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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39.7.***.***
억지로라도 하라고해 그거 나중에 애들 머리굵어지면 탈난다
(IP보기클릭)117.111.***.***
그치만 작성자에겐 가족인데 포기해?
(IP보기클릭)172.225.***.***
우리 엄마도 그런데 보면 체력이 안좋음 그러니까 짜증을 잘냄
(IP보기클릭)123.215.***.***
작성자랑 부인은 상담도다니고 개선해보려고 노력중인데 차도가 없으니 답답해서 여기에라도 올린걸텐데 사람은 못고쳐~ 하고있으면 퍽이나 도움되겠다 저주하는거랑 뭐가다름?
(IP보기클릭)222.117.***.***
왜 남의 집 애들한테만 예의를 차리냐구... 자기 애한테도 예의 좀 갖춰야지
(IP보기클릭)175.112.***.***
고치기 힘들거같다 아빠가 힘내야지 뭐
(IP보기클릭)172.225.***.***
체력 문제지 뭐
(IP보기클릭)39.7.***.***
억지로라도 하라고해 그거 나중에 애들 머리굵어지면 탈난다
(IP보기클릭)117.11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프리즈마이리야달빠동덕키시쿤
그치만 작성자에겐 가족인데 포기해? | 26.03.04 20:29 | | |
(IP보기클릭)211.234.***.***
프리즈마이리야달빠동덕키시쿤
고쳐본적은있어?? | 26.03.04 20:30 | | |
(IP보기클릭)123.2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프리즈마이리야달빠동덕키시쿤
작성자랑 부인은 상담도다니고 개선해보려고 노력중인데 차도가 없으니 답답해서 여기에라도 올린걸텐데 사람은 못고쳐~ 하고있으면 퍽이나 도움되겠다 저주하는거랑 뭐가다름? | 26.03.04 20:37 | | |
(IP보기클릭)211.59.***.***
프리즈마이리야달빠동덕키시쿤
그런 생각은 속으로 하렴.. | 26.03.04 20:37 | | |
(IP보기클릭)218.154.***.***
프리즈마이리야달빠동덕키시쿤
그러면 네가 앞서서 쓴 '사람은 .. 못고침'이 작성자한테 도움이 되는 말이었을까? | 26.03.04 20:49 | | |
(IP보기클릭)123.215.***.***
프리즈마이리야달빠동덕키시쿤
넌... ㅋㅋㅋ 대단하다 증말 | 26.03.04 20:50 | | |
(IP보기클릭)124.56.***.***
프리즈마이리야달빠동덕키시쿤
ㅂㅅ | 26.03.04 20:54 | | |
(IP보기클릭)123.215.***.***
프리즈마이리야달빠동덕키시쿤
이젠 안쓰럽기까지하네 한숨자고 내일 일어나서 너가 쓴 글 다시보셈 다시봤는데도 아무렇지않으면 너도 병원가야함 아 참 사람 못고친다했나? 그럼 그냥 그러고살아라 별수있냐 | 26.03.04 20:56 | | |
(IP보기클릭)218.154.***.***
프리즈마이리야달빠동덕키시쿤
정 도움 주기 싫었으면 그냥 못본 척 하면 됐음. 근데 너는 그것 마저도 거부한 거고. | 26.03.04 20:57 | | |
(IP보기클릭)106.244.***.***
프리즈마이리야달빠동덕키시쿤
이 사람은 못고침 | 26.03.04 21:15 | | |
(IP보기클릭)112.168.***.***
프리즈마이리야달빠동덕키시쿤
급발진은 본인이 하는것같으신데.. | 26.03.04 21:43 | | |
(IP보기클릭)182.214.***.***
프리즈마이리야달빠동덕키시쿤
상처가 많으신 듯한데 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26.03.04 21:49 | | |
(IP보기클릭)210.178.***.***
프리즈마이리야달빠동덕키시쿤
| 26.03.05 00:20 | | |
(IP보기클릭)172.225.***.***
체력 문제지 뭐
(IP보기클릭)172.225.***.***
루리웹-9456357110
우리 엄마도 그런데 보면 체력이 안좋음 그러니까 짜증을 잘냄 | 26.03.04 20:29 | | |
(IP보기클릭)172.225.***.***
아 그리고 가족이라도 그... 결이 안맞는 타입도 있어ㅋㅋㅋㅋ | 26.03.04 20:31 | | |
(IP보기클릭)172.225.***.***
그리고 ‘엄마 일하잖아!’ 라고 하는 걸보면 워킹이거나 집안일이 많은 것같은데 일 좀 더 분담해주고 가끔 혼자 바람쐬고 오라하는 것도 방법일 듯 | 26.03.04 20:33 | | |
(IP보기클릭)118.235.***.***
ㄹㅇ 이거인거 같은데 사람이 배고프고 체력 딸리면 매사에 퉁명스러움 | 26.03.04 20:43 | | |
(IP보기클릭)118.47.***.***
(IP보기클릭)211.194.***.***
(IP보기클릭)222.117.***.***
왜 남의 집 애들한테만 예의를 차리냐구... 자기 애한테도 예의 좀 갖춰야지
(IP보기클릭)182.218.***.***
(IP보기클릭)223.62.***.***
상담 받을때도 말했는데 자기가 그런 입바른 말을 잘못한데 연애할때도 나는 표현하는 스타일이고 애교도 내가 부리고 했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아내는 그런거 쑥쓰러워 했거든 근데 그게 애들한테도 그럴줄은 몰랐네;; 이제 나한테는 별 소리도 다 하는데… | 26.03.04 20:32 | | |
(IP보기클릭)125.143.***.***
이거...나중에 크게 터진다... 상담을 받던 뭘 해라 나중에 애들크면 엄마 무시한다 | 26.03.04 20:40 | | |
(IP보기클릭)125.143.***.***
그리고 여기에 물어봤자 정답 안나옴 상담사 찾아가 | 26.03.04 20:40 | | |
(IP보기클릭)223.39.***.***
받았다잖아...그걸로 해결이 안 돼서 고민이라는 건디. | 26.03.04 21:42 | | |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175.112.***.***
고치기 힘들거같다 아빠가 힘내야지 뭐
(IP보기클릭)115.138.***.***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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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란게 어쩔수없이 부모의 성장과정도 반영되는거니까 너무 언짢게 생각하지 마시고 아내분 입장도 이해해보려고 해보시면 좋을거같아요. | 26.03.04 20:32 | | |
(IP보기클릭)58.233.***.***
이게 그나마 가능성 있어보이네 자기가 받은 적 없는건 다른 사람에게 해주기 힘들지 | 26.03.04 20:35 | | |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58.29.***.***
(IP보기클릭)39.7.***.***
(IP보기클릭)223.62.***.***
일하고 애들보고 집안일 하지… 집안일은 내가 퇴근후에 반반씩 하는 거긴 한데 암만해도 애들 픽업하고 학원보내고 그러면 지치긴 하겠지… | 26.03.04 20:35 | | |
(IP보기클릭)39.7.***.***
그럼 보통 해결 힘들지 사람은 나이들수록 새로운 행위에 큰 체력과 스트레스를 동반한다함 패턴을 바꾸는것도 체력이얌 | 26.03.04 20:37 | | |
(IP보기클릭)121.137.***.***
아내한테 여유를 줘야겠다. 일하고 집안일반하고 애들 챙기고...빡세겠다. 너한테는 아이들 교육이겠지만, 여유없는 아내한테는 감정 노동 강요가 될 수도 있으니, 우선 아내한테 여유 시간을 주고 그 다음에 본건 얘기해보자. | 26.03.04 20:41 | | |
(IP보기클릭)121.149.***.***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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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쉽지는 않을거야 우리집도 아버지입에서 서로 얼굴마주보고 사랑한다는 표현이 자연스레 나올때까지 정말정말 오래걸렸음. 늦었다고도 할수 있지만 그렇다고 돌이킬수 없는 순간은 아님 | 26.03.04 20:35 | | |
(IP보기클릭)223.38.***.***
나중에서야 자식은 성인이 될거고 그 성인이 된 자식에게는 자신을 혼자 돌봐야 할만큼,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었을 경험 때문에라도 그래도 성인인데 이해해보라 할 수 있는데 애한테는.. | 26.03.04 20:42 | | |
(IP보기클릭)223.38.***.***
부모가 무조건적으로 하는 수밖에 없을텐데 쉽지 않겠긴 함 | 26.03.04 20:43 | | |
(IP보기클릭)119.193.***.***
(IP보기클릭)121.149.***.***
(IP보기클릭)15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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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 형성은 애가 어른에 대해서만 하는게 아니라 어른이 아이에 대해서도 형성이 되어야 함. 왠만하면 엄마쪽이 애한테 애착이 생기긴 하는데 꼭 그런게 아니라서 이런 경우가 나온다. 유아기 때 형성 실패했으면 앞으로도 어렵다고 보면 됨. 애착이 없으니 그냥 애랑 엄마는 남남이고 심지어 애 쪽이 약자라서 엄마 인성질 나오는거임. 다른 집 애를 칭찬하는건 그 애를 칭찬하는게 아니라 그 집 어른 체면 세워주는거라 그런거라 그럼. 양육은 어떻게든 작성자가 주도적으로 케어해라. 어쩔 수가 없다. | 26.03.04 20:38 | | |
(IP보기클릭)153.207.***.***
작성자도 좀 핀트를 잘못 잡고 있는건 '리액션이 없다' 고 생각하는거.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문화에서 진짜 싫어하는 부분인데 집에서는 좀 편하게 있자. 사회에서도 리액션 없으면 쎄하게 생각하는 문화 때문에 존나 지치는데 내가 보기에는 작성자 아내도 그거 힘들어 해 보인다. 문제는 위에서 말 했듯 리액션이 아니라 어른으로서 도리를 못하고 있는점임. 애를 남 처럼 생각하고 있으니 작성자가 사이에서 중재 잘 해야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 아내를 어떻게 고칠 수 있을거라 기대는 마셈. | 26.03.04 20:42 | | |
(IP보기클릭)153.207.***.***
아내를 고치려는 시도 예시 1) 아내를 칭찬해봐 2) 아내 잠 잘자게 해봐 3) 상담 받아봐(이미 받았다고 했는데도 이 말 하는 애들 있네) 상담은 물론 정기적으로 받아야 하고 이건 아내를 개선하는 목적이 아니라 최악의 경우를 막기위한 최소한의 조치임. | 26.03.04 20:45 | | |
(IP보기클릭)153.207.***.***
위에서 언급한 고치려는 시도 해 봐야 아무 소용 없음. 아내가 애는 아닌지라.. 아내랑 부부관계도 뜸하면 그냥.. 동거하는 어른 대 어른으로 접해라. | 26.03.04 20: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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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자식한텐 칭찬세례 쏟아낸다는 거 보면 그것도 마음에서 우러나는게 아니라 사회적인 체면을 위해 학습한 능력에 불과해서 아마 '집에서도 그런 가면을 쓰라고?' 이런 상태일 가능성이 높을거임 그래서 상담 때 운 것도 순수하게 애들한테 미안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처지에 좀더 비중 둬서 일종의 왜 편해야 할 집에서도 나를 이렇게 몰아세우느냐는 복받침+서러움 등의 감정일 거고 결국 평소 장인장모한테 하는 모습까지 보고 네가 최종적으로 판단하는게 옳다고 생각함 | 26.03.04 20: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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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고치는 거에 집착하는 동안 애들은 엄마한테서 멀어지고 엄마는 본인이 문제라는 생각이 점점 쌓일거임. 글쓴이가 왜 문제를 고치고 싶었는지, 그 목적을 다시 살피고 가족간의 연결고리가 되어주셈. 서로가 이해할 수 있도록. | 26.03.04 21: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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