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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태종은 왕자의난 당시 야 이래도 반란 안해? 하고 칼들고 찔러댄 수준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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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4.153.***.***

임용한 아저씨 말로는, 조금의 영향력이 있을만한 사람들은 골라서 죽인 거의 스나이퍼급 숙청이라고 평가함. 대부분은 사화나 변 으로 싸그리 몰살시키는게 대부분인데 태종은 진짜 특이한 케이스
26.02.09 11:53

(IP보기클릭)112.171.***.***

왕자의 난때는 왕실, 공신, 지식층, 전부 이방원 편을 들었다고 하지.
26.02.09 11:54

(IP보기클릭)125.135.***.***

이쯤되면 이성계가 말년에 아들 가지고 '원담원상' 혹은 '조비조식' 했다고 봐야 되겠는데? 그나마 원상이랑 조식은 같은 부인 밑에서 나기라도 했지 이 경우에는 후백제 견훤의 아끼는 자식 '금강' 관련 얘기를 하는게 더 맞을듯
26.02.09 11:57

(IP보기클릭)106.101.***.***

룻벼
실제로 왕자의난 당한 다음에 야 개죧같네 그냥 국가 망하자 하고 조사의의난까지 이어졌으니까 실패한 견훤이 맞지 | 26.02.09 11:59 | | |

(IP보기클릭)125.133.***.***

군사부일체를 몸에 새긴사람들끼리 맘맞춰서 개창한건데 지 스승 죽인놈이 지가 명나라가서 죽으면 끝날 외교문제로 요동정벌드립치면서 진법타령하고 삼군부같은 외조적 군사권을 독점하려드는데 아무도 동참안함ㅋ
26.02.0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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