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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90년대 생들이 완전히 잊고있는감각.jpg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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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BEST
아닌데? 한시도 잊은적 없는데? 지금도 눈 감으면 선한데? 그 시절로 막 돌아가는데? 추억에 잠기는데! 흑흑
25.12.15 08:50

(IP보기클릭)211.234.***.***

BEST
엄마 이 아저씨 울어
25.12.15 08:51

(IP보기클릭)183.104.***.***

BEST
토요일 4교시 하교하는 그 기분 진짜 지금 생각해도 엄청 상쾌하고 행복했던게 기억이 남. 그게 뭐라고 그렇게 토요일이 신났었는지 살짝 그립기도 하고
25.12.15 08:54

(IP보기클릭)118.235.***.***

BEST
혹시 자학기질 있음?
25.12.15 09:21

(IP보기클릭)183.104.***.***

25.12.15 08:54

(IP보기클릭)119.64.***.***

BEST
90년대가 아니고 80년대 인데요?
25.12.15 09:22

(IP보기클릭)106.240.***.***

BEST
과거란 그런거지 난 90년대 이전에 태어난 틀딱인데, 당시 시대적 특성상 내가 어릴때 살던 곳들은 하나같이 다 재개발로 그 시절의 풍경이 흔적조차 안 남았더군 어릴적 향수로 그 동네를 가보면 그게 묘하게 슬프달까 안타깝달까 그런 기분이 들더라고
25.12.15 09:29

(IP보기클릭)118.235.***.***

BEST
아닌데? 한시도 잊은적 없는데? 지금도 눈 감으면 선한데? 그 시절로 막 돌아가는데? 추억에 잠기는데! 흑흑
25.12.15 08:50

(IP보기클릭)211.234.***.***

BEST 티에리아 아데
엄마 이 아저씨 울어 | 25.12.15 08:51 | | |

(IP보기클릭)183.104.***.***

BEST
티에리아 아데

| 25.12.15 08:54 | | |

(IP보기클릭)39.7.***.***

티에리아 아데

착한 어린이에게 상을 줘야겠군 | 25.12.15 09:33 | | |

(IP보기클릭)223.39.***.***

저 CRT 모니터 내장 책상은 구하고 싶다.
25.12.15 08:51

(IP보기클릭)118.235.***.***

BEST
엑셀 로우
혹시 자학기질 있음? | 25.12.15 09:21 | | |

(IP보기클릭)151.213.***.***

와 급식차 진짜 오랜만에 보네 토욜 점시메 끝나고 오는길이 ㄹㅇ 기분 좋았음
25.12.15 08:53

(IP보기클릭)14.47.***.***

짧지만 추억 여행을 하고 온 기분이야
25.12.15 08:53

(IP보기클릭)183.104.***.***

BEST
토요일 4교시 하교하는 그 기분 진짜 지금 생각해도 엄청 상쾌하고 행복했던게 기억이 남. 그게 뭐라고 그렇게 토요일이 신났었는지 살짝 그립기도 하고
25.12.15 08:54

(IP보기클릭)223.39.***.***

Epoche
이 날은 점심 안 먹어도 배가 안 고팠지. 대신 저녁에 집에 들어가면 걸신들릴듯 먹어치움. | 25.12.15 09:04 | | |

(IP보기클릭)211.205.***.***


이게 없네
25.12.15 08:57

(IP보기클릭)116.122.***.***

루리웹-91777743
할배, 서요? | 25.12.15 09:16 | | |

(IP보기클릭)211.205.***.***

M.A. Kim
우리동넨 있었다고... | 25.12.15 09:17 | | |

(IP보기클릭)211.235.***.***

M.A. Kim
안타봤나요? | 25.12.15 09:18 | | |

(IP보기클릭)116.122.***.***

오크덕
저런건 박물관에서나 봤어 | 25.12.15 09:20 | | |

(IP보기클릭)211.15.***.***

루리웹-91777743
제가 83년생인데 이건 모르겠네요 | 25.12.15 09:23 | | |

(IP보기클릭)106.240.***.***

루리웹-91777743
자네도 혹시 청계천에 고가도로가 생기기 이전의 풍경을 보았는가? 아니면 창경궁에서 동물원을 구경하셨는가? | 25.12.15 09:27 | | |

(IP보기클릭)211.205.***.***

俠者barbarian
근처 창신동 살긴했는데...잠수함과 돌고래도 구해준다던 그시절 청계천 맞음 | 25.12.15 09:29 | | |

(IP보기클릭)106.240.***.***

루리웹-91777743

엇비슷한 나잇대를 만난 동질감에 신남 | 25.12.15 09:31 | | |

(IP보기클릭)211.235.***.***

아이고 유게 할배들 다 일어선다!!
25.12.15 09:17

(IP보기클릭)106.102.***.***


그 시절 감성은 어느동네나 다 비슷하구만.
25.12.15 09:17

(IP보기클릭)106.102.***.***

몇년뒤면 90년대생이 전부 30대가 된다...
25.12.15 09:18

(IP보기클릭)218.238.***.***

완전 추억인데 저놈의 거북목 제조기 책상은 아직도 ↗같구만.
25.12.15 09:20

(IP보기클릭)119.64.***.***

BEST
90년대가 아니고 80년대 인데요?
25.12.15 09:22

(IP보기클릭)172.58.***.***

토요일 저 느낌 너무 좋지. 하늘도 푸르고 아파트나 빌딩 사이로 푸르스름 밝은 그림자 지나갈 때 왠지 모를 고양감.
25.12.15 09:22

(IP보기클릭)172.226.***.***

단 하루도 잊은 적이 없다
25.12.15 09:23

(IP보기클릭)211.15.***.***


마지막꺼 당연히 따조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여기서 조차 세대차이가 있다니!
25.12.15 09:24

(IP보기클릭)211.168.***.***

지토~
25.12.15 09:25

(IP보기클릭)220.78.***.***

처음엔 웃다가 스크롤 다 내리고 울었음. 다신 저 때로 못 돌아가니까...
25.12.15 09:25

(IP보기클릭)106.240.***.***

BEST
CCtelevision
과거란 그런거지 난 90년대 이전에 태어난 틀딱인데, 당시 시대적 특성상 내가 어릴때 살던 곳들은 하나같이 다 재개발로 그 시절의 풍경이 흔적조차 안 남았더군 어릴적 향수로 그 동네를 가보면 그게 묘하게 슬프달까 안타깝달까 그런 기분이 들더라고 | 25.12.15 09:29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82.227.***.***

요즘은 사회과부도 없음? 대항해시대 필수템인데
25.12.15 09:34

(IP보기클릭)59.22.***.***

90년대 생이 주판을 썼나..??;;; 90년대에 학교 들어가야 썼던거 아닌가..ㅋ
25.12.15 09:35

(IP보기클릭)106.240.***.***

회심의 일격
지역별 격차도 있었을 듯 | 25.12.15 09:36 | | |

(IP보기클릭)125.180.***.***

으으.. 내 머릿속의 추억들이..!!
25.12.15 09:35

(IP보기클릭)182.229.***.***

으윽 존재하는 기억...!
25.12.15 09:38

(IP보기클릭)153.209.***.***

80년대생이 더 가까울거 같은데
25.12.15 11:04

(IP보기클릭)211.234.***.***

저거 80년대생 대상이지 그사람들이 90년도에 학교 다닌거니까
25.12.1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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