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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196.***.***
오히려 치세 중반까지는 신라를 멸망 직전까지 몰아넣었었던 왕
(IP보기클릭)59.26.***.***
하긴 마냥 암군이었으면 견훤이 의자왕의 원한을 풀겠다 라는 말을 하면서 후백제를 세우지도 않았겠지
(IP보기클릭)210.121.***.***
그리고 궁녀가 3천명이라는 말도 불가능함이 밝혀지면서 현재는 의자왕에 관한 이야기로는 안 쓰인다.
(IP보기클릭)121.188.***.***
원래 왕조의 마지막 왕은 온갖 악명을 뒤집어쓰게 됨 상나라 주왕이 대표적
(IP보기클릭)59.26.***.***
할만큼 했던 왕
(IP보기클릭)118.41.***.***
시험칠때 뻑하면 해동성왕 50개 성 뺏기 이러고 나오면 항상 의자왕 시대 백제 상황이 문제라로 자주 나왔는데 50개면 자잘한 성까지 하면 경상도 터지긴했겠다
(IP보기클릭)118.41.***.***
어릴때 항상 뭐 지금도 궁금한게 전성기때는 성 50개를 뺏았다고 막 신라에서는 그 새기 (의자왕)처들어오면 gg 칠뻔했다고 하는데 전라도에서 경상도 까지 성이 몇개나 있었던걸까 50개면 거의 경상도 터진거 아닌가 합천 해인사있는데 까지 처들어 오는거 사극에서 많이 보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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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만큼 했던 왕
(IP보기클릭)211.196.***.***
오히려 치세 중반까지는 신라를 멸망 직전까지 몰아넣었었던 왕 | 25.10.18 01:04 | | |
(IP보기클릭)118.41.***.***
라미아에게착정당하고싶다
시험칠때 뻑하면 해동성왕 50개 성 뺏기 이러고 나오면 항상 의자왕 시대 백제 상황이 문제라로 자주 나왔는데 50개면 자잘한 성까지 하면 경상도 터지긴했겠다 | 25.10.18 01:07 | | |
(IP보기클릭)115.23.***.***
최근에 국립공주박물관에서 만든 단편 영화 보니 개로왕도 재평가 들어간거 같드라... | 25.10.18 01:37 | | |
(IP보기클릭)59.26.***.***
하긴 마냥 암군이었으면 견훤이 의자왕의 원한을 풀겠다 라는 말을 하면서 후백제를 세우지도 않았겠지
(IP보기클릭)210.121.***.***
그리고 궁녀가 3천명이라는 말도 불가능함이 밝혀지면서 현재는 의자왕에 관한 이야기로는 안 쓰인다.
(IP보기클릭)220.76.***.***
ㅇㅇ 부모님 고향이 부여라서 아는데 거기에서 3천명 떨어지면 마지막 왕은 시체 위로 쿠션으로 떨어졌을껄 그렇게 크지 않음 ㅋㅋ | 25.10.18 01:09 | | |
(IP보기클릭)49.142.***.***
인력 3천명이면 걔네들 먹이고 재우는 비용이 얼마야 ㅎㄷㄷ | 25.10.18 01:17 | | |
(IP보기클릭)210.121.***.***
인구도 왕권도 훨씬 막강했던 조선 때에도 600명 정도였고 연산군 때조차도 1000명 정도였다는데 백제 왕의 궁녀가 3000명이면 전쟁 한번 안 하고도 곳간을 비울 수 있을 듯? | 25.10.18 01:22 | | |
(IP보기클릭)118.41.***.***
어릴때 항상 뭐 지금도 궁금한게 전성기때는 성 50개를 뺏았다고 막 신라에서는 그 새기 (의자왕)처들어오면 gg 칠뻔했다고 하는데 전라도에서 경상도 까지 성이 몇개나 있었던걸까 50개면 거의 경상도 터진거 아닌가 합천 해인사있는데 까지 처들어 오는거 사극에서 많이 보긴했는데
(IP보기클릭)1.237.***.***
의자왕이 대야성 쳐서 성주였던 김춘추 사위 죽였었지 | 25.10.18 01:08 | | |
(IP보기클릭)118.41.***.***
항상 삼국시대 사극보면 개판인 성주라 개꿀 하면서 쓰윽 먹는 ㅋㅋ | 25.10.18 01:09 | | |
(IP보기클릭)218.154.***.***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거대한 성이 아님 나당전쟁때도 경주가려면 200개 넘게 남았다느니 하는거 보면 현대 초소 같은것도 성이라고 보면됨. 그리고 저거 임펙트가 엄청 커서 그렇지 서울병력은 빼지 않았고 대야성 포함 상당부분 다시 뺏김 | 25.10.18 01:09 | | |
(IP보기클릭)220.76.***.***
예전 삼국시대 같이 전쟁 많이 했을때는 일단 성 많이 짓기는 함 마을 단위는 아니지만 큰 마을 단위들로 | 25.10.18 01:10 | | |
(IP보기클릭)14.54.***.***
성이란 게 그냥 언덕에 세운 초소 수준인 게 대부분이지 않았을까싶음 | 25.10.18 01:11 | | |
(IP보기클릭)118.41.***.***
산성 수준이라던가 아님 마을방어용으로 지은 돌담도 뭐 땅따아 먹기 싸움 드가면 ㅋㅋㅋ | 25.10.18 01:12 | | |
(IP보기클릭)14.54.***.***
허리 높이 정도로만 높아도 싸울 때 상당한 어드밴티지를 얻을 수 있다던가 | 25.10.18 01:13 | | |
(IP보기클릭)1.241.***.***
성이라는게 그냥 학교 운동장 담벼락수준도 성이라고 쳤을 가능성이 높은듯 | 25.10.18 01:13 | | |
(IP보기클릭)211.178.***.***
삼국시대에는 서로 수백년간 전쟁중이었기에 길목마다 성이 촘촘하게 쫙 깔려있음 성 하나 함락되면 영토 꽤 뺏기고 그런 개념으로 생각하면 안됨 | 25.10.18 01:15 | | |
(IP보기클릭)121.125.***.***
삼국시대 때는 성이 거의 마을마다 있는 수준이었다더라 각국마다 최소 수백개 이상 있었다는게 학계의 추정임 | 25.10.18 01:21 | | |
(IP보기클릭)121.188.***.***
원래 왕조의 마지막 왕은 온갖 악명을 뒤집어쓰게 됨 상나라 주왕이 대표적
(IP보기클릭)211.53.***.***
(IP보기클릭)121.188.***.***
송나라 소제나 콘스탄티누스 11세처럼 장렬하게 죽는게 마지막 왕의 의무긴 함 | 25.10.18 01:09 | | |
(IP보기클릭)211.196.***.***
망국의 위기에 들어섰다기엔 개로왕이 죽고 난 뒤에 백제가 멸망하네마네 했던 때보단 그래도 나은 상황이었지 않았었나? | 25.10.18 02:29 | | |
(IP보기클릭)114.203.***.***
백제도 그렇고 고구려도 그렇고 의자왕이 대야성 먹은 것도 그렇고 고구려가 안시성 이긴 것도 그렇고 엄청나게 압도적으로 강한 건 아니어도 멸망 전에 그렇게까지 나라가 ㅂㅅ도 아니었던 거 같은데 갑자기 망해버려서 좀 허무하더라. | 25.10.18 07:34 | | |
(IP보기클릭)223.38.***.***
(IP보기클릭)221.159.***.***
(IP보기클릭)113.160.***.***
(IP보기클릭)220.76.***.***
왕권이 약하면 수도 천도 2번이나 허용해줬을까 딱 망하기 직전 권력급일듯 | 25.10.18 01:11 | | |
(IP보기클릭)210.103.***.***
백제 유적지로 같이 묶이는 익산으로도 수도 천도 각을 봤다는 썰도 있더라 사실이라면 우주방어 이미지의 신라보다 서울-공주-사비-익산이라는 커맨드센터 띄우기에 최적화된 백제가 스타 테란 이미지에 더 어울릴지도ㅋㅋㅋ | 25.10.18 01:24 | | |
(IP보기클릭)1.244.***.***
왕권이 약하긴 한데 그건 저시절 특이라... 고구려도 저시기쯤 국내성파vs평양성파로 분열 있고, 예전에 있던 5부족체제내서의 분열도 있다고 추측함. 연개소문이 쿠테타 하면서 왕을 죽이기 까지 했으니 신라는 왕이 박석김 돌려가면서 했으니 강할 수가 없고, 법흥왕까지도 니가 왕인데 어쩌라고? 우리같은 화백회의 하는 귀족들아니냐는 식의 비석기록도 있음ㅋㅋㅋ 백제는 애초에 고구려에서 남하한 온조세력이 커야 왕권이 강화되는데 그게 힘듬. 기존 토착 세력+ 확장하면서 정복한 마한세력들을 다 눌러야 되니... 그런데다 고구려한테 수도 뺏겼으니 개판되고. 의자왕 초기에 권력쎈 귀족을 변방으로 보내며 견제했다는데, 이런것 자체가 권력의 불안전한걸 나타냈다고 봄 | 25.10.18 01:34 | | |
(IP보기클릭)124.50.***.***
(IP보기클릭)180.189.***.***
왕권강화=귀족특권 박탈이니까 두개를 동시에 할 수는 없지 | 25.10.18 01:17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61.23.***.***
춘전개조돼야닉바꿈
일단 전자의 평가는 뻥이고 후자의 평가는 찐이였거든 | 25.10.18 01:09 | | |
(IP보기클릭)211.196.***.***
춘전개조돼야닉바꿈
예식진이라는 매국노의 존재가 밝혀짐 | 25.10.18 01:10 | | |
(IP보기클릭)115.138.***.***
춘전개조돼야닉바꿈
매국노가 나라 팔아넘겼다는 증거들이 계속 나와서 | 25.10.18 01:10 | | |
(IP보기클릭)180.189.***.***
춘전개조돼야닉바꿈
전에 백제 사람이었던 사람이 전쟁에서 큰 공을 세워서 신라에서 벼슬을 하고 있음 근데 그 공이 무엇인지 정확히 기술되어있지 않고 벼슬도 이름만 그럴듯하고 실권은 없는 그런 자리였음 <<- 이놈이 배신자다 이렇게 된걸로 앎 | 25.10.18 02: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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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73.***.***
그건 맞음. 그 과정에서 통합되지 않은 귀족 중 예식진이란 사람이 의자왕 통수친 사실이 발굴돼서 저 매국노 얘기가 나온 거. | 25.10.18 01:16 | | |
(IP보기클릭)210.103.***.***
이것도 비슷한 시기 고구려랑 비교해보면 미묘한게 고구려 영류왕은 쿠데타 당해서 보장왕이 허수아비 왕으로 있었거든 | 25.10.18 01:19 | | |
(IP보기클릭)59.4.***.***
(IP보기클릭)59.18.***.***
(IP보기클릭)211.196.***.***
웅진은 멀쩡하지 않았나? 싸우기도 전에 예식진이 의자왕 잡아서 갖다 바쳤는데 | 25.10.18 02:31 | | |
(IP보기클릭)211.193.***.***
서쪽에서 13만 동쪽에서 5만이 밀려오고 백강의 주력군이나 계백의 별동대가 다 패해서 왕이 수도 버리고 웅진으로 도망쳐왔는데 이게 전쟁 패한 상태가 아니면 뭐겠음. 한국전쟁으로 치면 주력군 한강 이북에서 개발살나고 대통령이 대구까지 빤스런한 상황이나 마찬가진데 예식진의 배신은 전쟁 패하지 않을 시점에서 배신한게 아니라 전쟁 패하더라도 아직 마한지역이 남아서 버틸 수 있겠다 싶은 시점에서의 배신임. 그리고 그렇게 고점에서 익절(?)할 가치가 있을때가 배신자들이 제일 많이 출몰하는 시점이고 | 25.10.18 12:49 | | |
(IP보기클릭)121.130.***.***
(IP보기클릭)220.76.***.***
써먹기 좋잖아 ㅋㅋㅋ 가보면 3천명 빠지면 중간부터 물에 닿지도 않어 | 25.10.18 01: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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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록이 발견된지 얼마 안 돼서 아마 앞으로도 10년은 지나야 한국사 교과서 같은데서 다룰 수 있을 거임.ㅋ | 25.10.18 01: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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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호가 아니라 걍 이름이라서 의롭고 자비롭단 뜻이긴 한데 그런 왕이라고 올려준 이름이란 소린 아님;; 망국군주 국룰 묘호없이 이름으로 불리기 | 25.10.18 09:18 | | |
(IP보기클릭)59.1.***.***
그랬군요.. 몰랐습니다. 그냥 어디 짤에서 본 기억이라 사실 성군이었구나 했는데 그것마저 정확한 사실은 아니었군요. 그냥 이름이 김의자 이런 식이었던거군요 감사합니다. | 25.10.18 18: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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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의자 겠지... 보장왕도 그냥 고보장이라 보장왕 된거임 | 25.10.18 18: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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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예시로 든거에요 교수님 그만해주세요 전 역사 잘몰라요.. | 25.10.18 18: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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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위나 수 상대로 고구려 쳐달라고 국서 보냈던게 백제고, 그 수가 '아 고구려 치라고 신라 치지 말고' 하니까 일방적으로 연락 끊어버리고 신라 계속 팼던 게 백제라... 중국이 백제를 버린게 아님 백제가 중국을 버린 거지 | 25.10.18 12: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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