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노티카2'의 개발이 진행 중이던 2025년 상반기 크래프톤은 '서브노티카2'의 출시 후 과도한 성과급 지급을 우려했고, 이에 '프로젝트 X'를 구상해 성과급에 대한 대응 전략을 수립하기로 했다. 특히 생성형 AI 챗봇인 ChatGPT에 자문을 구했으며, 이 과정에서 김창한 CEO는 대화 기록을 일부 삭제한 사실이 확인됐다. 법원은 이를 성과급 지급 조건을 무력화하려는 시도로 판단했다.
김 대표는 마리아 박(Maria Park, 박혜리 기업개발본부장)에게 "이제 챗GPT도 언아웃을 취소하기 어렵다고 답변하기 시작한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기업도 쓰는 챗GPT 법률자문
다른 임원들과 나눈 메신저 기록과 문서들이 증거로 남아 있어 경영권 탈취 시도의 전모가 드러났다.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는 막대한 언아웃 지급이 회사의 장부 가치를 훼손한다고 우려하며 자신이 '호구(Pushover)'로 보일 것을 염려했다.
돈많이 주면 나 호구취급당함 ㄹㅇ 있는발언
기사를 보면 대충 법정문서로 남은 해당 사건 전모
개발되는거보니 개발자에게 3600억원 줘야할거같음
돈많이 주기 싫음
사내메신저를 통해 이거 막으려고 직원들과 논의함
거기에 챗GPT도 쓰고 그럼
내부 태스크 포스 만들어서 제재 시작
퍼블링시 권한 회수
개발 부족으로 해고
이후 해고 소송들어오자 개발 부족이 아닌 업무태만과 무단 데이터 다운으로 번복
하지만 판사가 배척
개발자가 번아웃와서 게임개발대신 영화 프로젝트 한다며 업무 태만이라고 사유삼은건
해당 프로젝트에 크래프톤도 동의했기에 적용안됨
무단 데이터 다운은 크래프톤 측의 적대적 경영권 탈취에 의한 방어권으로 보기에 괜찮다함
해고 이후에 해당 데이터를 반환하기도 했으니 중대 사유아님
이에 부당해고기간만큼 평가기간을 늘려야하며
이로인한 금전적 손해배상은 다음 소송에서 정해짐
(IP보기클릭)61.77.***.***
근데 윗 내용이 맞으면 이전에 돌았던 제작진 태업관련은 크래프톤이 언플하려고 뿌린 구라인건가?
(IP보기클릭)61.77.***.***
근데 윗 내용이 맞으면 이전에 돌았던 제작진 태업관련은 크래프톤이 언플하려고 뿌린 구라인건가?
(IP보기클릭)220.90.***.***
그게 크래프톤의 주장이고 판사가 보기엔 그건 정당하지 않은 주장이라는거지 | 26.03.17 13: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