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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자폐아이 키우는 친구 소름돋아서 손절 준비중.jpg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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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26.***.***

BEST
지금은 모르는 애한테 저러지만 친구한테 그러는거 금방임
26.03.06 09:08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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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치매노인네 돌보고있어서 뭔 느낌인지 알꺼같네... 이젠 이 노인네가 똥을 싸던 음식을 뱉던 뭔 감정도 안생김... 똥싸면 걍 똥 닦고 뱉으면 닦고 개선 안되는걸 깨달아버리니까 뭐라 할 그거도 없다
26.03.06 09:10

(IP보기클릭)39.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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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점점 닳긴하지...
26.03.06 09:09

(IP보기클릭)168.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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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놓아버린듯 너무 힘들어서;
26.03.06 09:08

(IP보기클릭)121.178.***.***

BEST
치료가 되는 병이 아님 사실 자폐가 치료가 된다는 표현도 자폐아동 키우는 사람에겐 희망고문같은거임 그냥 자폐가 심하지 않은 경우에 사회에 어떻게든 섞여들어가는데 성공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건 근본적인 치료가 아니라 적응했을 뿐이지
26.03.06 09:12

(IP보기클릭)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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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가정사에 왈가왈부 하지말라. 라고 하기에는 요즘 자페아들이 많아지고 있어가지고 남 문제라고 하기엔 애매한 수준임...
26.03.06 09:10

(IP보기클릭)118.235.***.***

BEST

옛날엔 어머니가 우리 아이에게는 장애가 있다고 설명하는게 일이였는데 이젠 그것마저도 안한다 이건가
26.03.06 09:09

(IP보기클릭)168.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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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놓아버린듯 너무 힘들어서;
26.03.06 09:08

(IP보기클릭)59.26.***.***

BEST
지금은 모르는 애한테 저러지만 친구한테 그러는거 금방임
26.03.06 09:08

(IP보기클릭)59.26.***.***

정신병은 전염병이야...
26.03.06 09:08

(IP보기클릭)182.229.***.***

루리웹-3096984951
노인과 장애인같은 취약계층은 국가가 책임져야하고 가족들이 탈출할수있게 도와줘야 할텐데 참 | 26.03.06 09:33 | | |

(IP보기클릭)121.136.***.***

자폐는 치료가 언제 될련지
26.03.06 09:09

(IP보기클릭)121.178.***.***

BEST
아라이
치료가 되는 병이 아님 사실 자폐가 치료가 된다는 표현도 자폐아동 키우는 사람에겐 희망고문같은거임 그냥 자폐가 심하지 않은 경우에 사회에 어떻게든 섞여들어가는데 성공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건 근본적인 치료가 아니라 적응했을 뿐이지 | 26.03.06 09:12 | | |

(IP보기클릭)180.229.***.***

아라이
자폐는 신체로 치면 태어났는데 손가락 한두개 없는거랑 마찬가지인 선천적인 부분이라서 치료가 안됨 그나마 행동을 교정을 시도 하는건데 그거도 매우 어려운편임, 집에 돈이라도 많으면 금력으로 보호사, 자폐 행동교정등을 도와줄 전문가들을 만나가면서 어떻게든 이라도 하지 돈도 없어서 맞벌이하는 일반 맞벌이 서민가정이면 그마저도 불가능함 | 26.03.06 09:18 | | |

(IP보기클릭)221.159.***.***

ZGG852
그것도 중도자폐쯤 가면 교육든 행동수정이든 의미가 없음... 최중도 레벨이면 그냥 치료시간 동안 보호자 좀 쉬라는 거에 가까워...ㅜㅜ | 26.03.06 09:27 | | |

(IP보기클릭)180.229.***.***

루리웹-1136785702
나도 회사 특성상 수많은 자폐아들을 봐서 알지, 중증 즘 되면 부모가 밖으로 돌아다니게 적극화 시키더군, 마치 뭔가 일어나길 바라듯 | 26.03.06 09:30 | | |

(IP보기클릭)221.155.***.***

아라이
세로토닌 불균형이라던지 자폐를 일으키는것이 아닌가 싶은 분야로 여러가지 연구가 되고 있기는 있음 관련해서 임상실험들도 있는걸로 알고 있고 다만 언제 자폐스펙트론이 의학으로 지배 가능한 영역이 될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 26.03.06 09:36 | | |

(IP보기클릭)211.234.***.***

아라이
물고기보고 하늘을 날라고 하는 것처럼 어려운 일임 | 26.03.06 09:45 | | |

(IP보기클릭)61.81.***.***

오리너구리
유전자 개조로 첨부터 완벽힌 인간을 만들면 해결되리라 봄 | 26.03.06 09:45 | | |

(IP보기클릭)211.234.***.***

아라이
침팬지 지능상승시키는 약이 나와서 사람 말 가르는치는게 더 빠를껄? | 26.03.06 09:51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옛날엔 어머니가 우리 아이에게는 장애가 있다고 설명하는게 일이였는데 이젠 그것마저도 안한다 이건가
26.03.06 09:09

(IP보기클릭)169.213.***.***

마왕 제갈량
이 영화는 너무 희망원기옥편이라... 현실은 암담하지 | 26.03.06 14:00 | | |

(IP보기클릭)39.124.***.***

BEST
사람도 점점 닳긴하지...
26.03.06 09:09

(IP보기클릭)14.36.***.***

BEST
남 가정사에 왈가왈부 하지말라. 라고 하기에는 요즘 자페아들이 많아지고 있어가지고 남 문제라고 하기엔 애매한 수준임...
26.03.06 09:10

(IP보기클릭)104.28.***.***

루리웹-6273810954
노산이 자폐의 원인이라는 연구가 많음 | 26.03.06 09:29 | | |

(IP보기클릭)211.235.***.***

루리웹-6273810954
과학이지만 안타깝긴함. | 26.03.06 10:28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나도 치매노인네 돌보고있어서 뭔 느낌인지 알꺼같네... 이젠 이 노인네가 똥을 싸던 음식을 뱉던 뭔 감정도 안생김... 똥싸면 걍 똥 닦고 뱉으면 닦고 개선 안되는걸 깨달아버리니까 뭐라 할 그거도 없다
26.03.06 09:10

(IP보기클릭)222.102.***.***

김점화
ㅠㅠ | 26.03.06 09:13 | | |

(IP보기클릭)118.217.***.***

김점화
공감이 되네요. 3년간 어떻게든 가르쳐주고 가까이 다가가서 대화도 하면서 노력했는데... 점점 대화하면 싸우게 되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쓰레기 같이 느껴지고 상대가 바뀌지 않는 상태에 무기력해지네요. | 26.03.06 09:28 | | |

(IP보기클릭)121.168.***.***

주간보호센터에 공익으로 있을 때 생각해보면... 자폐아들은 짐승이랑 같다고 생각을 해야하더러. 강아지 산책할때 목줄 입마개 하고 계속 잡고 았는거처럼 자폐아들 데리고 산책 나가면 1:1 마크로 온 신경을 곤두세워야함. 나야 공익이니까 초등학생 수준만 케어했는데 너머로 본 성인자폐아들은...어휴....
26.03.06 09:11

(IP보기클릭)223.39.***.***

크로스핏가기싫어
누가 얘기한건 짐승 이하라고 하더라 짐승은 통제라도 된다면서 자기가 노력할려고 했던 녀석들은 통제가 안됐다고 그래서 힘들어서 퇴사했다고 | 26.03.06 09:14 | | |

(IP보기클릭)118.235.***.***

등긁개아저씨
자폐아를 짐승마냥 통제하려면 어떻게 사람한테...!소리나오니까 | 26.03.06 09:17 | | |

(IP보기클릭)118.235.***.***

등긁개아저씨
당연히 자폐도 일단은 짐승이라 짐승처럼 다루면 통제는 됨. 근데 일단은 인간의 탈을 쓰고 태어났기때문에 짐승통제하듯이 통제못하니까 통제가 불가능하다는 소리가 나오지 | 26.03.06 09:38 | | |

(IP보기클릭)175.203.***.***

크로스핏가기싫어
짐승이랑.. 비교하면 안되지 짐승은 몽둥이를 들어서라도 통제를 하는데 저기는 몽둥이 들면 민원 넣잖아 ㅋㅋㅋ 지 애만 소중하다면서 물론 개도 똑같이 하는 ㅄ들이 있는데 개들이야 그러면 고소라도 때려서 제물손괴라도 청구하지 자폐는 장애인 인권 이러면서 ㅎㅎㅎㅎ | 26.03.06 11:26 | | |

(IP보기클릭)175.223.***.***

등긁개아저씨
나도 자폐아이 한명 악기 가르치는 강사인데 정말 통제가 안됨... 차라리 강아지라면 훈련이라도 될텐데 정말 답이 없음 | 26.03.06 12:02 | | |

(IP보기클릭)175.223.***.***

카비카비
부모는 나아질꺼라는 희망고문으로 계속 보내고있고 나도 도와주고 싶은맘으로 가르치고는 있는데 가망이 없음... | 26.03.06 12:05 | | |

(IP보기클릭)70.90.***.***

하 씨........ 원래라면 저 엄마를 욕해야 되는데 저 엄마도 존나 불쌍하네...... ㅠㅠㅠ
26.03.06 09:12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0.72.***.***

안타깝군
26.03.06 09:12

(IP보기클릭)182.229.***.***

장애가족만큼 주변가족 발목잡는 요소가 없어 전과있거나 그러면 손절이라도 가능한데 장애는 그게안됨 누구보다도 장애가족이 어디가서 사라지길 바라는게 유가족이야
26.03.06 09:12

(IP보기클릭)182.214.***.***

자폐아 있는 부모는 딱 두 케이스밖에 안 봤지만 둘 다 진상의 역치가 엄청 높은 느낌이었지... 남한테 개민폐인데도 이정도는 뭐 요구할 수도 있는 정도잖아? 하는
26.03.06 09:13

(IP보기클릭)211.36.***.***

무너졌구나
26.03.06 09:13

(IP보기클릭)14.50.***.***

저 친구라도 계속 곁에있어 줘야지 친구마저 없어지면 더 피폐해질꺼임
26.03.06 09:14

(IP보기클릭)211.108.***.***

23232323232
근데 친구도 피폐해지게 생겼는데... | 26.03.06 09:34 | | |

(IP보기클릭)119.192.***.***

23232323232
이건 참 외부인 3자가 뭐라하기 진짜 어렵네.... 답이 없어... | 26.03.06 11:22 | | |

(IP보기클릭)222.112.***.***

23232323232
말이 쉽지 결코 쉬운게 아님. 장기적으로 가면 둘다 피폐해질뿐임. | 26.03.06 12:21 | | |

(IP보기클릭)112.168.***.***

안타까운 면도 있지만 부모가 저래버리면 주변 사람들도 이해하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 싹 사라질 듯. 저 친구란 분도 계속 저러면 손절하지 않을깡
26.03.06 09:14

(IP보기클릭)180.229.***.***

미소녀TS기원1일차
그래서 안그래도 성인되면 좁아져가는 인맥풀 에서 자폐아를 키우면 그 풀이 아예 고갈되버린다고 함 사람을 극한까지 갈아내버려서 방법이 없음 | 26.03.06 09:20 | | |

(IP보기클릭)211.235.***.***

사과를 입에 달고 살아야 하는 부모의 삶이라.. 이해가 안가는건 아님. 저기서 아이를 통제하면 심지어 남자애면 잠들기 전까지 지옥 시작일거라
26.03.06 09:17

(IP보기클릭)118.235.***.***

??? : 싸커킥!! 꼴@@@@@@
26.03.06 09:17

(IP보기클릭)58.239.***.***

안타깝지만 자폐아 통제가 안되면 집에서 가둬놓고 키우는 수 밖에 없다 생각함 사람 모습한 짐승임
26.03.06 09:17

(IP보기클릭)118.235.***.***

저거 놔두면 계단같은데서 사람 미는거 순식간이다
26.03.06 09:18

(IP보기클릭)49.142.***.***

장애는 정말...누굴 탓할 수도 없다
26.03.06 09:18

(IP보기클릭)115.138.***.***

내가 신경 쓸 일이 아닌데 신경쓰고 있는 시점에서 선택해야함 계속 할지 말지를 어설프게 행동하면 본인과 상관도없는거때문에 정신병온다
26.03.06 09:19

(IP보기클릭)121.187.***.***

지체장애인 주간보호소 처음 갔을 때 거기있던 공익들이 싸가지 없다고 생각했는데 일주일만에 왜 그런지 알게됨...
26.03.06 09:20

(IP보기클릭)182.229.***.***

Gold Standard
고양이가 안 귀여웠으면 멸종할거라는게 이런거지 짐승이랑 다를게 없더라... | 26.03.06 09:31 | | |

(IP보기클릭)118.235.***.***

자폐는 태어나기 전 진단이 불가능할까...
26.03.06 09:21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2294817146
진단 불가능으로 알고 있음 진단확정도 태어난 후 최소 2년?3년은 지나야 하고 그래서 부모들은 태중에는 기형아 아니길 태어나면 자폐가 아니길 빌어... | 26.03.06 10:06 | | |

(IP보기클릭)210.99.***.***

자폐는 의사,엔지니어 거기서도 양쪽다 그런 고지능 직업군에 속한 부모일수록 도리어 발병확률이 높다는거..천재가 될 아이가 뭔가 하나 삐끗해서 자폐아로 태어남.
26.03.06 09:24

(IP보기클릭)125.128.***.***

indora8888
양쪽 다 고지능직군일 경우 출산나이가 늦는 경향이 있고 아이 건강에 관심이 많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 검사율 또한 높아서 그럼 | 26.03.06 09:29 | | |

(IP보기클릭)60.158.***.***

indora8888
출산시기가 늦어져서 그런거 아닐까요 | 26.03.06 09:31 | | |

(IP보기클릭)210.99.***.***

루리웹-4375546097
해외에서 실리콘벨리같이 기술자 모인곳에서 유독 자폐아 발생율이 높게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있었음. | 26.03.06 09:33 | | |

(IP보기클릭)39.7.***.***

참 잔인한 말이지만 전문 시설이 필요한 이유지
26.03.06 09:26

(IP보기클릭)118.235.***.***

사람이 마모되면 저렇게 건조해짐 허리숙이고 사과하는거도 일상이었을거니
26.03.06 09:26

(IP보기클릭)175.121.***.***

곰냥이
그게 일종의 방어본능이라는듯 ㄷ | 26.03.06 12:06 | | |

(IP보기클릭)1.242.***.***

망가져버렸군........
26.03.06 09:27

(IP보기클릭)110.70.***.***

자연이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는 어린 유기체가 사망하도록 내버려두게 진화하는 것도 이해가 간다...
26.03.06 09:31

(IP보기클릭)118.235.***.***

동원짬찌
어쩔수없다고생각함. 특히 야생에서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게 존나 중요한데 육아가 에너지가 존나많이 소모되는 활동이니 답이 없는 개체를 포기할수밖에 없음. 안그러면 다른 개체도 기르기 힘들어져서 | 26.03.06 09:35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3.114.***.***

쉽지않네...
26.03.06 09:31

(IP보기클릭)106.101.***.***

다운증후군은 출산전에 확인이라도 가능하지 거기다가 다운증후군은 애들이 얌전하고 통제라도 잘되는데 자폐는 그중 중증 자폐는 진짜...
26.03.06 09:33

(IP보기클릭)118.235.***.***

뭘보나요
모 인터넷썰에서 자기 형이 진짜 중증 자폐인데 걍 짐승하고 다를게 없다고했지 | 26.03.06 09:36 | | |

(IP보기클릭)118.235.***.***

지친건 이해하는데 그렇다고 개념까지 버리면 안되지. 이건 손절쳐야하는게 맞는거임.
26.03.06 09:34

(IP보기클릭)39.7.***.***

해해
부모입장은 번아웃이고 친구입장은 런이맞음 | 26.03.06 09:37 | | |

(IP보기클릭)118.235.***.***

으른노비
번아웃이래도 엄연히 자기애때문에 피해입은사람한테 알빠임? 시전하는건 걍 본인 스스로 인간임을 포기한거니까. | 26.03.06 09:40 | | |

(IP보기클릭)182.229.***.***

해해
저사람을 살리는 방법은 안락사제도 말고는 없음 진짜 그게 안되니까 동반자살이 터지는거거고 | 26.03.06 10:12 | | |

(IP보기클릭)222.112.***.***

해해
저기서 끝날거라 생각하지 않는게 좋음... 정말 최악으로 가는 단계를 천천히 밟는중이라서 사실상 밑에 댓처럼 둘중 하나가 끝나버리거나 둘다 끝나거나 말곤 정상적인 삶을 사는거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보면됨.. | 26.03.06 12:31 | | |

(IP보기클릭)106.101.***.***

자폐든 발달장애든 나이 어리고 체구 작고 마르면 어떻게든 힘으로라도 통제 가능한데 나이 먹고 체구 커지면 진짜 짐승이드라 부모는 나이먹고 힘없어지고 통제도 안되고 서로가 힘들어져 그리고 장애인 집회때 발달장애인들 데리고 와서 그냥 풀어놓는데 진짜 짐승 풀어놓은거나 똑같드라 통제도 못하면서 떼거지로 풀어놔버리니까 집회도 개판되고 주변에 피해는 피해대로 줘서 인식 더 개판나고 안타까워
26.03.06 09:37

(IP보기클릭)211.234.***.***

자식한테 지친거지... 나도 얘 통제 못하겠고 나도 얘때문에 힘든데 왜 나한테만 이러냐... 이해도 되고 안타깝기도 하지만... 저러면 안되는건데...에고...
26.03.06 09:37

(IP보기클릭)106.254.***.***

자폐아 보호자들 중에서 우영우나 굿 닥터에 생각보다 부정적으로 반응하던 그룹이 있었던 것도 보호자들과 일반인 양 측에 무의미한 환상을 심어주기 때문이었지. 보호자들에게는 현실과 괴리되는, 고문같은 기대를 주고 일반인들에게는 이상한 기대와 이미지를 심어버려서 정말로 현실에서 마주했을 때의 낙차가 그만큼 커지니까.
26.03.06 09:40

(IP보기클릭)39.126.***.***

ㅠㅠ
26.03.06 09:44

(IP보기클릭)112.168.***.***

우울증이 극에 달하면 저렇게되지 많이지치고 힘들다보니 꺾이고 놔버렸네 저러다 어느순간 자식하고 같이 세상뜨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갈 확률이 높지 뉴스에 장애아 죽이고 자살 하려던 부모 얘기 나오면 욕을 할 수가 없다 아이가 커갈수록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어가거든 나 죽으면 인간의 몸을 가진 반려동물같은. 저 아이는 어쩌지? 천안 섬노예같이 학대 당하고 괴롭힘 당하다 죽게될까? 정상적으로 기업에서 발달장애,지체장애아이들 취업 할 수 있게 해주기도 하는데 현장보면 욕하고 때리고... 그렇다고 신고하면 그나마 있는 일자리가 없어지니... 삶을 점점 포기하고 놓게되고 ... 힘드네
26.03.06 09:45

(IP보기클릭)118.235.***.***

자폐가 진짜 힘들어 애가 몸이 아픈게 아닌데 정신통제가 안되니까 감정에 막 휘둘림
26.03.06 09:51

(IP보기클릭)118.235.***.***

정신줄절단기
사회복지 실습할때도 자폐가 가장 힘들었지 | 26.03.06 09:52 | | |

(IP보기클릭)211.234.***.***

저기서 더 뻔뻔해지면 그 분처럼 고소하고 지랄염병하는거임ㅋㅋㅋ
26.03.06 09:54

(IP보기클릭)210.221.***.***

애엄마는 자기 애한테 지쳐버렸고. 그 애엄마를 계속 만나면 애엄마가 자기 애한테 그랬듯, 글쓴이도 친구라는 애엄마한테 똑같이 지침. 솔찍히 나라면 저런 친구 바로 손절함.
26.03.06 10:47

(IP보기클릭)220.83.***.***

자폐아는 시설에 맡기는게 여러 사람 살리는거다...
26.03.06 10:56

(IP보기클릭)118.60.***.***

저런애들 대리고 왜 사람 많은데 와서 민폐를 끼치는거야?
26.03.06 11:22

(IP보기클릭)223.38.***.***

안타깝게도 방어기재와 우울증만 남은 상황임..
26.03.06 11:28

(IP보기클릭)121.182.***.***

과거에 악마들린 인간, 귀신들린 인간이 괜히 있던게 아니다. 정신병 환자들을 발목지뢰같은 존재들이라 처리하려고 그랬던거지.. 인간이 정신병을 환자 취급해준 시기가 200년은 됐나..
26.03.06 11:40

(IP보기클릭)211.41.***.***

진정한 친구는 친구가 어려울 때 외면하지 않습니다. 그가 나에게 악의를 가지고 대하지 않는 이상, 저건 상황이 어려운 상태의 친구일 뿐입니다. 그를 손절하겠다는 생각을 한 다는 것은, 그 단어 자체도 내게 이익이 안되는 친구는 손해보기 전에 버리겠다란 의미로, 이미 그 사람을 친구로 생각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댓글들이 있지만 댓글들을 단 사람들이 친구에 대해 뭐라 생각하는 건지 모르겠군요.
26.03.06 11:46

(IP보기클릭)122.40.***.***

마리오 마당쇠
친구의 정의는 사람마다 다르니까여 | 26.03.06 13:05 | | |

(IP보기클릭)117.111.***.***

예전에 비해 자폐가 늘은 게 아니고, 예전에는 숨기고 가둬놓고 학대했던 것이 이제야 그런 부분이 사회적으로 양해를 받을 수 있게 분위기조성돼서 나오게 된 거임. 자폐는 병이 아니다, 사회적으로 배려받아야 한다. 이런 사회적 분위기로 조성되니… 이게 나쁘다 좋다를 떠나 그렇다는 거임.
26.03.06 11:49

(IP보기클릭)14.44.***.***

힘든건 자기 사정이고 그냥 민폐잖아...
26.03.06 11:52

(IP보기클릭)175.121.***.***

저런걸 복지로 어떻게 해야 되는데 시설 같은거 만들려고 하면 반대 의견들이 너무 많은 ㄷ
26.03.06 12:07

(IP보기클릭)218.50.***.***

누구 말대로 시설이 있으면 그나마 숨통이 트이긴 하는데 1년 내내 거기다가 맡길수도 없어서 한달에 며칠 정도는 집에 있어야지. 그리고 저런 분들 중에서도 어느정도 차이는 있어서 음식점 같은 곳 정도는 갈 수 있는 집과 통제가 도저히 안되서 못가는 집이 있음. 본문의 아이는 7살이라 아직 큰 문제는 안될수 있지만 좀 시간이 지나면 싫어도 알게되는 일임. 부모가 곁에 있으면 통제될거라 생각하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밥도 거의 마시는 속도로 먹고 나와야지. 부모님이 살아계시는 중에는 어찌어찌 버틸 수는 있는데 돌아가시면 감당하기 쉽지 않다. 팔자에도 없는 시설운영도 해야할거고 한달에 4,5일 정도는 집에서 꼼짝도 못하고 있어야 하는 등등 운신에도 제약이 생김. 왜 그렇게 자세히 아냐면 우리집이 딱 그러니까. 내 생각에는 형이 이렇게 태어나지 않았으면 내가 안 태어났을거라 생각해서 부모님 돌아가시면 무슨 일이 있어도 책임질 생각임. 그런 이유로 결혼도 안했고 앞으로도 안할 생각임.
26.03.06 12:12

(IP보기클릭)211.119.***.***

국가가 단체로 거둬서 시설에 놓는 게 맞다고 보는데 말야. 부모라도 정상적인 삶을 살게 해야 하는 게 맞는데, 이걸 아직까지 방치하고 있으니 참...
26.03.06 12:14

(IP보기클릭)125.182.***.***

진짜 힘들어보인다 노산일수록 장애로 태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듣긴했는데
26.03.06 12:48

(IP보기클릭)106.101.***.***

치매 부모 돌보던 자식이 우울증 걸려서 부모보다 먼저 자살하는 케이스도 많지
26.03.06 13:24

(IP보기클릭)14.55.***.***

발달장애 아들이 있습니다..... 자폐까진 아니고... 신체 멀쩡하고 ... 매일 똑같은 음식먹고 그림만그리고 항상 하던데로 루틴대로만해야됨.... 아직 중학생이니 큰 문제 없는데 더 나이들어서가 걱정임.....
26.03.06 13:35

(IP보기클릭)221.159.***.***

정신 놔버렸네 회복해서 인간성을 되찾길바랍니다
26.03.0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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