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베트남 하노이 근무인데
매일매일 밤 뱅기 아침뱅기가 한국을 간다.
밤뱅기는 새벽착륙이라 잠은 제대로 못자지만
한국가서 휴가 알차게 쓸 수 있게 해주고
베트남으로 귀국도 아침뱅기나 오후 6시 뱅기라
비교적 마음데로 선택이된다.
그에 반해서 다음달부터 근무하게되는 이시노마키는
센다이 공항은 하루 한번만 아시아나만 취항되어있다.
문제는 시간대. 일본 -> 한국 도착하면 하루 소모하고 오후 중반이고
한국 -> 일본 귀국은 아침 출발해서 오전중에 도착한다.
즉, 원하는거랑 딱 반대 상황. 실제 쉬는 날 +2일정도 낭비이다.
이거 딱 한종류만 표가 있다.
즉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휴가가면 언제가도 최대효율이 나오는데
일본에서 근무하면 귀국하려고해도 최소 3일은 필요하다.
베트남 근무는 연중 공휴일이 진짜 적은 대신
주재원들은 9일짜리 휴가 틈틈히 쓰게해줘서
귀국이나 일본여행은 편하게다녀오는데
이제 한국 귀국도 상당히 스케쥴 잘짜야하는 스트레스가....
다만 왜노자답게 일본 14년 살아서 일본도 제2의 고향이라
불편함 자체는 상당히 줄어드는것도 메리트라면 메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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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20년 넘는데 뭐...압도적 한국인이지. 댜신 보육원~ 국딩1학년까지 일본있었드래서 일본어식 한국어 말함 ㅋㅋㅋ | 26.03.17 13: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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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안그래도 후쿠시마 가까운 편이라 한국인이게는 비인기지역. 차라리 북해도가 더 인기있지. | 26.03.17 13: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