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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집보러 다니다가 겪은 섬뜩한 체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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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항상 부동산 업자들이 하는 말이 있죠. 싸게 나온 집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11.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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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까칠하게 따지는 리플들 많구나 괴담게시판에 이런 내용의 글이 올라오는 건 당연한 건데 악플다는 놈들은 어떤 내용의 글이 올라오기를 바라는건데? 악플 달거면 그냥 꺼지라고
11.11.0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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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덕분에 살았구먼
11.11.0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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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 동생이 몰래 계약함ㅋ
11.11.0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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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이치와 계약하면 되겠네. 베르단디가 다 몰아내 줄것임.
11.09.29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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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옼 무섭다... 지금 세벽인데
11.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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젭라.. 곧 있다 집봐야하는데..
11.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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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부동산 업자들이 하는 말이 있죠. 싸게 나온 집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11.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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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이치와 계약하면 되겠네. 베르단디가 다 몰아내 줄것임.
11.09.29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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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덕분에 살았구먼
11.11.0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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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비싸게 내놔보세요~
11.11.0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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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그럼 집관리를 한후 비싸게 내놓는건 어떨까요
11.11.0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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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게 사서 무당불러서 귀신때고 되팔아도 이익같군
11.11.0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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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주변환경이 매우 습기가 많은곳이 흉가가 많습니다. 습한곳에서 오래살면 건강한사람도 빨리 병들어용. 그런집들을 흉가라구 부르던데
11.11.08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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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섬뜩하셨을듯...저런 곳이 있긴 있군요 ;ㅁ;
11.11.0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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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루저 보고있나?
11.11.0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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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있으니까 습해지는건가? 습하니까 귀신이 있는건가?
11.11.0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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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점수는요
11.11.0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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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 헤헤 여러분 오늘은 저의 집 방 사진을 공개하겠습니다. 리플 : 님 거기 장롱 아래에 손 뭐임?! 주인 : 후다닥
11.11.0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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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귀신들이 사람 무서워하는 시대 아닌가여?
11.11.0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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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까칠하게 따지는 리플들 많구나 괴담게시판에 이런 내용의 글이 올라오는 건 당연한 건데 악플다는 놈들은 어떤 내용의 글이 올라오기를 바라는건데? 악플 달거면 그냥 꺼지라고
11.11.0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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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싸다면 온갖 굿판 벌여서 집 정화부터 하고 들어가도 될듯.
11.11.0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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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귀신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럼 사후에도 뭔가 있다는 반증이 되는거잖아. 하지만 세상이다 인간 중심이란 오만한 망상과 공포심이 만들어낸 헛것에 불과하지.
11.11.08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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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 드릴께요
11.11.0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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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더 있네요 계약기간 안지키고 나가는 집은 이유가 있다 전세난에도 안나가는 집 문제있다
11.11.0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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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괴담게시판에서 노는 방법을 모르네...
11.11.0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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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막상 보수공사 하고 살아보니 참 좋은집
11.11.0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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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점요
11.11.0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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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스팟으로 내놓으시면 떼돈버실텐데 그럼
11.11.0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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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세고 했던게 빈집이라 또 가출청소년들이 몰래 잠 자고 했던거 아냐 ㅋㅋ 귀신봤다는것도 알고 보니 실제 고딩시체 ㄷㄷ
11.11.0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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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금천구 시흥동에 살았었음 600년 묵은 은행나무 바로 옆 빌라에서 살았는데 평생 겪어보지 못했던 가위 눌리는 현상을 3,4번 경험했음 침대에서 자다 깼는데 의식은 멀쩡한데 몸은 어딘가에 묶인것처럼 꼼짝도 못하겠음 그 상태로 몇십분간 낑낑대다 보면 조금씩 몸이 움직임 원래 2년 계약이었는데 그 때문에 1년만에 이사함 이사한지 2년이 다 되어 가는데 여기서는 그런것 전혀 없음 아무래도 그 은행나무 귀신이 나한테 씌인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음
11.11.0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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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너무 식상하다 실제로 있었던일이라 생각해도 그닥;;
11.11.09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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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 동생이 몰래 계약함ㅋ
11.11.0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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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귀신에 관련된 건 아니지만..... 예전 강남 근처의 반지하에 살았을때 틈틈히 꾸던 꿈이 있었음. 분명히 꿈 속인데 손으로 땅이나 벽을 짚으면 현실의 느낌이 남. 걸어도 현실에서 걷는 느낌이랑 똑같았음. 여자가 지나가면 잡고 성희롱을 해도 그 느낌이 그대로 전해졌음. 손을 뻗어서 순식간에 건물을 짓기도 하고 하늘을 날수도 있었음. 마치 내 자신이 신이 된 것 같은 짜릿한 전율이 전해져옴. 난 이걸 매트릭스 꿈이라고 불렀고 발동 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는게 단점임. 그 집을 떠나고 더 이상 그 꿈을 꿔본적이 없음.
11.11.09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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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습기찬데서 자면 건강에 안좋아요 곰팡이랑 같이 살면 건강 헤칩니다... 귀신도 원래 사람이었는데 대화 해보면 서로 도울 수 있을듯 내가 본건 아니고...
11.11.09 04:19
파워링크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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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0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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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문제가 아니고.. 나도 지금집 무자게 싸게 살고 있는데;;;; 이상하게 싸게 팔았는데;;
11.11.0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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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수영장 한 가운데 사람 넣어놓고 가만 놔두면 100이면 99는 귀신 봅니다. 실제 실험도 했었고 습한고 약간 어두운데 있으면 환각이나 환청이 들리는 건 이미 과학적으로 입증된 거고 동생분이 몸이 약간 허했나보네요.
11.11.0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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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힛겔 와있네.. 그냥 경험담 올린건데 내가 왜 평가를 받아야 하지???
11.11.12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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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갤에다가 웹툰으로 제작되었군요 축하드려요
14.11.26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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