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변화하는 세상 [3]


profile_image


(369789)
3 | 3 | 246 | 비추력 93936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3
1
 댓글


(IP보기클릭)115.71.***.***

유튭각으로 수리비 회수해야지
26.02.08 16:16

(IP보기클릭)111.118.***.***

조회수 낭낭하게 뽑을 생각에 행복
26.02.08 16:23

(IP보기클릭)220.127.***.***

도와주면 역으로 니가 건드려서 내 다리뼈가 더 부러젔서 시전하는 인간들 때문에 언제부터인가 도와주는것은 먼나라 이야기가 되었다;;;;;;;;;;; 전에 기관지염 큰 병원가서 약받고 중앙선으로 집에 가는길 홍대역부터 시작해서 퇴근 시간이였고 워낙 많이 사람들이 있섰고 다리가 부들 부들 거려서 너무 심하게 통증이 오는데 아무도 안도와주는데 그나마 가까운 사람이 시선이 안절 부절하다가 억지로 버티다가 대화역까지 바로 코앞 의자에서 10분은 쉬었다가 중앙선 타고 또 내려도 다리 아퍼서 쉬고;;;;;;;;; 역 버스 시간 맞추어서 타고 정류장에 내리고 또 쉬었다가 그리고 집에 도착해서 매트에 정말 아무것도 안함;;;;;;;;;;;;; 내일도 병원가야하는데 전때만큼 심하게 아픈것은 아니지만 붓기가 심해서 운동이 많이 부족한것도 사실이지만 완전히 붓기가 사라진것도 아니라서 괸히 내일도 또 지하철에서 또 부들 부들 거려서 팍 꼬구라질까봐 불안함;;;;;;;;;;;;;;;;
26.02.08 16:24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