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이 새끼야!!!! 건물 전세냈냐!!!!! 시끄러워!!! [23]


profile_image_default


(5035898)
109 | 23 | 23063 | 비추력 240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23
1
 댓글


(IP보기클릭)125.133.***.***

BEST
이제 안시끄럽게 해줌
26.03.22 16:34

(IP보기클릭)122.42.***.***

BEST
아휴 집들이 공사하시느라 고생이시구나~ 제가 이럴줄 알고 시원한 음료 가져오려고 했습니다.
26.03.22 16:34

(IP보기클릭)123.254.***.***

BEST
-좋다! 마침 내가 좋은 '대화수단'을 들고있지
26.03.22 16:35

(IP보기클릭)175.195.***.***

BES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3.22 16:33

(IP보기클릭)211.215.***.***

BEST
나에게 시원한 음료는 네놈의 피다!
26.03.22 16:36

(IP보기클릭)61.85.***.***

BEST
같이 '대화'를 하지 않겠나
26.03.22 16:35

(IP보기클릭)222.118.***.***

BEST
어이쿠, 대화중이셨구나.
26.03.22 16:35

(IP보기클릭)175.195.***.***

BES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3.22 16:33

(IP보기클릭)125.133.***.***

BEST
이제 안시끄럽게 해줌
26.03.22 16:34

(IP보기클릭)122.42.***.***

BEST
아휴 집들이 공사하시느라 고생이시구나~ 제가 이럴줄 알고 시원한 음료 가져오려고 했습니다.
26.03.22 16:34

(IP보기클릭)211.215.***.***

BEST
앙베인띠
나에게 시원한 음료는 네놈의 피다! | 26.03.22 16:36 | | |

(IP보기클릭)61.85.***.***

BEST
같이 '대화'를 하지 않겠나
26.03.22 16:35

(IP보기클릭)123.254.***.***

BEST
루리웹-0462059541
-좋다! 마침 내가 좋은 '대화수단'을 들고있지 | 26.03.22 16:35 | | |

(IP보기클릭)119.201.***.***

루리웹-0462059541
???: 아이고 선생님, "대화"로 풉시다! | 26.03.22 16:38 | | |

(IP보기클릭)222.118.***.***

BEST
어이쿠, 대화중이셨구나.
26.03.22 16:35

(IP보기클릭)61.254.***.***

지옥에서 헤비메탈 듣고 살아남았다면 악마의 거죽을 빌린 둠가이가 아닌지 의심해볼 것
26.03.22 16:35

(IP보기클릭)115.143.***.***


저..그냥 나갈게요.,.
26.03.22 16:35

(IP보기클릭)221.141.***.***

조금만 더 시끄러워질 예정입니다
26.03.22 16:35

(IP보기클릭)125.176.***.***

“뭐야 한놈 더 남아있었잖아?”
26.03.22 16:37

(IP보기클릭)118.235.***.***


층간소음 때문에 고생하셨군요 보상으로 페이백 해드릴게요
26.03.22 16:37

(IP보기클릭)1.239.***.***

CHAT-GPT
총간소음으로 전환 | 26.03.22 18:16 | | |

(IP보기클릭)58.239.***.***

따뜻하고 오붓한 대화의 시간
26.03.22 16:38

(IP보기클릭)1.239.***.***

펑크난 타이어
따뜻한 피하고, 오(장육)부ㅅ한 대화의 시간 | 26.03.22 19:00 | | |

(IP보기클릭)175.197.***.***

니네가 시끄럽게 해서 내가 온 거잖아 소머리 국밥 새끼야
26.03.22 16:40

(IP보기클릭)211.194.***.***

입주민이 전부 사라지면 전세긴하네
26.03.22 16:43

(IP보기클릭)211.234.***.***

26.03.22 16:45

(IP보기클릭)121.170.***.***

어후 저ㅣ송합니다 일보시는데 바쁘신 줄도 모르고 제가 소리쳤네요 하시던 일 마저 하세요 ㅎㅎ ?????:어디 가 너도 와서 대기하고 있어
26.03.22 16:46

(IP보기클릭)220.117.***.***

이런거 보면 생각나는게 친구와 친구동생까지 껴서 계곡에 놀러갔음 고기 구우려고 불피우는데 초보시절이라 그런지 연기가 좀 많이 남. 저 아래서 '아니!!! 이렇게 연기를 막 피우면 어떻....' 당시 나랑 한 친구를 제외하면 보두 곰같은 친구들과 마찬가지로 곰같은 친구동생들이 어서 불을 피워 고기를 맛나게 먹겠다는 생각으로 불주위에 옹기종기 모여있다가 다들 동시에 소리나는 쪽을 돌아봤음. 우린 그냥 본건데 올라오던 상대가 '어어어.. 연기가 너무 많이 올라와서요...' 라고 급 공손해지고 우리도 '네 죄송합니다.' 라고 인사드리는데 숙인 고개를 올리기도 전에 오던 길을 호다닥 내려감
26.03.22 16:52

(IP보기클릭)211.234.***.***

하던일마저하세요 저는이만
26.03.22 17:00

(IP보기클릭)222.108.***.***

둠가이:프레쉬 미트!
26.03.22 21:26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