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베리타스,
평소대로 코타마는 선생의 도청을 하고 있던 와중
이상한 선생의 말이 들린다.
[저번보다 커져버려서..더 맞는게 없네요]
'...커져버렸다는건 뭐가 커졌다는걸까요.'
[으읏...하앗...역시 안되네요. 주문해야해요-]
'방금 신음소리..설마 선생님 가슴이 커진건가요?'
[어쩔 수 없죠- 오늘은 입지 말고 숨기고 다녀야겠어요-]
'..안돼요 선생님!? 아무리 그래도 속옷은 입으셔야죠..'
[하지만 티가 날텐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스포츠라도 입으시는 편이-'
[코타마 다 듣고 있죠-?]
-
-
-
[다 들으셨으니, 저랑 쇼핑 좀 같이 가주셔야겠어요-]
'크윽..! 어째서 들킨걸까요. 이번엔 선생님이 쓰시던 머그컵 손잡이 안에
도청장치를 심어놨는데..!'
그렇게 도청을 들킨 코타마는 얌전히 집무실로 불려와
여러끝에 협상을 하였고, 쇼핑을 같이 가주는 댓가로 도청을 허락받았다.
물론 쇼핑 중에 일어난 인연스토리에 의해
코타마는 일주일동안 베리타스로 돌아가지 못했다.
---
사실 이 선생 정실은 코타마였다(?)
![블루아카) 여센세문학) [..옷을 더 사야겠네요-]_1.jpg](https://i1.ruliweb.com/img/25/12/20/19b3b22ad98599abb.jpg)
(IP보기클릭)118.219.***.***
(IP보기클릭)58.235.***.***
컨셉플레이 어쩌구저쩌구 그거임 | 25.12.20 18:5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