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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개 키우는 사람들이 고양이 집사가 부러울 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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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9.249.***.***

BEST

26.02.09 12:57

(IP보기클릭)113.131.***.***

BEST
문제는 고양이가 야행성이라 밤마다 나 깨움
26.02.09 12:55

(IP보기클릭)59.18.***.***

BEST
그럼 집사는 낮에 고양이 깨우면 됨!
26.02.09 12:56

(IP보기클릭)118.235.***.***

BEST
좀 크니까 고양이도 밤에잠ㅋㅋㅋㅋ
26.02.09 12:59

(IP보기클릭)223.38.***.***

BEST

26.02.09 13:00

(IP보기클릭)210.117.***.***

BEST
거 한 3살 넘어가면 거의 없어짐
26.02.09 12:58

(IP보기클릭)61.247.***.***

BEST
그런 묘안이!
26.02.09 12:59

(IP보기클릭)113.131.***.***

BEST
문제는 고양이가 야행성이라 밤마다 나 깨움
26.02.09 12:55

(IP보기클릭)59.18.***.***

BEST 냥냥권법
그럼 집사는 낮에 고양이 깨우면 됨! | 26.02.09 12:56 | | |

(IP보기클릭)210.117.***.***

BEST
냥냥권법
거 한 3살 넘어가면 거의 없어짐 | 26.02.09 12:58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냥냥권법
좀 크니까 고양이도 밤에잠ㅋㅋㅋㅋ | 26.02.09 12:59 | | |

(IP보기클릭)61.247.***.***

BEST
루리웹-614824637
그런 묘안이! | 26.02.09 12:59 | | |

(IP보기클릭)123.214.***.***

파멸한세상
우리집 고양이는 10살 넘었는데 아직 밤에 나 깨움 애기때 중성화해서 그런가 | 26.02.09 13:02 | | |

(IP보기클릭)118.235.***.***

우주고양이
몇십년 더 건강하게 살겠네 | 26.02.09 13:04 | | |

(IP보기클릭)39.7.***.***

고양이님을 안고 잔다고? 고양이 님이 니 몸에서 가장 부드러운(주로 배) 곳을 능욕하며 위에서 잠들어 주시는 거겠징..
26.02.09 12:56

(IP보기클릭)219.249.***.***

BEST

26.02.09 12:57

(IP보기클릭)118.235.***.***

소녀들의친구
개들도 왜 힘들어하냐 | 26.02.09 13:26 | | |

(IP보기클릭)182.219.***.***

산책양이는 안그럴줄 알지? ㅋㅋㅋ
26.02.09 12:58

(IP보기클릭)114.201.***.***

루리웹-6449271273
산책냥이는 산책을 좋아하는거지 개들처럼 필수는 아니잖아 ㅋㅋ | 26.02.09 13:17 | | |

(IP보기클릭)182.219.***.***

보리음료
아님 개보다 더함 자기 영역관찰이라서 | 26.02.09 15:14 | | |

(IP보기클릭)59.12.***.***

그래도 개키우면 내 건강도 챙기게되긴해. 울댕댕이 떠나고나서 몸무게 확 불더라...
26.02.09 12:59

(IP보기클릭)118.235.***.***

저렇게 안겨자는애들도 흔치않음
26.02.09 12:59

(IP보기클릭)223.38.***.***

BEST

26.02.09 13:00

(IP보기클릭)223.38.***.***

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26.02.09 13:00

(IP보기클릭)210.222.***.***

사모예드: 겨울 쪼와요
26.02.09 13:02

(IP보기클릭)221.151.***.***

고양이 침대 상황은 환상이라던데ㅋㅋ
26.02.09 13:02

(IP보기클릭)211.57.***.***

팩트는 개주인이 건강해지고 있다는거임
26.02.09 13:03

(IP보기클릭)118.40.***.***

주말에 폭설 내릴때 창밖을보니 개산책시키는 사람보이더라 개만 신났음
26.02.09 13:03

(IP보기클릭)117.111.***.***

26.02.09 13:03

(IP보기클릭)211.234.***.***


둘다 키우면....
26.02.09 13:06

(IP보기클릭)118.235.***.***


추워도...산책은 나가야지
26.02.09 13:06

(IP보기클릭)58.72.***.***

우리집 개넘(나이:16세) 날이 하도 춥길래 감기 걸릴까봐 산책 안나갔더니 평소에 화장실에 소변 보는거 식탁에다가 찍 갈겼더구만. 꼭 지 불만 있을때 소변으로 태업함 ㅋㅋㅋ
26.02.09 13:10

(IP보기클릭)223.39.***.***

garod1015
우리 집 개도 어릴땐 못나가면 보란듯이 베게나 이불에 찍 싸고 튀었지 근데 나이먹으니 불만은 가득해도 안쌌는데 너 집 개님은 부지런하구만 ㅋㅋㅋ | 26.02.09 13: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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