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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딸이 저 몰래 아이패드를 샀네요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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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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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이겠지 ㅋㅋㅋㅋㅋㅋㅋ 한 15년 전에도 고딩 용돈 3만이면 진짜 차비로 끝났어
26.02.23 12:03

(IP보기클릭)118.235.***.***

BEST
저런 환경에서 자라면 성인이 되서 애가 돈개념이 없어진다
26.02.23 12:02

(IP보기클릭)118.235.***.***

BEST
억눌려 있던 소비욕구가 폭발함. 그래서 적당히 자기가 사고 싶어하는걸 살수 있게 해줘야함
26.02.23 12:03

(IP보기클릭)223.39.***.***

BEST
주작이겠지...
26.02.23 12:02

(IP보기클릭)112.148.***.***

BEST
사준셈은 ㅁㅊㄴ인가
26.02.23 12:03

(IP보기클릭)210.103.***.***

BEST
돈을 훔친것도 물건을 훔친 것도 아니고 용돈 모아서 사는건데 심지어 저거 사려고 다른욕구는 참고 돈 더 모아서 산거일거 아님 그럼 그것대로 계획이란걸 하고 산거 아닌가
26.02.23 12:05

(IP보기클릭)220.65.***.***

BEST
저게 경제개념을 박살내는 교육임.
26.02.23 12:04

(IP보기클릭)223.39.***.***

BEST
주작이겠지...
26.02.23 12:02

(IP보기클릭)118.235.***.***

우즈읏!
쥐흔하는 부모 엄청 많음. | 26.02.23 12:05 | | |

(IP보기클릭)218.152.***.***

우즈읏!
주작이라고 하고 싶으나 나도 저런 인생이라 ㅋㅋㅋ 30 줄 넘어서니깐 이젠 못사게는 안하는데 돈아깝다고 짧으면 1달 길면 몇년 씩 들들 볶는 부모도 있음 | 26.02.23 12:05 | | |

(IP보기클릭)118.41.***.***

우즈읏!
소설이지 누가 저걸 수긍함 ㅋㅋ 애가 장애가 있지 않는 이상 저걸 수긍하는게 아니라 수긍하는 척하는거지 ㅋㅋㅋ 잘못된 대화습관 고쳐주기 ㅋㅋ 시발 어디서 좋은 생각 이것저것 섞어놨네 ㅋㅋ | 26.02.23 12:12 | | |

(IP보기클릭)211.36.***.***

우즈읏!
세상에는 자신의 지시에 따라 범죄를 저지르는 자식을 효자라고 말하는 몰상식한 부모가 많음 | 26.02.23 12:13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저런 환경에서 자라면 성인이 되서 애가 돈개념이 없어진다
26.02.23 12:02

(IP보기클릭)118.235.***.***

BEST
양심터진사람
억눌려 있던 소비욕구가 폭발함. 그래서 적당히 자기가 사고 싶어하는걸 살수 있게 해줘야함 | 26.02.23 12:03 | | |

(IP보기클릭)118.235.***.***

양심터진사람
내가그러지 뭐이제 사고싶은건 다사서 돈모으기시작했지만 | 26.02.23 12:11 | | |

(IP보기클릭)121.186.***.***

고3에게 용돈 3만원은 너무적지않나?;;;
26.02.23 12:02

(IP보기클릭)1.215.***.***

티그리
ㄹㅇ나때도 5만원 받았는디.. | 26.02.23 12:09 | | |

(IP보기클릭)106.101.***.***

티그리
주에 3만원 정도면 뭐 무난한거 걑은… 차비도 포함이면 적은거고 | 26.02.23 12:21 | | |

(IP보기클릭)121.176.***.***

일단 자식들에게 강요하기전에 본인도 그러는지 생각해봐야함
26.02.23 12:03

(IP보기클릭)112.148.***.***

BEST
사준셈은 ㅁㅊㄴ인가
26.02.23 12:03

(IP보기클릭)182.224.***.***

저딴 마인드가있어?
26.02.23 12:03

(IP보기클릭)14.33.***.***

BEST
주작이겠지 ㅋㅋㅋㅋㅋㅋㅋ 한 15년 전에도 고딩 용돈 3만이면 진짜 차비로 끝났어
26.02.23 12:03

(IP보기클릭)121.171.***.***

감바소주
2010년 버스비 생각하면 용돈 3만원이면 할 수 있는게 없는 수준임 | 26.02.23 12:11 | | |

(IP보기클릭)192.166.***.***

감바소주
겨우 그 정도는 주작이라고 볼 이유가 되지 않다고 생각함 | 26.02.23 12:19 | | |

(IP보기클릭)211.234.***.***

저런 부모는 나라에서 격리 시켜줘야됨 ㄹㅇ
26.02.23 12:04

(IP보기클릭)121.191.***.***

진짜 최악이다. 계획서를 쓰면 이유가 특별히 이상하지 않다면 허락하고 자원해주는 게 맞다고 보는데. 자기 순수 돈으로 샀으면 너 진짜 대단하다고 칭찬해주는 게 맞지 않나. 얼마나 기특해 모으고 아낀건데
26.02.23 12:04

(IP보기클릭)118.235.***.***

성인되면 오히려 돈 통제못할껀데
26.02.23 12:04

(IP보기클릭)112.160.***.***

맨 마지막 댓글이 한방에 정리 ㅋㅋㅋㅋㅋ ㅊㅋㅊㅋ
26.02.23 12:04

(IP보기클릭)118.235.***.***

내가 이렇게 ㅂㅅ이다 주작이지..
26.02.23 12:04

(IP보기클릭)1.209.***.***

사준 셈은 씨1발 애만도 못한 금수새1끼가 자식을 키우고 있네.
26.02.23 12:04

(IP보기클릭)220.65.***.***

BEST
저게 경제개념을 박살내는 교육임.
26.02.23 12:04

(IP보기클릭)106.101.***.***

에휴
26.02.23 12:04

(IP보기클릭)106.101.***.***

현실 애로 프린시스 메이커를 하고 자빠졌네
26.02.23 12:04

(IP보기클릭)61.40.***.***

소비계획 세우게끔 만드는 건 좋은데 3만원으로 그러는 건 너무 턱없이 적지 않나..?
26.02.23 12:04

(IP보기클릭)210.103.***.***

BEST
돈을 훔친것도 물건을 훔친 것도 아니고 용돈 모아서 사는건데 심지어 저거 사려고 다른욕구는 참고 돈 더 모아서 산거일거 아님 그럼 그것대로 계획이란걸 하고 산거 아닌가
26.02.23 12:05

(IP보기클릭)223.39.***.***

차라리 주작이면 좋겠네
26.02.23 12:05

(IP보기클릭)121.150.***.***

배운건 없고 자기주관이 있지도 않으며 옆에서 이러면 좋더라 저러면 좋더라 팔랑귀로 듣고난다음 애한테 강요하지만 자기한텐 한없이 너그러운 사람이겠군 너무 노골적인 워딩에 주작빳다다 이건...
26.02.23 12:0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112.***.***

인터넷에 올라온 건 다 실화라고 하더라
26.02.23 12:06

(IP보기클릭)118.235.***.***

시념
라고하기엔 주변에서 그런사람많이봐서 공감하는거지 | 26.02.23 12:11 | | |

(IP보기클릭)118.235.***.***

경제관념은 자기 용돈 범위 안에서 자기가 결정하고, 거기에 자기가 책임을 지는게 중요함 물건 사는데 계획서 제출 이런거 다 필요없음
26.02.23 12:06

(IP보기클릭)58.229.***.***

주작이겠지.. 어찌 부모가 저래... 고3이라며..
26.02.23 12:06

(IP보기클릭)211.178.***.***

제발 소설. 제발 소설. 제발 소설. 제발 소설. 제발 소설. 제발 소설. 제발 소설. 제발 소설. 제발 소설. 제발 소설.
26.02.23 12:06

(IP보기클릭)220.87.***.***

강하게 억압하면 결국 터짐. 몰래 산다는 것 자체가 이미 벽이 있는거고 결국 나중에 다 대가를 치르게 되어있음. 애들이라고 생각이 없는게 아니고 언제까지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지 않음. 그때가 오면 후회해도 소용없지.
26.02.23 12:07

(IP보기클릭)106.101.***.***

자기딴엔 알뜰한 경제교육 이러겠지만 무작정 소비를 참으라고 하는건 경제 교육이 아니라 학대일 뿐이라는걸 인지 못하고 있는거일 뿐
26.02.23 12:07

(IP보기클릭)58.143.***.***

저나이때 욕망이라는게 꽤 강해서 다 누르면 안됨
26.02.23 12:07

(IP보기클릭)211.36.***.***

소설일거 같은데 저런 병1신새끼는 부모될 자격이 없다
26.02.23 12:08

(IP보기클릭)211.36.***.***

지 돈 모아 산 걸로도 저 지랄이면 그냥 통제를 좋아하는 거지
26.02.23 12:08

(IP보기클릭)211.235.***.***

에이 주작이겠지 이런 ㄷㅅ부모가있겠어~~
26.02.23 12:08

(IP보기클릭)118.235.***.***

요즘은 용돈 얼마정도가 적정함?
26.02.23 12:09

(IP보기클릭)211.235.***.***

몽쉘통통
차비, 식대비 이런거 따져서 책정하면 되지 않을까 식대비를 좀 넉넉하게 | 26.02.23 12:11 | | |

(IP보기클릭)118.235.***.***

유게그만고하일좀해
아하.. 나는 차비는 필수니까 용돈에 포함 안된다고 생각했어 | 26.02.23 12:13 | | |

(IP보기클릭)211.235.***.***

몽쉘통통
난 어릴때 차비 아껴서 PC방 갔어섴ㅋㅋㅋ 학교까지 걸어서 1시간 30분 정도 걸렸는데 | 26.02.23 12:14 | | |

(IP보기클릭)221.150.***.***

몽쉘통통
대충 1일 1회 왕복 교통비 3천원 잡고 1끼 사먹는다 치고 1.5만원 최소 하루2만원 정도는 줘야할거걑은데? 21년도면 모르겠는데 현재 기준으로 주3만원이면 턱없는데 | 26.02.23 12:24 | | |

(IP보기클릭)211.179.***.***

몽쉘통통
아직 자식이 없어서 용돈 적정선은 잘 모르겠고 설날때 조카들 세뱃돈 주는 건 초6까진 3만원 중학교 올라가면 한 학년당 5만원씩 올라가서 중3때는 15, 고3때는 30까진 주려고 하고 있음. | 26.02.23 12:25 | | |

(IP보기클릭)61.99.***.***

저렇게 대놓고 날 욕 해달라는 식의 글은 주작이라 화낼 필요도 없음 진짜 나쁜 놈들은 자기가 한 잘못은 언급을 안하고 상대의 잘못만 왜곡하거나 부풀리지 예전 채선당 임산부 사건처럼 말이야
26.02.23 12:09

(IP보기클릭)125.130.***.***

진짜 첫댓 말대로 여태 숨막혀서 어떻게 살았냐. 용돈 3만원? 10년도 훨씬 전에 내 용돈 차비만 6만원이 넘게 나갔다 아오..
26.02.23 12:09

(IP보기클릭)211.235.***.***

노골적으로 욕 먹으려고 작정하고 쓴글은 그냥 소설임
26.02.23 12:09

(IP보기클릭)118.235.***.***


딸이 용돈모아 산건데 뭘 사준 셈 치기로 해 시발 ㅋㅋ
26.02.23 12:10

(IP보기클릭)119.66.***.***

댓글 저거 공감되네 구매 욕구 억누르고 못 사게 하면 진짜 성인 되서 고삐 제대로 풀림 저축이고 나발이고 없어짐 내가 딱 저럼
26.02.23 12:10

(IP보기클릭)118.235.***.***

'맞는말이라고 수긍하네요' 시점에서 관계는 끝났음
26.02.23 12:10

(IP보기클릭)61.85.***.***

밖에비온다
수긍한게 아니라 체념한거지 뭐... 애가 불쌍하다 | 26.02.23 12:53 | | |

(IP보기클릭)14.48.***.***

사준게 책가방.... 제발 주작이어야해 이게 주작이 아니면 인간혐오 걸린다
26.02.23 12:11

(IP보기클릭)126.166.***.***

애들은.니드루아바타가 아니라 다른 인격체라고. 범법행위가 아니면 그냥 좀 냅둬
26.02.23 12:11

(IP보기클릭)39.7.***.***

나 ㅂㅅ이에요 대놓고 자랑하는거보니 주작이겠네
26.02.23 12:12

(IP보기클릭)220.89.***.***

대화로 잘 끝났다는 거에서 딸이 착하고 순한 것 같고, 가정 내부 규칙 같은 게 있는 거니까 욕할 거리는 아닌 거 같음. 잘 풀었음 됐지
26.02.23 12:16

(IP보기클릭)222.105.***.***

대화(강요)
26.02.23 12:16

(IP보기클릭)118.235.***.***

늙어서 버려지겠네
26.02.23 12:2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주작이네. 요즘 수업 아이패드로 하지않음?
26.02.23 12:22

(IP보기클릭)121.133.***.***

주에 3만원 흠
26.02.23 12:23

(IP보기클릭)118.235.***.***

일단 자기 자식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알겠구요. 지게 타라고 하면 조용히 군말없이 타시면 됩니다. 아니면 어디 부러지고 타든가
26.02.23 12:24

(IP보기클릭)61.79.***.***

중딩 조카가 월 용돈이 30이던데 주3만원,
26.02.23 12:25

(IP보기클릭)125.135.***.***

뭐 어차피 얼굴 모르는 남의 일이고 실화든 주작이든 나한테 달라지는 건 없지만 저게 만약 주작이 아니고 실화라면 참... 애가 불쌍하다.
26.02.23 12:25

(IP보기클릭)125.135.***.***

Erusiel_S._Kram
그리고 어렸을 때 타의적으로 억눌린 욕망이 커서 반대급부로 폭발하는 사례는 수도 없이 많지 않나? 멀리 갈 것 없이 심형탁이 도라에몽 매니아가 된 게 어렸을 때 갖고 놀지 못한 한 때문이라고 했을 건데... (이 형은 매우 긍정적으로 잘 풀려서 다행이지만) | 26.02.23 12:27 | | |

(IP보기클릭)117.111.***.***


답정너 네 그렇게 사셔요~
26.02.23 12:26

(IP보기클릭)115.138.***.***

펑펑 쓰는 것도 아니고 소비를 참고 필요한 물건에 사용한 거면 잘했다 해야지 그것마저 통제하려고 하면 돈은 뒀다가 뭐하게? 나중에 지들 노후자금으로 효자라면서 뺏어가려고? 에휴
26.02.23 12:27

(IP보기클릭)118.235.***.***

뭐... 처음 봤을때 한건 그럴수있겠는데 후기 내용은 좀 너무 한데? 애한테 관심이 있긴 한가 싶은걸
26.02.23 12:32

(IP보기클릭)118.235.***.***

존속살해가 왜 생기는지 그이유가 나오네
26.02.23 12:37

(IP보기클릭)222.97.***.***

딴건 몰라도 사준셈은 너무하긴했네..
26.02.23 13:06

(IP보기클릭)223.39.***.***

주에 3만원. 어떤 성능을 샀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50~70 언저리. 당시 막 고3인 애가 반년 가까이 아껴 모으고 세뱃돈과 합쳐야 살 수 있었겠네.
26.02.23 13:25

(IP보기클릭)211.221.***.***

일단 주작일거고 주작이 아니라면 저 부모는 yolo조기교육 시켜놨네요
26.02.23 13:28

(IP보기클릭)106.101.***.***

난 어렸을때 엄마가 게임이나 뭐만 사주면 또샀냐고 아빠가 때려부수고 난리였는데 ㅋㅋ
26.02.2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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