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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상으로 종교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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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을 '으으 마1약과도 같은 것!' 이라고 현대에선 착각하지만 '그나마 버티게 해준 진통제 같은 역할'의 의미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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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사각지대를 종교가 커버해서 사람들이 살만하니 레볼루숑 안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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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영향력 이게 엄청나다는걸 모르는 친구는 어떤 환경에서 살아왔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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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공산주의에서 종교가 인민의 아편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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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국가복지는 사각지대가 엄청 많은데 거기서 제일 큰 영향을 끼치는게 종교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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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은 평생 손해 안 보고 계산하면서 살라그래 " 이성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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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은 평생 손해 안 보고 계산하면서 살라그래 " 이성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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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마게돈을 버리다니 이녀석 진짜군 | 26.03.20 19: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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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상으로 종교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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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과 복지쪽은 교회빼면 엄청 비싸지긴해 | 26.03.20 19: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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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래전에 봤던 자료에서는 한해 사회 환원 및 복지 지출 금액 통계에서는 개신교가 카톨릭의 1/10이었음. 물론 개신교가 운영하는 복지 인프라를 부정하는 건 아니고, 다각도로 보면 좋을 것 같아서 ㅎㅎ 그거랑 또 별개로 한데 통계에서는 호스피스 기관의 비율이 높은데, 말그대로 큰 병원들도 포함이니까 이걸 사회 복지의 인프라로 보는 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다 ㅎㅎ 병원들 땅파서 장사 하는 거 아닌 걸 아니까. | 26.03.20 19:17 | | |
(IP보기클릭)211.51.***.***
봉사단체인데 어떻게 사회환원 금액이 집계가 됨? 게다가 봉사쪽에 금액이 용도별로 정확하게 집계가 되는것도 신기하고.. 그리고 호스피스병원이 뭔지 좀만 검색해보면 '걔네들이 땅파서 장사하겠냐?ㅋㅋ' 같은 소릴 못할건데.. | 26.03.20 19:27 | | |
(IP보기클릭)211.51.***.***
그리고 첫번째가 왜 말이 안되냐면 너가 억대 연봉자라도 봉사활동을 하면 말그대로 봉사이기 때문에 이게 금액으로 안 잡힘. 사실 그게 잡힌적도 있었지만 주로 탈세로 활용됐었음. 그래서 봉사단체 인건비나 운영비도 직장으로 운영 할 때나 적용되는거.. 그러니 말그대로 봉사만 하면 그게 금액으로 잡힐수도 없는거고.. | 26.03.20 19: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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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체 별 환원 금액이라는 말은 내가 안적었는데... 봉사단체가 아니라 종교별의 통계였음. 독실한 개신교인이었던 친구가 내게 보여준 자료였고(결국 몇년뒤 그 친구도 개신교에 환멸느끼고 개종을 하긴 했는데). 오래전이라 디테일까지는 기억이 안난다. | 26.03.20 19:56 | | |
(IP보기클릭)211.51.***.***
종교단체가 봉사단체로 등록되는데 어떻게 '사회 환원 및 복지 지출금액'이 집계되냐는 얘기임. 말그대로 종교단체는 전업봉사단체라서 만약에 교회나 절에서 행사하고 밥먹으면 그게 봉사단체 활동비로 잡혀서 지출이 되는 구조인데, 이걸 어떻게 집계하냐는거지.. | 26.03.21 12: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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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일반봉사단체의 경우도 말그대로 봉사자들이 현업 외에 취미처럼 선의로 행하는 봉사인데, 그 금액이 집계가 될수가 없잖아.. | 26.03.21 12: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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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영향력 이게 엄청나다는걸 모르는 친구는 어떤 환경에서 살아왔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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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국가복지는 사각지대가 엄청 많은데 거기서 제일 큰 영향을 끼치는게 종교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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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공산주의에서 종교가 인민의 아편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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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로코
복지 사각지대를 종교가 커버해서 사람들이 살만하니 레볼루숑 안한다고 | 26.03.20 19: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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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로코
그 말을 '으으 마1약과도 같은 것!' 이라고 현대에선 착각하지만 '그나마 버티게 해준 진통제 같은 역할'의 의미였지 | 26.03.20 19:06 | | |
(IP보기클릭)124.55.***.***
인터넷 논리중에 진짜 제대로 맑스 주장인건 오랜만에 버네 | 26.03.20 19: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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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도 마찬가지고 가챠겜에 수십만원 퍼붓는게 당연시되는 커뮤니티에서 이성과 합리를 찾아봐야 | 26.03.20 19: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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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사실 합리성을 따지는건 내가 너보다 정의롭고 똑똑하다는 우월감의 증명일뿐이지. 커뮤 하면서 날조와 선동을 한번도 안 당한 사람은 없을거임 | 26.03.20 19: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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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말하자면 그나이 쳐먹고 아직도 쿨찐 혐오 돌리면서 중2병 텃세부리는 놈들은 대체....? | 26.03.20 19: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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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이 아직도 있는 나이값도 못하는 사람들이지 | 26.03.20 19: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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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원래 봉사활동 했을 사람'은 없음. 봉사단체에 제발로 찾아와서 내가 멤버가 되겠다는 경우가 그~~~~~윽히 드물어. 나도 당했지만 대부분 누가 적극적으로 권유해서 끌고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교가 왜 그쪽으로 유리한지 알겠지? | 26.03.20 19: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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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종교 자체가 거짓말이기에 아무리 선해도 선한 거짓말의 영역을 벗어날 수 없음 만약 누군가에게 "너가 착하게 살면 천국에 갈거야"라는 거짓말로 그 사람이 평생 돈 모으면 기부를 하고 봉사활동을 하면서 살았다고 치자 하지만 천국은 증명된 사실이 아님 당연히 착한일을 해야 천국에 간다는 것도 증명된게 아님 그럼 그 사람은 거짓된 보상을 위해서 많은 시간과 돈을 낭비한 건데 사실상 사기 아님? 그러면 그 사람은 무슨 죄임? 증명되지 않았을 뿐 없다는 증거도 없으니까 거짓말이 아니라고? 그러면 사이비 교주가 헌금을 많이해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건? 그것도 거짓말이 아닐 수 있잖아? 착한일을 해야 천국에 가는 건지 아니면 목사 주머니를 두둑하게 채워줘야 천국에 가는 건지 둘 다 검증이 안된 건데 후자는 사기고 전자는 증명되지 않은 사실임? | 26.03.20 19: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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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그럴만한 사람이 자리에 앉는다. 닭이냐 달걀이냐의 문제긴 한데 결국 필요하다로 귀결됨. | 26.03.20 19:23 | | |
(IP보기클릭)203.232.***.***
현대사회에서 종교는 허무맹랑한 걸 믿을 자유를 인정해준다지 그 게 사실이란 건 아니긴 하지. ㅋㅋㅋ 증명되지 않은 허황된 댓가를 약속하고 돈을 모은다는 뭐, 개념상 문제이긴 한데, 댓가성이라고 안 보고 아이돌산업이나 그런면으로 보면 또 용납 못할 무언가는 아님. 그리고 애초에 세간에서 말하는 '사이비'종교란 것도 국가에서 보기엔 대형종교나 하나 다를 거 없는 똑같은 종교임. 그 게 종교의 자유니까. 애초에 '선은 보상받을 것이다'란 믿음 부터가 허황되고 인간 편의로 만들어진 가상의 믿음이지만, 그 이전에 '선'자체도 마찬가지로 종교적 개념이나 다를 바 없어. | 26.03.20 19:29 | | |
(IP보기클릭)59.26.***.***
그래 니생각이 그럼 그렇겠지 나가지나 마라 | 26.03.20 19:30 | | |
(IP보기클릭)203.232.***.***
해당 종교에 관계 없어도 사회봉사 측면에서 도움되니 좋다는 쪽은 기업이 홍보차 비용 투자해 기부와 봉사하는 거에 대해 고평가하고 되려 그 걸 장려해야 경쟁적으로 더 나설 거다 칭찬하는 쪽에 가깝고, 비판을 우선하는 사람은 '어차피 얄팍한 계산속이잖아?' '진심이 아니니 의미도 없다'라 주장하는 쪽에 가깝다 볼 수 있지. | 26.03.20 19:31 | | |
(IP보기클릭)222.238.***.***
종교가 복지금을 많이 대지 않는다를 주장하다가 갑자기 종교가 거짓말이다라고 주제가 뒤죽박죽하는거 보면, 대상에 대한 이해 없이 비난만 쏟는 애들의 논리 구조가 보이는거 같네... | 26.03.20 19:32 | | |
(IP보기클릭)203.232.***.***
그리고 비종교인 사이에서도 유명한 예수의 '선한 사마리아인'의 가르침 자체가 그 사마리아인이 유대인들이 생각하는 '이단 사이비 놈들'이었음. 하지만 선행 자체를 보며 '누가 네게 도움을 준 좋은 이웃인가?' 를 생각해보란 이야기야. '천국 가려면 선행해라'수준의 논리는 이미 넘었잖아? 이단이라고 이단. ㅋㅋㅋ '그럼에도 이웃을 사랑하고 도와주자. 그 것은 도움이 되고 좋은 일이니까' 과연 그게 얄팍한 사기꾼이 속여먹고 이익을 따지려 드는 논리겠음? | 26.03.20 19:35 | | |
(IP보기클릭)211.51.***.***
이런소리 길게 할 시간에 교회에 직접 가서 봉사활동 함 하고 오겠네.. 봉사활동 나가보면 진짜 이런 소리 하고 싶어도 못함. 진짜 방명록 보면 대부분 ㅇㅇ교회 ㅇㅇ성당 으로 적혀있고 가끔 가야 일반인 봉사자들이니깐.. | 26.03.20 19:38 | | |
(IP보기클릭)203.232.***.***
꼭 종교 관련이 아니더라도 세상에 봉사단체는 상당히 많음. 그리고 그 대부분이 참여가 점점 줄어가는 문제로 고민중이고. ㅋㅋㅋ 사회에 도움이 되는 쪽에, 아무 것도 하지않는 자신을 합리화 하려고 비아냥대고 냉소적이기 이전에 자신이 주장하는 '이해타산 안 따진 진짜 기부나 봉사'를 스스로라도 하면 좋을텐데 말야. 저 기업들의 홍보용 기부는 위선이다라 탓하는 사람들과 비슷하지. | 26.03.20 19:41 | | |
(IP보기클릭)203.232.***.***
예수님이 '하물며 사이비라도 강도당해 죽어가던 너를 외면하지 않고 데려가 치료하고 살려주면 누가 네게 더 좋은 이웃이겠는가? 그 게 좋다고 생각되면 너도 그렇게 남을 대하라' 고 가르쳤기에 사실 그 이웃사랑에 종교적 맹목성 같은 거 의외로 딱히 담겨져있지 않음. 고대부터 내려온 인류의 상호협력 논리로서의 근본적 '선'의 개념일 뿐이지. '내가 받고싶은 대우로 남을 대하라. 모두가 그러하면 그 게 다시 내게 돌아오리라. 그러니 사회적으로 선을 권장하라' 접대의 관습 만큼이나 오래된 암묵적 상호협약이겠다. '선'이란 거의 본질일 수도 있고. ㅎㅎ | 26.03.20 19: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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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이 봉사활동했다는 팩트는 있는데 그 사람이 원래 봉사활동 했을거라는 주장은 근거도 없이 니 머릿속에서만 만들어낸 소리지 | 26.03.20 22: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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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복지국가가 굉장히 늦은 시기인 2000년대 들어 성립해서 공급주체를 민간영역에 의존하고 있고 재정+규제를 하는 형태라서 그럼. | 26.03.20 19: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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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그런 소리 하는 부류 중 스스로가 자원봉사 나서는 꼴을 못 봤어. | 26.03.20 19: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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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이타적인 선은 보상받을 것이라 권하고 이기적인 악은 벌이 따르리라 가르친다'란 그런 개념 부터가 더없이 종교적인 가상의 믿음임. ㅋㅋㅋ 본질로 따지면 인간은 허무맹랑한 걸 머리 속에 상상하면서 그 걸 진짜처럼 여길 수 있는 능력으로 문명을 지금까지 발전시켜왔어. | 26.03.20 19: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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