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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동료 아버지 장례식장에 가야하는데 검은 양복이 없던 개그맨 김해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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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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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함이 삶을 지배하는 것을 참을 수 없는 사람들. 그렇게 기어코 웃음을 울음 사이에 끼워 넣는 사람들.
25.08.04 14:39

(IP보기클릭)175.210.***.***

BEST
손버릇 못 고쳤데 ㅋㅋㅋㅋㅋ
25.08.04 14:38

(IP보기클릭)11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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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행사와 달리 장례식은 특성상 높은 확률로 갑작스럽게 잡히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복장 예절 안 맞는다고 뭐라고 안 하지 ...
25.08.04 14:45

(IP보기클릭)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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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준씨 요즘 맛녀석하면서 체중이 갈수록 고점찍어서 옷 맞춰주면 안맞을수도있어 ㅋㅋ
25.08.04 14:38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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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당사자 아닌 사람이나 수군대지 진심으로 위로해 준다면 상주 입장에서는 추리닝을 입고 와도 마냥 고마움.
25.08.04 14:40

(IP보기클릭)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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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찰나에 꽁트를 만들어내는 ㅋㅋㅋㅋㅋ
25.08.04 14:40

(IP보기클릭)12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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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굶어도 오늘 웃겼으면 됐어가 삶의 방식이라 그런가 ㅋㅋㅋ
25.08.04 14:39

(IP보기클릭)17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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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버릇 못 고쳤데 ㅋㅋㅋㅋㅋ
25.08.04 14:38

(IP보기클릭)14.53.***.***

BEST
해준씨 요즘 맛녀석하면서 체중이 갈수록 고점찍어서 옷 맞춰주면 안맞을수도있어 ㅋㅋ
25.08.04 14:38

(IP보기클릭)59.12.***.***

하여간에 개그욕심들... 누가 개그맨들 아니랄까봐 ㅋㅋ
25.08.04 14:38

(IP보기클릭)1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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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함이 삶을 지배하는 것을 참을 수 없는 사람들. 그렇게 기어코 웃음을 울음 사이에 끼워 넣는 사람들.
25.08.04 14:39

(IP보기클릭)223.39.***.***

날구라킥
진짜 그런 사람들이더라 자기가 아파서 입원했는데 가족들 모여서 울음 터지기전에 웃기고 시작하더라 | 25.08.04 14:47 | | |

(IP보기클릭)223.39.***.***

등긁개아저씨
근데, 2인실이였고요 옆의 총각은 웃기면 안되는데 같이 터졌고요 수술한 자리도 터질뻔 했구요 저 아저씨가 내 배 터뜨렸어요! 하고 울다싶이 했고요 | 25.08.04 14:48 | | |

(IP보기클릭)121.147.***.***

BEST
내일 굶어도 오늘 웃겼으면 됐어가 삶의 방식이라 그런가 ㅋㅋㅋ
25.08.04 14:39

(IP보기클릭)220.116.***.***

BEST
그 찰나에 꽁트를 만들어내는 ㅋㅋㅋㅋㅋ
25.08.04 14:40

(IP보기클릭)106.101.***.***

BEST
사실 당사자 아닌 사람이나 수군대지 진심으로 위로해 준다면 상주 입장에서는 추리닝을 입고 와도 마냥 고마움.
25.08.04 14:40

(IP보기클릭)119.192.***.***

BEST
풍운아미노타우루스
다른 행사와 달리 장례식은 특성상 높은 확률로 갑작스럽게 잡히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복장 예절 안 맞는다고 뭐라고 안 하지 ... | 25.08.04 14:45 | | |

(IP보기클릭)58.121.***.***

아미
장례식은 사실 무조건 랜덤 인카운터라... 죽음은 그 누구도 예측 못하니까 | 25.08.04 14:50 | | |

(IP보기클릭)121.142.***.***

바로 머리끄댕이 ㅋㅋ
25.08.04 14:40

(IP보기클릭)118.235.***.***


사연이 왜이리 울컥 하게 만드냐
25.08.04 14:40

(IP보기클릭)119.192.***.***

프로정신이 투철하구만 어떻게든 개그를 쳐야 ㅋㅋㅋㅋㅋㅋ
25.08.04 14:44

(IP보기클릭)175.197.***.***

와 상주하면 옷색깔 솔직히 기억도 못하는데 예의 갖추려고 노력한게 멋있다
25.08.04 14:45

(IP보기클릭)220.81.***.***

나도 휴간데 회사형 어머니 돌아가셔서 서울갔다가 와서 양복도 아니고 장례 절차도 모르고해서 일부러 절뚝이면서 갔었는데.... 할줄 모르는데 절 시킬까봐... 그냥 온걸 고마워하더라 내가 뭘입었는지 신경도 안쓰시고..
25.08.04 14:49

(IP보기클릭)221.150.***.***

진짜 그냥 뭘 입어도 오면 고맙다.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대학동기들이 밤에 와서라도 왔다 가는 게 그리 고맙더라. 정말 돈 아니어도 되고 와서 인사하고 잠깐 등 두드려주고 가면 정말 그게 전부였어.
25.08.04 14:52

(IP보기클릭)106.102.***.***

아니 마지막 머리챜ㅋㅋㅋ
25.08.0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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