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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영화 조커에 나오는 죽음의 무게.jpg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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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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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의 죽음은 언론을 믿지마, 유튜버를 믿어라는 말이 나온 만큼 뜨거운 감자였지만 조선소에 깔려 죽은 청년은 언론에 잘 나오지도 못했다.
26.02.17 10:25

(IP보기클릭)121.188.***.***

BEST

이짤은 뒤가 붙어야됨
26.02.17 10:24

(IP보기클릭)211.230.***.***

BEST
죽음조차 평등하지 않다
26.02.17 10:22

(IP보기클릭)221.150.***.***

BEST
비슷한게 그 한강에서 술먹고 죽은애는 뭔 그것이 알고싶다부터 별 유투버들 와서 지1랄했지만 아빠 일 도와주다 트레일러 짐칸에서 죽은 아이는...
26.02.17 10:25

(IP보기클릭)18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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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쳐마시고 지 혼자 나자빠져서 죽은건 예비 의룡인님께서 사고사를 당할 리 없어 살인이야! 하는 ㄹㅇ 광견병 수준의 광기였음
26.02.17 10:27

(IP보기클릭)180.229.***.***

BEST
다크나이트판 조커도 비슷한 느낌의 대사가 있었지 마을 부랑자는 죽어도 아무도 관심주지 않지만 늙은 정치인이 죽으면 전부 난리난다 였나
26.02.17 10:24

(IP보기클릭)211.234.***.***

BEST
그래도 아서의 코미디는 너무 노잼이야
26.02.17 10:24

(IP보기클릭)211.230.***.***

BEST
죽음조차 평등하지 않다
26.02.17 10:22

(IP보기클릭)211.234.***.***

BEST
그래도 아서의 코미디는 너무 노잼이야
26.02.17 10:24

(IP보기클릭)222.97.***.***

lIlllllllllll

| 26.02.17 10:25 | | |

(IP보기클릭)211.234.***.***

길가에e름없는꽃

| 26.02.17 10:27 | | |

(IP보기클릭)59.1.***.***

lIlllllllllll
아기상어~ | 26.02.17 10:27 | | |

(IP보기클릭)121.154.***.***

비긴어게이
뚜-뚜-뚜-뚜--- | 26.02.17 10:53 | | |

(IP보기클릭)121.188.***.***

BEST

이짤은 뒤가 붙어야됨
26.02.17 10:24

(IP보기클릭)118.235.***.***

¡Hola!
ㅇㅇ 막짤 중요한데 이게 빠졌구마 | 26.02.17 10:25 | | |

(IP보기클릭)180.229.***.***

BEST
다크나이트판 조커도 비슷한 느낌의 대사가 있었지 마을 부랑자는 죽어도 아무도 관심주지 않지만 늙은 정치인이 죽으면 전부 난리난다 였나
26.02.17 10:24

(IP보기클릭)1.236.***.***

가가기고
군인이 죽으면 계획의 일부라 괜찮지만 그냥 일반 사람이 죽으면 난리난다고 함 | 26.02.17 10:25 | | |

(IP보기클릭)118.235.***.***

가가기고
더 배트맨에서는 리들러가 말하지 | 26.02.17 10:27 | | |

(IP보기클릭)72.199.***.***

코파카바나
리들러 진짜 개찐따같긴 했는데 마지막에 지 지지자들한테 영상보낸건 걔 삶의 감정을 축약시킨 느낌이라 울림이 좀 있었음 | 26.02.17 10:29 | | |

(IP보기클릭)116.44.***.***

조이콘
안녕 얘들아 할때 삶에 지친 청년같은 느낌이었지 그러다 리들러 목소리로 들어가고 | 26.02.17 11:25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의대생의 죽음은 언론을 믿지마, 유튜버를 믿어라는 말이 나온 만큼 뜨거운 감자였지만 조선소에 깔려 죽은 청년은 언론에 잘 나오지도 못했다.
26.02.17 10:25

(IP보기클릭)18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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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취 골렘
술 쳐마시고 지 혼자 나자빠져서 죽은건 예비 의룡인님께서 사고사를 당할 리 없어 살인이야! 하는 ㄹㅇ 광견병 수준의 광기였음 | 26.02.17 10:27 | | |

(IP보기클릭)106.101.***.***

비취 골렘
당시 청년 사망사건은 조선소가 아니라 부두였어 비슷한 시기 조선소에서 죽은건 중장년 남성이었고 결국 사람은 자기가 관심 있는 죽음 아니면 크게 신경 안씀... | 26.02.17 10:44 | | |

(IP보기클릭)223.38.***.***

데드풀!
그도 그럴게, 그 사건 이전에 정치적 사건이 몇건 있어서 그 친구의 아버지,뒷배가 경찰고위간부라는 루머가 크게 돌았고 그 루머로 정치와 엮어 떠들던 부류가 꽤 많았음.. | 26.02.17 10:46 | | |

(IP보기클릭)211.234.***.***

데드풀!
그때 유달리 뇌절을 공개적이고 광범위하게 돌리던 놈들이 진짜 많았음. 애도 이전에 진짜 뒷배가 있나 의심갈 짜증날 수준이었고.. 그냥 실족사 였어도 다들 애도하는 마음이었는데 굳이 사실을 밝힌다면서 그 난리를 쳤어야 했나 싶음. | 26.02.17 11:00 | | |

(IP보기클릭)221.150.***.***

BEST
비슷한게 그 한강에서 술먹고 죽은애는 뭔 그것이 알고싶다부터 별 유투버들 와서 지1랄했지만 아빠 일 도와주다 트레일러 짐칸에서 죽은 아이는...
26.02.17 10:25

(IP보기클릭)59.10.***.***

조커일땐 떠받들여지지만 아서는 끝까지 관심 못받았지
26.02.17 10:25

(IP보기클릭)59.1.***.***

후속작 나오면 좋겠다
26.02.17 10:28

(IP보기클릭)175.195.***.***

비긴어게이
후속작...씁 | 26.02.17 10:31 | | |

(IP보기클릭)1.242.***.***

지가 죽여놓고 지껄이는 말이 아니라면 쌍수들고 응원하겠는데 말이지.
26.02.17 10:29

(IP보기클릭)106.101.***.***

시현류
거기서 안쐈으면 아서가 집단린치로 ㅂㅅ되는 결말이었음 처음한발은 정당방위 성립할 정도임 도망가는놈들 추격해서 갈긴게 문제지 | 26.02.17 10:32 | | |

(IP보기클릭)1.242.***.***

돌핀-9082976153
'나는 이래서 쐈다'로 주장한다면 전적으로 맞는 말이지. 그런데 세명째 까지 쏴놓고서 '내가 뭘 잘못했는데;' 식의 태도잖아. | 26.02.17 10:36 | | |

(IP보기클릭)118.235.***.***

시현류
그렇게 엄밀하게 따지기 시작하면 오히려 조커 저 논리와 정당성만 더더욱 상승함 잘 사는 사람이 엮이면 그 사람이 남을 괴롭혔든 학폭을 했든 뭔 짓을 했는지 등 사실을 보기 전에 덮어놓고 옹호부터 나오고 나중에 알려져도 그럴 사람이 아니라는 등 이유가 있었을 거라는 등 옹호 실드까지 나오는데 하층민은 그냥 자동 멸시부터 하는 한심한 대중이란 식으로 더더욱 조커가 현실을 뼈때리는 게 되니 | 26.02.17 10:37 | | |

(IP보기클릭)1.242.***.***

루리웹-0667423322
세번째를 안 쐈다면 그게 무조건 옳다고 하겠음. 하지만 추적까지 해서 죽여놓고서 '그놈들 죽은게 뭐' 같은 식으로 발언한다면 정당하지 않음. | 26.02.17 10:39 | | |

(IP보기클릭)223.39.***.***

시현류
솔직히 이게 맞긴해 두명째까지는 정당방위 ㅇㅈ인데 세번째는 끝까지 쫓아가서 죽여버리자너 ㅋㅋ | 26.02.17 10:42 | | |

(IP보기클릭)118.235.***.***

시현류
그 세번째도 뭐 상대방이 워낙 악질이라서 딱 잘라 평하기 애매한 선 안이지 막말로 그 3명이 집단으로 직접 죽기 직전까지 패고 있거나 성폭행을 하는 도중에 조커가 끼어서 저런 거였으면 님도 정당하지 않다고 하기 애매하다고 느꼈을 걸 조커는 그 3명한테 직접 집단 구타도 당했네 영화상으로도 조커가 진짜로 선 넘은 건 그 세번째 총격이 아니라 자기 어머니와의 그거인 셈이라고 보여주는 편이라서 세번째 총격을 선넘은 거라고 하기에는 좀 안 맞음 | 26.02.17 10:47 | | |

(IP보기클릭)223.39.***.***

루리웹-0667423322

이건 보는사람마다 다를거라 느낄거라 생각하긴 하는데 난 극중에 세번째 사람을 추격해서 죽인게 가해자가 된 피해자로서의 첫 단추로 봄 저때 이미 다리에 총맞아서 무력화 된 상대를 끝까지 쫓고 이후 해방감에 춤추는 극중 연출을 봐도 그다지 긍정적으로 연출되지도 않았다고 보고 | 26.02.17 10:59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42.***.***

루리웹-0667423322
그럼 자기가 정당한 발포를 했다고 주장하기라도 해야지? 내 기억에 오류가 없다면 그런 발언 안 했을 텐데. | 26.02.17 10:59 | | |

(IP보기클릭)118.235.***.***

시현류
저땐 자기 엄마랑 마무리한 걸로 선 넘었고 아예 공중파 생방송 무대에서 실시간 인생 마무리까지 생각할 정도로 제대로 선 넘은 후라서 시시비비 시시콜콜하게 안 따지고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있는 셈 조커 죽기 전에 하고 싶은 말은 자기가 지하철 사건에서 정당한 발포를 했느냐 아니냐가 아니라 본문 짤방 내용이라서 | 26.02.17 11:04 | | |

(IP보기클릭)1.242.***.***

루리웹-0667423322
메신저가 아니라 메세지를 보자는 의도하면, 메신저가 누구냐에 따라 가치를 잃는 사례는 엄연히 존재한다고 말하고 싶음. | 26.02.17 11:08 | | |

(IP보기클릭)118.235.***.***

Fuvefol
첫 단추지만 애매한 선 안이기도 했었음 자력구제 자체는 더티해리 식 정의나 니콜라스 케이지 나온 악당들 자력구제하는 게 주제인 영화 같은 걸로 나름 긍정되기도 하잖아 물론 님 말대로의 위험성도 갖춘 양날의 칼이 맞기도 함 그럼에도 어쨋든 상당히 회색이었고 희망이 아예없는 것도 아니었다고 보는데, 그런데 결국 엄마와의 진실이 밝혀지면서 다 무너지고 끝이 나버렸다고 봄 | 26.02.17 11:08 | | |

(IP보기클릭)223.39.***.***

루리웹-0667423322
그래서 난 영화 조커가 좋은게 "이것때문에 아서가 조커가 되었다"라고 콕찝어서 말할수가없고 모호하고 애매하게 만든게 좋은 수였다고 생각해 갈곳없는 분노만큼 무서운게 없거든 ㅋㅋ | 26.02.17 11:11 | | |

(IP보기클릭)118.235.***.***

시현류
메신저의 정당성 문제가 아니라 영화의 그 지하철 상황 자체가 조커 피해자들에게 정당성이 없는데, 대중은 그런 시시비비를 따지기 보다는 조커 말처럼 구는 거라서 | 26.02.17 11:13 | | |

(IP보기클릭)1.242.***.***

루리웹-0667423322
하지만 본문처럼 '죽음은 평등하지 않다'에 대한 메시지로 쓰게 되면 나는 내 첫 줄로 돌려주고 싶을 뿐임. 자기가 실행한 시점에서 평등을 논할 위치가 아니라는 것. | 26.02.17 11:16 | | |

(IP보기클릭)118.235.***.***

시현류
첫 짤 그대로 못되게 굴어서 죽인 게 조커에겐 거짓없이 사실인데 돌아가는 꼴이 저러니, 조커는 실시간 생방송에서 인생 마무리 대형 방송사고도 터트릴 마음먹고 그런 세태를 마음껏 비꼬면서 조롱하는 셈이지 | 26.02.17 11:22 | | |

(IP보기클릭)118.235.***.***

시현류
어떤 면에서는 자포자기해서 죽기 전에 자기 하고 싶은 말 다하는 셈이기도 함 머레이와 말하다가 총구 방향이 자신의 머리가 아니라 머레이의 머리로 돌아갔을 뿐 목적을 이룬 건 마찬가지인 거고 | 26.02.17 11:25 | | |

(IP보기클릭)1.242.***.***

루리웹-0667423322
'누구에겐 사실'이라는 걸로 가면 끝이 없다. | 26.02.17 11:28 | | |

(IP보기클릭)1.242.***.***

루리웹-0667423322
작중 테마에 대한 거라면 님이 한 말이 다 옳음. 하지만 본문 의도로 쓰면 그게 아니라는 거임. | 26.02.17 11:29 | | |

(IP보기클릭)118.235.***.***

시현류
전지적 시점에서 다 보여주는 영화니까 끝이 없는 건 아니잖아 거기다 현실이나 루리웹에서도 이런 부분은 아님말고의 위험성이나 피카츄배, 숲속친구들 같은 식으로 계속 이야기가 나오는 문제와 주제이기도 해서 단순히 끝이 없다고 잘라버릴 영역은 아니고 신중해야 하는 게 맞다고 봄 사실 따지면 끝이 없는 문제라면 그만큼 더욱더 신중해야 옳을테니까 | 26.02.17 11:33 | | |

(IP보기클릭)118.235.***.***

시현류
기본 도덕율의 영역에서 님의 이야기도 일리가 없다는 건 아님 아무래도 살인자가 죄책감 없이 자기 정당화하는 장면인 동시에, 사회적 약자가 자포자기와 절망으로 타락해서 문자 그대로 테러리즘을 대대적으로 실현하는 장면이니만큼 당연히 님 같이 불호 느끼는 사람이 없으면 그것도 이상할테니 | 26.02.17 11:36 | | |

(IP보기클릭)1.242.***.***

루리웹-0667423322
아니. 사실이 아니라 진실이라고 한다면 '그 셋에게는 비웃어서 시비 건 놈' 이라는 진실이 되어버릴 수 있다고. 그리고 작 중의 민중(?)에게는 세명이나 죽여놓고서 피해자 코스프레나 하고 있는 놈이라는 진실도 나올거고. | 26.02.17 11:36 | | |

(IP보기클릭)1.242.***.***

루리웹-0667423322
그러니까 내가 이 짤 인용에 매번 같은 태클을 거는 거임. 살인한 장본인의 발언을 가지고 죽음의 가치평등을 논하는거 자체가 가치 중립성이 깨지는 거 아니냐 이거지. | 26.02.17 11:38 | | |

(IP보기클릭)118.235.***.***

시현류
논리적으로야 누가 말하든 논리 자체가 옳으면 옳은 거고 오히려 그걸 문제시하면 그게 인신공격의 논리적 오류라고는 하는데 세상이 논리만으로 돌아가는 건 아니라는 점에서 님처럼 여기는 사람이 아주 틀렸다고 할 수는 없겠네 개개인의 신념이나 호불호 취향은 논리적으로 옳으냐 그르냐의 잣대로만 잴 영역도 아니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 26.02.17 11:44 | | |

(IP보기클릭)1.242.***.***

루리웹-0667423322
언행일치가 안되는 논리는 주장 자체가 오류일 수도 있으니까. | 26.02.17 11:49 | | |

(IP보기클릭)222.111.***.***

지하철에서 죽인 애들은 솔직히 죽여도 싸긴 했는데
26.02.17 10:49

(IP보기클릭)222.111.***.***

토네르
프롤로그 부분에 아서 집단 구타한 놈들도 찾아서 죽였으면 더 좋았을것 같다고 생각했지 ... | 26.02.17 10: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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