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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들 가방 보고 눈물 흘리는 부모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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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7.178.***.***

BEST
아들 : 와.. 이래도 안사줘? 아빠 : 와.. 이래도 포기를 안해?
26.03.17 15:36

(IP보기클릭)223.38.***.***

BEST
ㅋㅋㅋㅋ 저거 순진하다거나 그런 게 아니라 동정심 유도용 기싸움임 ㅋㅋㅋㅋ
26.03.17 15:38

(IP보기클릭)110.12.***.***

BEST
아들: 맞긴 뭐가 맞아 코팅해주시더구만
26.03.17 15:37

(IP보기클릭)106.245.***.***

BEST
아들친구: 야 거봐 내말 맞지? ㅋㅋㅋ
26.03.17 15:35

(IP보기클릭)211.235.***.***

BEST
근데 나도 저래봐서 아는데 사실 또 사주면 저 맛 안남 저 나이에 저 상황에 저걸 또 내가 직접 그리고 오려서 만들었다라는 그런 기분들이 있음
26.03.17 15:38

(IP보기클릭)14.36.***.***

BEST
오은영 박사님도 그랬고 어느 정도 좌절 할 필요는 있다고 함. 필요하다고 다 사주면 훈육 자체가 안된다고 하니까
26.03.17 15:46

(IP보기클릭)122.46.***.***

BEST
사주라고
26.03.17 15:37

(IP보기클릭)121.179.***.***

독하네 ㅠㅠ
26.03.17 15:35

(IP보기클릭)106.245.***.***

BEST
아들친구: 야 거봐 내말 맞지? ㅋㅋㅋ
26.03.17 15:35

(IP보기클릭)110.12.***.***

BEST
씨불낙지
아들: 맞긴 뭐가 맞아 코팅해주시더구만 | 26.03.17 15:37 | | |

(IP보기클릭)175.204.***.***

씨불낙지
존나 맞았습니다 | 26.03.17 15:41 | | |

(IP보기클릭)115.139.***.***

씨불낙지
처맞는말? | 26.03.17 15:42 | | |

(IP보기클릭)118.235.***.***

좀 줄건 줘
26.03.17 15:35

(IP보기클릭)220.120.***.***

귀엽기는 하다.
26.03.17 15:36

(IP보기클릭)217.178.***.***

BEST
아들 : 와.. 이래도 안사줘? 아빠 : 와.. 이래도 포기를 안해?
26.03.17 15:36

(IP보기클릭)223.181.***.***

Cirrus
엄마: (한심) | 26.03.17 15:46 | | |

(IP보기클릭)203.242.***.***

존 카맥도 비슷한 일을 겪었는데 가게털이로 해결하려다 실패해서 소년원 갔었다지?
26.03.17 15:37

(IP보기클릭)125.143.***.***

토나우도
역시 둠가이의 아버지! | 26.03.20 19:33 | | |

(IP보기클릭)118.235.***.***

계속안사줘서 그림으로 대성하는 이야기
26.03.17 15:37

(IP보기클릭)220.93.***.***

구라지
조산명 센세!!! | 26.03.21 11:59 | | |

(IP보기클릭)122.46.***.***

BEST
사주라고
26.03.17 15:37

(IP보기클릭)222.110.***.***

프린팅은 왜 해. 차라리 좋은 미술도구를 사줘라
26.03.17 15:37

(IP보기클릭)112.172.***.***

캐릭터 가방은 원색이라 금방 떼탄다고!
26.03.17 15:38

(IP보기클릭)223.38.***.***

BEST
ㅋㅋㅋㅋ 저거 순진하다거나 그런 게 아니라 동정심 유도용 기싸움임 ㅋㅋㅋㅋ
26.03.17 15:38

(IP보기클릭)211.235.***.***

BEST
근데 나도 저래봐서 아는데 사실 또 사주면 저 맛 안남 저 나이에 저 상황에 저걸 또 내가 직접 그리고 오려서 만들었다라는 그런 기분들이 있음
26.03.17 15:38

(IP보기클릭)118.235.***.***

잠만자는잠만보
ㄹㅇ 막상 삼촌에게 진짜로 받아서 당황스러웠음ㅋㅋㅋㅋㅋㅋ | 26.03.17 15:50 | | |

(IP보기클릭)121.163.***.***

잠만자는잠만보
ㄹㅇ임 ㅋㅋ | 26.03.20 15:50 | | |

(IP보기클릭)222.101.***.***

잠만자는잠만보
"내가해냄" 느낌이 또 있지 | 26.03.22 20:48 | | |

(IP보기클릭)121.152.***.***

팬시용품입니다
26.03.17 15:39

(IP보기클릭)39.7.***.***

저런 부모들 보면 자기 물건은 돈 안 아끼면서 애들 물건은 엄청 뭐라고 함
26.03.17 15:39

(IP보기클릭)175.117.***.***

루리웹-2133574527
애들 물건 보단 걍 장난감이라서 안사주는듯 | 26.03.17 16:03 | | |

(IP보기클릭)183.101.***.***

루리웹-2133574527
저게 잠깐 쓰고 사라질걸 알기 때문에 안 사주는거임. 그리고 저런 캐릭터 상품 같은건 한번 사주기 시작하면 비슷한 상품이 여러개라서 진짜 계속 사달라고 함. | 26.03.20 15:27 | | |

(IP보기클릭)121.163.***.***

루리웹-2133574527
비싼돈주고 큰맘 먹고 사줘도 유행 금방 지나고 흥미도 금방잃는 경우가 많긴함 | 26.03.20 15:51 | | |

(IP보기클릭)58.239.***.***

루리웹-2133574527
맞긴함. 지 쓰잘데기 없는 물건은 잘도사지 | 26.03.20 17:04 | | |

(IP보기클릭)125.185.***.***

루리웹-2133574527
애 안키워 봤다는 건 알겠다.. | 26.03.20 17:35 | | |

(IP보기클릭)125.191.***.***

루리웹-2133574527
저게 그 내구성도 좀 많이 그럼 ㅇㅇ.. | 26.03.20 19:24 | | |

(IP보기클릭)122.35.***.***

루리웹-2133574527
캉골 가방 사준 거면 그래도 나름 신경 써준 거지 | 26.03.23 21:15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0.95.***.***

택포 2만원짜리 ... 에휴
26.03.17 15:39

(IP보기클릭)58.120.***.***

설마 한번 사주면 계속 사줘야 되니깐?!
26.03.17 15:39

(IP보기클릭)61.40.***.***

대충 DS 안 사주는 부모 만화
26.03.17 15:40

(IP보기클릭)14.36.***.***

BEST
오은영 박사님도 그랬고 어느 정도 좌절 할 필요는 있다고 함. 필요하다고 다 사주면 훈육 자체가 안된다고 하니까
26.03.17 15:46

(IP보기클릭)59.12.***.***

CarboxylicAcid
좌절 거절 실패 같은것고 해봐야지 너무 많이 하는것도 안 좋지만 안하는것도 이상한거지 누구나 성장할때는 그러걸 경험하니깐 | 26.03.17 17:06 | | |

(IP보기클릭)118.235.***.***

CarboxylicAcid
난 백원 이백원 용돈 모아서 미니카 하나 샀는데 뺨맞고 쓰레기통으로 직행한 경험을 한 터라, 그 적정선을 어떻게 지키느냐가 어려운 것 같음. | 26.03.21 08:25 | | |

(IP보기클릭)211.36.***.***

라이너스의 탐욕
부모 같지도 않은 쓰레기들이네. 나중에 늙어서 정신 오락가락 하면 마음껏 패시길. | 26.03.21 20:12 | | |

(IP보기클릭)118.235.***.***

DoNoTS
어휴 얘는 뇌가 작살이 났네. 애도한다. | 26.03.21 20:28 | | |

(IP보기클릭)122.46.***.***

라이너스의 탐욕
안쓰러워서 편들어줘도 난리네. 그럼 앞으로도 평생 뺨 맞으며 물건들 쓰레기통 직행하는 삶 사시길. | 26.03.21 20:37 | | |

(IP보기클릭)125.130.***.***

DoNoTS
어이쿠 무서워라. 오금이 다 저린다 야. | 26.03.21 20:43 | | |

(IP보기클릭)39.7.***.***

DoNoTS
편을 들어도 패드립으로 드냐 | 26.03.24 20:52 | | |

(IP보기클릭)103.150.***.***

라이너스의 탐욕
저기서 말하는건 그런게 아니라... 아이가 친구랑 게임을 해서 졌어 그러면 분하고 화나고 그러겠지? 근데 그걸 그냥 냅두고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받아들이게 해야하는데 억지로 너 진거 아냐~ 게임 무효~ 니가 이긴걸로 하자~ 이러지 말라는거임 | 26.03.25 10:13 | | |

(IP보기클릭)119.194.***.***

그것보다도 글쓴이 닉네임이...
26.03.17 15:48

(IP보기클릭)211.234.***.***

저개 얼만데 10 만원 넘음? 100만원 함?
26.03.17 15:51

(IP보기클릭)39.121.***.***

문화충격
1만원쯤? | 26.03.17 15:56 | | |

(IP보기클릭)106.101.***.***

문화충격
2만원이라던데 | 26.03.17 15:56 | | |

(IP보기클릭)39.7.***.***

만보잠보
신비가 예전에 보니 sd 4~5캐릭 들었는데 겁나비싸더라. 다른 장난감 비교해서 비쌌던 기억이 있음 | 26.03.21 14:10 | | |

(IP보기클릭)222.234.***.***

문화충격
20만원 근처야. 캉골이라고. | 26.03.21 15:54 | | |

(IP보기클릭)14.36.***.***

뒤에 숨겨진 캉골 브랜드가 더 좋아보이는데? ㅋ
26.03.17 15:54

(IP보기클릭)118.42.***.***

원래 가방도 캉골이네
26.03.17 15:54

(IP보기클릭)115.91.***.***

남의 집 애한테 뭐 사주라고 종용할 거면 돈도 같이 갖다 바쳐라 ㅋㅋ
26.03.17 15:56

(IP보기클릭)58.238.***.***

친환경감열지
ㄹㅇㅋㅋㅋㅋ | 26.03.18 02:12 | | |

(IP보기클릭)58.236.***.***

결핍은 창조를 부른다
26.03.17 15:58

(IP보기클릭)218.146.***.***


안 사주면 커서 이런 거, 산다.
26.03.17 16:07

(IP보기클릭)211.36.***.***

식완
이말 맞다... | 26.03.20 14:50 | | |

(IP보기클릭)218.239.***.***

식완
솔직히 이런 죤나 쩌는건 아이들 부모가 풍족해도 애들용으로 사주긴 힘드니... 내가 풍족한 어른이 된다!!! 존나 큰 장난감!!! 가격도 존나 비싸겠지!!!!!! | 26.03.20 15:10 | | |

(IP보기클릭)118.235.***.***

식완
이것 맞음 대표적인게 나이키 농구화임 어렸을때 결핍로 가지지 못한걸 어른되서 필요이상 구입힘 농구화도 지금 40~50대들이 중고등학교시절 못가져본 결핍 때문이라 보면 됨 20~30대는 그닥 농구화에 관심있는 인간 별로 없을걸~ 농구화에 결필있던 인간이 적었을테니.. 내 경우는 게임기.. 일단 나오면 다 사고 봄 게임은 잘 안함, 하지만 사긴 함, 밀봉된것만 수십장 청소년 시절의 결필은 의외로 오래감~~ | 26.03.20 15:41 | | |

(IP보기클릭)219.240.***.***

Over`s Lord

다시 가난해져서 이런 거, 만듬. | 26.03.20 15:43 | | |

(IP보기클릭)219.240.***.***

루리웹-92736366
난 신발은 개판으로 신고 다녀서 메이커 안 따지고 튼튼한 거만 신었다가 재수 시절 알던 친구가 나이키 하나 주던데, 진짜 너무 가벼워서 신세계 였음. 하지만 거친 발놀림으로 6개월을 버티지 못하고 밑창 빵구 날 때까지 신었지. ㅜㅜ | 26.03.20 15:49 | | |

(IP보기클릭)118.235.***.***

식완

그말 맞다 그래서 나도 아직까지 색칠하고 그럼... | 26.03.20 16:38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9.240.***.***

글래머가 이상형
진겟타! | 26.03.20 16:41 | | |

(IP보기클릭)39.7.***.***

루리웹-92736366
어...농구화는 그냥 우리 때 유행이었으니 사는 거 아님? 농구화는 사던 놈도 계속 살것 같은데요? 근데 나도 어렸을적 장난감 별로 못 사서 지금 사는줄 알았는데... 나란 녀석은 아니어도 샀을거 같은...? | 26.03.21 14:13 | | |

(IP보기클릭)180.226.***.***

식완
ㄹㅇ 맞음 나도 7~9살 때 집안형편 어려워서 그거 인지하고 동네 돌아다니면서 버려진 장난감 수집해서 가지고 놀았었음 그때 한창 그랑죠,골드런 인기많았었는데 가끔 팔 한쪽 부러진거 버려진거 보고 주서와서 씻기고 가지고 놀고그랬지... 지금 커서 그런거 보면 사게 됨 | 26.03.21 22:07 | | |

(IP보기클릭)218.146.***.***

날라리아

난 완구보다 식완만 모았음 | 26.03.21 22:09 | | |

(IP보기클릭)58.29.***.***

식완
This is Nick Price | 26.03.22 10:25 | | |

(IP보기클릭)175.211.***.***

식완
와 저 가오가이거 진짜 개오랜만에 보네 초등학교 3학년 때 TV 7번에서 가오가이거보고 저거 오지게 갖고 놀았는데ㅠㅠ | 26.03.23 20:08 | | |

(IP보기클릭)175.213.***.***

나도 저런거 해봤는데 어림도없지! 였어 대신 상상력과 2d를 3d로 구현하는 능력을 얻었어
26.03.17 17:21

(IP보기클릭)172.225.***.***

많이 비싼건가?
26.03.17 17:49

(IP보기클릭)125.130.***.***

망할 캉골은 왜 다들 저거사는거지?? 저게 뭔 되도않은 유행인지 개비싸갖고 등골휘더라
26.03.17 22:17

(IP보기클릭)222.234.***.***

햏객
튼튼해서 사겠지. 시발 내까 비앤비 컬렉션인데 한달 쓰니까 지퍼가 부서져서 버렸다. 17,000원짜리 비앤비 컬렉션 싸구려 가방의 비애. ㅠㅠ;; | 26.03.21 15:56 | | |

(IP보기클릭)14.46.***.***

우리애도 생일선물로 초대형거인 사달라고 하는데 아무리 찾아도 중고밖에 없고 가격이 20만원이 넘길래 안된다고 했더니 출력 코팅해서 갖고 놀던데 ㄷㄷㄷ
26.03.20 15:10

(IP보기클릭)117.111.***.***

강골 검정 책가방 = 유행 안 탐, 오랫동안 가지고 다닐 수 있음. 신비아파트 프린팅된 가방 = 생각보다 비쌈, 유행지나거나 나이들면 더이상 안 매고 다님, 아이 특성상 오히려 사주면 안 매고 다닐 확률이 높음. 그리고 애들 사달란 대로 다 사주는 것도 부모 욕심임.
26.03.20 15:16

(IP보기클릭)218.159.***.***

slient bill
난 초딩때 그런 캐릭터 가방 1학년때 선물받은거 중학생가서도 쓴다고 하니깐 중학생이 뭐 이런거 쓰냐면서 처분당하고 평범한 가방으로 바뀜 ㅋㅋㅋㅋㅋ | 26.03.21 10:53 | | |

(IP보기클릭)222.234.***.***

slient bill
문제는 캉골이 더 비쌈.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21 15:53 | | |

(IP보기클릭)222.113.***.***

캉골 가방이면 그래도 좋은거 사줬네 ㅋㅋ 애가 사달라는거 다 사주는것도 안좋긴 하지만, 너무 안사주는것도 안좋긴함
26.03.20 15:28

(IP보기클릭)121.163.***.***

결핍이 있어야 행복도 큰거긴함 용돈 모아서 겨우겨우 산게 더 큰 가치를 가지지
26.03.20 15:52

(IP보기클릭)121.163.***.***

썹다신
나이 먹고 포켓몬 카드 20박스 사서 까봤는데 처음에만 재밌지 나중가면 걍 노동이더라 근데 이거 한박스에 3만원인데 애들이 어케 모으는겨 | 26.03.20 15:53 | | |

(IP보기클릭)121.154.***.***

나도 어릴때 직접 그린 캐릭터 코팅해서 달고 다녔는데, 친구들이 부러워해서 친구들거까지 만들어준적이 있음
26.03.20 16:29

(IP보기클릭)124.5.***.***

우리집 거지야?
26.03.20 17:01

(IP보기클릭)211.211.***.***

6~9살 정도까지는 사달라는거 안사주면 저렇게 만들어서 뿌듯해 함ㅋ 안사줘도 됨 그돈 모와 폰 사주니 끝남;;;
26.03.20 17:04

(IP보기클릭)218.144.***.***

우리도 어릴때 격어 봤지만 아이들도 아이들 만에 세상이 있어 최소한은 다른 애들 유행할때 같이 공감할수 있게는 해줘 무조건 안된다고 하지 말고
26.03.20 17:30

(IP보기클릭)119.148.***.***

난 어렸을때 디지몬 다마고치 진짜 가지고싶었는데... 딴건 몰라도 못가졌던거 그건생각남 ㅋㅋㅋ. 울 엄빠는 장난감같은거 진짜 안사주시는 편이라 여기서 부모님들이 자식들 굿즈에 몇십 태웠다는 글보면 신기하더라.
26.03.20 17:30

(IP보기클릭)112.157.***.***

집안 형편 어려운거 어릴때부터 알아서 커서도 저게 한이 되기도 하더라 첫알바비 받자마자 도복입고 운동하거 싶어서 체육관 등록해서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 흰띠매고 운동하고 분리수거 옷만 입다 처음으로 옷도 사보고 프라모델도 사서 맞추고 며칠간 흐뭇하게 보고
26.03.20 20:19

(IP보기클릭)223.39.***.***

애들 캉골 가방도 비싸던데...
26.03.20 21:56

(IP보기클릭)211.224.***.***

원래 결핍이 창의력을 키워주지. 나도 포켓몬 스티커 다 직접 그려서 가지고 다녔었지…
26.03.20 22:37

(IP보기클릭)49.170.***.***

바로바로사주면 안되고 뭔가 사주는타이밍이있긴한듯 나도 로봇 ㅈㄴ가지고싶었는데 엄마가 절대안사주다가 이모가 그냥 1초고민도없이 바로사줘서 ? 함 잘가지고놀긴했는데 이후 로봇 흥미 싹 사라짐 막상 얻으니까 ㅋㅋㅋ 근데 모빌조립 진짜가지고싶었는데 그것도 엄마가절대안사줬는데 그건 한 25살까지도 계속생각나더라 너무 안사줘도 확실히 타격있긴한듯
26.03.20 23:58

(IP보기클릭)180.70.***.***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고 ㅋㅋㅋㅋㅋ자녀에 창작능력 인정!
26.03.21 03:43

(IP보기클릭)118.32.***.***

나도 게임기 못가져본 기억이 남. 원더스완 컬러였음. 다만 아버지 어머니가 사주려다가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서 못한거라서 사주려고 하는 의지를 봤기 때문에 난 괜찮았음. 게다가 당시 한국에서의 미묘한 입지를 생각하면 금방 내 흥미도 식었을거임. 애들 입장에서 '아무튼 안돼' 이게 존나 이해도 안가고 불합리하다고 여겨서...그냥 부모님이 노력하는 모습을 봐서 좋았음.
26.03.21 06:13

(IP보기클릭)183.100.***.***

안사주고 보자기 준것도 아니고 애들이 무조건 만족해야만 제대로 크는건 아님
26.03.21 06:36

(IP보기클릭)118.223.***.***

집안형편이 너무 어려운거 아님 하나사줘라 .. 어릴때 남들다가진거 못가져본건 평생간다 ..
26.03.21 12:36

(IP보기클릭)118.222.***.***

글쓴이 닉 자집오지가 뭔가했다 ㅋㅋㅋ
26.03.21 13:26

(IP보기클릭)218.144.***.***


가루몬 선물해주면 정말 사악한거 ㅋㅋㅋ
26.03.21 13:59

(IP보기클릭)39.7.***.***

우리 애는 종이 두 장 붙여서 노트북 그려서 타자침 ㅋㅋㅋㅋ
26.03.21 14:15

(IP보기클릭)39.7.***.***

초그냥사람
엄마가 장난감 어린이 노트북 가져가면 그걸로 놀더란 | 26.03.21 14:15 | | |

(IP보기클릭)118.34.***.***

베댓 어이가없네 뭔 기싸움이고 나발 ㅋㅋ 갖고싶은걸 저렇게해서라도 조금이라도 자기만족하려는걸 여기도 속이 뒤틀린애들 참많다많아
26.03.21 14:17

(IP보기클릭)222.234.***.***

캉골이가 뭐가 어때서 이 아이는 캉골이를 미워하냐?
26.03.21 15:46

(IP보기클릭)121.185.***.***

보아하니 새 가방을 사주겠구만.
26.03.22 00:07

(IP보기클릭)218.234.***.***

캉골가방이 5배는 비싼건데? -0- 애들꺼 케릭터 상품 사주면 금새 싫증내고 (일단 소유라는 목적을 달성했으니..) 다른거 사달라는게 일상인 애들이 있긴해. 그런애들 부모가 쓰는 방법 아니었을까 싶음.
26.03.22 10:10

(IP보기클릭)182.228.***.***

자녀에게 모든 욕구를 충족해줘도 되겠지만, 충족을 못시켜줄 경우에는 자녀가 창의성을 발휘함.
26.03.22 12:06

(IP보기클릭)106.101.***.***

자기 취미에는 돈 안 아끼면서 저럼
26.03.23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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