연구하는 사람들 아니던가요? 저는 전문분야는 아니지만요. | 19.10.21 11:49 | | |
부라리
"인스타나 카카오톡 프로필에 많이들 해외여행 사진 올리잖아요?" 이 자체가 나 여기 갔다왔다 ~~ 자랑하고 싶다 보여주고싶다라느느 심리인거 님이 인정하시는거네요 ㅋ 전 그게 이해 안된다구요. 님은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그런가보죠 뭐. 뭐 여행배경으로 인생샷처럼 잘나와서 해놓는거면 모르겟는데 ㅋㅋ 공항 갈때 뱅기 티켓이랑 여권 찍어서 인스타에 올리는것도 그거고, 카톡 상태창에 몇월몇일~몇월몇일 해놓고 나라 국기 해놓은것도 볼떄마다, 아니 이 사람이 무슨 저렇게 전화,연락이 불발칠 정도로 바쁜사람도 아닌 그냥 직딩인데 왜이걸 다 공개하는거지? 의문이 들더라구요 루리웹에서 찐찐, 아싸아싸 하는 사람들이 현실에서 그럴 확률이 더 크죠. 왜냐면 현실에서는 찐들 다 그냥 투명인간 취급하는게 일반적인데 여기는 끝까지 물고 늘어지더라구요, 찐찐, 아싸 거리면서 | 19.10.21 11:52 | | |
(13492)

210.124.***.***

루리웹-9017808102
여행에 대한 소비에대한 가치추구는 개인마다 다를수 있습니다. 보여주고 싶어서 가는 사람이 있고 왜 그 단면만으로 개인의 사고방식을 판단하고 비판 하시는거죠? 님은 대부분의 한국사람이 아니신가요? 님의 말을 인용하면 무의식적으로 그사람이 하는 언행을 통해서 그사람이 과거의 어쩌구 저쩌구... 뭐 저도 전문분야는 아니지만요 | 19.10.21 12:01 | | |
루리웹-9017808102
그냥 어디로 여행가면 좋을지 추천해주시면 되는겁니다. 아니면 하다 못해 본인의 성향 을 "권고" 해 볼 뿐이지 평소 어떤사람인지 훤하네요. 란 식으로 평가 및 비판 하면서 시비걸 필요가 없는거에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본인이 이해하려고 하지마세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아무렴 해외여행은 죽도록 가기 싫은데 남 한테 보여주려고 가겠습니까? 그냥 일반적으로 남들 다 가보는 좋은 곳 가서 나도 힐링도 하고 추억도 쌓고 와서 자랑도 하고 좋은거겠지요. 너무 이분법적으로 생각 할 필요가 없는거에요. | 19.10.21 16:36 | | |
루리웹-9017808102
그리고 원래 세상은 보여주기식 이 난무합니다. 아닌것 같은 것들도 잘 들여다보면 원초적으로 남 이 보기 때문에 가치가 먹여지는 것들이 꽤 많아요. (제 생각에는 거의 90프로는요) 외모를 가꾼다. (몸매.피부.머리스타일.옷 등) 좋은 차, 좋은 집 좋은 말투 좋은 행동 이 모든 것들이 자기자신 을 사랑해서 하는 행위이지만 원초적으로는 누군가에 보여지고 자랑하고싶은 심리가 가장 큰 근원이 됩니다. 이러한 세상에서 살고 있는데, 난 남들 보여주고싶다. 라고 말하는게 차라리 제일 솔직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사람을 한심하다는 듯이 말하는 사람이 오히려 모순적인 인간이죠. | 19.10.21 16:44 | | |
남들 눈치보면서 쉬는건 쉬는게 아녀요;;
19.10.21 11:11
(2648263)

182.225.***.***

남들 보여주기 여행이 뭐 어때서요. 그냥 휴가 잘다녀온거 보여주기만하나요...뭐 쇼핑도하고 맛있는것도 사먹고 저는 올해는 그냥 휴가 대충 보내고 내년에 대만갈까 생각중입니다. 가깝기도하고....아이랑 맛있는것도 사먹고 호텔에서 오지게 놀려구요.
19.10.21 11:29
뭔가 많이 특이하네요 휴가는 남들에게 어떻게 지냈나 보여주는게 아니고 그냥 뭐가 되건 쉬면 된다 보는데
19.10.21 11:47
흠 전 혼자 여행은 안갈거같고 걍 간만에 친구나 만나서 한잔 빨아뽕~이나 하겄네요 ㅋ 근데 친구들도 바쁘면 gg...
19.10.2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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