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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최근 젊은 사람들이 많이 걸린다는 우울증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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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83.96.***.***

BEST
루리웹 난가게시판
26.03.03 17:16

(IP보기클릭)118.221.***.***

BEST
사실 뭔가 엄청 힘든일이 있는거보다는 삶의 원동력이랑 의욕을 잃는게 우울증의 원인같음
26.03.03 17:17

(IP보기클릭)14.54.***.***

BEST
저런사람들 공통점이 피해줄까봐 혹은 두려워서 일 그만둔다고는 못하고 사고나서 일못하는몸이되서 어쩔수없이 일 그만두는 상황이되기를 간절히바람 내가그랫거든..
26.03.03 17:18

(IP보기클릭)61.40.***.***

BEST
대부분 저런 게 아냐?
26.03.03 17:17

(IP보기클릭)1.224.***.***

BEST

치욕스러운 치부를 털어놓을곳은 사실 ai말고 없으니 ai상담 비율이 상당함 ㄷㄷ
26.03.03 17:25

(IP보기클릭)126.194.***.***

26.03.03 17:16

(IP보기클릭)14.51.***.***

BEST

26.03.03 17:18

(IP보기클릭)118.235.***.***

난가...
26.03.03 17:16

(IP보기클릭)126.194.***.***

26.03.03 17:16

(IP보기클릭)183.96.***.***

BEST
루리웹 난가게시판
26.03.03 17:16

(IP보기클릭)211.234.***.***

건전한닉네임-6974
나다! | 26.03.03 17:27 | | |

(IP보기클릭)112.168.***.***

내가 딱 저런 상태긴 하넹
26.03.03 17:16

(IP보기클릭)121.190.***.***

걍 남들한테 일꾼으로써 깔개 해주겠다는 건가
26.03.03 17:17

(IP보기클릭)118.221.***.***

BEST
사실 뭔가 엄청 힘든일이 있는거보다는 삶의 원동력이랑 의욕을 잃는게 우울증의 원인같음
26.03.03 17:17

(IP보기클릭)1.224.***.***

1234543212345
우울증이 절규하는 우울증 생각하는데 만사가 재미없고, 외롭고, 의욕없고 이런게 많더라 | 26.03.03 17:22 | | |

(IP보기클릭)61.40.***.***

BEST
대부분 저런 게 아냐?
26.03.03 17:17

(IP보기클릭)14.51.***.***

BEST

26.03.03 17:18

(IP보기클릭)223.38.***.***

Fei_Allelujah
앵커 표정 짜치네 | 26.03.03 20:05 | | |

(IP보기클릭)141.0.***.***

나고 니고 문제는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거지~! ヽ( ᐛ )ノ
26.03.03 17:18

(IP보기클릭)218.48.***.***

나는 늙었는데 우울증은 왜 젊냐
26.03.03 17:18

(IP보기클릭)106.101.***.***

허니넛 후레이크
그럼 젊게사나보지 | 26.03.03 17:19 | | |

(IP보기클릭)211.235.***.***

허니넛 후레이크
우울증의 미래가 창창한가봐 | 26.03.04 03:27 | | |

(IP보기클릭)182.31.***.***

저기 많이 해당되면 정신건강의학과 가보자 우울증약 꾸준히 먹으면 효과봄
26.03.03 17:18

(IP보기클릭)221.153.***.***

금마리
한개 빼고 다 해당되는데... | 26.03.03 17:24 | | |

(IP보기클릭)106.101.***.***

금마리
잘 몰겠음. 주변에 먹었었다는 동생도 효과가 진짜 있는지는 잘모르겠다그러고 | 26.03.03 17:37 | | |

(IP보기클릭)211.234.***.***

금마리
... 주변 상황이 비뀌지 않는데 약 먹어 봐야 ... | 26.03.03 19:44 | | |

(IP보기클릭)183.103.***.***

금마리
글쎄 정신과약 부작용 쎄다. 단약 엄청 힘드니까 닥추천까진 하지 말자. | 26.03.03 20:31 | | |

(IP보기클릭)27.179.***.***

마피아3
다년차 경험잔데요... 그거 꾸준히 몇년먹어야되요. 1~2년으론 어림 없죠.. 그리고 부작용은 어느 약이나 마찬가지라 닥추는 아니라도 정신과약은 일반 의사들도 권장하는편이라 안먹는거보다 좋습니다. | 26.03.04 08:37 | | |

(IP보기클릭)118.235.***.***

난가?
26.03.03 17:18

(IP보기클릭)106.101.***.***

내가딱저런데
26.03.03 17:18

(IP보기클릭)121.129.***.***

난가! 맨날 쳐먹어서 살만 찌고..
26.03.03 17:18

(IP보기클릭)106.101.***.***

범위가 너무 넓지 않나?
26.03.03 17:18

(IP보기클릭)211.234.***.***

사시미오
그래서 "우울증이다"라고는 말 못하는 것 저것까지 죄다 우울증이라고 말하면 우울증이 아닌 사람 찾는게 더 힘들테니 | 26.03.03 17:21 | | |

(IP보기클릭)118.235.***.***

난가!
26.03.03 17:18

(IP보기클릭)14.54.***.***

BEST
저런사람들 공통점이 피해줄까봐 혹은 두려워서 일 그만둔다고는 못하고 사고나서 일못하는몸이되서 어쩔수없이 일 그만두는 상황이되기를 간절히바람 내가그랫거든..
26.03.03 17:18

(IP보기클릭)118.235.***.***

홀더놀로지
나도 지금 그 상태인데 어찌해야하냐? | 26.03.03 17:21 | | |

(IP보기클릭)14.54.***.***

알파베타감마델타
저는 스트레스성 위궤양 터지고 대장에 악성종양(초기)생긴 다음에야 그만두고 정신과 다녓어요 진짜 죽기전에 진지하게 고민해보셈 | 26.03.03 17:22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4.54.***.***

홀더놀로지
망가진 소화기능은 돌아오지 않더군요... | 26.03.03 17:22 | | |

(IP보기클릭)220.123.***.***

홀더놀로지
.....와 정신과 보다 이런 현실적인 조언이 더 와닿는다 오늘 집 치울게요 | 26.03.03 17:31 | | |

(IP보기클릭)122.45.***.***

홀더놀로지
극공 | 26.03.03 21:44 | | |

(IP보기클릭)210.217.***.***

홀더놀로지
사람들도 다 비슷비슷하구나 난 다리 무릎... 지금은 어찌어찌 걷긴 하는데 뛰진 못 하고 | 26.03.03 21:44 | | |

(IP보기클릭)59.18.***.***

난가?
26.03.03 17:19

(IP보기클릭)118.38.***.***

감정 기복이 둔해짐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는 중
26.03.03 17:19

(IP보기클릭)39.7.***.***

오케이 자살할게요
26.03.03 17:19

(IP보기클릭)174.90.***.***

나네?
26.03.03 17:19

(IP보기클릭)118.235.***.***

https://youtu.be/pC6tPEaAiYU?si=MLIX5x1bUC6Etthz '난 지금 행복해 그래서 불안해'
26.03.03 17:19

(IP보기클릭)125.188.***.***

일단 나는 아니네
26.03.03 17:19

(IP보기클릭)14.32.***.***

저래서 커뮤니티에 소속감을 가지고 정치 유튭에 뇌를 의탁하게 되는듯 내 편이 없으니
26.03.03 17:20

(IP보기클릭)210.123.***.***

난데?
26.03.03 17:20

(IP보기클릭)125.185.***.***

난가? 싶겠지만 저 상태가 중증으로 가야 해당 되는 부분이라는거
26.03.03 17:21

(IP보기클릭)58.124.***.***

난가?
26.03.03 17:21

(IP보기클릭)1.224.***.***


의사가 웃음 이모티콘 쓰면서 저것도 확실하게 우울증이라고 병명을 말하니까 이 장면 생각나네
26.03.03 17:21

(IP보기클릭)118.45.***.***

루리웹-6308473106
'아 이제 여자도 살릴 수 있다 너무 좋다' | 26.03.03 17:33 | | |

(IP보기클릭)112.109.***.***

희망이 없다
26.03.03 17:22

(IP보기클릭)211.235.***.***

저런 유형의 대부분은 죽지 못하고 자살할 용기가 없어서 살아가고 있는걸수도 그래도 살아야지 죽으면 게임을 못하니까
26.03.03 17:23

(IP보기클릭)211.179.***.***

난데?
26.03.03 17:23

(IP보기클릭)211.234.***.***

뭔가 극단적이진 않은것 같으면서도 애매함의 끝까지 간것같은 이상한 상태네
26.03.03 17:23

(IP보기클릭)183.104.***.***


다들 힘내시오 ㅠㅠ
26.03.03 17:23

(IP보기클릭)211.234.***.***

Epoche
... 오히려 지금 상황이 상태가 아닌가 싶기도 ... | 26.03.03 19:46 | | |

(IP보기클릭)118.235.***.***

이제 미래에 대한 기대가 없어졋거든
26.03.03 17:23

(IP보기클릭)112.220.***.***

그런데 누구나 자신의 진심을 남에게 이야기 할 사람 있나? 부모님에게도 못하겠던데
26.03.03 17:23

(IP보기클릭)1.224.***.***

BEST
나만의생각

치욕스러운 치부를 털어놓을곳은 사실 ai말고 없으니 ai상담 비율이 상당함 ㄷㄷ | 26.03.03 17:25 | | |

(IP보기클릭)211.235.***.***

루리웹-6308473106
그렇지 나도 그런데뭐 | 26.03.03 17:27 | | |

(IP보기클릭)211.234.***.***

루리웹-6308473106
나도 회고록 비슷하게 써봤는데 생각보다 차분해 지더라. 살아온 삶의 내가 기억하는 특정 포인트들, 기록으로 남은 것들에 댜한 지금의 회상, 내 입장에서 별거 아닌 것 처럼 보이는데 방대한 DB (AI DB) 에서 끄집어내온 패턴의 분석등 꽤나 괜찮았어 | 26.03.03 17:30 | | |

(IP보기클릭)183.103.***.***

루리웹-6308473106
이거 좋다. 친구놈들 한테 얘기해봐야 도움 1도 안됨. 경험담임 | 26.03.03 20:33 | | |

(IP보기클릭)175.123.***.***

인생이 재미가 없잖아 항상 같은 날의 반복이고 휴일이라고 달라지는건 없고 참 극과극의 시대인것 같아
26.03.03 17:24

(IP보기클릭)121.131.***.***

저런 것까지 질병화하려드나 정신과는 항상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다니는듯
26.03.03 17:2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35.***.***

근데 병원가면 회사에 제출하기 위한 진단서는 잘 안때줌 ㅠㅠ
26.03.03 17:24

(IP보기클릭)112.165.***.***

보통 저렇게들 살지않나?
26.03.03 17:24

(IP보기클릭)133.106.***.***

오타쿠체질인 나ㅡ인싸체질인 애들 이렇게 매주 같이 만날때마다 안섞일때마다 저런거 느끼고 지냈는데 저게 우울증 신호였던건가
26.03.03 17:24

(IP보기클릭)118.235.***.***

엤날의 우울증은 ->>>존나 위험 당장 뭔짓을 저지를지 모름 이라면 현대의 우울증은 ->>>나태 무력같은 타인이 보기에 저게 우울증이라고? 하며 의문을 갖는 수준이라는거잖아 그리고 그 우울증진단은 앞으로 더 광범위해질테고
26.03.03 17:25

(IP보기클릭)118.235.***.***

아 출근하다 졸음운전하던 뒷차가 씨게 박아서 후유증은 남지 않고 조금 아픈 정도로 1년 정도 누워있고십다
26.03.03 17:25

(IP보기클릭)118.235.***.***

십덕질하면 괜찮아짐
26.03.03 17:26

(IP보기클릭)211.117.***.***

강아지습하습하
그것도 현타가 올때가 있어.. | 26.03.03 18:29 | | |

(IP보기클릭)221.161.***.***

멀티샷건
여러분야에서 해야지. 윗글처럼 시시한거 여러개하는게 살아가는데 지탱할수있다고 | 26.03.03 19:47 | | |

(IP보기클릭)211.49.***.***

강아지습하습하
덕질하는데 통장 잔고를 보면 우울해져요.... | 26.03.04 01:59 | | |

(IP보기클릭)223.39.***.***

강아지습하습하
찍먹쟁이로 사는것도 좋아.. 다양한 사람들을 얇고 넓게 알아갈수 있지.. | 26.03.04 12:14 | | |

(IP보기클릭)1.212.***.***

루리웹-9096684025
그건.. 나도그래.. | 26.03.04 12:50 | | |

(IP보기클릭)1.225.***.***

대충 의욕 없는 상태라고 저게 아님 나는 정신과가서 진단 받았는데 저 의욕 없는게 진짜 남들이랑 내가 존나 다르구나 정도는 느껴질 정도로 원하는 인생의 목표나 그런게 하나도 없고 걍 죽는 걸 선택 못해서 살아가는 상태임
26.03.03 17:26

(IP보기클릭)221.153.***.***

재미가 없어, 활력이 없어, 그냥 살아가는거지... 뭔가 이거다 하고 빠져서 할수있는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어...
26.03.03 17:26

(IP보기클릭)221.153.***.***

난가? 일단 그타6 하고 생각해봐야지
26.03.03 17:29

(IP보기클릭)211.211.***.***

생식을 고려 할 필요가 없어져서 오는 게 아닐까 싶음
26.03.03 17:29

(IP보기클릭)39.7.***.***

뭔 젊은이들만 그럴까... 나이든 사람들도 어디 말도 못하고 저런 우울증 걸린 사람 많음
26.03.03 17:30

(IP보기클릭)223.189.***.***


죽기는 무섭고 어떻개 먹고 살아만지는 그런 상태 ㅠㅠ
26.03.03 17:32

(IP보기클릭)118.43.***.***

그냥 매일 매일 자기전 소원이 이대로 못 일어 났으면 좋겠다... 회사일이 힘든것도 아닌데 그냥 재밌는걸 봐도 여행을 가도 그냥 이다음이 없었으면 좋겠음 그렇다고 죽기에는 아픈게 무섭고 안그래도 비대한 몸 폐끼칠까봐 그냥 지금이라도 전원 꺼진 로봇처럼 끝났으면 좋겠어요
26.03.03 17:32

(IP보기클릭)39.7.***.***

나다!
26.03.03 17:33

(IP보기클릭)211.36.***.***

군대에 있었을때 나 네. 복귀하는 버스 타면서 '이 버스가 사고나서 뒤집어졌으면 좋겠다.' 따위 생각했었는데.
26.03.03 17:34

(IP보기클릭)58.230.***.***

이거 되게 위험함. 이게 몇년 지속되니 나중엔 나만 그런거 같아 세상에 증오심이 뿜어져 나옴. 근데 무기력하고. 정신과약 먹으면 좋던데 그럼 집안일이 쌓임. 나는 결국 너무 위험한거같아 결국 종교의 문을 두드림. 사이비로 치부되는 종교를 제외하곤 어디든지 가까운데로 헬스장가는기분으로 가는걸 추천함. 갈때마다 웃으며 인사해 주는 것만으로도 기분 업됨. 교리나 이런거 필요없고 근처 걸어 갈 수있는 곳에 아무데나 가라 진짜. 자기랑 안맞으면 다른데로 옮기고.
26.03.03 17:34

(IP보기클릭)121.161.***.***

나도 저 느낌인데 저거 느끼는 사람들 조사해서 재산이나 학력 직업 같은거 조사하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26.03.03 17:34

(IP보기클릭)223.38.***.***

우울증이었구나... 여우양반 방송 지원해주는 것도 제 입장에서는 나름 우울증을 타파해보고자 하는 발버둥이었군요...
26.03.03 18:20

(IP보기클릭)118.235.***.***

이것도 우울증이구나
26.03.03 18:20

(IP보기클릭)61.78.***.***

26.03.03 18:36

(IP보기클릭)211.48.***.***

이젠 누군가와의 비교도 싫고....
26.03.03 18:36

(IP보기클릭)118.235.***.***

ㅜㅜ 나네
26.03.03 18:42

(IP보기클릭)220.124.***.***

난데?
26.03.03 18:59

(IP보기클릭)211.235.***.***

저기서 한 발 더 가면 아 걍 대충 살다 뒤져야지. 힘들 일 오면 살자해야지, 암걸리면 돈 다쓰고 대충 뒤져야지 상태가 됨. 딱히 하고 싶은거도 없는데 그렇다고 세상이 맘놓고 쉬게 해주지도 않으니 죽을자리만 찾아다님
26.03.03 19:21

(IP보기클릭)223.38.***.***

PecoPeco
생존은 생물적 본능인데 이걸 포기하고 싶은 감정이 드는 순간부터 중증 우울증이라함. | 26.03.03 20:07 | | |

(IP보기클릭)115.138.***.***

저게 치료가 되나
26.03.03 19:30

(IP보기클릭)112.175.***.***

3번은 애매해도 124상태로 살아온지 10년은 더된거같은데 저게 우울증이었다고?
26.03.03 19:39

(IP보기클릭)223.38.***.***

번아웃 우울증 겪었는데… 우울증 자체가 무기력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듯….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지저분한것도 못 느끼고 겜해도 재미도 없고 감정이라는 걸 느끼는 행위조차 에너지가 소모되니 모든 자극에 무기력함.
26.03.03 20:06

(IP보기클릭)169.211.***.***

왠지 이카리 신지 신드롬이라고 불러도 될 것 같은데.
26.03.03 20:12

(IP보기클릭)125.136.***.***

26.03.03 20:17

(IP보기클릭)122.35.***.***

나넹..죽먹고싶어도..죽는건 무서워서 못하는... 그냥 그럭저럭 버티는중...버티는데 익숙해졌어 가족들이 다들 나보고 죽으라고 몇번씩은 한 듯
26.03.03 21:13

(IP보기클릭)116.34.***.***

2번에 해당하는것 같다. 먹는건 잘 모르겠음.
26.03.03 21:18

(IP보기클릭)58.235.***.***

돈이 없으니 자꾸 저렇게 되는거 같음 부모님에게 당연 이야기 못하는게 나만 바라 보고 계시는데 어찌 말함 그래서 다 포기함 결혼,차,집
26.03.03 21:21

(IP보기클릭)114.207.***.***

이렇게 살순 없다 이렇게 죽을순 없다
26.03.03 21:37

(IP보기클릭)114.202.***.***

난가?
26.03.03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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