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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애당초 예고 같은거도 안나오고 1년 딱 공부하고 들어간 케이스라 기초가 부족해서 그런 것도 있었고 우리 교수님이 기초 중심 티칭을 중시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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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칼을 안들어서인지 그건 안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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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서 4년동안 그런걸 배웠다는건 입시 보컬 뚫을정도의 기본 실력이 있다는거잖아 그 기본이 있어도 대학가면 4년동안 저거만 배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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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한테 그렇게 심한 말을 하는거야
(IP보기클릭)119.204.***.***
전집중 호흡도 배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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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아쉽다고 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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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학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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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한테 그렇게 심한 말을 하는거야 | 25.11.08 01: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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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전
니가 아쉽다고 했잖아! | 25.11.08 01: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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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아쉬운건 사실이지만 | 25.11.08 01: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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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애당초 예고 같은거도 안나오고 1년 딱 공부하고 들어간 케이스라 기초가 부족해서 그런 것도 있었고 우리 교수님이 기초 중심 티칭을 중시하셨음 | 25.11.08 01: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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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창이라는게 숨을 뱉으면서 하는거라 제일 먼저 해야하는건 숨을 마시는거긴하지 ㅋㅋ | 25.11.08 02:05 | | |
(IP보기클릭)220.84.***.***
대학가서 4년동안 그런걸 배웠다는건 입시 보컬 뚫을정도의 기본 실력이 있다는거잖아 그 기본이 있어도 대학가면 4년동안 저거만 배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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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중 호흡도 배우나요
(IP보기클릭)118.235.***.***
아쉽게도 칼을 안들어서인지 그건 안배움 | 25.11.08 02: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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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부터 들자 | 25.11.08 02: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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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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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 적었던 공기를 빨아 들였을때 복부를 몸 안으로 집어 넣고 복근을 몸 밖으로 끄집어 내라 이게 복압 훈련임. 나는 이거 개빡쌔게 하느라 벨트 겁나 쪼이고 엄청 신경써서 연습하다가 복근에 염증 생겼었음. | 25.11.08 02:08 | | |
(IP보기클릭)211.225.***.***
난 전공자는 전혀 아닌데, 이거 하면서 음역대 많이 올렸음 이거 진짜 최고임 ㅋㅋ | 25.11.08 02: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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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근에... 염증이 생겨?? | 25.11.08 02: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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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생기기 전까지는 몰랐는데 맹장 부분이 엄청나게 아프가 숨만 쉬어도 찢어질거 같길래 병원 가서 이것저것 찍어보니 복근에 염증 온거라 과한 운동 하지말고 약 처방 받았음 | 25.11.08 02: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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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약간 내공심법 같네 | 25.11.08 02:30 | | |
(IP보기클릭)58.29.***.***
(IP보기클릭)58.29.***.***
- 발 끝까지 호흡을 1초만에 넣고 10초동안 뱉어라 - - 갈비뼈를 열고 횡경막을 전개하라 - 몸은 고무 풀장이요, 공기는 물이니 풀장이 팽팽하지 않으면 물을 담을 수 없다 가 복압넣고 무게칠때 상식처럼 하는거고 - 공기를 빨아 들였을때 복부를 몸 안으로 집어 넣고 복근을 몸 밖으로 끄집어 내라 - 배에 공기를 가두고 단전으로 그걸 잡아 끌어라 이게 복압잡고 고관절접으면 자연스레 되고 - 코와 입을 통해 동시에 50 대 50으로 빨아 들여라 - 내뱉는 공기에 소리를 실어서 10m 정도 내보내라 이거 두개만 연습하면 된다는듯 | 25.11.08 02:08 | | |
(IP보기클릭)222.106.***.***
결국 발성은 발성이고 노래는 노래임 탑가수중가 발성이 안좋은 경우는 없어도 마스터수준은 적음 | 25.11.08 02:09 | | |
(IP보기클릭)58.29.***.***
아무래도 그쪽은 노래를 업으로 삼을려 했던 애들은 평생을 걸쳐 기술적인 부분을 노력했을테니 그만큼은 재능이 없다면 따라가기 힘들지 ㅋㅋㅋㅋㅋ | 25.11.08 02: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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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5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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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넣고 어떻게 들이쉬는 건지 모르겠음. 하다보면 호흡을 어떻게 했는지도 게슈탈트 붕괴오는 기분 | 25.11.08 02:08 | | |
(IP보기클릭)58.29.***.***
이게 몸속에 폐 위치를 이미지하고 폐의 바닥이 배꼽 위에있다고 의식하면서 늑골의 아래랑 배꼽부분이 팽창한다는 느낌으로 코만으로 호흡을 최대한 크고 빠르게 하면 쉬움 그 다음에 복근에 힘을 천천히 주면서 입과 코로 숨이 나가려는걸 막으면 흉통이 커짐 이걸로 근육위치를 인식하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음 | 25.11.08 02:10 | | |
(IP보기클릭)118.235.***.***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배가 아님. 좀 말로 어렵긴 한데 갈비뼈랑 복부가 만나는 부분에 횡경막이 있는데 이걸 안에서 펼치는 느낌임. 약간 몸 안에 흉부랑 복부를 나누는 막이 있다는걸 이미지화 시켜야 익힐 수 있음 | 25.11.08 02:10 | | |
(IP보기클릭)58.29.***.***
추가적으로 숨을 들이마쉬는건 횡경막에 붙어있는 근육중 하단부의 근육이 잡아당기는거라 하복부운동과 골반기저근쪽 운동을 하면 더 많은 숨을 들이마쉴 수 있게됨 축구선수들이 심폐능력이 엄청나게 좋은 이유중에 하나가 해당 근육들을 가장 열심히 키우는 사람군이라서 그런거 반대로 호흡을 빠르게 내쉬는건 횡경막의 윗부분이 수축되면서 나가는거라 버큠운동, 상복부운동을 하면 빨리 내뱉기 좋아짐 | 25.11.08 02:15 | | |
(IP보기클릭)222.106.***.***
(IP보기클릭)118.235.***.***
성악쪽임 | 25.11.08 02:11 | | |
(IP보기클릭)222.106.***.***
어쩐지 존나 빡쎄게 호흡 가르치시네 싶었 와 근데 성악도 들어가기 어렵지 않나 1년 준비하고 들어갔네 재능 개쩌신다 | 25.11.08 02: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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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압이 단순히 배를 당기는게 아니라 배 안쪽에서 밀어내는 힘과 밖에서 당기는 힘이 같이 있어야 복압을 줄 수 있어서 그런거임. | 25.11.08 02: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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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공기만 빨아들이고 내뱉는걸 못하면 소리가 나가질 못해서 막힌 소리가 나서 그럼 그러면 피치라던가 울림이 문제가 생기니 내뱉는 것도 똑바로 하라는거지 이걸 보통 소리에 숨을 뱉으라고도 표현하고 그럼 | 25.11.08 02: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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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함 합창때 자주 써먹는 방식이긴 한데 이건 저 위에 것들이 되면 자연스럽게 익힘 물론 숨이 많이 들어가는건 아니지만 복압이랑 소리 포지션 재설정에 가까움. 호흡이 빠지면 당연히 이 포지션들 핀포인트도 점점 루즈해져서 이걸 다시 잡기 위해 작은 숨이랑 포지션을 재설정하는 거임. | 25.11.08 12: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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