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음악 발성 배울 때의 상상과 현실 [54]


profile_image


(5316497)
83 | 54 | 15783 | 비추력 17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54
1
 댓글


(IP보기클릭)118.235.***.***

BEST
내가 애당초 예고 같은거도 안나오고 1년 딱 공부하고 들어간 케이스라 기초가 부족해서 그런 것도 있었고 우리 교수님이 기초 중심 티칭을 중시하셨음
25.11.08 01:58

(IP보기클릭)118.235.***.***

BEST
아쉽게도 칼을 안들어서인지 그건 안배움
25.11.08 02:03

(IP보기클릭)220.84.***.***

BEST
대학가서 4년동안 그런걸 배웠다는건 입시 보컬 뚫을정도의 기본 실력이 있다는거잖아 그 기본이 있어도 대학가면 4년동안 저거만 배우는구나...
25.11.08 01:57

(IP보기클릭)118.235.***.***

BEST

왜 나한테 그렇게 심한 말을 하는거야
25.11.08 01:57

(IP보기클릭)119.204.***.***

BEST
전집중 호흡도 배우나요
25.11.08 01:59

(IP보기클릭)121.171.***.***

BEST
니가 아쉽다고 했잖아!
25.11.08 01:57

(IP보기클릭)121.171.***.***

BEST
재입학 ㄱㄱ
25.11.08 01:56

(IP보기클릭)121.171.***.***

BEST
재입학 ㄱㄱ
25.11.08 01:56

(IP보기클릭)118.235.***.***

BEST 외계고양이

왜 나한테 그렇게 심한 말을 하는거야 | 25.11.08 01:57 | | |

(IP보기클릭)121.171.***.***

BEST
김회전
니가 아쉽다고 했잖아! | 25.11.08 01:57 | | |

(IP보기클릭)118.235.***.***

외계고양이

젠장 아쉬운건 사실이지만 | 25.11.08 01:59 | | |

(IP보기클릭)211.32.***.***

파문!
25.11.08 01:56

(IP보기클릭)114.199.***.***

스으으으읍
25.11.08 01:57

(IP보기클릭)220.93.***.***

호흡이 졸라 어려운가보네 대학에서 호흡만 3년을 배워야한다고?
25.11.08 01:57

(IP보기클릭)118.235.***.***

BEST 휴시트
내가 애당초 예고 같은거도 안나오고 1년 딱 공부하고 들어간 케이스라 기초가 부족해서 그런 것도 있었고 우리 교수님이 기초 중심 티칭을 중시하셨음 | 25.11.08 01:58 | | |

(IP보기클릭)211.225.***.***

휴시트
사실 가창이라는게 숨을 뱉으면서 하는거라 제일 먼저 해야하는건 숨을 마시는거긴하지 ㅋㅋ | 25.11.08 02:05 | | |

(IP보기클릭)220.84.***.***

BEST
대학가서 4년동안 그런걸 배웠다는건 입시 보컬 뚫을정도의 기본 실력이 있다는거잖아 그 기본이 있어도 대학가면 4년동안 저거만 배우는구나...
25.11.08 01:57

(IP보기클릭)118.235.***.***

그거 배울려면 대학원생 하면 될듯
25.11.08 01:58

(IP보기클릭)119.204.***.***

BEST
전집중 호흡도 배우나요
25.11.08 01:59

(IP보기클릭)118.235.***.***

BEST 猫ケ崎 夏步
아쉽게도 칼을 안들어서인지 그건 안배움 | 25.11.08 02:03 | | |

(IP보기클릭)118.235.***.***

김회전
그럼 지금부터 들자 | 25.11.08 02:29 | | |

(IP보기클릭)211.117.***.***

선라이트 옐로 오버 드라이브는 득음이었군
25.11.08 02:04

(IP보기클릭)220.93.***.***

25.11.08 02:05

(IP보기클릭)118.235.***.***

루루무
저 위에 적었던 공기를 빨아 들였을때 복부를 몸 안으로 집어 넣고 복근을 몸 밖으로 끄집어 내라 이게 복압 훈련임. 나는 이거 개빡쌔게 하느라 벨트 겁나 쪼이고 엄청 신경써서 연습하다가 복근에 염증 생겼었음. | 25.11.08 02:08 | | |

(IP보기클릭)211.225.***.***

루루무
난 전공자는 전혀 아닌데, 이거 하면서 음역대 많이 올렸음 이거 진짜 최고임 ㅋㅋ | 25.11.08 02:09 | | |

(IP보기클릭)203.226.***.***

김회전
복근에... 염증이 생겨?? | 25.11.08 02:14 | | |

(IP보기클릭)118.235.***.***

무니눔
나도 생기기 전까지는 몰랐는데 맹장 부분이 엄청나게 아프가 숨만 쉬어도 찢어질거 같길래 병원 가서 이것저것 찍어보니 복근에 염증 온거라 과한 운동 하지말고 약 처방 받았음 | 25.11.08 02:17 | | |

(IP보기클릭)49.175.***.***

어떤 노래만화 보니까 보컬로 진로 잡자마자 바로 마라톤부터 연습시키던데
25.11.08 02:05

(IP보기클릭)1.251.***.***

코오오오오오오
25.11.08 02:06

(IP보기클릭)222.235.***.***

그래서 보컬수업 들어가면 10명 들어가서 한달뒤 1명인가 남음ㅋㅋㅋㅋ
25.11.08 02:06

(IP보기클릭)218.147.***.***

그 무협지 같은데서 무공 구결 설명할때 같네요. 뭔 설명을 뜬구름 잡듯이 해놨냐 생각했는데 이글을 보니 그런 구결 설정이 나름 납득이 가네요.
25.11.08 02:06

(IP보기클릭)121.171.***.***

shego
ㄹㅇ약간 내공심법 같네 | 25.11.08 02:30 | | |

(IP보기클릭)58.29.***.***

그래서 헬스하던애들이 노래잘부르는거도 저 호흡컨트롤이 완성되어있으니까 발성만 건드리면 되어서 그런거라하더라 반대로 노래하던애들이 헬스하는거도 연습의 일환이기도하고 그런의미에서 가수의 최종형은 김종국식 헬창가수인걸까
25.11.08 02:06

(IP보기클릭)58.29.***.***

루리웹-7066539292
- 발 끝까지 호흡을 1초만에 넣고 10초동안 뱉어라 - - 갈비뼈를 열고 횡경막을 전개하라 - 몸은 고무 풀장이요, 공기는 물이니 풀장이 팽팽하지 않으면 물을 담을 수 없다 가 복압넣고 무게칠때 상식처럼 하는거고 - 공기를 빨아 들였을때 복부를 몸 안으로 집어 넣고 복근을 몸 밖으로 끄집어 내라 - 배에 공기를 가두고 단전으로 그걸 잡아 끌어라 이게 복압잡고 고관절접으면 자연스레 되고 - 코와 입을 통해 동시에 50 대 50으로 빨아 들여라 - 내뱉는 공기에 소리를 실어서 10m 정도 내보내라 이거 두개만 연습하면 된다는듯 | 25.11.08 02:08 | | |

(IP보기클릭)222.106.***.***

루리웹-7066539292
결국 발성은 발성이고 노래는 노래임 탑가수중가 발성이 안좋은 경우는 없어도 마스터수준은 적음 | 25.11.08 02:09 | | |

(IP보기클릭)58.29.***.***

후미카X片思い
아무래도 그쪽은 노래를 업으로 삼을려 했던 애들은 평생을 걸쳐 기술적인 부분을 노력했을테니 그만큼은 재능이 없다면 따라가기 힘들지 ㅋㅋㅋㅋㅋ | 25.11.08 02:12 | | |

(IP보기클릭)218.50.***.***

숨의 호흡 오버드라이브--!!
25.11.08 02:0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저 정도로 호흡공부하면 다 익혔겠는데
25.11.08 02:07

(IP보기클릭)156.111.***.***

저 갈비뼈 열어서 횡경막 벌려서 호흡하라고 재활운동치료에서 그런ㄴ대 감각을 정말 못 잡겠음. 배를 빵빵하게 해서 호흡해왔더니 배를 집
25.11.08 02:07

(IP보기클릭)156.111.***.***

너와같은사람중에하나
어넣고 어떻게 들이쉬는 건지 모르겠음. 하다보면 호흡을 어떻게 했는지도 게슈탈트 붕괴오는 기분 | 25.11.08 02:08 | | |

(IP보기클릭)58.29.***.***

너와같은사람중에하나
이게 몸속에 폐 위치를 이미지하고 폐의 바닥이 배꼽 위에있다고 의식하면서 늑골의 아래랑 배꼽부분이 팽창한다는 느낌으로 코만으로 호흡을 최대한 크고 빠르게 하면 쉬움 그 다음에 복근에 힘을 천천히 주면서 입과 코로 숨이 나가려는걸 막으면 흉통이 커짐 이걸로 근육위치를 인식하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음 | 25.11.08 02:10 | | |

(IP보기클릭)118.235.***.***

너와같은사람중에하나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배가 아님. 좀 말로 어렵긴 한데 갈비뼈랑 복부가 만나는 부분에 횡경막이 있는데 이걸 안에서 펼치는 느낌임. 약간 몸 안에 흉부랑 복부를 나누는 막이 있다는걸 이미지화 시켜야 익힐 수 있음 | 25.11.08 02:10 | | |

(IP보기클릭)58.29.***.***

너와같은사람중에하나
추가적으로 숨을 들이마쉬는건 횡경막에 붙어있는 근육중 하단부의 근육이 잡아당기는거라 하복부운동과 골반기저근쪽 운동을 하면 더 많은 숨을 들이마쉴 수 있게됨 축구선수들이 심폐능력이 엄청나게 좋은 이유중에 하나가 해당 근육들을 가장 열심히 키우는 사람군이라서 그런거 반대로 호흡을 빠르게 내쉬는건 횡경막의 윗부분이 수축되면서 나가는거라 버큠운동, 상복부운동을 하면 빨리 내뱉기 좋아짐 | 25.11.08 02:15 | | |

(IP보기클릭)222.106.***.***

실용음악쪽임 성악쪽임? 개빡쎄게 수업하는 분이시네
25.11.08 02:08

(IP보기클릭)118.235.***.***

후미카X片思い
성악쪽임 | 25.11.08 02:11 | | |

(IP보기클릭)222.106.***.***

김회전
어쩐지 존나 빡쎄게 호흡 가르치시네 싶었 와 근데 성악도 들어가기 어렵지 않나 1년 준비하고 들어갔네 재능 개쩌신다 | 25.11.08 02:12 | | |

(IP보기클릭)14.37.***.***

복근을 끄집어 내라는건 뭘까...
25.11.08 02:08

(IP보기클릭)118.235.***.***

달팽이찜
복압이 단순히 배를 당기는게 아니라 배 안쪽에서 밀어내는 힘과 밖에서 당기는 힘이 같이 있어야 복압을 줄 수 있어서 그런거임. | 25.11.08 02:12 | | |

(IP보기클릭)121.143.***.***

- 내뱉는 공기에 소리를 실어서 10m 정도 내보내라 노래를 배운겨 음공을 배운겨
25.11.08 02:11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0261028672
실제로 공기만 빨아들이고 내뱉는걸 못하면 소리가 나가질 못해서 막힌 소리가 나서 그럼 그러면 피치라던가 울림이 문제가 생기니 내뱉는 것도 똑바로 하라는거지 이걸 보통 소리에 숨을 뱉으라고도 표현하고 그럼 | 25.11.08 02:13 | | |

(IP보기클릭)121.157.***.***

메메타아ㅡ
25.11.08 02:11

(IP보기클릭)39.124.***.***

와 씨 이런 전문지식을 우리한테 막 알려줘도 되는거냐
25.11.08 02:12

(IP보기클릭)221.162.***.***

와씨 글쓴이가 쓴대로 혼자 그냥 해뷰ㅏㅆ는데 숨 쉴때마다 가슴이 내려 앉으면서 영혼 빠져나가는 느낌인데 뭐냐 이거 개꼴리네
25.11.08 02:20

(IP보기클릭)125.141.***.***

대학교때 실음과 친구가 숨을 최대한 들이킨 다음에 그걸 배에 집어넣고(?) 몇번 더 억지로 들이키는 호흡법을 알려줬었는데 생각날때마다 버릇처럼 하다가 졸업할때즈음에는 원래 코노에서 3곡 부르면 목 나갔었는데 연속 12곡도 가능해짐..
25.11.08 02:26

(IP보기클릭)118.235.***.***

궁금한게 딴사람들은 의식 안하고 코랑 입으로 동시에 숨쉬는게 가능함?
25.11.08 02:34

(IP보기클릭)118.235.***.***

유과
가능함 합창때 자주 써먹는 방식이긴 한데 이건 저 위에 것들이 되면 자연스럽게 익힘 물론 숨이 많이 들어가는건 아니지만 복압이랑 소리 포지션 재설정에 가까움. 호흡이 빠지면 당연히 이 포지션들 핀포인트도 점점 루즈해져서 이걸 다시 잡기 위해 작은 숨이랑 포지션을 재설정하는 거임. | 25.11.08 12:41 | | |

(IP보기클릭)218.239.***.***

무공전수하는거 같아
25.11.08 02:36

(IP보기클릭)14.52.***.***

노래는 성대 컨트롤보다 호흡이 더 중요한가보네.
25.11.08 02:37

(IP보기클릭)125.132.***.***

호흡을 기본으로 삼는 무공수련법 아님?ㅋㅋㅋ
25.11.08 02:43

(IP보기클릭)211.38.***.***

예체능에서 기본기가 진짜 중요하지.. 그릇을 만드는 과정이라 이걸 좋은 방향으로 꾸준히 쌓아온 애들은 대부분 프로씬에사도 최상위레벨까지 올라가더라..
25.11.08 03:22

(IP보기클릭)210.117.***.***

소리내는거 말곤 유산수 운동할때 호흡법 배우는거랑 똑같구나
25.11.08 04:32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