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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우리때는 학교폭력이 없었다고 떠드는 사람들의 특징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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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QED 4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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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8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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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가해자는 넌 나쁜놈이야 소리들으면 개 ㅈㄹ 함 나쁜짓 선택해놓고 왜?
25.04.18 10:52

(IP보기클릭)12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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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니까 가끔 연예인들 학폭사건 역고소하는 심리를 이제 알 것 같기도 하네....? 그냥 거짓말쟁이라고 욕만했는데 진짜 모를수도 있었던 거였어...!ㄷㄷㄷ
25.04.18 10:53

(IP보기클릭)18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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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언제나 옳고 나쁜짓은 안한다고 착각하는 ㅄ들이 많음.
25.04.18 10:54

(IP보기클릭)18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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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녀가 다 해치워 드렸습니다
25.04.18 10:53

(IP보기클릭)210.97.***.***

BEST
이 에피는 참고로 마누라를 돕기 위해 남편이 항구 마을까지 오는 이야기다(거짓 1% 함유)
25.04.18 10:53

(IP보기클릭)218.234.***.***

BEST
그러려고 했는데 밑에 출처가 QED47권인걸 보고 포기햇어 47권을 언제 따라가 싯바
25.04.18 10:54

(IP보기클릭)218.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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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뒷내용 궁금해
25.04.18 10:52

(IP보기클릭)218.234.***.***

BEST
아 뒷내용 궁금해
25.04.18 10:52

(IP보기클릭)18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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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안들어
책상녀가 다 해치워 드렸습니다 | 25.04.18 10:53 | | |

(IP보기클릭)211.243.***.***

마음에안들어
어이어이 사서보라굿 | 25.04.18 10:54 | | |

(IP보기클릭)218.234.***.***

BEST
SEADOGGO
그러려고 했는데 밑에 출처가 QED47권인걸 보고 포기햇어 47권을 언제 따라가 싯바 | 25.04.18 10:54 | | |

(IP보기클릭)223.39.***.***

Lapis Rosenberg
아 저게 살인동기였구나 | 25.04.18 10:54 | | |

(IP보기클릭)223.38.***.***

마음에안들어
최고의 에피소드. 그리고 유게에서 자주 보이는 그 짤이 나오는 에피소드 | 25.04.18 10:54 | | |

(IP보기클릭)218.234.***.***

보추의칼날
아무리그래도 1권부터 47권까지 따라갈 순 없다... ㅠㅜ | 25.04.18 10:55 | | |

(IP보기클릭)118.235.***.***

마음에안들어

여배우는 구원받고 범인은 히로인이 줘팸 | 25.04.18 10:56 | | |

(IP보기클릭)218.234.***.***

칼댕댕이
굿 | 25.04.18 10:56 | | |

(IP보기클릭)211.243.***.***

칼댕댕이
편-안 | 25.04.18 10:58 | | |

(IP보기클릭)211.203.***.***

마음에안들어
추리물이라 매 에피소드가 다 분리되있어서 47권만 읽어도 되는데... | 25.04.18 11:15 | | |

(IP보기클릭)115.90.***.***

마음에안들어
2부 나온 데까지 다 사뒀는데 볼 엄두가 안 남..... | 25.04.18 11:22 | | |

(IP보기클릭)18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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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가해자는 넌 나쁜놈이야 소리들으면 개 ㅈㄹ 함 나쁜짓 선택해놓고 왜?
25.04.18 10:52

(IP보기클릭)211.234.***.***

Lapis Rosenberg
악의 저열함은 굳이 할 필요가 없는 것을 하는 것... | 25.04.18 10:55 | | |

(IP보기클릭)14.51.***.***

Lapis Rosenberg
'나만 이런거 아냐 어차피 세상사람 다 똑같아'라는 생각을 하고 살기 때문이지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이기적일수록 모든걸 자기 기준으로만 생각하거든 | 25.04.18 10:59 | | |

(IP보기클릭)183.101.***.***

U MAD?
세상사람 다 똑같아라고 생각하면 피해자에게 칼빵 맞아도 억울할 일 없겠네 | 25.04.18 11:00 | | |

(IP보기클릭)180.66.***.***

Lapis Rosenberg
“악은 악이다. 크든 작든, 회색이든 검정이든,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나는 그냥 선택하지 않겠다.” -The Witcher - | 25.04.18 11:01 | | |

(IP보기클릭)14.51.***.***

Lapis Rosenberg
물론 자기가 휘두를때를는 온갖 이유를 붙여 합리화 하고 자기가 당할때는 그 어떤 이유가 있더라도 불합리한 폭력이라고 생각하지 다만 콕찝어 말해봐야 '저새끼도 어차피 내 입장이었으면 똑같이 했을거야' 라고 생각하니 자기가 특출나게 나쁜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거고 | 25.04.18 11:04 | | |

(IP보기클릭)211.105.***.***

Lapis Rosenberg
군대에서는 명백히 살의를 가지고 살해시도를 한것 조차도 별일 아니었는데 주변에서 과민반응 하더라 이렇게 말하더라고. 악인은 근본이 바뀌지 않기때문에 죄를 지으면 큰 처벌이 필요함. 또 그짓거리 하려고 할때마다 브레이크가 걸리도록. | 25.04.18 11:08 | | |

(IP보기클릭)123.142.***.***

BEST
이거보니까 가끔 연예인들 학폭사건 역고소하는 심리를 이제 알 것 같기도 하네....? 그냥 거짓말쟁이라고 욕만했는데 진짜 모를수도 있었던 거였어...!ㄷㄷㄷ
25.04.18 10:53

(IP보기클릭)183.101.***.***

BEST
뇌신세기
자기는 언제나 옳고 나쁜짓은 안한다고 착각하는 ㅄ들이 많음. | 25.04.18 10:54 | | |

(IP보기클릭)59.10.***.***

Lapis Rosenberg
그것보단, 까먹을정도로 대수롭지 않았던 일이라고 생각했던거지 추억거리도 안되는 무언가 | 25.04.18 10:55 | | |

(IP보기클릭)183.101.***.***

요리해드릴께요
패시브로 학폭을 하는 사람이 아님 까먹을수가 없는데 | 25.04.18 10:56 | | |

(IP보기클릭)211.234.***.***

Lapis Rosenberg
반대로 그놈들에게 그정도는 문제라고 생각조차 안들었던거 아닐까. 왜 그 유명한 김창렬도 걍 사람팼다는걸 방송에서 자랑스럽게 지껄였잖음 | 25.04.18 11:00 | | |

(IP보기클릭)14.51.***.***

Lapis Rosenberg
숨쉬듯 남을 내리밟고 다닌거겠지 개미 밟듯이 | 25.04.18 11:01 | | |

(IP보기클릭)180.66.***.***

아알호메프

| 25.04.18 11:02 | | |

(IP보기클릭)211.234.***.***

루리웹-9334331187
ㅇㅇ 딱 이짝이지 | 25.04.18 11:03 | | |

(IP보기클릭)110.11.***.***

Lapis Rosenberg
그게 나쁜 일이라는 자각이 없으니까... | 25.04.18 11:13 | | |

(IP보기클릭)210.100.***.***

저걸보면서 다들 생각한거 가나 구나.
25.04.18 10:53

(IP보기클릭)210.97.***.***

BEST
이 에피는 참고로 마누라를 돕기 위해 남편이 항구 마을까지 오는 이야기다(거짓 1% 함유)
25.04.18 10:5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9.1.***.***

저래놓고 피해자가 규탄하면 친구끼리 그런거 가지고 유난이다 / 솔직히 니가 잘못한거잖아 라며 피해자만 유별난사람 당해도 싼 사람으로 몰지
25.04.18 10:55

(IP보기클릭)180.6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639467861
회사에서도 가끔 일어나는 일이다. 피해자쪽의 피지컬이 우월할 경우 끌고 나가서 줘패기도 한다. 물론 범죄니까 하면 안되는 일이지만 이상하게도 피해자를 말리거나 가해자를 보호하는 사람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다, | 25.04.18 11:09 | | |

(IP보기클릭)110.1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639467861
90년대는 그냥 교실에서 팼음. 교복에 발자국이 여러개 남아있고 애는 엎드려서 우는데 선생은 장난 좀 살살 치라고 하며 1년 내내 관심도 안 가짐. | 25.04.18 11:15 | | |

(IP보기클릭)106.101.***.***

저런 악의는 아니더라도 그냥 본인 그룹에서만 놀다보니 반에서 학폭없었다라고 기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25.04.18 10:55

(IP보기클릭)106.102.***.***

지구망했으면
25.04.18 10:55

(IP보기클릭)211.178.***.***

주변머리가 전혀없어서 그런일 벌어지고 있어도 파악못하는 부류도 있긴함.
25.04.18 10:56

(IP보기클릭)222.111.***.***

옛날이 오히려 심하면 심했지 없기는 무슨 ㅋㅋ 군대 부조리 같은 것도 폰 사용 가능한 지금에야 확 줄었는데 학교도 걍 똑같음 ㅋㅋ
25.04.18 10:57

(IP보기클릭)222.118.***.***

ㄷㄷ
25.04.18 10:59

(IP보기클릭)211.234.***.***

그런 치들은 자기 합리화나 지가 걲지 않으면 없는거라 생각하는 바보들이지. 다 있었음. 일본에서 건너온 문화라던가 하는 소리는 그거임. 언론이 청소년 뭐 있으면 게임탓 만화탓하던거 연장선.
25.04.18 10:59

(IP보기클릭)118.235.***.***


참고로 이 짤 나오는 에피소드
25.04.18 10:59

(IP보기클릭)123.213.***.***

칼댕댕이
이짤은 인형관아니었나? 가나친구돕는사건이었는데 | 25.04.18 11:11 | | |

(IP보기클릭)211.246.***.***

근데 중학교 때만해도 학폭이 되게 많았는데 고등학교때는 1학년때 그들만의 리그로 싸우는거만 봄. 샌님이랑 찐따에겐 폭력 안 넘어오고...
25.04.18 11:00

(IP보기클릭)118.235.***.***

학폭가해자는 자신이 학폭했단 사실을 몰라 그래서 삼촌들 고용해서 겁을 주거나 칼침을 놔서 알려줘야돼
25.04.18 11:00

(IP보기클릭)211.234.***.***

우리 대대, 우리중대 한정 히스토리가 05군번 - 폭행 있었음 06군번 - (05군번이 가혹행위 줄여서 때리진 않음) 일부 부조리만 존재 07군번 - (06군번이 부조리 많이 줄임) 선만 안넘으면 터치 없음 일부 부조리 존재 08군번 - 선만 안넘으면 괜찮음(형이라고 부른다거나) 09군번 - GOP 올라갈때만 해도 없었다고 함 10군번 - GOP 내려오고 09군번 일부 부터 부조리 부활, 가혹행위 부활(분대장 아닌데 얼차려 부여)
25.04.18 11:02

(IP보기클릭)126.166.***.***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1987년작, 1960년 배경
25.04.18 11:07

(IP보기클릭)106.102.***.***

운전하다 박고 전복시키거나 몇종 추돌해도 잘못 없다고 큰 소리 치는 놈들 많은 거 보고. 걍 인식이 다르구나를 깨달음. 저런 류도 그런 듯. 지가 당하면 노발대발 할거면서
25.04.18 11:07

(IP보기클릭)175.215.***.***

지나가다 던진 불쾌한 말 한마디. 지우개 조각 하나. 비웃음 약간. 이걸 100명이 한사람에게 하면 사람이 죽음. 하지만 아무도 살인한 적 없음. 누군가를 고립시키는게 어떤건지 이해못함. 사회적 동물이 사회 전체가 적이 되어 고립되면 생존수단이 모두 없어지고 대단히 큰 충격을 받음. 특히 어리고 경험이 부족할때 부정당하는 고통은 상당히 크게 느낌. 나는 작은 돌을 던질지 몰라도 개구리는 맞아 죽음. 행위의 크기보다 일어날 여파를 잊지 말아야 함.
25.04.18 11:09

(IP보기클릭)222.234.***.***

안면장애인
개인적으로 비슷한 상황을 본것은 커뮤에서 조금 이상한 글을 쓴다 -> 지나가던 여러사람들이 한마디씩 던지는데 이게 글쓴이는 집중포화 처럼 느껴짐 -> 글쓴이가 멘탈이 깨져서 더 이상한 글을 쓴다 -> 더더욱 돌아이로 찍혀서 더 많은 비난글이 달린다 -> 글쓴이 흑화 / 폭주 시밤쾅 엔딩 이런 경우를 몇번 봤네요 경미한 타격이라도 다수가 한사람에게 가하는 일점사가 되면 멘붕 - 폭주 루트로 가는 확률이 급격히 높아짐 ... | 25.04.18 11:28 | | |

(IP보기클릭)58.29.***.***

난 중학교 때 학폭이 심했음. 학폭이 너무 싫어서 학교 가기도 싫어질 정도 였다. 주동자와 그 따까리들이 매일매일 학교에서 우리들을 괴롭혔다. 교사들은 그걸 모를리 없었음에도 해결의 의지가 없었다. 지옥같던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오니... 그런 놈들이 다아아 걸러지고 정상적인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었다. 심지어 학교나 학년의 짱은 우리들 한테 손을 대기는 커녕 대화 조차 나누지 않거나 혹은 그냥 친근한 친구일 뿐이었다. 그런데 중학교 때 날뛰던 그 주동자와 따까리 무리들은 상대도 못할 정도의 거물들 이었다. 어쩌다가 지나가는 말로 중학교 시절을 얘기하면 우리반 짱이 "내가 찾아내서 밟아줄까?" 라고 할 정도.
25.04.18 12:29

(IP보기클릭)183.107.***.***

적어도 빵셔틀은 없었어 우리학교는 매점이 없었거든
25.04.1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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