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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이혼소송도 전략이구나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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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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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인데 간 이식을 거부함 그럴 수 있음 거부했다고 지랄함 씨.발놈임 알고보니 거부하면서 댓던 핑계가 구라임 씨.발년임
25.11.30 12:46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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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법조인이 돈을 많이 벌지. 같은 상황에서 말을 어케하냐에 따라 재판결과가 달라지니
25.11.30 12:44

(IP보기클릭)112.214.***.***

BEST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3234968#ct_385815538 이 사건 같은데 아내가 남편 병수발은 다 들어줘가지고
25.11.30 12:48

(IP보기클릭)2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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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단 공포증 그런 게 아니라 남편 죽으면 재산 날로 꿀꺽 할 수 있어서겠지....
25.11.30 12:44

(IP보기클릭)18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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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혐오에 잡아먹힌 사람이구나
25.11.30 12:53

(IP보기클릭)175.116.***.***

BEST
이식수술은 둘다 위험하다 들었음... 근대 저건 진짜 누구나 이해되고 누구나 이해안되는 감정싸움이라 편들기 힘드네....
25.11.30 12:47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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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심정은 이해하는데 저비난한거랑 가족들이 개판친것만 없었어도 유리했을거같은데
25.11.30 12:46

(IP보기클릭)121.180.***.***

뭐든지 상황을 어떻게 이용해 먹느냐가 중요하긴 하지
25.11.30 12:43

(IP보기클릭)2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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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단 공포증 그런 게 아니라 남편 죽으면 재산 날로 꿀꺽 할 수 있어서겠지....
25.11.30 12:44

(IP보기클릭)24.20.***.***

BAYONETTA
나는 같은 상황이래도 간은 안줌 남편이 부자래도 그지래도 안줌ㅋㅋ 내 간을 가져갈 수 있는 건 내 자식뿐이다 내장 맡겨놨ㄴㅑ | 25.11.30 12:46 | | |

(IP보기클릭)211.35.***.***

더러운펭귄인형
반대 상황이더라도 안 주면 그럴 수 있지 하고 쿨하게 넘기면 괜찮음 ㅇㅇ | 25.11.30 12:48 | | |

(IP보기클릭)18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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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ONETTA
이게 혐오에 잡아먹힌 사람이구나 | 25.11.30 12:53 | | |

(IP보기클릭)211.35.***.***

쿠미로미
그 정도까진 아님. 사랑 없이 결혼해서 극한 이기주의로 결혼관계 파탄 나는 거 주변에서 존나 많이 봐서 그럼. | 25.11.30 12:56 | | |

(IP보기클릭)24.20.***.***

BAYONETTA
ㅇㅇ 난 그런 상황이면 걍 각오함. 만의 하나라도 준 사람한테 문제생겼는데 나라도 간이식 받으면 완치하고 건강인되는 거 아니잖아. 둘 중 하나는 살아서 애 어른될 때까지 봐줘야지. 애가 있어보니까 부모님이라도 내 간은 못드려 애한테 주는 거면 모를까. | 25.11.30 13:29 | | |

(IP보기클릭)211.234.***.***

BAYONETTA
님이 봐온 사례들로 생판 모르는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는데, 그게 혐오에 잡아먹힌거 아닌가요 | 25.11.30 13:45 | | |

(IP보기클릭)116.46.***.***

BAYONETTA
저 뉴스만 보고는 잘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확신하세요 | 25.11.30 14:24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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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법조인이 돈을 많이 벌지. 같은 상황에서 말을 어케하냐에 따라 재판결과가 달라지니
25.11.30 12:44

(IP보기클릭)58.29.***.***

카토메구미
맞아... 그래서 경찰서에서 진술서에 도장 찍기 전에 변호사랑 상의하라고 하잖아. 계약서처럼 단어 하나하나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더라. | 25.11.30 13:03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가족인데 간 이식을 거부함 그럴 수 있음 거부했다고 지랄함 씨.발놈임 알고보니 거부하면서 댓던 핑계가 구라임 씨.발년임
25.11.30 12:46

(IP보기클릭)211.106.***.***

루리웹-2023038079
씨.발놈과 씨.발년이 만났으니 천생연분 아니오? | 25.11.30 12:58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아이고 심정은 이해하는데 저비난한거랑 가족들이 개판친것만 없었어도 유리했을거같은데
25.11.30 12:46

(IP보기클릭)39.7.***.***

신차원벨
장기기증은 약간이라도 강압이나 외부사정으로 결정해서는 안 되고 전적으로 자기 의지로 해야하는거라 사실상 성분헌혈이나 마찬가지라 위험성 비교적 없는 조혈모세포 기증할때도 장기기증 서류 사인하면서 이걸 엄청 강조함 심정은 이해해도 기증을 안한다고 비난하거나 압박하는건 진짜 안되는거였음 | 25.11.30 12:53 | | |

(IP보기클릭)175.116.***.***

BEST
이식수술은 둘다 위험하다 들었음... 근대 저건 진짜 누구나 이해되고 누구나 이해안되는 감정싸움이라 편들기 힘드네....
25.11.30 12:47

(IP보기클릭)113.60.***.***

간 이식 거부한것 자체는 이해해줄만한거 같은데
25.11.30 12:48

(IP보기클릭)112.214.***.***

BEST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3234968#ct_385815538 이 사건 같은데 아내가 남편 병수발은 다 들어줘가지고
25.11.30 12:48

(IP보기클릭)223.38.***.***

연중무휴
그래도 해줄건 다 했네... | 25.11.30 12:50 | | |

(IP보기클릭)125.133.***.***

지피티한테 물어봐라 거짓말했다고 재판이혼이 되나 ㄷㄷ
25.11.30 12:48

(IP보기클릭)125.133.***.***

토코♡유미♡사치코

그리고 제목까지 지어내놓고 기사 내용은 안봤나봐? 그 남편의 거짓말 주장은 걍 신경도 안씀ㅋ | 25.11.30 12:55 | | |

(IP보기클릭)118.235.***.***

토코♡유미♡사치코
이혼 재판에는 거짓말 등으로 인한 신뢰 파탄도 크게 작용함 드라이하게 보면 남자 측에서 쓸 수 있는 카드를 못쓴거라는거지 | 25.11.30 12:56 | | |

(IP보기클릭)125.133.***.***

침묵군
그 카드 써서 파탄책임이 남자에 있다는게 2심재판 내용이잖아 | 25.11.30 12:57 | | |

(IP보기클릭)58.29.***.***

토코♡유미♡사치코
장기기증 강요가 불법이라는 전제라서 , 장기기증 못한다는 거짓말은 법적으로 효력이 없는거 아닐까? 산적이 인질에게 "옆에 인질을 찔러 죽여" 라고 강요했을때 "전 팔 마비되서 못해요" 라고 거짓말하는것처럼 말이야. 법률상에선 이런거 하나하나 잘 짚어보더라. | 25.11.30 13:08 | | |

(IP보기클릭)219.241.***.***

토코♡유미♡사치코
거짓말이 안먹힌건 이 케이스 경우고 꽤 많이 먹혀. 거짓말을 보통 공동 재산은닉 같은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외도를 감추는데 사용하거든. 이번 건처럼 신체적 자기 결정권이나 그런경우에 안먹히지. 남편이 강압적으로 과도한 성관계를 요구해서 성관계 거부 목적으로 거짓말을 했는데, 그게 거짓말로 인정 안된 경우도 있는데... 이번 판례랑 결이 비슷해 | 25.11.30 13:09 | | |

(IP보기클릭)61.78.***.***

힘쎈게이오시안
그러면 아내의 거짓말이 신체의 자기결정권 방어를 위한 것이라고 봤나보구나 | 25.11.30 14:52 | | |

(IP보기클릭)223.222.***.***

3년차면 기여도에따라 분할되니 꿀꺽 하려는것도 일단 분리해서 봐야함
25.11.30 12:48

(IP보기클릭)183.101.***.***

상담 한번 받고 소송을 하지
25.11.30 12:48

(IP보기클릭)1.247.***.***

저런 이혼소송은 이혼하냐 안하냐의 문제보다는 재산분할 정도가 얼마나 되냐를 다투는 거겠지?
25.11.30 12:49

(IP보기클릭)125.133.***.***

임유진
이혼하냐안하냐도 크지 애초에 이혼도장을 안찍어줘서 재판가는건데 | 25.11.30 12:51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47.***.***

토코♡유미♡사치코
그렇네 자세한 글 보니까 1심은 이혼여부고 2심이 귀책사유 따지는 거였음 | 25.11.30 12:53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11.11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메뜨로
가사재판은 대부분 처분권주의 아님 | 25.11.30 13:00 | | |

(IP보기클릭)39.112.***.***

소송 자체가 그럼
25.11.30 12:51

(IP보기클릭)220.90.***.***

거부할수도있지
25.11.30 12:52

(IP보기클릭)106.219.***.***

친구가 이혼 걀심하고 상담받으러가니까 일기, 여자 지출 내역, 녹음 같은거부터 바로 준비시키던걸..
25.11.30 12:53

(IP보기클릭)211.118.***.***

거짓말만 하지 말지... ㅠㅠ
25.11.30 12:54

(IP보기클릭)59.4.***.***

간이식은 기증자가 나빠지는 경우도 제법 있어서 와이프 반응은 그럴수 있을 꺼 같음 둘다 안좋아지면 자식은 어떻함.
25.11.30 12:56

(IP보기클릭)39.115.***.***

괜히 변호사가 돈 많이 받는거 아냐 저런거 잘 찔러줘서 이득가게 해주거든
25.11.30 12:57

(IP보기클릭)110.11.***.***

진심 친자 검사 해봐야한다고 생각함. 내용 봤었는데 내가 잘못되면 애들은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되서 안된다고 했다는데 애들 미래를 생각하면 부모 양쪽 살아있는게 비교도 안되게 좋음. 간이식 수술은 성공률도 높고 기증자가 잘못되는 경우는 거의 없는 편인데
25.11.30 12:59

(IP보기클릭)110.11.***.***

삼천궁상
한국 수술기술이 좋아서 지난 10년간 기증자 측 부작용 사망 사례 0건 오히려 10년 누적 기증자 수명이 평균 수명보다 높아 간이식으로 인한 위험은 거의 0라고 봐도 됨.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808533 | 25.11.30 13:11 | | |

(IP보기클릭)110.11.***.***

삼천궁상
1퍼센트도 안될 위험 때문에 배우자가 사망하는걸 방치한다? 자식 미래를 생각하면 더욱더 기증에 적극적이여야 했다고 생각됨. 다 핑계라는거지 | 25.11.30 13:13 | | |

(IP보기클릭)110.11.***.***

삼천궁상
차라리 당신 간 기증해줄 정도로 사랑하지 않는건 맞아. 그냥 갈라서자 이게 맞지 | 25.11.30 13:14 | | |

(IP보기클릭)110.11.***.***

삼천궁상
에휴 반박은 못하고 비추만.. | 25.11.30 13:15 | | |

(IP보기클릭)24.20.***.***

삼천궁상
그럼 넌 빼주던가 간이식 받아도 계속 면역 억제제 먹고 십몇년 후엔 또 받아야 하는데 그때쯤이면 애들 대학가고 결혼할 때잖아? 내간까지 빼주고 내 몸도 안좋은 상황에서 그때까지 버틸 수 있겠냐? 애가 먼저지 나나 배우자가 먼저가 아냐. | 25.11.30 13:39 | | |

(IP보기클릭)211.36.***.***

삼천궁상
님는 주면됨 근데 남한테 강요하면안됨 그게 원칙이라고 | 25.11.30 14:08 | | |

(IP보기클릭)118.235.***.***

간이식은 당연히 저런 반응 나올 수 있지 남편쪽이 아내를 대역죄인 취급하는데 나같아도 핑계 댈 것 같은데? 심지어 간이식 수술이 요즘 안정성이 있다 해도 우린 이미 몇 차례 다른 뉴스에서 간이식 수술로 본인 건강과 인생을 망친 사연 뉴스에서 본 적 있잖아? 왜 아내부터 저리 비난하는 거지? 그렇다고 아내가 다른 면에서 못 해 업보 쌓은 일은 저 내용에서 보이지도 않는데
25.11.30 13:00

(IP보기클릭)118.34.***.***

Mimimimi
솔직하게 말하지 않았다고 뭐라하는데, 솔직하게 그냥 무서워서 못한다고 털어놨어도 엄청 이식 강요했을 거 같음. 더 강요 못하게 선 그을려고 핑계 된거 같던데. | 25.11.30 13:11 | | |

(IP보기클릭)58.29.***.***

Mimimimi
뭐 남편은 당장 죽게 생겼으니 감정적이 되는건 이해 감 아내는 남편을 "온 몸 바칠 정도로" 열렬하게 사랑했던건 아닌거라 그것도 이해가 가고 솔직히 저 시츄에이션은 그냥 하늘이 찢어지라고 판 짠거같다 | 25.11.30 13:12 | | |

(IP보기클릭)203.232.***.***

혼인은 법적으로는 계약일 뿐이라, 아 다르고 어 다른 게 큰 분야는 맞음.
25.11.30 13:01

(IP보기클릭)121.173.***.***

이혼 소송 시작하면 진짜 원수질만큼 한다니 전략이라 할만 할듯
25.11.30 13:04

(IP보기클릭)106.101.***.***

소송이란게 법이란 규칙을 이용해서 싸우는거라 헌헌에서 넨능력자들 전투랑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지
25.11.30 13:05

(IP보기클릭)180.226.***.***

근데 장기기증 안해준거 때문이 아니라 거짓말 때문이라고 전략을 짜도 어차피 거짓말이 들통나기 전부터 장기기증 안해줬다고 혼인관계가 사실상 파탄났기 때문에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25.11.30 13:10

(IP보기클릭)118.34.***.***

딴데서 자세한 내용 보니까, 순순히 수술이 무서워서 못 한다고 말해봤자 엄청 다그치면서 이식 강요했을 거 같던데. 선단 공포증은 어떻게든 더 강요 못하게 하려고 핑계댄 거 같긴 함.
25.11.30 13:10

(IP보기클릭)110.11.***.***

요즘은 몇줄정도 단편적 이야기 듣고 판단해서 말하는게 섯부르다는 느낌을 받게 되더라.
25.11.30 13:15

(IP보기클릭)175.212.***.***

반대여도 남편이 해줬을까? 시댁에서 동의했을까도 궁금하네
25.11.30 14:11

(IP보기클릭)175.112.***.***

그냥 솔직하게 말을 하지.. 괜한 이유를 들었다가 상황만 끔찍하게 흘러갔네... 남편이나 부모가 잘한 건 하나 없긴한데,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험하게 말을 하다보니 결국 관계가 파탄나는 지경에 이른거고..
25.11.30 14:25

(IP보기클릭)210.100.***.***

내가족이(부모, 배우자, 자식, 장인장모는X) 간이식 필요하면 난 주저하지 않고 해줌
25.11.3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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