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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어릴때 사고 친 썰.jpg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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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43.***.***

BEST
참 인생 다이나믹하네 ㅋㅋㅋㅋ
26.02.10 14:13

(IP보기클릭)211.234.***.***

BEST
우리 애는 어머니, 아버지가 아빠 엄마가 할아버지 할머니 부를때 쓰는 말인줄 암 할머니가 아빠의 엄마야 이러면 아니지 아빠의 어머니지! 이럼
26.02.10 14:15

(IP보기클릭)14.42.***.***

BEST
아빠가 아버지이고 엄마가 어머니였다는 건 충격적이네. 무려 한 음절 차이나 나는데.
26.02.10 14:14

(IP보기클릭)175.197.***.***

BEST
삶이 시트콤 같은 사람이네
26.02.10 14:15

(IP보기클릭)211.107.***.***

BEST
유쾌한 아이였구나
26.02.10 14:13

(IP보기클릭)175.209.***.***

BEST
절단?
26.02.10 14:24

(IP보기클릭)211.245.***.***

BEST
교통사고썰은 저 가해자가 제정신이 아닌데?
26.02.10 14:23

(IP보기클릭)14.43.***.***

BEST
참 인생 다이나믹하네 ㅋㅋㅋㅋ
26.02.10 14:13

(IP보기클릭)211.107.***.***

BEST
유쾌한 아이였구나
26.02.10 14:13

(IP보기클릭)14.42.***.***

BEST
아빠가 아버지이고 엄마가 어머니였다는 건 충격적이네. 무려 한 음절 차이나 나는데.
26.02.10 14:14

(IP보기클릭)175.197.***.***

BEST
삶이 시트콤 같은 사람이네
26.02.10 14:15

(IP보기클릭)211.234.***.***

BEST
우리 애는 어머니, 아버지가 아빠 엄마가 할아버지 할머니 부를때 쓰는 말인줄 암 할머니가 아빠의 엄마야 이러면 아니지 아빠의 어머니지! 이럼
26.02.10 14:15

(IP보기클릭)220.123.***.***

시트콤 주인공이야 ㅋㅋㅋㅋㅋ
26.02.10 14:17

(IP보기클릭)118.41.***.***

26.02.10 14:18

(IP보기클릭)211.214.***.***

귀엽ㅋㅋ
26.02.10 14:18

(IP보기클릭)218.145.***.***

고양이가 저런건 봤는데 사람이 저 의자 두개 위에서 잔건 처음보네
26.02.10 14:19

(IP보기클릭)1.242.***.***

26.02.10 14:19

(IP보기클릭)222.236.***.***

어질어질 ㅋㅋㅋ
26.02.10 14:20

(IP보기클릭)14.35.***.***

집앞 상가에 게임하러가서 상가에서 길잃어서? 그옆 경찰서에 집찾아달라고 찾아감
26.02.10 14:21

(IP보기클릭)112.220.***.***

장난안하고 침대에 피흘리는 딸보면 심장마비 가능
26.02.10 14:21

(IP보기클릭)223.38.***.***

난 사고친썰 하면 사고 기록이 주르륵 올라가는데... 범죄나 그런게 아니라 문자 그대로 내가 심각하게 부상당한 사고... 감전 같은 것 부터 낙상, 손가락 절단, 골절 등등 넘어져서 크게 까진건 기록에 포함될수 없음..너무 많아서.
26.02.10 14:22

(IP보기클릭)175.209.***.***

BEST
무명무념무상
절단? | 26.02.10 14:24 | | |

(IP보기클릭)223.38.***.***

우라늄치킨
어 왼손 무명지. 깔끔하게 한마디는 아니고 두마디 정도 손상. 놀라운건 이게 일요일에 약수터에서 물 떠온다고 하고 자전거 타고 나갔다가 발생... | 26.02.10 14:26 | | |

(IP보기클릭)175.209.***.***

무명무념무상
우예다가... 인생 참 힘들게 사네 난 해봤자 건물붕괴, 뻉소니교통사고, 반영구적 장기 손상에 1년 1회 정도 실려가는 그 정도 뿐인데 | 26.02.10 14:27 | | |

(IP보기클릭)223.38.***.***

우라늄치킨
난 그래도 외상이지 장기 손상은 없었어! 무서운건 교통사고는 나도 세번즘...약하지만. 건물 붕괴는 신박하네 | 26.02.10 14:29 | | |

(IP보기클릭)14.54.***.***

마지막은 나도 해봤어 신고하진 않았는데
26.02.10 14:22

(IP보기클릭)112.216.***.***

유쾌하구만ㅋㅋ
26.02.10 14:23

(IP보기클릭)183.108.***.***

매년 바뀌는것. 그것이 나이
26.02.10 14:23

(IP보기클릭)211.245.***.***

BEST
교통사고썰은 저 가해자가 제정신이 아닌데?
26.02.10 14:23

(IP보기클릭)211.234.***.***

라면곱빼기
나도 6,7살 땐가 교통사고 났는데 혼날까봐 괜찮다고 집에 가야한다고 울었는데 가해자 아조씨가 강제로 차에 태워서 병원 데려갔었음 | 26.02.10 14:39 | | |

(IP보기클릭)221.138.***.***

이모가 엄마의 여동생이라는 거 알고 우는 애기 생각나네 ㅋㅋㅋㅋㅋ
26.02.10 14:24

(IP보기클릭)211.42.***.***

다 같은 사람이야??
26.02.10 14:24

(IP보기클릭)116.125.***.***

체계봐라
그런듯ㅋㅋ | 26.02.10 14:33 | | |

(IP보기클릭)211.196.***.***

막짤ㅋㅋㅋ 친구들이랑 식탁위에 이불 치거나 우산 몇개 겹쳐 펼쳐서 아늑해진 공간에서 같이 놀고 자고 그랬는데
26.02.10 14:25

(IP보기클릭)125.132.***.***

이불로 만드는 비밀기지 아늑하다!
26.02.10 14:26

(IP보기클릭)175.192.***.***

당일에는 아찔하지만 나중가서 보면 추억으로 남길게 많은 타입
26.02.10 14:28

(IP보기클릭)118.235.***.***

사투리 돌겠네 진짴ㅋㅋㅋㅋ
26.02.10 14:2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0.76.***.***

첫번째는 진짜 죽을뻔한거 아녀ㅋㅋㅋ
26.02.10 14:31

(IP보기클릭)118.235.***.***

썰 하나하나가 주옥같다 ㅋㅋㅋㅋㅋㅋ
26.02.10 14:31

(IP보기클릭)121.136.***.***

난 학교간다 하고 집 나선 후, 한참 후에 학교에서 집에 연락옴. 내가 학교 안왔다고. 난리가 나서 집과 학교에서 나를 찾아다니기 시작했는데, 그때 난 학교 운동장에서 혼자 놀고 있었음. 날 찾아낸 선생님과 어머니가 내게 왜 여기있냐고 물었을 때 나의 답변 "여기 학교 왔잖아?" 내 딴엔 교문 통과했으니 학교를 온 게 맞았음. 실종신고 직전까지 갔다가 천만다행으로 끝났음.
26.02.10 14:34

(IP보기클릭)121.136.***.***

천무월하
이후의 기행도 몇가지 있는데 어머니는 그때 심각하게 대안학교를 고민하셨다 함. | 26.02.10 14:35 | | |

(IP보기클릭)211.234.***.***

호부호모를 하지못하고...
26.02.1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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