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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한국여성에게 밤거리는 더이상 안전하지 않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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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BEST
밤에 식당이 열지 않는 동네를 찾아가라 진짜 아무도 없어서 무서워서 못 돌아다닌다
26.02.10 12:57

(IP보기클릭)106.101.***.***

BEST
본인만 조심하면 될 것 같지만 밤의 번화가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음
26.02.10 12:58

(IP보기클릭)39.7.***.***

BEST
남자도 안심할수 없다는거임
26.02.10 12:57

(IP보기클릭)211.234.***.***

BEST
이상하게 길거리에 파는 음식 가성비 개구린데 야밤에 마주치면 끌림...
26.02.10 12:59

(IP보기클릭)113.160.***.***

BEST
저건 남자도 충분히 위험해...
26.02.10 12:57

(IP보기클릭)182.229.***.***

BEST
술 그리고 고기
26.02.10 12:57

(IP보기클릭)183.101.***.***

BEST
배고픔+냄새
26.02.10 12:59

(IP보기클릭)39.7.***.***

BEST
남자도 안심할수 없다는거임
26.02.10 12:57

(IP보기클릭)182.229.***.***

BEST
술 그리고 고기
26.02.10 12:57

(IP보기클릭)113.160.***.***

BEST
저건 남자도 충분히 위험해...
26.02.10 12:57

(IP보기클릭)118.235.***.***

BEST
밤에 식당이 열지 않는 동네를 찾아가라 진짜 아무도 없어서 무서워서 못 돌아다닌다
26.02.10 12:57

(IP보기클릭)121.88.***.***

무지개 벽돌
한 10년전쯤에 인천에 일 있어서 갔다가 지하철 막차 끊겨서 버스 타러 돌아다니는데 왠 공장 같은데 널려있는 곳으로 잘못 들어가서 개무서웠음 ㅅㅂㅋㅋㅋ 길거리에 아무도 없고 가로등도 뭔 두어개쯤 깨져있고.....편의점도 없더라고. | 26.02.10 13:01 | | |

(IP보기클릭)211.36.***.***

무지개 벽돌
맞어. 나 그런곳 밤에 돌아다니다가 순찰차한테 불심검문 당한적 있어. | 26.02.10 13:01 | | |

(IP보기클릭)165.225.***.***

무지개 벽돌
그런대는 무서워서 폰보고 집에가다가 배고파서 배달시킨다... | 26.02.10 13:07 | | |

(IP보기클릭)121.129.***.***

아알호메프
남동공단 쪽으로 갔나... ㅋㅋㅋ | 26.02.10 13:29 | | |

(IP보기클릭)121.88.***.***

Outwilder
어딘진 모르겠는데 ㄹㅇ 개무서웠음ㅋㅋㅋ | 26.02.10 13:31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본인만 조심하면 될 것 같지만 밤의 번화가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음
26.02.10 12:58

(IP보기클릭)211.234.***.***

BEST
이상하게 길거리에 파는 음식 가성비 개구린데 야밤에 마주치면 끌림...
26.02.10 12:59

(IP보기클릭)183.101.***.***

BEST
유게그만고하일좀해
배고픔+냄새 | 26.02.10 12:59 | | |

(IP보기클릭)14.36.***.***

살찜은 부유의 상징이며 그 만큼 안전하다는 뜻!
26.02.10 12:59

(IP보기클릭)121.140.***.***

어디선가 풍겨오는 연탄고추장삼겹살의 냄새를 맡는다면 ?
26.02.10 13:01

(IP보기클릭)112.167.***.***

백열전구 불빛아래 기름기로 반짝거리는 튀김류 이건 못 참죠
26.02.10 13:01

(IP보기클릭)118.235.***.***

진짜 밤길에 풍기는 오지는 고기냠새를 맡으면 이성이 날아갈듯함 ㅋㅋㅋ
26.02.10 13:02

(IP보기클릭)121.180.***.***

지방을 안가서 그래 지방엔 밤에 편의점 마저도 문닫는곳 있음
26.02.10 13:02

(IP보기클릭)220.80.***.***

번화가 나왔는데 뭐라도 소비하고 가야된다는 심적 압박감 그나마 만만한게 먹을거 뒤룩뒤룩
26.02.10 13:07

(IP보기클릭)125.129.***.***

왜 여자만 살찐다고 생각하는거지
26.02.10 13:09

(IP보기클릭)1.230.***.***

2000년대 초반만 해도 서울 시내에서도 퍽치기라고 주 대상이 술먹은 취객들이나 시민들을 쇠구슬이나 벽돌로 뒤통수 가격하고 지갑 털어가고 그 사고로 사망하는 사람이 많았음.
26.02.10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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