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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이한테 '너 낳은게 후회된다'는 말은 쓰면 안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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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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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라니 평생 가는거지 근데 댓글은 저 말 들어도 무죄
26.03.06 08:36

(IP보기클릭)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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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말 들으려면 저정도까진 해야하는구만
26.03.06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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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여기가 내가 태어난 곳 짤)
26.03.06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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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낳은 게 후회된다 이러면 나중에 애가 커서 이럴 거면 나 왜 낳았어라 해도 발끈하지 말고 그러려니 해야지
26.03.06 08:40

(IP보기클릭)22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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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부터 유게이였어
26.03.06 08:37

(IP보기클릭)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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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가지.. 언젠가 어른이 되고 부모는 늙어서 약해지고 그리고 나한테 왜 그랬어요? 평생 들음 댓글은 에라이
26.03.06 08:42

(IP보기클릭)22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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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넣으려고 한거야?
26.03.06 08:38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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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라니 평생 가는거지 근데 댓글은 저 말 들어도 무죄
26.03.06 08:36

(IP보기클릭)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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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말 들으려면 저정도까진 해야하는구만
26.03.06 08:36

(IP보기클릭)22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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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여기가 내가 태어난 곳 짤)
26.03.06 08:36

(IP보기클릭)22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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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부터 유게이였어
26.03.06 08:37

(IP보기클릭)106.101.***.***

이 시간에 유게를 켠 우리도 후회될정도잔어
26.03.06 08:38

(IP보기클릭)223.62.***.***

으음 내가 저말 정말 않좋다 생각 하는데 으음.. 내 자식이 저러면 으음...... 진짜 고민을 해보긴 할듯
26.03.06 08:38

(IP보기클릭)22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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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넣으려고 한거야?
26.03.06 08:38

(IP보기클릭)211.202.***.***

데어라이트
엉덩이 구멍에 넣는 것 곧휴에도 구멍이 있다 충분히 그럴 수 있지 | 26.03.06 09:42 | | |

(IP보기클릭)118.235.***.***

널 낳은게 후회된다. 내가 널 사랑한다는 이유로 손가락질 받아야 한다는게 너무 힘들다...
26.03.06 08:38

(IP보기클릭)121.190.***.***

빨간망토 차차차

| 26.03.06 08:41 | | |

(IP보기클릭)58.125.***.***

평생감 엄마가 아빠랑 싸우고나면 방에 들어가고 동생안아주면서 나한태 저소리햇지
26.03.06 08:38

(IP보기클릭)118.235.***.***

저것은 무엇이기에 나를 어미라 부르는가
26.03.06 08:39

(IP보기클릭)22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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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낳은 게 후회된다 이러면 나중에 애가 커서 이럴 거면 나 왜 낳았어라 해도 발끈하지 말고 그러려니 해야지
26.03.06 08:40

(IP보기클릭)118.235.***.***

지나가는잉여
평소에 먼저 후회된다는 말 했으면 딱히 발끈도 안하고 그러게 왜 낳았지? 할거같다 | 26.03.06 09:18 | | |

(IP보기클릭)211.36.***.***


26.03.06 08:40

(IP보기클릭)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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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가지.. 언젠가 어른이 되고 부모는 늙어서 약해지고 그리고 나한테 왜 그랬어요? 평생 들음 댓글은 에라이
26.03.06 08:42

(IP보기클릭)118.235.***.***

자식이 날 왜낳았냐같은말 하는거랑 똑같지
26.03.06 08:45

(IP보기클릭)223.39.***.***


26.03.06 08:48

(IP보기클릭)118.235.***.***

지게 타고싶다고 애원을 하는데 안태워주는것도 불효라고 생각함
26.03.06 08:49

(IP보기클릭)220.65.***.***

박완서의 옥상의 민들레꽃. 거기서도 주인공 엄마가 저러지. 주인공이 준 카네이션 쓰레기통에 버리고. 지금 그 자리에서 주인공한테 칼맞아 죽어도 싼 년인데, 나중에 가서는 대체 어디갔었냐고 울고불고 난리치네? 완전 캐붕이네? 저자인 박완서는 옛날 사람이라는 증거야. 부모라는 존재를 '일정 수준 이상으로 타락시키지 못해'
26.03.06 08:51

(IP보기클릭)223.38.***.***

10년이라니 평생 감....아직도 그게 상처야. 그 말이 상처가 아니라 미안해서. 하거 싶은것도 사고 싶은것도 많으셨을 텐데 내가 다 망쳐버리고 피해준 느낌이라. 부모님은 할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날 키워 주셨거든 어릴때 속상해서 그런말을 했지만 아직도 똑똑히 기억하고 있어.
26.03.06 08:57

(IP보기클릭)106.101.***.***

우리는 서로 왜낳았냐 왜 태어났냐 하면서 다음생에는 보지맙시다 하고 합의봄
26.03.06 09:04

(IP보기클릭)221.159.***.***

김점화

| 26.03.06 13:54 | | |

(IP보기클릭)115.138.***.***

"너 안낳으려고했는데 낳지말껄그랬어"
26.03.06 09:11

(IP보기클릭)118.235.***.***

그래서 좌약 꼬추에 넣으면 어찌됨??
26.03.06 09:13

(IP보기클릭)61.79.***.***

우리아버지도 자식한테 못할짓 많이했지만 저말만큼은 하지않음
26.03.06 09:14

(IP보기클릭)222.120.***.***


그래도 이정도까지지 태어난 것 자체를 부정하는 건 좀...ㄷㄷㄷ
26.03.06 10:29

(IP보기클릭)101.12.***.***

내 애미가 애비하고 싸우면 종종 그랬지 참다가 적당히 패니까 말이 좀 통하더라
26.03.06 12:03

(IP보기클릭)110.34.***.***

지극히 이치에 맞는 말인데 댓글은 어질어질하다...
26.03.06 13:01

(IP보기클릭)211.36.***.***

10년? 평생 기억함...안 잊을 거고
26.03.0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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