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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의외로 사회생활하다 만나는 찐따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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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36.***.***

BEST
외향형이지만 사회적지능이 부족하면 자기에게나 남에게나 대참사가 일어난다
26.02.11 17:05

(IP보기클릭)112.186.***.***

BEST
스스로를 뽐내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26.02.11 17:06

(IP보기클릭)180.68.***.***

BEST
사진 보여준 거까진 그러려니 했는데 지인 딸 빵 깐건 ㄹㅇ 찐따네
26.02.11 17:08

(IP보기클릭)61.40.***.***

BEST
인정욕구만 존나 쎄고 눈치는 0에 수렴하면 저럼 ㄹㅇ
26.02.11 17:07

(IP보기클릭)222.106.***.***

BEST
낄끼빠빠
26.02.11 17:05

(IP보기클릭)219.240.***.***

BEST
와 저도 취미로 제빵학원 다니는데 따님 좀만 하면 늘겠는데요?(O) 에이 제가 5년간 제빵 해봐서 아는데 이런건 학원 한 달만 다녀도 다 해요 ㅋㅋㅋ(X)
26.02.11 17:08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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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내가 렉카해서 추천 많이 받은 글을 자랑하면 되는건가?
26.02.11 17:08

(IP보기클릭)22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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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끼빠빠
26.02.11 17:05

(IP보기클릭)211.36.***.***

BEST
외향형이지만 사회적지능이 부족하면 자기에게나 남에게나 대참사가 일어난다
26.02.11 17:05

(IP보기클릭)118.235.***.***

초귀여운분탕유게이쨩
외향형이라 사람 많이 만나면서 사회적 지능이 성장못하는 인간이 있다는게 놀랍더라 | 26.02.11 17:28 | | |

(IP보기클릭)211.36.***.***

해해
눈치라는것도 재능의 영역이라고 한다면 이런 사람들은 자연적으로 사회성을 습득하도록 방치하면 안되고 구체적으로 가르쳐줘야 하는거겠지 | 26.02.11 17:29 | | |

(IP보기클릭)112.186.***.***

BEST
스스로를 뽐내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26.02.11 17:06

(IP보기클릭)222.109.***.***

기초적인 임플란트다!
26.02.11 17:07

(IP보기클릭)61.40.***.***

BEST
인정욕구만 존나 쎄고 눈치는 0에 수렴하면 저럼 ㄹㅇ
26.02.11 17:07

(IP보기클릭)118.235.***.***

BEST
자 이제 내가 렉카해서 추천 많이 받은 글을 자랑하면 되는건가?
26.02.11 17:08

(IP보기클릭)180.68.***.***

BEST
사진 보여준 거까진 그러려니 했는데 지인 딸 빵 깐건 ㄹㅇ 찐따네
26.02.11 17:08

(IP보기클릭)125.180.***.***

베네치아의 약물상인
ㄹㅇ 거기까진 평가절하당할 만한 일은 아니었다고 생각했는데 모나지 않은 부분까지 안좋게 보이는 데는 다 이유가 있음 | 26.02.11 17:11 | | |

(IP보기클릭)180.68.***.***

인천인
우왕 나도 빵 만드는데 같이 빵 만들어도 돼여??? 이 흐름인줄 알았지 | 26.02.11 17:12 | | |

(IP보기클릭)59.31.***.***

베네치아의 약물상인
ㄹㅇ 나도 하는데 까지는 얘기거리로 쓸수 있지 근데 거기서 '내가 더 잘함'을 거네 | 26.02.11 17:13 | | |

(IP보기클릭)211.110.***.***

자기 빵자랑까진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쳐도 초보같은거, 입문용꺼내셨으면 뒤져야지.
26.02.11 17:08

(IP보기클릭)219.240.***.***

BEST
와 저도 취미로 제빵학원 다니는데 따님 좀만 하면 늘겠는데요?(O) 에이 제가 5년간 제빵 해봐서 아는데 이런건 학원 한 달만 다녀도 다 해요 ㅋㅋㅋ(X)
26.02.11 17:08

(IP보기클릭)60.196.***.***

저게 외향형찐따!
26.02.11 17:08

(IP보기클릭)59.13.***.***

저런인간 만나면 힘들더라고 다시 분위기 원복하기도 힘들고 보여준놈 칭찬 안 하기에도 그렇고 저도 5년전부터 제과하는데 같이할래요? 같이 말해도 되는걸
26.02.11 17:09

(IP보기클릭)61.254.***.***

Herumil
난 보여준 인간 그냥 까. | 26.02.11 17:18 | | |

(IP보기클릭)211.202.***.***

한발짝 양보해서 인스타에서 유명한데 다닌다까진 이해해도 니 딸 빵은 초보적인거 발언은 싸우잔거 아니냐
26.02.11 17:09

(IP보기클릭)112.150.***.***

유게이들이 친구를 사귀게 되면 친화성에 있어서 극과 극인 경우인걸 느낄 수 있지 1. 어떤 말을 건내도 티키타카가 잘되서, 뭘해도 호감가고 사교성 좋은 친구 2. 어떤 말을 건내도 지 할말만 존나게 해서 분위기 싸하게 만드는 사교성 ㅈ박은 친구가 아닌 웬수같은 새끼 나는 결국 2번이랑 대판 들이받아서 싸우고 서로 손절하는 엔딩 맞이하긴 함
26.02.11 17:10

(IP보기클릭)182.221.***.***

관심은 필요하지만 눈치는 말아드신
26.02.11 17:11

(IP보기클릭)59.18.***.***

차라리 "와 빵이야? 잘만들었다! 나도 5년전부터 계속 배우고 있었는데 나중에 같이 빵 만들어보자! 내가 직접 만든 레시피도 공유해줄께!" 이러면 좋았을텐데..
26.02.11 17:11

(IP보기클릭)220.95.***.***

Alex.S
그런게 가능하면 저리 무례하게 안굴었겄징? | 26.02.11 17:13 | | |

(IP보기클릭)118.235.***.***

Alex.S
그게 정답인데 거기에 도달할 능지가 안됨 | 26.02.11 17:31 | | |

(IP보기클릭)125.140.***.***

저 사람의 '빵만들기' 랑 당신의 '빵만들기' 는 다르단 말이다
26.02.11 17:13

(IP보기클릭)211.234.***.***

뭐든지 자기가 칭찬받고 자기만 관심받아야 만족하는 주인공병... 빨리 치료되야긴함
26.02.11 17:14

(IP보기클릭)61.105.***.***

그냥 단순한 칭찬만 하고 자기과시욕 싹 빼고 지적허영심 싹 빼고 침묵을 지키면 반은 가지. 단지 존나 피곤해져서 싫을 뿐.
26.02.11 17:15

(IP보기클릭)182.229.***.***

입문용 이지랄 걍 입에 들어가면 다 똑같은거지
26.02.11 17:18

(IP보기클릭)211.234.***.***

정 잘난체하고싶으면 적어도 상대와 나를 동시에 높이는 화법이라도 익히자
26.02.11 17:22

(IP보기클릭)58.232.***.***

칭찬은 언제나 남이 해주는거지
26.02.11 17:25

(IP보기클릭)112.181.***.***

26.02.11 17:3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5.143.***.***

얘기할때 꼭 자기가 주가 되서 이야기 하려는 사람이 있는데 듣다보면 걍 자기자랑만 ㅈㄴ해서 개노잼임ㅋㅋ
26.02.11 18:57

(IP보기클릭)211.177.***.***

모든 대화의 중심이 나로 돌아가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있지 그리고 그 사람 주위에는 사람이 없지
26.02.11 19:29

(IP보기클릭)42.26.***.***

늘있음. 의외가 아님.
26.02.11 19:32

(IP보기클릭)175.197.***.***

다 필요없고 칭찬받고 싶어 라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존재하지
26.02.11 19:36

(IP보기클릭)118.222.***.***

일하면서도 저런경우 있다 남일은 쉽다고 깎아 내리고 자기일만 개힘들다고 하는 사람들... 자기가 하기 싫다고 딴사람한테 일 넘겨 놓고선 넘겨받은 사람이 일끝내고 다들 고생했다고 하는데 지 혼자만 그거 쉬운거임 이러고...어휴 그럼 지가 좀 하던가....
26.02.11 20:39

(IP보기클릭)211.223.***.***

승인욕구
26.02.11 21:08

(IP보기클릭)211.234.***.***

와 저도 제빵 한지 꽤 됐는데 같이 맛있는거 많이 만들어요!!(ㅇ) 와 저도 제빵한지 꽤 돼서 아는데 님꺼는 어쩌고(찐)
26.02.11 21:10

(IP보기클릭)121.172.***.***

눈치볼줄 모르면 그냥 덮어놓고 남을 칭찬하는게 좋다.
26.02.1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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