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4~5살일적, 4살 위의 친형을 따라서 태권도장에 자주
놀러를 다녔는데
하루는, 친구랑 둘이서 태권도장에 당연하다는 듯 놀러를 갔고
친구랑 둘이서 탈의실? 같은대서 얘기를 하고 있었음.
그때, 그 도장을 다니던 고딩 형이 있었는데
고딩이었는지.. 성인이었는지도 지금은 잘 기억이 안 남.
암튼 그 형이 우리한테 성큼성큼 오더니
"너네들 어른은 어떻게 뽀뽀하는지 알고 있니?"
라고 대뜸 질문을 해서
나랑 친구는 모른다고 답함.
그리고 그 형이 다짜고짜 내 친구에게 딥키스를 갈겨버림.
내 친구는 어리둥절 했고, 나도 뭐가 일어난 건지 몰랐음.
그리고 그 형은 우리만의 비밀이다, 어른들한테는 말하지마라
라고 하고는 그대로 나갔는데
놀러를 다녔는데
하루는, 친구랑 둘이서 태권도장에 당연하다는 듯 놀러를 갔고
친구랑 둘이서 탈의실? 같은대서 얘기를 하고 있었음.
그때, 그 도장을 다니던 고딩 형이 있었는데
고딩이었는지.. 성인이었는지도 지금은 잘 기억이 안 남.
암튼 그 형이 우리한테 성큼성큼 오더니
"너네들 어른은 어떻게 뽀뽀하는지 알고 있니?"
라고 대뜸 질문을 해서
나랑 친구는 모른다고 답함.
그리고 그 형이 다짜고짜 내 친구에게 딥키스를 갈겨버림.
내 친구는 어리둥절 했고, 나도 뭐가 일어난 건지 몰랐음.
그리고 그 형은 우리만의 비밀이다, 어른들한테는 말하지마라
라고 하고는 그대로 나갔는데
그러고 잊고살다가
나중에 머리크고나서 우연히 그 앞에 지나가다가
떠올랐을땐 개 소름돋고
자칫 잘못했으면 내가 그 변태새.끼한테 키갈 당했을거라
생각이 들더라.
ㅅㅂ 똥게이변태 소아성애자 새.끼....
자칫 잘못했으면 내가 그 변태새.끼한테 키갈 당했을거라
생각이 들더라.
ㅅㅂ 똥게이변태 소아성애자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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