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격 문제
네이버 기준으로 웹툰은 일단 무료임.
미리보기에 돈 쓰는 건 자유고, 별로 비싸지도 않음.
2. 장르
요즘 유게에 올라오는 작품이나
위짤의 대마법사 커리큘럼만 봐도 요즘 작품 수 엄청 늘어남.
장르도 다양하고 신선한 거 많아졌음.
너무 많아져서 뭐 봐야 할지 모르겠다는 건 단점인데
신작 위주로만 봐도 괜찮은 듯.
물론 웹툰은 엄연히 코로나로 수혜를 본 입장이라
극장 영화랑은 포지션이 다르지만,
회빙환 웹소 원작만 만든다고 까이기도 엄청 까였거든.
지금은 거품도 다 꺼진 거 같은데
그걸 장르물 투자로 극복하는 중인 건 인정할만 하고.
코로나 전까지만 해도 한국영화 분위기 엄청 좋았는데
가격 올리고, 영화 투자도 안 하고
유명감독이랑 돈 되는 영화에만 의지해서 죽어가는 걸 보니
안타깝다는 생각 밖에는 안 든다.
뭐라도 해야 일어설 수 있을 텐데
극장이 그럴 의지나 있는지 모르겠어.

(IP보기클릭)118.235.***.***
서민들 지갑은 뒤졌는데 2단 점프따위를 하니까.
(IP보기클릭)116.45.***.***
사실상 중대한 원인 중 하나인 티켓값. CJ라는 기업 그룹 하나의 사정 때문에 한국 영화계 전체가 위기에 처한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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