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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너무 아파서 절대 걸리면 안 된다는 질병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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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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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 접종만 하면.... 고생할일은 없음 문젠 이게 은근히 비쌈
26.02.27 03:18

(IP보기클릭)2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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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려봤어..몸속에 잠복한 수두바이러스가 성인이 되면 몸이 약해질때(주로 스트레스 심하면) 대상포진으로 발병함..대상포진 전용 약 바르면 그래도 빨리 낫더라.보통 저정도는 안아파 저렇게 심해지기전에 눈치채서..근데 방치하다가 대상포진이 신경까지 연결되는순간 지옥이 시작되는겨.
26.02.27 03:21

(IP보기클릭)12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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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두와 동일 바이러스인데 잠복하고있다가 면역력 떨어지면 시동걸리는거
26.02.27 03:19

(IP보기클릭)17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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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상포진 걸렸었는데 ㅈㄴ아프긴했는데 그냥 피부병인줄알았어서 나중에 병원가야지 했거든 엄마가 이거 대상포진같다고 응급실가자그래서 응급실가서 치료받음 그래서 후유증 없음 엄마 고마워!
26.02.27 03:27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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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악의를 담아서 만든 나노머신이 바이러스라는데 참 악질적인 생물체야..
26.02.27 03:18

(IP보기클릭)2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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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맞을려니 30만원 2회 맞아야 해서 60만원이라고 해서 안 맞음;;;
26.02.27 03:20

(IP보기클릭)12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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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거나 정신적 충격이 끄면 몸에 았던 바이러스가 퍼지는 거
26.02.27 03:18

(IP보기클릭)118.47.***.***

대상포진 저거 전염성 없다는데 어떤 경로로 걸리는거지
26.02.27 03:16

(IP보기클릭)124.63.***.***

BEST
루리웹-4281891530
피곤하거나 정신적 충격이 끄면 몸에 았던 바이러스가 퍼지는 거 | 26.02.27 03:18 | | |

(IP보기클릭)118.47.***.***

루리웹-36201680626
이런 개같은 스파이같은년이... | 26.02.27 03:18 | | |

(IP보기클릭)121.172.***.***

BEST
루리웹-4281891530
수두와 동일 바이러스인데 잠복하고있다가 면역력 떨어지면 시동걸리는거 | 26.02.27 03:19 | | |

(IP보기클릭)121.172.***.***

루리웹-4281891530

서울대병원 의학정보 | 26.02.27 03:19 | | |

(IP보기클릭)124.63.***.***

루리웹-4281891530
수두 바이러수라... 문제가 사실상 전국민이 보균자임 그러니 면역저하 피곤 스트레스 질병 같이.걸리면 터져나오는 폭탄 | 26.02.27 03:19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4281891530

안옮는다는건 이때알았지 | 26.02.27 09:58 | | |

(IP보기클릭)211.198.***.***

사람걸렸네
수두 바이러스면 발병 하냐마냐의 차이지 옮는거 아닌가? 수두가 걸렸었으면 이미 보균자라 똑같은거고, 안걸렸으면 수두가 옮는거고 대상포진 보균자가 되버리는거니까.. | 26.02.27 10:21 | | |

(IP보기클릭)124.63.***.***

내가 대상 포진 후 신경통인데.... 24시간 365일.아픔 다만 4년 쯤 지나니.아픔이 한 1/10으로 줄어들어 다행이지 ㅋㅋㅋㅋ 죶같음
26.02.27 03:17

(IP보기클릭)218.51.***.***

많이 아픈가? 난 위경련와서 주마등봤었는데 그거보다 아플려나
26.02.27 03:17

(IP보기클릭)124.63.***.***

잉여킹!
위경련이 온 몸에.다 오는 정도ㅜ아픔 | 26.02.27 03:20 | | |

(IP보기클릭)61.81.***.***

잉여킹!
후유증중에 잘 알려진게 불에 달군 칼이나 얼음칼로 살을 후비는것 같은 통증이 시시때때로 찾아오는거 있음 | 26.02.27 03:29 | | |

(IP보기클릭)211.234.***.***

BEST
누군가가 악의를 담아서 만든 나노머신이 바이러스라는데 참 악질적인 생물체야..
26.02.27 03:18

(IP보기클릭)61.254.***.***

루리웹-6308473106
그거 일종의 음모론... 팩트 아님 | 26.02.27 12:38 | | |

(IP보기클릭)222.232.***.***

뭔가 방사능 피폭된거처럼 보이네
26.02.27 03:18

(IP보기클릭)220.80.***.***

BEST
예방 접종만 하면.... 고생할일은 없음 문젠 이게 은근히 비쌈
26.02.27 03:18

(IP보기클릭)118.47.***.***

الله أكبروكشفتالجنة
솔직히 왜 비급여인지 모르겠음 더 경증의 피부병도 건보적용해주면서 | 26.02.27 03:19 | | |

(IP보기클릭)218.51.***.***

الله أكبروكشفتالجنة
나도 물어봤는데 한 이삼십하던데....그래서 걍 안맞음 | 26.02.27 03:19 | | |

(IP보기클릭)220.80.***.***

BEST
잉여킹!
나도 맞을려니 30만원 2회 맞아야 해서 60만원이라고 해서 안 맞음;;; | 26.02.27 03:20 | | |

(IP보기클릭)58.126.***.***

الله أكبروكشفتالجنة
예방접종이 있었어?! 알아봐야갰다 | 26.02.27 03:31 | | |

(IP보기클릭)220.80.***.***

IIIlIllIlIIIl
가격이 좀 나감 유효기간도 있다보니 10년?후였나? 다시 접종해야 효과 있던가 할꺼임 | 26.02.27 03:34 | | |

(IP보기클릭)58.126.***.***

الله أكبروكشفتالجنة
10년마다면 가격 부담되네... ㄱㅅㄱㅅ | 26.02.27 03:35 | | |

(IP보기클릭)220.80.***.***

IIIlIllIlIIIl
못해도 내과 가서 피검사 하고 A형 B형 간염 맞아야 하는지는 확인해 보셈 항체 없으면 필수로 맞는거 추천드림 이건 좀 쌌음 | 26.02.27 03:37 | | |

(IP보기클릭)58.78.***.***

IIIlIllIlIIIl
한때 마동석씨 내세워서 광고 엄청 때렸었음 대상포진 예방접종 맞으라고 | 26.02.27 03:38 | | |

(IP보기클릭)175.197.***.***

잉여킹!
일본서 2만엔임 2025.11.기준 | 26.02.27 03:47 | | |

(IP보기클릭)175.206.***.***

الله أكبروكشفتالجنة
그건 사백신인가보네 예전 백신보다는 그나마 성능은 낫다던데 | 26.02.27 05:31 | | |

(IP보기클릭)115.138.***.***

الله أكبروكشفتالجنة
예방접종은 다 컸으면 의미가 없는거 같고 그냥 피부에 띠 모양으로 수포가 생기고 약간 쓰리고 따갑다 싶으면 바로 피부과 달려가서 주사맞고 약 먹으면 괜찮아짐 그게 훨씬 나아 | 26.02.27 11:00 | | |

(IP보기클릭)119.66.***.***

الله أكبروكشفتالجنة
제가 얼마전 파상풍 주사 땀시 방문했던 내과에선 25만원 2회라 카던데... 조금 싼 거 였네요. | 26.02.27 11:24 | | |

(IP보기클릭)210.99.***.***

BEST
걸려봤어..몸속에 잠복한 수두바이러스가 성인이 되면 몸이 약해질때(주로 스트레스 심하면) 대상포진으로 발병함..대상포진 전용 약 바르면 그래도 빨리 낫더라.보통 저정도는 안아파 저렇게 심해지기전에 눈치채서..근데 방치하다가 대상포진이 신경까지 연결되는순간 지옥이 시작되는겨.
26.02.27 03:21

(IP보기클릭)211.186.***.***

indora8888
ㅇㅇ. 나도 걸려봤는데 병원 빨리 가서 크게 안 번지고 끝냈음. 통증은 짤만큼 심각하지는 않았었고 마...약성 진통제 정도로 어찌어찌 버틸 수 있을 정도였음. 전에 수술하고 받았던 진통제 중에 남은 거였었는데 없었으면 큰일날 뻔하긴 했었음. 발병 초기지만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진통제로는 이빨도 안 먹힐 정도의 통증은 오더라. | 26.02.27 04: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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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0.99.***.***

outsidaz
생각보다 위험하더라 신경으로 가면 엄청난 통증, 눈으로 가면 실명, 척추신경 잘못 건드리면 하반신 불수...약은 피부과 가야만 전용 치료제 구할수 있고..그리고 나이,연령따라 발병 형상이 조금씩 달라서 그냥 발진인가? 하고 넘어갔다가 점점퍼져서 심해지기도하고. | 26.02.27 04:28 | | |

(IP보기클릭)221.162.***.***

outsidaz

| 26.02.27 06:00 | | |

(IP보기클릭)211.186.***.***

팡풍
일부러 남겼지. 그런 상황에 쓰려고. 지금 생각해 봐도 잘한 일이었어. | 26.02.27 06:40 | | |

(IP보기클릭)122.43.***.***

내가 걸렸던거랑은 다르네
26.02.27 03:26

(IP보기클릭)175.212.***.***

BEST
나 대상포진 걸렸었는데 ㅈㄴ아프긴했는데 그냥 피부병인줄알았어서 나중에 병원가야지 했거든 엄마가 이거 대상포진같다고 응급실가자그래서 응급실가서 치료받음 그래서 후유증 없음 엄마 고마워!
26.02.27 03:27

(IP보기클릭)58.78.***.***

Leopard
피부병은 맞음 우리 아버지도 두통 엄청 심하게 와서 신경과 갔다가 원인을 못찾았는데 일주일 후 피부에 빨갛게 올라오는거 보고 바로 피부과로 보내더라 그래서 이게 의사 바보 반드는 병이라고 함 초기 증상으로는 알수가 없고 피부 발진이 보여야 알수있어서 | 26.02.27 03:37 | | |

(IP보기클릭)175.212.***.***

Flaystation-2
본문에도 있지만 대상포진은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함 골든타임 놓치면 영구적 신경손상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 crps처럼 평생 고통받을수있음 | 26.02.27 03:44 | | |

(IP보기클릭)61.80.***.***

하도 어렸을 때라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어릴 적에 걸렸었다고 하더라고 내가 웬일로 아프단 소리를 좀 해서 병원에 갔다는데 의사가 보고 아니 애가 이걸 어떻게 참고 있다가 이제 왔냐는 소리를 했다던.. 지금은 멀쩡하긴 한데
26.02.27 03:27

(IP보기클릭)118.235.***.***

ㅠㅜ
26.02.27 03:29

(IP보기클릭)222.121.***.***

초기에 병원가면 생각보다 금방 낫던...
26.02.27 03:30

(IP보기클릭)125.140.***.***

푸어곰
나도 작년에 헤르페스 걸렸는데 아토피때문에 주기적으로 피부과가고 있어서 이틀만에 처치받아서 그런지 별로 안아팠음 | 26.02.27 03:38 | | |

(IP보기클릭)126.88.***.***

푸어곰
걸리고 5일 내에 병원 가면 어지간해선 괜찮다곤 하더라 근데 이제 일주일 넘으면 본문 짤처럼 될 확률이 존나 높아진다 하니.. | 26.02.27 03:40 | | |

(IP보기클릭)64.46.***.***

다들 백신 맞아라 제발... 30대에 걸릴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걸리니까 진짜 뒈지겠더라 항바이러스제를 15일이나 먹었고 팔이랑 어꺠랑 등까지 수포가 퍼져서 진짜 매일매일 진통제 먹으면서 그냥 잠만 잤다 너무 아파서 신경통이 사람 진짜 미치게 만들더라 다행이도 초반에 바로 약 먹어서 후유증은 안 남았는데 팔에 미세하게 아직도 수포 자국이 보인다
26.02.27 03:38

(IP보기클릭)27.233.***.***

피비본
어릴때 수두 걸렸던 사람도 백신맞으면 되는거야?? 되는거면 나도 맞아볼까 | 26.02.27 08:47 | | |

(IP보기클릭)118.235.***.***

피비본
너무 어리다고 안놔주던데? 적어도 50대는 넘어야 맞을수있다고 | 26.02.27 11:29 | | |

(IP보기클릭)121.183.***.***

대상포진 요로결석 통풍이 처지만 재대로 하면 죽을일은 없는데 대신 죽도록 아픈 질병 3대장이랬지
26.02.27 03:42

(IP보기클릭)118.235.***.***

변태라는이름의 신사
췌장염, 치은염도 통증 수준으로는 안꿇린다더라 죽을 병까지 포함하면 말기암까지 | 26.02.27 08:02 | | |

(IP보기클릭)218.148.***.***

변태라는이름의 신사
얼굴에 봉와직염 생긴 것도 죽을맛이었는데.. | 26.02.27 14:02 | | |

(IP보기클릭)211.226.***.***

초딩때 대상포진 걸렸었음 오른쪽 가슴부터 겨드랑이 날개뼈까지 이때 한 일주일? 뒤지는줄 아직도 20년 한참 넘음 지금도 생생하게 느껴질정도로 아팠음 후… 진짜 걸리지 마셈 ㅜㅜ
26.02.27 03:42

(IP보기클릭)112.168.***.***

심평원에 우리지역 설정하고 싱그릭스(대상포진 접종약)검색하면 병원별 가격 나오는데, 최대 8만원 차이나더라.. 20만원 이하도 있어서, 부모님 모시고 접종 맞아야지
26.02.27 03:43

(IP보기클릭)175.197.***.***

삐쀼삐
일본 1.2만엔~2만엔 사이. 2025.11.기준 나하시립병원 사백신 2만엔, 생백신 1만엔. 근데 이거 사백신으로 맞아야 함 | 26.02.27 03:49 | | |

(IP보기클릭)112.168.***.***

동물성애
싱그릭스(사백신) 2회 접종 필요 대세 조스타(생백신) 1회접종 예전방식 이라고 해서, 싱그릭스 검색해봤오 | 26.02.27 03:51 | | |

(IP보기클릭)115.138.***.***

듣기만 듣고 아프다는 얘기만 들었지 저정도로 심한 거구나...
26.02.27 03:43

(IP보기클릭)58.125.***.***

이게 다아픈건 아니고 10~20퍼정도는 안아픔 나도 대상포진 걸렸는데 이틀후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먹고 했는데 통증은 없고 살짝 가렵기만 했음
26.02.27 03:45

(IP보기클릭)220.93.***.***

나도 걸린적은 있었는데 저렇게 아픈거였나... 난 안아팠는데
26.02.27 03:47

(IP보기클릭)218.148.***.***

dkdltm
얼굴에 생기면 엄청 아프다더라. 내가 얼굴에 봉와직염 생겼었는데 얼굴 신경을 누르니 생긴쪽 치아 신경이 자극이 오니까 한쪽만 치아 전부 충치생긴 느낌이었음. 대상포진도 그렇지 않을까? | 26.02.27 14:13 | | |

(IP보기클릭)1.242.***.***

아주 드물게 무통 타입이 있다 근거는 의사가 나한테 한 말
26.02.27 03:54

(IP보기클릭)58.234.***.***

개인차가 있는듯한데 나는 눈두덩하고 이마쪽에 나서 좀 불편하긴 했는데 통증자체는 심하지 않았음
26.02.27 04:05

(IP보기클릭)1.209.***.***

아무 병원 동네 병원 가서 대상포진 예방접종 하러 왔어요 하면 됨?
26.02.27 04:16

(IP보기클릭)119.193.***.***

3번 발병해봄. 1번째는 새벽 수영, 일, 저녁 운동 하던 20대 중반 2번째는 야근 밥먹듯 하던 시기 3번째는 주변 환경때문에 스트레스 존나 받을 때. 결론, 스트레스받지 말고 무리하지 마라ㅠ
26.02.27 04:1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1.150.***.***

엥...저거 등 수포 일자로 난게 대상포진이였어? 개 아프길래 디질때가 다된건가 하고있었는데
26.02.27 04:26

(IP보기클릭)115.138.***.***

임플란트부러짐
ㅇㅇ 맞아 '대'상 이 띠 모양이라고 대상포진이야 근데 어케 살아있음? | 26.02.27 11:03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2104326435
아픈대가 넘 많아서 걍 참는중 | 26.02.27 11:13 | | |

(IP보기클릭)14.52.***.***

회사동료가 걸렸는데 정말 죽을 만큼 아프다고 하는데
26.02.27 04:31

(IP보기클릭)115.138.***.***

나도 걸려봄...근데 통증 보다는 해당 부위 감각이 마비됨(허벅지) 처음엔 신경 문제인지 알고 치료 시작했다가 붉은점들 올라오는거 보고 바로 대상포진 치료로 전환해서 일주일 정도 만에 괜찮아짐.
26.02.27 04:34

(IP보기클릭)112.156.***.***

저거 예방접종 맞을려고 했는데 의사가 그나이엔 아직 맞을 필요없다고.. 30대후반인데
26.02.27 04:39

(IP보기클릭)118.37.***.***

불규칙하게 살며 술담배에 배달음식 달고 살았음에도 멀쩡했던 나와 달리 규칙적인 생활과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도 병행하던 룸메는 대상포진 걸렸음. 완치 후 맥주에 빠지더니 몇년 후 통풍까지 걸림. 그냥 유전자 빨+운빨인거 같음
26.02.27 04:42

(IP보기클릭)211.241.***.***

얼굴로 와서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반년넘게 병원 용하다는데 찾아댕김. 진짜 고통이 넘 심해서 병원도 잘안가고 남자들 특징답게 뒤질거 같아야 가는 성격인데 답이 없더라고. 요 근래 넘 힘들어 또 재발해서 바로 약먹고 그러니 다행히 넘어갔는데 스믈스믈 계속 통증이 살살 올라오는 조짐이 있어서 벌써 3번째 병원가서 약탐. 난 운동부족에 수면문제도 있지만 사실 잠 못자고 스트레스 받는게 결국 돈문제라. 마통 6천이나 파먹어서 대출 알아보는데 이거 버티는게 가능한가 몰겄다. 5천넘게 못받은돈 생각함 진짜 다 죽여버리고 싶음 ㅋㅋ
26.02.27 05:08

(IP보기클릭)58.232.***.***

치과 신경치료보다 아픔?
26.02.27 05:53

(IP보기클릭)61.39.***.***

루리웹-2637214691
사람마다 다름. 이건 내 경험인데 고통의 총량으로 치면 더 아팠음 | 26.02.27 06:09 | | |

(IP보기클릭)61.39.***.***

작년에 걸렸는데 진짜 죽는줄알았음. 한달정도까지 간듯 일주일은 침대에 누워있었고, 그 뒤에 바로 출근했는데 너무 아파서 천천히 일했음 가끔씩 등이 따끔하고 오는 느낌오면 트라우마 옴. 재발했나? 휴 아니구나 하고 넘어감.. 작년 그 때의 고통은 정말 잊을수가없음.
26.02.27 06:06

(IP보기클릭)39.120.***.***

유게 고령화가 눈에 보이는게 점점 생로병사 건강 컨텐츠가 많이 올라옴 뭐 덕분에 이거저거 알아가니깐 나쁜건 아닌데
26.02.27 06:07

(IP보기클릭)211.235.***.***

통풍이 아니네. 진짜 잘라저리고싶을정도였는데
26.02.27 06:13

(IP보기클릭)59.3.***.***

이마랑 눈알에 대상포진왔었는데 해리포터 간접체험함
26.02.27 06:27

(IP보기클릭)58.236.***.***

입술에 잠깐 걸려봣는데,,, 그렇게 아프진않앗음,,,, 첨에는 잘떄 와이프가 나 때렷나? 입술이 왜 갑자기 터져잇지? 이러다가,, 3~4일쯤 지나서 병원갓더니 대상포진 ㅋㅋㅋ 약 한 1주일 먹고 바르고 햇던거같다,,,
26.02.27 07:37

(IP보기클릭)118.235.***.***

어머니가 걸리셨는데 피부과 갔더니 수포 조금 나온 거 보고 뾰루지라고 그러고 연고 줌 알고봤더니 대상포진 진짜 고통스러워서 막 우시고 난리도 아녓음 피부과 전문의 잇는 곳 가야 하는 이유
26.02.27 08:28

(IP보기클릭)116.33.***.***

나 백수로 지내던 어느날 자다가 누가 머리를 발로 차고 때리는거같은 극통에 잠에서 깼는데 왼쪽 눈 옆에 종기처럼 뭔가 남.. 종기라면 이렇게 까지 아픈건가? 싶은 찰나에 복무중에 고참이 대상포진 걸렸던걸 봤던게 떠오름 그 고참은 겨드랑이 쪽이 그랬었는데 자고 일어나선 누가 자기 발로 찼냐고 너무 아프다며 옆구리를 들춰서 보여줬었는데 그때 딱 종기같은게 나있는걸 봤던게 기억나서 혹시몰라 피부과를 감. 의사가 피검사등 검사해보더니 심각한 표정으로 대상포진이라고 조금만 늦게 왔어도 눈도 잃을뻔했다며 말하는데 겁나 쫄렸던 기억이.. 그때 고참은 진짜 고통스러워했었지만 다들 대상포진같은거 모르던때라 참다가 발작하며 실려갔다오고 그때 다들 대상포진이라는걸 알게되었고 그 고참은 외진 입원 다녀혼 이후로도 몇주를 약먹어가며 고통을 참다보니 미간에 주름이 없었는데 주름이 생길정도로 고통스러워 했었던터라 얼굴이면 진짜 어떻게 되는건가 싶었는데 다행히 빨리와서 주사맞고 며칠 치료받으면 빨리 좋아질꺼다라고 했는데.. 그래도 엄청 아팠었음.. 누웠다가 나도모르게 옆으로 돌려눕는데 살짝이라도 닿으면 눈이 번쩍 뜨일정도로 아팠던.. 그뒤로 통각이 좀 고장난건지 신경통이 남은건지 별 아플일도 아닌데 누가 살짝 터치한거에 놀랄정도로 예민하게 반응하거나 반대로 아파야할 일인데 통증이 없어서 다친걸 나중에 알게되거나 하는 증상들이 생김...... 근데 난 대상포진만큼 아프다는 통풍도 생김...ㅅㅂ.. 술도 안마시는데.......ㅠㅠㅠㅠ
26.02.27 08:44

(IP보기클릭)112.187.***.***

다이어트하고 요요 안 오게 유지할려고 운동하지만 그냥 꾸준히 히야겠구나 하 ㅅㅂ........먹어도 살 안 찌고 운동 안해도 근육 안 빠지는 능력 가졌으면......
26.02.27 08:49

(IP보기클릭)218.48.***.***

난 오른쪽 아랫배가 너무 아파서 맹장인줄 알고 입원을 각오하고 병원 갔더니 대상포진이었음. 다행히 아픈 첫날에 가서 저런 증상 올라오기 전에 처방을 받을 수 있었지. 72시간 이내 처방해야 한다더라구.
26.02.27 08:55

(IP보기클릭)106.101.***.***

운동 부족은 거의 모든 질병 원인으로 꼭 들어가네 운동 좀 해라
26.02.27 09:37

(IP보기클릭)112.170.***.***

20대에 옆구리에 난적있는데 의사 선생님이 60대나 걸리는건데 어떻게 된거냐고;; 수포가 띠처럼 생기는데 진짜 누가 살을 한움큼 잡아서 뒤로 땡기는 느낌이 하루종일 지속됨.
26.02.27 09:43

(IP보기클릭)106.246.***.***

진짜 눈썹아래 있는 부분에 긁힌건줄 알고 지냈다가 보니깐 대상 포진이였음, 그때의 고통은 그냥 누가 눈위에 낚시 바늘로 계속 꼬매 내가 뭔짓을 해도 계속 꼬매 .....그때부터 면역력 관련한 광고만 보면 구매욕 대폭발 하게 됬음 ㅜ.ㅜ
26.02.27 09:57

(IP보기클릭)59.18.***.***

옛날에 돈문제로 고생하던 시절에 대상포진 걸린 경험이 있는데, 돈이 부족하니 식비를 아끼고 잠을 줄여서 피로가 쌓이는데 영양이 부족해지니 면역력 저하로 이어지고 거기에 스트레스가 겹쳐 대상포진이 오더라. 등짝부터 옆구리에 신경을 따라 생겼는데 너무 아파서 피부가 그냥 공기에 노출된 상태로 아무것도 닿지 않았는데도 면도날로 살을 저며내듯이 아팠음. 동네 병원에 매일 통원하며 주사맞고 집에 와서 혼자서 연고를 바르는데 전날 바른 연고가 딱지앉으면 그걸 싹 떼어내고 피범벅인 환부를 닦아내고 연고를 바르는 그 미친짓을 일주일 이상 반복했던걸로 기억함. 정말 끔찍하게 아팠고 밤에 잠도 옆으로만 칼잠을 잤었음. 지금도 그때 환부중 등짝 일부분은 신경이 죽었는지 느낌이 둔해서 그부분을 긁어도 마치 마취주사 풀리지 않은 것처럼 감각이 둔하게 느껴짐. 그때 이후로 다른건 아껴도 식비나 영양공급엔 돈을 아끼지 않음. 스트레스도 최대한 안받으려고 매사를 아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마음 편하게 먹고 지냄.
26.02.27 10:10

(IP보기클릭)118.235.***.***

수두에 걸렸던 사람이나 수두백신을 맞았던 사람이 면역력이 떨어지면 걸릴수 있다고 하니 몸관리에 항상 만전을 기해야 할듯. 저 바이러스 특성이 신경에 잠복해 있다가 발병한다니 그 고통이 어느정도 일지는 대략 짐작이 가능하죠.
26.02.27 10:15

(IP보기클릭)210.205.***.***

얼굴(눈과 가까운 주변)에 걸리면 안과로 가야함 헤르페스가 눈깔에 번지면.... 그래서 나 눈썹한쪽 날라가서 완치된 후에도 좀 짝눈썹이야ㅜㅜ
26.02.27 11:26

(IP보기클릭)219.104.***.***

위에 다른 사람에게 안옮는다는 글이 있는데, 수포 내의 진물이 타인에게 접촉되면 옮을 수 있습니다. 특히 수두에 걸린 적이 없는 유아에게 조심해야해요.
26.02.27 11:30

(IP보기클릭)112.148.***.***

나는손바닥으로..번져서 힘들었는데.. 그나마얼른가서 나은듯 근데 여전히 났던부분이 시리다고해야하나그럴때가있음
26.02.27 11:30

(IP보기클릭)112.161.***.***

나도 샤워하고 나왔따가 등 가려워서 긁는데 첨에 모기 물린줄 알았다가 뭔가 점점 더 커지는거 같아서 사진 찍어봤떠니 조옹온나 큰 수포 같은게 올라와서 바로 피부과 갔더니 대상포진이라고 .. 난지 얼마나 됐냐고 그러니까 이틀정도요... 하니까 다행이라고 하셨던 기억이 있음 ㅠㅠ
26.02.27 11:34

(IP보기클릭)222.97.***.***

부위마다 위험도와 고통도 편차가 크고, 개인마다 편차도 큼.. 나는 옆구리쪽에 증상이 나왔었고, 즉시 병원에 가서 고생은 별로 안했었음. 고통이 있긴한데, 좀 특이했던걸로 기억함.. 생로병사등 의학 프로그램에서 보면 무조건 빨리 병원에 가서 조치를 취해야함.. 간혹 오진이 있는데.. 그 오진이 가장 무서움..
26.02.27 11:45

(IP보기클릭)180.65.***.***

... 요로결석은 걸려 봤는데 그거 보다 더 아플까? ...
26.02.27 12:21

(IP보기클릭)175.118.***.***

대상포진 문제가 초기에 인지하기가 힘들다는거. 처음 걸려본 사람들은 대부분 근육통 의심해서 정형외과나 그런데 가다가 약먹어도 호전이 안되서 결국 증상이 심해지고나야 알게되는게 문제. 그리고 의사도 가면 일단 대상포진으로 의심을 하고 봐야하는데 반대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골든타임을 대부분 놓침.. 그리고 이렇게 되면 후에 대상포진이 나아도 만성 신경통으로 발전되서.. 불편함이 엄청오래가거나 평생가기도.. 저도 육아에 야근에 면역력이 급 떨어져서 대상포진 걸려봤는데 그땐 뭔 생각이었을까.. 초기에 의사한데 달려가서 뭍지도 따지지도 않고 이거 대상포진아닌가요? 검사해주세요 해서.. 조금 아프고 나았네요. 얼마전에 부모님 처음 걸리셨다가 모르고 위에과정 거쳐서 지금 고생중이신데 정말 끔찍하다는.. ㅠㅠ
26.02.27 12:30

(IP보기클릭)175.212.***.***

30대에 걸린 적이 있는데, 심한 두통 이후에 등에 수포가 나서 대상포진인 걸 알았음. 바로 피부과 갔는데 빨리 와서 다행이라고 그러더라. 그런데도 가끔 등 뒤가 욱신거림.
26.02.27 13:04

(IP보기클릭)59.6.***.***

별거 아닌 병인줄 알았는데 고통이 심각하구나;;
26.02.27 14:19

(IP보기클릭)220.69.***.***

백신 맞으면 안걸릴 줄 알았는데 미약하게 발병합니다. 볼에 증상이 나타났는데 다행히 수포는 아니고 일주일 내내 몸살에 걸린것 같이 아파 디지겠는데 볼을 뭔가에 닿으면 쓰라리고 찬물에 닿으면 칼로 베는 것 같이 아팠습니다. 심지어 몸살 걸린것 같이 아픈건 병원가서 링거를 그렇게 꽂아도 해결 안되다가 항바이러스제 먹고 빠르게 회복되었지만...... 다신 경험해보고 싶지 않습니다.
26.02.2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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