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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치과간다고 양치 빡세게 해봤자 과거는 숨길 수 없다.jpg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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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BEST
냄새날까봐 하는거야
26.02.09 16:50

(IP보기클릭)14.55.***.***

BEST
뭔소리야 그럼 마늘 쥰나 처묵고 나서 담커똥냄새 풍기고 편도 꾸렁내 나는 그대로 진료 보실꺼임??
26.02.09 16:51

(IP보기클릭)59.11.***.***

BEST
치아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겼다 싶으면 바로 치과달려가야되, 하루하루 500원씩 치료비 누적되는거 시작이야
26.02.09 16:53

(IP보기클릭)59.0.***.***

BEST
ㄹㅇ 나도 스케일링 하러가기 전날부터는 기상후 식후 취침전 전부 양치,치실까지 함 냄새 최소한으로 없애고 가는게 예의라 생각해서
26.02.09 16:55

(IP보기클릭)112.169.***.***

BEST
그나마 자주가는게 최선..
26.02.09 16:50

(IP보기클릭)211.44.***.***

BEST
과거를 숨기는 것이 아니라 예의를 차리는 것입니다
26.02.09 16:56

(IP보기클릭)118.235.***.***

BEST
매번 자신있게가지만 맨날 털리고옴 ㅋㅋ
26.02.09 16:54

(IP보기클릭)121.151.***.***

ㅋㅋㅋㅋㅋㅋ
26.02.09 16:50

(IP보기클릭)118.235.***.***

BEST
냄새날까봐 하는거야
26.02.09 16:50

(IP보기클릭)59.0.***.***

BEST
수인
ㄹㅇ 나도 스케일링 하러가기 전날부터는 기상후 식후 취침전 전부 양치,치실까지 함 냄새 최소한으로 없애고 가는게 예의라 생각해서 | 26.02.09 16:55 | | |

(IP보기클릭)49.168.***.***

수인
근데 치과 가야될 상황이면 양치해도 냄새가 날 거야 | 26.02.09 17:00 | | |

(IP보기클릭)118.235.***.***

부공실사
스케일링 받으러 가는거고 하기전에 치과의사가 치아상태보고 딱히 문제는 안보인다고 해서 | 26.02.09 17:06 | | |

(IP보기클릭)182.229.***.***

수인
마치 미용실 가기전에 머리감고 가는것처럼 | 26.02.09 17:15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4863023108
ㄹㅇㅋㅋ | 26.02.09 17:19 | | |

(IP보기클릭)112.169.***.***

BEST
그나마 자주가는게 최선..
26.02.09 16:50

(IP보기클릭)118.235.***.***

치아 통증이 느껴지지만 불안감 속에 머리를 구멍에 쳐박고 사는중ㅋㅋ ...치과 무서워
26.02.09 16:50

(IP보기클릭)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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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3864웹
치아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겼다 싶으면 바로 치과달려가야되, 하루하루 500원씩 치료비 누적되는거 시작이야 | 26.02.09 16:53 | | |

(IP보기클릭)222.233.***.***

루리3864웹
치과는 빨리 갈수록 돈 아끼는거라 가급적 빨리 가야함 간단한 레진 치료 -> 브릿지 -> 크라운 -> 임플 식으로 갈수록 돈이 배로 뛴다 | 26.02.09 16:54 | | |

(IP보기클릭)175.212.***.***

루리3864웹
지금 상태가 생각보다 심하지 않을수도 있음 근데 더 참으면 심해지는건 확정임 걍 빨리 가봐 ㅋㅋ | 26.02.09 16:54 | | |

(IP보기클릭)183.101.***.***

루리3864웹
바닥 구를때는 이미 늦음 ㅈㄴ 늦음 항생제 처방만 해주고 3일있다 오라함 3일 있다가 가도 마취가 잘 안됨. | 26.02.09 16:54 | | |

(IP보기클릭)106.101.***.***

중랑구쮸쮸바
문제 없이 스켈링 하러 갔는데 100만원 깨지게 생김.... | 26.02.09 16:55 | | |

(IP보기클릭)14.55.***.***

BEST
뭔소리야 그럼 마늘 쥰나 처묵고 나서 담커똥냄새 풍기고 편도 꾸렁내 나는 그대로 진료 보실꺼임??
26.02.09 16:51

(IP보기클릭)58.237.***.***

엥념
댓글에서 냄새 나! | 26.02.09 17:02 | | |

(IP보기클릭)165.229.***.***

치실이라도 자주 쓰자
26.02.09 16:53

(IP보기클릭)118.235.***.***

BEST
매번 자신있게가지만 맨날 털리고옴 ㅋㅋ
26.02.09 16:54

(IP보기클릭)14.55.***.***

짱코스
나는 축구하다 뿌러진 어금니 빼고 치과가서 뭘 떼워 본적이 없다 ... | 26.02.09 17:28 | | |

(IP보기클릭)118.235.***.***

아 물론 치과 선생님들은 양치하고 오는 걸 선호하시긴 합니다 ㅎㅎ
26.02.09 16:54

(IP보기클릭)125.140.***.***

근데 치과의사 고모부한테 물어보니까 치과가기전 며칠 개빡세게 닦으면 훨씬 좋아지긴 한다함 치석이라는게 의외로 재거되는 치석이 많데
26.02.09 16:55

(IP보기클릭)2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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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숨기는 것이 아니라 예의를 차리는 것입니다
26.02.09 16:56

(IP보기클릭)217.178.***.***

머리자르러 가기전에 떡지거나 더러운티 내기 싫어서 감고가는거랑 같은 느낌아닐까싶음.
26.02.09 16:57

(IP보기클릭)220.117.***.***


26.02.09 16:57

(IP보기클릭)168.194.***.***

제가 치과에 가기 전에 이를 닦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차리는 게 아니라 나의 과거를 숨기는 것입니다
26.02.09 16:58

(IP보기클릭)59.25.***.***

26.02.09 17:02

(IP보기클릭)182.218.***.***

참회의 눈물 흘리면서 과거의 나를 비판하면서 앞으로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고 치과 가서 "으아아아앙. 우리기지는 북쪽에..." 하고 다시 삶을 반복....인생 ㅆㅂ
26.02.09 17:03

(IP보기클릭)211.212.***.***

ㄷㄷㄷㄷㄷㄷ
26.02.09 17:07

(IP보기클릭)223.38.***.***

그냥 냄세나면 창피하니까... 그리고 이빨에 뭐 껴있으면 존나 창피하니까. 어차피 아무리 문대봐야 치석이나 프라그나 충치는 안 사라짐
26.02.09 17:08

(IP보기클릭)118.235.***.***

딴건 다 참을수있는대 커담은 너무 힘들어...
26.02.0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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