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화 요약 : 캣닙차를 마시고 애교쟁이가 되어버린 네로를 구해야 해요! 사장님한텐 아쉽겠지만요!)
점장이 손짓, 발짓, 그리고 그림을 그려가며
해독차 레시피를 설명했다!
음..
부엌 구석에서 약탕용 항아리를 꺼내
점장이 따온 수상한 잎을 잘빻아 넣고~
유기농 만드라고라 한 뿌리를 넣은 뒤~
온천장 사장님이 가져왔던 약수를 가득 부어서~
전용 화로에 달인다고..?
일단 점장의 레시피대로 해독차를 끓이는데
뭔가.. 차의 향이 아니라 약 같은걸..?
-얘들아, 이걸 차라고 할 수 있을까..
"캥캥ㅎㅎㅎ"
미루는 부채질이 재밌는지 헤실헤실 미소 짓는다 ㅎㅎ
아무래도 좋은 모양이네~
점장의 레시피로 만든 해독차!
음.. 향을 맡아보니 고소한 보리차 원액의 향이 나는 것 같다.
그러고보니..
네로씨 땀을 삐질삐질 흘렸었지?
바로 냉동고에서 얼음을 꺼내서
잔에 가득 담고~ 해독차 원액을 따랐다.
이러면 고소하고 시원함을 갖춘 해독차 완성이지!
나와 미루는 그대로 네로씨에게 해독차를 건넸고
해독차 맛을 본 네로씨는 몸이 나아졌는지
자세를 고쳐앉고 뇸뇸 마시기 시작한다.
"애옹.. 시원하네요.."
-해독차에요. 좀 나아질거에요.
네로씨의 진정된 모습에 미루도 기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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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냉 해독차 한잔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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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실복실해서 한참쓰다듬게 될거에오 ㅎㅎ | 25.08.20 19: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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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해독차 한잔 부탁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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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오! 캣닙 중독에 정말 효과적이래오! ㅎㅎ | 25.08.20 19: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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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봉 감사합니다용 ㅎㅎㅎ | 25.08.20 19: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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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오~ 차자와주셔서 정말 거맙습니당 ㅎㅎㅎ | 25.08.20 20: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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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해오~~ | 25.08.20 21: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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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도 복실복실하니 너무 귀여워요 일루와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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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만지는건 안대오! | 25.08.20 22:3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