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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연애상대애게 느끼는 배신감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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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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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도 이런 호구가...
18.05.24 08:32
(161159)

218.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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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걸러졌네 개이득 아닙니까?? 배신감이야 들겠지만 더 늦기전에 알게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사귈때 서로 한 톡정도는 상대남자에게 보내주시는 센스
18.05.2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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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분이 계산이 빠른거죠 재입사 시켜줘서 같이 놀아주고 몸대주고 이쯤이면 계산 끝난거다 생각해서 다른 물주한테 간건데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이제 계산도 끝났으니 사무적으로만 대하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다른 여자도 만나시고 인생 즐기면서 사세요
18.05.2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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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연락해서 받아준 사람도 바보지
18.05.24 08:47
(4727912)

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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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제 글쓴이님도 아시겠지만, 퇴사를 무단결근 형식으로 하는 사람이 제정신일 확률은 극히 낮습니다.
18.05.24 10:4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청소년용
뭐가 글쓴이가 순진하다는지 모르겟네요..;; 본문내용보니 전혀 연애 상대가 아닌데요? 여자분이 상당이 미인인거 같고 만날당시에 여자분 목적도 알았겠다 대놓고 회사 꼽아주고 댓가로 여자분이랑 할거 다했는데 이게 순진한 바본가요? 기브앤테이크 확실했고만 애초에 시작자체가 연애가 아니고 불순했고만 회사에서도 주변사람들도 장난식으로 물어봤다고 하니 뭔가 단단히 착각하신듯 팀장님 업무나 열심히 하시는게 좋겟네요. 이런거 어디가서 연애라 하지 마세요.;;; | 18.05.24 09:29 | | |
(26749)

183.109.***.***

뭐 어쩔수 있나요. 속은 그렇지 않더라도 잊고 철저하게 회사동료로서 대해주셔야죠.
18.05.2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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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도 이런 호구가...
18.05.24 08:32
(123536)

39.7.***.***

진짜 화나고 슬프다 ㅜㅜ
18.05.24 08:35
같은 회사 다니시면 언젠가 글쓰신분이 지금 느끼시는 이 감정을 되갚아줄 날이 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18.05.24 08:38
(161159)

218.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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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걸러졌네 개이득 아닙니까?? 배신감이야 들겠지만 더 늦기전에 알게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사귈때 서로 한 톡정도는 상대남자에게 보내주시는 센스
18.05.24 08:38
스이_
이게 답이네요 | 18.05.24 11:28 | | |
(129020)

124.146.***.***

스이_
굿 | 18.05.24 19:23 | | |
(3836912)

76.175.***.***

참 배신감이 장난아니겠네요. 저라면 그냥 그 남자분이랑 애기 따로 할것같네요.
18.05.2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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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연락해서 받아준 사람도 바보지
18.05.24 08:47
(4393863)

27.176.***.***

꽃뱀이죠 연락없다 만나서 취업목적에 결혼이야기로 혹하게하고 취업하고 안정되니 다른사람으로 갈아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멘탈 챙기시고 님 업무잘하고 잘사는게 최고에요
18.05.2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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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분이 계산이 빠른거죠 재입사 시켜줘서 같이 놀아주고 몸대주고 이쯤이면 계산 끝난거다 생각해서 다른 물주한테 간건데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이제 계산도 끝났으니 사무적으로만 대하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다른 여자도 만나시고 인생 즐기면서 사세요
18.05.24 08:57
(502046)

222.120.***.***

와...읽다보니 저런 여자도 있구나.. 나라면 적법한(?)선에서 복수할듯요. 사귀는 남자에게 사실대로 다 말한다거나. 소문 내서 다시 퇴사 하게 만들듯.
18.05.24 09:01
갑자기 결혼을 하자고 할때부터 냄새(?)가 났다고 보여집니다. 어차피 다 까봤자 글쓴분 이미지만 망가질게 뻔하니... 쉽진 않으시겠지만 겉으로는 쿨하게 지내시는게 모양새가 좋아 보입니다.
18.05.24 09:03
(246076)

221.167.***.***

그냥 재입사를 위한 도구였네요.
18.05.24 09:04
(4900983)

182.21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GAME BOY™
다른부서 부팀장이라는데 직급이 올라가다니요. 초점이 이상한데 맞춰져있으시네... | 18.05.24 09:22 | | |
슬프네요 ㅡㅡ
18.05.24 09:22
(971447)

112.172.***.***

머 그 사귀는 남자분에게 회식 장소에서 모르는 척 슬쩍 옛날 이야기 하듯이 그 여성분이랑 찍은 사진 같은거 보여주고 그래보셈.. 과하지 않게 살짝만 보여줘도...
18.05.24 09:24
yanwenli
개꿀잠 자죠 ㅎㅎㅎ 재 보복만 안 당하면 | 18.05.24 09:35 | | |
처음부터 이용해먹으려고 접근한듯
18.05.24 09:40
(10599)

118.43.***.***

4년만에 연락온거부터가 목적이 있는거죠. 갑자기 결혼하자는것도 그렇고...제대로 낚이셨구만요..
18.05.24 09:46
(4086)

211.34.***.***

지금이라도 걸러진게 다행이죠 결혼이라도 했으면 큰일 났을뻔 결혼 이야기 한것은 여자가 취직도 안되고 힘들고 하니까 대충 남자 잡아서 취집하려고 한건데 취직하니까 아쉬울거 없고 싹 달라진거임 주변에 남자도 많고 만약 재취업이 안되서 님이랑 결혼이라도 해봤어봐요 그땐 진짜 큰일이죠 오히려 이게 잘된거구요 그 부팀장인가 그분이 불쌍하네요
18.05.24 09:51
(3175495)

121.146.***.***

앞에 다섯문단 읽고 '호구신듯?' 하고 다 읽고 댓글보니 호구 단어 ㅋㅋ 호구중에 좀 윗길 이신듯... 보통은 티 좀 안낼려고 하면서 호구 잡는데
18.05.24 10:05
여자쓰레기네요 님도 그 여자 엿 먹이는 방법 있습니다. 엿 멋여서 다시 제 발로 회사 그만두게 하세요
18.05.24 10:16
(2850892)

218.55.***.***

저런 것들은 뿌린대로 거둡니다. 저런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고 잘산다면 그게 이상한거 겠죠..빨리 잊으시고 나중에 다시 님에게 접근하면 조용히 한방 강하게 먹여주세요
18.05.24 10:17
(2648263)

118.130.***.***

와 정말 이건 빼박인데요....진짜 이건 이용하고 뱉었네요.....와.....................지렸다. 이런말 단정지어 말하는거 싫어하지만 완벽하게 이용당하셨네요. 이건 너무 통수네요...와....충격적이에요;;;;
18.05.24 10:18
결혼이나 동거같은 큰일나기 전에 걸러진게 천만다행이 지금도 어쩔수 없이 정신승리로 억울한 마음 달래며 사는 유부남들이 90프로는 될텐데
18.05.24 10:22
(75683)

180.64.***.***

그래도 글쓴분은 그 여자분에게 좋은 감정이 있었으니까 배신감이 드시는거 같네요 그 여자분은 진지한 관계는 아니고 그냥 입사시켜줬으니 값을 치러줬다는 느낌이구요 물론 두분이 무슨예기를 주고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감정정리하고 다른분 만나시면서 일하시던가 아니면 그 남자분에게 솔직한 관계를 말하고 정리를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그 여자분하곤 다시 잘되긴 힘들거 같아요 머 말은 쉽지만 무척 힘드실거 같습니다 힘내세요!
18.05.24 10:27
Bedroomkids
제 생각도 님과 같습니다. 그 타 부서 팀장 따로 불러서 소주한잔 하면서 그간 있었던 일들 그대로 얘기 해주면 그냥 정리될것 같아요 내가 이렇게 당했는데 너도 쟤랑 사귀다가 결혼하고 평탄하게 살것 같나? 뒷통수 맞을 가능성 있다 얘기해보세요 어떤 누구라도 제 정신 박힌 사람이라면 헤어질겁니다 지금 저 여자가 하는 짓이 흔히 말하는 “걸레”에요 | 18.05.24 10:33 | | |
(75683)

180.64.***.***

치킨은새벽에먹어야제맛이라능
저 같으면 뒷통수 맞을거다 란 예기는 안할거구요 그냥 있었던 이야기만 사실대로 예기하고 나는 좋은 감정이었는데 상대방은 그렇지않으니 너무 힘들다 나는 다시 잘되자고 예기하는건 아니지만 니가 걱정되서 예기해준다고 할거 같습니다 근데 타 부서 팀장이랑 가까운관계면 예기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예기 안할거 같네요 | 18.05.24 10:43 | | |
Bedroomkids
저정도로 빼박이면 아예 확실하게 말하는게 나을거같네요. 괜히 돌려말하는것보다는...직접적으로 통수 언급하는게 나아보입니다. | 18.05.24 11:30 | | |
(2648263)

118.130.***.***

Bedroomkids
저도 연애관계는 좀 신중하자는 타입이지만 이건 여자가 씹고 단물빠져서 내뱉은겁니다. 자기 급할때는 결혼까지도 운운하면서 남자 꼬신겁니다. 여자가 이득을 봤어요. 회사 재취업도 하고 남친도 사귄거죠. 능력이 되는 사람에게 접근해서 자기 목표를 이룬겁니다. 단순한 연애밀당과 차원이 다른겁니다. 제가 다른 사람들이 여자한테 호구잡힌거라고 할때 그 여자가 얻은 이득이 뭐냐고 물어보는데 단순한 연애 밀당은 서로 얻는 이득이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이경우는 여자는 물질적 이득을 얻었습니다. 정말 상황이 달라요. 그래서 제가 단언하고 호구 잡힌거라고 한겁니다... 아마 저였다면 저렇게 접근하는 사람 부탁도 안들어줬지만... 저상황되면 당장 퇴사하고 싶게 만들었을겁니다... | 18.05.24 11:31 | | |
(4727912)

175.223.***.***

BEST
일단, 이제 글쓴이님도 아시겠지만, 퇴사를 무단결근 형식으로 하는 사람이 제정신일 확률은 극히 낮습니다.
18.05.24 10:40
(75683)

180.64.***.***

4727912
근데 글을 다시 읽어보니 그 여자분이 퇴사를 무단결근해서 나갔군요 음 그렇다면 전 그 여자 경계할거 같은데 보자고 해서 만난거보면 엄청 예쁜가보네요 컹 | 18.05.24 10:44 | | |
(4718318)

223.39.***.***

그 여자 (라고 부르기도 아까운 ××)와의 관계는 이미 파탄난 거니 어쩔 수 없고, 그 새로운 연애상대라는 부팀장에게 그간 있었던 일들을 모두 알려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카톡내역 등 증거자료도 있으면 더 좋고) 그 사람도 생각이 있으면 저런 일을 벌였던 여자와 룰루랄라 사귀지는 않겠죠. 만약 그간 있었던 일들을 남에게 알리는 것 자체가 글쓴분의 사내 평판을 실추시킨다고 생각되면 그냥 사실을 묻을 수밖에 없고... 힘들겠지만 잘 추스르시기 바랍니나.
18.05.24 10:46
(466726)

210.172.***.***

딱 재입사까지만 도와주고 돈 떼셨어야
18.05.24 11:06
(38183)

125.180.***.***

빨리 그 남자 한테 있었던 얘기 해주는게 좋겠군요...그 년이 하는걸 보니 나중에 님 성폭행으로 신고할것 같네요...증거확보 및 통화 녹취는 필수 입니다.
18.05.24 11:25
소문내라는 얘기가 많은데 소문내봤자 그냥 둘다죽는 자폭밖에 안되보임
18.05.24 11:50
(1247517)

61.82.***.***

와 진짜 기분 더러우시겠습니다. 힘내시고요 더 중요한 걸 생각하시고 잊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눈앞에 계속 보일 걸 생각하니 더 안타까울 뿐입니다.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읽는 제가 다 화가 납니다. 이 사람보다 분명 더 좋은 사람 만나시게 될 겁니다. 기운 내시길.
18.05.24 12:27
(47431)

223.62.***.***

재입사 하기위한 발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18.05.24 12:30
(350150)

211.50.***.***

무단결근으로 인한 퇴사자를 회사로 재입사 시킨 것부터가 솔직히 회사에 마이너스를 준 건데... 무척 예뻤나 보군요
18.05.24 12:31
님이 너무 착하신거 같네요 공과 사는 구분 하셔야되는데
18.05.24 12:37
(5009560)

61.36.***.***

글내용을 보면 사귄게 맞나요? 그냥 취업시켜주고 여성은 그에대한 보답으로 잠자리 한번 한거 같은데... 사귀기로 합의하고 다른사람과 사귄거라면 욕을 바가지로 먹어도 할말 없을듯하네요.
18.05.24 12:39
재입사시켜준댓가로 몸 주고 계산 끝난것
18.05.24 12:56
ㅋㅋ 이건 완전....
18.05.24 13:10
(94962)

223.38.***.***

조금 기다리면 예전과 같은 이유로 퇴사할 겁니다
18.05.24 13:16
(187356)

223.39.***.***

흐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퇴사도 같은 이유로 한거아닐까요?
18.05.24 13:21
(1218361)

118.1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05.24 13:31
회사가 소문이 빠르다면서요.. 오래 못다닐듯한데요?
18.05.24 14:10
(5003317)

182.209.***.***

잘 걸러졌네. 아주 계산적인 여자입니다. 배신감 느낄 가치도 없어요. 이제라도 알았으니 상종을 하지 마시고.. 사무적으로만 대해주세요. 일말의 여지도 주지 마시구요. 나중에 헤어졌으니까 다시 만나자는 둥..
18.05.24 14:20
갑자기 문득 생각이 든건데 혹시나 모르니까요. 둘이 잤다면서요. 잤을때 전후 카톡 대화한거 통화한거 블박 녹음된거 있으면 보관하고 계십시오 저정도로 몸으로 유혹해서 목적을 이루려고 하는 여자는 수틀리면 어떻게 할 지 모릅니다. 퇴사하고 나서 돈 필요할때 나도 미투 당했어 ㅠㅠ 이러면서 고소하고 그럴지 모릅니다. 혹시나 모르니 지우지 말고 보관해 두십시오
18.05.24 14:32
(5013721)

223.62.***.***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고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넘어가세요. 남의 얘기 하기는 쉬운데 여자가 범법행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괜히 진흙탕 속으로 본인 밀어 넣는겁니다.
18.05.24 14:48
처음부터 ㅅㅅ파트너로 만났는데 글쓴분이 너무 감정이입하셨는듯. 꽂아준 대신에 잠자리 같이하고 기브앤테이크 주고받았으니 긁어부스럼 만들어서 좋을거 하나도 없습니다 윗사람 귀에 들어가면 '여자에게 홀려서 회사기밀도 팔사람'으로밖에 인식안되니 소문 일부러 내진 마세요
18.05.24 15:16
(424515)

211.245.***.***

어차피 그런 사람은 회사 오래 못다닙니다. 보나마다 난장치고 퇴사할텐데.. 그럼 글쓴님 평판만 떨어지겠네요 ㅠ_ㅠ.
18.05.24 15:28
(465689)

220.74.***.***

무통보 결근 퇴사부터 후달리는 개념&인성 바로 캐치가능한 파트였는데 여자가 꽤 미인이었나봄? 성인이라는건 웬만해서는 바뀌지 않는법이고 첫 연락때 바로 거절했으면 익절각이었는데 호구잡혀서 손절각 나와버린 것.
18.05.24 16:30
(175612)

175.214.***.***

쓰레기같은 년이네여 훌훌 잊어버리고 더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라요
18.05.24 16:39
(144734)

122.42.***.***

둘이 결혼하게 냅두세요 나중에 결혼하면 니마누라 내가먹은년 시전해주세요
18.05.24 18:34
(129020)

124.146.***.***

정말 뿅뿅이네요. 어떻게 저런 여자가 있을수 있지..;;
18.05.24 19:22
(2411)

211.246.***.***

여자가 사회생활을 저런식으로 했었을거같은데 이전에도...ㅡㅡ 배신감 느끼지마시고 잘됐다고 생각하는게 맞을것같은데요?뭐 느닷없이 미투라도 하면서 취업조건으로 잘자리 요구했었다 라던가 하는 이상한 말 나올수도있을수도있는데...
18.05.24 19:43
더 이쁘고 잘난 여자 만나려고 노력해보세요. 제가 볼땐 그게 그여자에게 할수 있는 최고의 복수같은데요. 회사를 그만두게한다거나 사귀는 남자한테 이야기하는건 나중에 본인한테도 별로 좋을게 없어요.
18.05.24 19:57
(5036897)

115.137.***.***

나같으면 그년 꼬드긴 그 개ㅆㅍㅅ끼 뒤지도록 패버림 쓰레기새끼
18.05.25 03:26
에휴 바보.. ㅋㅋㅋ
18.05.25 17:23
(9172)

14.54.***.***

이 글을 새로사귀는 남자에게 보여주시면 됩니다. 끝 (판단은 그분이 알아서 하시겠죠)
18.05.26 10:49
(1152949)

49.172.***.***

당장은 그여자를 미워하면 되는데... 그게 타인에 대한 불신까지 이어지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괜찮은 사람들은 많아요. 단지 정말 그 사람이 나빴을 뿐입니다. 복수가 용서할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지만 무시하고 그여자가 넘볼생각도 못할 정도로 잘 되는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도 있죠. 힘내세요... 제가 다음 사람에게도 불신이 전염되서 고통받고 있어서 그런지 씁쓸합니다...
18.05.28 09:46
(5016243)

163.152.***.***

위와 비슷한 사연의 해결책을 듣고 싶다면? 팟티에서 난도질 팟캐스트를 이용해주세요!
18.06.0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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