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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술먹고 17km를 걸은 사람.jpg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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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4.***.***

BEST
17키로 걷는 동안 술이 안깼다는게 무섭네..
26.02.03 17:32

(IP보기클릭)182.227.***.***

BEST
저게 기억이 안 날 정도면 술을 끊어야지. 진짜 일나겠다.
26.02.03 17:35

(IP보기클릭)220.93.***.***

BEST
기억이 없는건 블랙아웃인데 계속 움직인다~ 치매 진행중 https://i2.ruliweb.com/cmt/22/08/26/182d9e211174e64fc.jpg
26.02.03 17:36

(IP보기클릭)106.101.***.***

BEST
어떻게든 집에 들어간다가 주사야?
26.02.03 17:29

(IP보기클릭)211.218.***.***

BEST
부산에서 먹었으면 천리행군할뻔했네.
26.02.03 17:29

(IP보기클릭)114.203.***.***

BEST
이야 그래도 길을 알고 가네
26.02.03 17:31

(IP보기클릭)118.235.***.***

BEST
2만3천보밖에 안되나??
26.02.03 17:33

(IP보기클릭)211.218.***.***

BEST
부산에서 먹었으면 천리행군할뻔했네.
26.02.03 17:29

(IP보기클릭)106.101.***.***

BEST
어떻게든 집에 들어간다가 주사야?
26.02.03 17:29

(IP보기클릭)1.242.***.***

위님 
귀소본능! | 26.02.03 17:33 | | |

(IP보기클릭)221.143.***.***

주사가 건강을 위하는....인가...
26.02.03 17:30

(IP보기클릭)211.105.***.***

2만 4천보면 17키로가 넘는구나 ㄷㄷ 어쩐지 힘들더라
26.02.03 17:30

(IP보기클릭)114.203.***.***

BEST
이야 그래도 길을 알고 가네
26.02.03 17:31

(IP보기클릭)125.180.***.***

겸둥현진
당시에는 의식이 있거든 문자 그대로 기억을 못하는 거임 | 26.02.03 20:05 | | |

(IP보기클릭)211.234.***.***

BEST
17키로 걷는 동안 술이 안깼다는게 무섭네..
26.02.03 17:32

(IP보기클릭)211.196.***.***

양산형토마토
횡단보도 어케 건넌거냐...ㄷㄷㄷ | 26.02.03 17:40 | | |

(IP보기클릭)221.152.***.***

DDG-I
뇌리에 박혀서 신호를 지켰거나 새벽이라 운 좋아서 차가 없었거나 | 26.02.03 17:42 | | |

(IP보기클릭)182.214.***.***

우주최강귀요미캉테
일종의 자동주행 모드라 전자일 가능성이 높긴 함 | 26.02.03 19:46 | | |

(IP보기클릭)125.185.***.***

DDG-I
저 때 뇌가 활동을 안한게 아니라, 그냥 기억을 저장 못한 거임.. 포토샵으로 작업하는 상황에서, 전기 나가서 세이브 안된 상황이랑 똑같음. 작업하는 동안 포토샵은 작동하지만, 세이브 작업은 못해서 다시 켜도 남는게 없음. | 26.02.04 03:01 | | |

(IP보기클릭)14.56.***.***

양산형토마토
저게 단순계산으로 4시간인거지 실제로는 4시간 더 걸었을것같은데 그정도로 오래 블랙아웃이면 뇌에 진짜 문제있는 상태같음 걱정이 아니라 바로 술끊고 병원가야될 상태 | 26.02.04 08:32 | | |

(IP보기클릭)175.196.***.***

나도 예전에 술 끊기 전엔 술 쳐먹고서 택시 안 잡히면 걍 집까지 걸어서 가던 버릇이 있긴 했는데, 그래봤자 걸어서 1시간 내외 거리일 때나 했던 짓이지 18km면 걍 가다가 술 다 깨지 않나 ㅋㅋㅋ
26.02.03 17:32

(IP보기클릭)14.55.***.***

사고만 안쳤다면 퍼펙트지
26.02.03 17:33

(IP보기클릭)163.152.***.***

몇시간을 걸어간거지...
26.02.03 17:33

(IP보기클릭)106.101.***.***

이래서 사람이 개가되면 안됨
26.02.03 17:33

(IP보기클릭)58.235.***.***

JCW:컨트리맨
이건 개가 아닌데? | 26.02.03 22:51 | | |

(IP보기클릭)106.101.***.***

ㅆㅏㄴ다기리기리
하얀마음 백구 | 26.02.03 23:35 | | |

(IP보기클릭)106.101.***.***

ㅆㅏㄴ다기리기리
개의 귀소본능+체력 | 26.02.04 04:33 | | |

(IP보기클릭)223.38.***.***

그렇게 잘 걷는데 현역 복귀 콜?
26.02.03 17:33

(IP보기클릭)118.235.***.***

BEST
2만3천보밖에 안되나??
26.02.03 17:33

(IP보기클릭)118.235.***.***

뿌룽룽
생각해보니 내가 옛날 학원가는걸 걸어갔는데 1시간이 대략 5000보였음. 4시간하고 좀 더 걷는거니까 대충 맞는 듯? | 26.02.03 17:52 | | |

(IP보기클릭)118.235.***.***

뿌룽룽

저거 안맞는듯.. 이 어플이랑 하나 더 쓰는데 둘다 14km에 2만3천보가량임 | 26.02.03 21:48 | | |

(IP보기클릭)124.49.***.***

루리웹-7099080580
어플마다 보폭 계산이 달라서 그럼 손목닥터는 60cm 기준으로 계산되서 실제 거리는 짧게 나옴 성인 남성이 보통 80cm 전후임(걷기기준) 난 실제로 1km에 1100보 정도 나옴 | 26.02.03 22:13 | | |

(IP보기클릭)124.49.***.***

루리웹-7099080580
본문 거리는 워치로 기록된거 같은데.. gps 기반이라 거리는 정확하다고 보면 됨 저 글 올린 사람은 보폭 74cm 정도 | 26.02.03 22:15 | | |

(IP보기클릭)123.215.***.***

건강한청년
26.02.03 17:33

(IP보기클릭)1.242.***.***

운전대 안 잡는게 어디임.
26.02.03 17:33

(IP보기클릭)175.112.***.***

대소변은 어케 해결했나
26.02.03 17:33

(IP보기클릭)223.39.***.***

말이 아니라 자기 다리를 조지는 김유신ㄷㄷ
26.02.03 17:3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8.134.***.***

대학교 신입생때 술쳐먹고 지하철 탔다가 지갑 잃어버리고 서울역에서 남현동 집까지 걸어간 적이 있음 맨정신으로도 3시간 거리 ㄷㄷㄷ
26.02.03 17:33

(IP보기클릭)14.48.***.***

나도 취하면 걸어서 집가지만 1시간 넘게 걸어야되면 무조건 차타는데 ㄷㄷㄷ
26.02.03 17:34

(IP보기클릭)211.179.***.***

술을 마시면 건강해지는 주사...ㅋ
26.02.03 17:34

(IP보기클릭)112.156.***.***

알코올 분해 청년
26.02.03 17:34

(IP보기클릭)175.215.***.***

와 나도 만취해서 일부러 술깨려고 5키로 정도 걸은적은 있는데 17키로는 ㅋㅋㅋ
26.02.03 17:34

(IP보기클릭)182.227.***.***

BEST
저게 기억이 안 날 정도면 술을 끊어야지. 진짜 일나겠다.
26.02.03 17:35

(IP보기클릭)123.109.***.***

rudin
외국에서 몽유병으로 차 운전하고 다시 돌아외서 주차까지한 경우도 있는데... 별로 좋은게 아니지...정신병 전조... | 26.02.03 18:28 | | |

(IP보기클릭)14.39.***.***

저러다 큰일날 수 있으니 술버릇이 고쳐져야 할텐
26.02.03 17:35

(IP보기클릭)171.236.***.***

살은 안찌겠네
26.02.03 17:35

(IP보기클릭)106.252.***.***

전생이 김유신 말 아니었을까.....
26.02.03 17:35

(IP보기클릭)211.36.***.***

애덤 스미스는 몽유병이 있어서 어느 날 자면서 24킬로미터를 걸었다고 하던데, 비슷한 과인건가.
26.02.03 17:35

(IP보기클릭)220.79.***.***

뇌가 고장났거나 고장날거라고 알려주는 상황 같은데
26.02.03 17:36

(IP보기클릭)203.255.***.***

이로써 진돗개가 개장수에게 끌려가도 집에 돌아올 수 있음을 증명하였다.
26.02.03 17:36

(IP보기클릭)14.42.***.***

술 취한 상태에서 저거리를 길 안잃고 걸어갔으면 전생이 비둘기인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26.02.03 17:36

(IP보기클릭)112.187.***.***

운동이 필요하면 집에서 멀리 떨어져서 술을 마시면
26.02.03 17:36

(IP보기클릭)211.36.***.***

마포에서 부천... 거리가 문제가 아니라 술 덜 깬 째로 용케 차도로 들어가고 그러진 않았나 보네
26.02.03 17:36

(IP보기클릭)220.93.***.***

BEST
기억이 없는건 블랙아웃인데 계속 움직인다~ 치매 진행중 https://i2.ruliweb.com/cmt/22/08/26/182d9e211174e64fc.jpg
26.02.03 17:36

(IP보기클릭)211.234.***.***

Berserker Suite
보통 술먹고 기억 안나는건 저 상황에선 다 생각하고 움직이는거임 단지 그 생각이 존나 술취한놈의 생각이라 그렇지 ㅋㅋ 그리고 다음날 그냥 기억이 안나는거 무슨 의식 없는 상태로 돌아다니고 그런게 아님 | 26.02.04 08:23 | | |

(IP보기클릭)119.204.***.***

아니 어떻게 술취하고 사고 없이 17킬로를 걷냐고... 지금까지야 사고 안났다지만 고치긴 고쳐야 하는 술버릇이네.
26.02.03 17:36

(IP보기클릭)39.7.***.***

나도 술마시면 물이나 포카리 마시면서 집까지 걸어감. ㅋㅋ 1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함
26.02.03 17:37

(IP보기클릭)121.66.***.***

옛날에 술먹고 돈없어서 김포에서 방화동까지 걸어간적은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26.02.03 17:39

(IP보기클릭)175.209.***.***

마포에서 부천? 한강변을 따라가는것도 아니고 마포구-여의도-관악구-양천구를 질러서 갔네 ㄷㄷ 차 사고 안난게 다행이다
26.02.03 17:39

(IP보기클릭)211.38.***.***

저러고도 먹는 게 대단하네.. 저러다 진짜 죽는데
26.02.03 17:40

(IP보기클릭)106.102.***.***

쥰내 위험한게 취해서 무단횡단할수도 있고 인도가 아니라 차도로 걸어갈수도 있고 넘어져서 다칠수도 있고 다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너무 많음 ㅋㅋㅋㅋ
26.02.03 17:41

(IP보기클릭)1.236.***.***

이게 리얼 위험한게 나이들면 술김에 다리 풀려서 길거리에서 자버림. 내가 그러거든. ㅠㅠ
26.02.03 17:42

(IP보기클릭)118.235.***.***

지금 기억이 안나는거지 술 취했을 때의 너는 다가오는 위험을 모두 피하고 집 비밀번호까지 알았을거야.
26.02.03 17:42

(IP보기클릭)140.248.***.***

저러다 큰사고날라
26.02.03 17:44

(IP보기클릭)61.108.***.***

저건 공포잖아
26.02.03 17:44

(IP보기클릭)211.226.***.***

다리 건널때는 인도가 없지 않나? 어케 갔지
26.02.03 17:45

(IP보기클릭)119.192.***.***

나도이랫는데 술끊으니까 다리안아프고좋음
26.02.03 17:4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3.141.***.***

좀만 삑살나면 블랙박스 레전드에 등장하겠네...
26.02.03 17:46

(IP보기클릭)124.153.***.***

운동을 자동 사냥 돌리네ㅋㅋㅋ
26.02.03 17:46

(IP보기클릭)118.235.***.***

와 이게 자율주행이라는 거구나...
26.02.03 17:49

(IP보기클릭)118.235.***.***

나도 취하면 귀소본능이 주사인데 저렇게 걸어서 가진 않어 ㅋㅋㅋㅋ
26.02.03 17:50

(IP보기클릭)124.54.***.***

사실상 인간폭탄인데 길가다 말고 픽쓰러지면 죽거나 사고당하거나 하는건데 못고치면 술을 안먹야지
26.02.03 17:51

(IP보기클릭)221.147.***.***

4시간 보도면 진짜 발이 끊어질거같이 아플텐데 술도 안깨고 신기하네
26.02.03 17:52

(IP보기클릭)118.235.***.***

나도 술먹고 서울대->신촌 몇번 갔는데. 그다음날은 온몸이 부서지는거 같더라고…
26.02.03 17:57

(IP보기클릭)59.17.***.***

4시간 정도야 걸을 수 있는데 술 취해서 그 동안에도 안깼다는게 문제네
26.02.03 18:07

(IP보기클릭)221.138.***.***

저 상태인데 술 안끊으면 알콜성 치매 올수도 있는거.
26.02.03 18:08

(IP보기클릭)106.101.***.***

존나 위험한거 아닌거 막말로 술 마시고 정신 잃었는데 깨어보니 중간에 뺑소니 당해서 응급실인 그런 상황일수도 있잖아
26.02.03 18:25

(IP보기클릭)211.235.***.***

내친구도 나랑 같이 마포구 망원동에서 굴찜에 한잔하고 걸어서 양화대교 건너서 대방역까지 가서 지하철타고 노량진까지 가서 또 양꼬치에 한잔했는데 다음날 얘기하기를 굴찜먹다가 순간이동해서 양꼬치를 막고 있었다고... 멀쩡히 얘기 잘 하고 잘 걸어서 갔는데 거참
26.02.03 18:31

(IP보기클릭)211.36.***.***

저거 고치던가 안고쳐지면 술을 먹지 말아야지 인도로 걸으니 다행이지 더 심해지면 천지분간 못하고 차도로 걸음
26.02.03 18:32

(IP보기클릭)121.143.***.***

키로수는 정확히 모르지만, 목동에서 술 먹고 인천 집까지 걸어간 적 있긴 함. 제1경인고속도로 따라서 계속 쭉~~~~~~~~~~ 걸어가는데 왜인지 철조망을 두 번 넘었음(???) 다음날 아침 다리 보니 어디에 긁힌 상처가 막...
26.02.03 18:43

(IP보기클릭)211.48.***.***

인지 문제가 진짜 심각한데///
26.02.03 18:48

(IP보기클릭)1.224.***.***

저 거리가 엄청난 고통일텐데 기억이 안난다는건 진짜 술먹고 완전히 뻗어서 차에 끌려서 하반신 이 전부 갈려 작살나도 술에 꼴아있다는 소문이 과언이 아니었나보네 ㄷㄷ
26.02.03 18:52

(IP보기클릭)121.164.***.***

저거 멀쩡한데 기억만 날아가는걸껄. 그래서 주변사람이 보기엔 멀쩡해보임. 내 친구중에 한놈도 서로 있는 얘기 없는 얘기 다 하면서 술마셧는데 다음날 일어나서 기억 없다고 하는게 무서웟지.
26.02.03 19:06

(IP보기클릭)211.197.***.***

필름 끓길 정도로 취하는건 간만 아니라 뇌를 혹사해서 치매로 가는 지름길임. 금주하거나 절주해야함.
26.02.03 19:09

(IP보기클릭)61.85.***.***

난 술 조금 마시면 피곤하고 졸려서 그자리에서 자야 되는데, 저런 주사 있는 사람들 신기함.ㅎㅎㅎ
26.02.03 19:31

(IP보기클릭)182.214.***.***

나도 20대에는 저럭 식이었는데, 다만 필름 끊긴 적은 없었음. 그냥 취하면 걷고 싶어짐. 30대 때도 많이 걸었는데 그건 그냥 살 빼려고 걸은 거고.
26.02.03 19:49

(IP보기클릭)121.151.***.***

저러고 술이 안깬다고?
26.02.03 19:53

(IP보기클릭)115.138.***.***

건강해 졌네
26.02.03 19:54

(IP보기클릭)118.235.***.***

나도 술마시면 졸라게 걸음ㅋㅋㅋ 술을 깨야 편히 잠들 수 있어서 소화도 시키면서 술도 깨려고 물 한 병 사들고 일부러 많이 걷고 정신 좀 들고 안어지러울때 그 때 집가서 씻고 잠
26.02.03 19:58

(IP보기클릭)223.39.***.***

나도 2년전에 술먹고 평촌에서 서울 집까지 갈어감 ㅠ
26.02.03 20:07

(IP보기클릭)211.235.***.***

저거 문제 있는거라던데 회사 룸메형도 술먹고 볼링 한겜하고 기숙사까지 걸어가며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고 씻고 침대에 누울때까지 멀쩡했는데 담날 이야기해보니 술먹고 부터 기억 없음 그러고 의사가 술먹지말래서 안먹음
26.02.03 20:13

(IP보기클릭)220.127.***.***

어우.. 술이문제여 쒸불쟝
26.02.03 20:35

(IP보기클릭)223.62.***.***

내가 저랬음.. 그냥 무작정 걸음.. 밤에 산 넘다가 진짜 순간 술이 확깨고 여기가 어디여? 할 정도였음.. 취할때까지 안마시고 적정선에서 끊어내는 자제심 없으면 못고친다고 봄 30km 걷다가 날밤새고 회사 못나간 적 있은 후로 1년동안 캔맥주 1캔 이상 마신 적도 없고 술자리 안가짐 저거 진짜 무서운 거임.. 본인은 한두번도 아니고 경찰이 데려다 준적도 있음.. 야간 순찰돌다가.. 본인 의지임
26.02.03 20:36

(IP보기클릭)220.120.***.***

내 친구 3차까지 술먹고 친구들 다 챙겨주고 갔는데 1차부터 기억없음.
26.02.03 20:49

(IP보기클릭)220.92.***.***

알콜성 치매 오니까 그냥 술 끊어라
26.02.03 20:51

(IP보기클릭)1.237.***.***

나도 자꾸 기억이 없어진다 집에는 오는데, 기억이 없는게 무서워서 줄이는 중
26.02.03 21:00

(IP보기클릭)119.192.***.***

아니, 무의식상태에서 집은 어떻게 찾아간거냐. 비둘기도 그렇게 못해..
26.02.03 21:38

(IP보기클릭)121.133.***.***

나도 한창때인 20대 시절이지만 새벽까지 술 마시고 사당역에서 천호동까지 걸어서 간적이있음..;;
26.02.03 21:59

(IP보기클릭)61.75.***.***

조심해라. 아버지부하직원이 술먹고 차도에서 자다가, 차가 밟고지나가서 죽었다
26.02.03 22:12

(IP보기클릭)220.119.***.***

저 지경이 되도 금주보다 술버릇 고칠 생각만 하네
26.02.03 22:17

(IP보기클릭)220.65.***.***

기억도 없는데어떻게 집까지 간거야 ???
26.02.03 22:22

(IP보기클릭)58.233.***.***

술먹고 기억이 끊길 정도면 술을 끊어야지
26.02.03 22:43

(IP보기클릭)106.101.***.***

한편으론 개무서운건데.. 일어나보니 병원일수도 있고 싸움날수도 있고 더나아가 사람한테 해코지 할수도 있고
26.02.03 22:54

(IP보기클릭)118.235.***.***

술버릇으로 집에가는게 큰 문제인게... 군대후임놈이랑 같이 첫 외출을 가는데 이놈이 자기 주사가 집으로 들어간다는 거였음 그러려니 하고 나왔는데 이 새키가 술 먹더니 터미널로 가더라...ㅡㅡ
26.02.03 23:10

(IP보기클릭)72.143.***.***

문제는 이런 버릇이 자기만 위험한게 아니란거임.
26.02.03 23:29

(IP보기클릭)211.206.***.***

나도 직장거리가 15km 되는데 술먹고 가끔씩 걸음 집도착하면 새벽이긴한데 저렇게 정신이 끊기지는 않던데... 오히러 걷다보면 술이 깨지던데 말이지 저건 심각하다 야
26.02.03 23:40

(IP보기클릭)175.123.***.***

자율주행....
26.0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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