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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본질에 대한 고찰 이라는 철학적 질문인데 이게 비웃음 당할 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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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이자말레시안이자닥터이자교주이자지휘관이자사령관이자열차장이며선생이며로프꾼이며개척자이며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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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막시무스 데시무스 메리디우스다. 북부군의 총사령관이자 펠릭스 군단의 군단장이었으며, 진정한 황제이셨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님의 충복이었다. 살해당한 아들의 아버지이자 살해당한 아내의 남편으로서, 반드시 복수하고야 말겠다. 이 생에서 안 된다면 저 생에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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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다 이 ㄱㅅㄲ야 넌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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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데스윙 만물의 종결자 내가 바로 대격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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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겠니…. 저건 답이 없는 철학적 질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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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딸쟁이 입니다...딸딸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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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다 이 ㄱㅅㄲ야 넌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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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당신이 신이라는거야? 아아 그렇다 | 25.04.14 09: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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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I = 성경에 있음 | 25.04.14 09: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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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내가 그것에 가장 가까운 존재라고 할 수 있지! | 25.04.14 09: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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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스스로 있는자 야훼니라 | 25.04.14 10: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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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I am who I am 이긴 하다만... | 25.04.14 11: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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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4.14 13: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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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 25.04.14 13: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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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딸쟁이 입니다...딸딸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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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데스윙 만물의 종결자 내가 바로 대격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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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잡채다! | 25.04.14 13: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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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이자말레시안이자닥터이자교주이자지휘관이자사령관이자열차장이며선생이며로프꾼이며개척자이며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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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줄여! | 25.04.14 09: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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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조넌트도 하는구나 | 25.04.14 09: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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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직책을 추가하지 않겠나 | 25.04.14 09: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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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타임키퍼다! | 25.04.14 09: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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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게이다 | 25.04.14 09: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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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퉷' | 25.04.14 09: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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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더러운 저그의 히스 저리가 | 25.04.14 09: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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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씨.... | 25.04.14 09: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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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 히스? 히스클리프!!!!! 여긴 너무 추워!!!!! 이 차가운 추위가 날 얼어붙게 하고있어!!!! 날 데려와줘!!! | 25.04.14 09: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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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압꾸정 강남거리 여기는 으으딘가아~ | 25.04.14 11: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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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막시무스 데시무스 메리디우스다. 북부군의 총사령관이자 펠릭스 군단의 군단장이었으며, 진정한 황제이셨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님의 충복이었다. 살해당한 아들의 아버지이자 살해당한 아내의 남편으로서, 반드시 복수하고야 말겠다. 이 생에서 안 된다면 저 생에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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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참 길군 | 25.04.14 09: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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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다 막시무스 데시무스 메리디우스다. 북부군의 총사령관이자 펠릭스 군단의 군단장이었으며, 진정한 황제이셨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님의 충복이었다. 살해당한 아들의 아버지이자 살해당한 아내의 남편으로서, 반드시 복수하고야 말겠다. 이 생에서 안 된다면 저 생에서라도. 내 기억하마 | 25.04.14 09:36 | | |
(IP보기클릭)223.39.***.***
로마식 작명이 자기 이름, 아버지 이름, 가문 명 순이었다던가. | 25.04.14 09: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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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가 어디에서 일하며 어느 군단의 소속인지, 어떤 주군을 섬기는 지, 네 아버지와 아내가 누구인지, 네 삶의 목표가 무엇인지 묻지 않았다. 너는 누구인가? | 25.04.14 09:46 | | |
(IP보기클릭)106.101.***.***
나는 이제 죽음이요, 세상의 파괴자가 되었도다. | 25.04.14 10: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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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본질에 대한 고찰 이라는 철학적 질문인데 이게 비웃음 당할 건 아님.
(IP보기클릭)221.168.***.***
근데 연출을 너무 기독교 광고만화처럼 해 놨잖아... | 25.04.14 09:33 | | |
(IP보기클릭)119.204.***.***
맞음. 중요한 질문이라고 생각해. 사회에서 바라보는 내가 아닌, 진짜 나는 무엇인가? 라는 걸 돌아보게 하는 질문이지... 특히나 우리나라같이 사회화된 나를 중요시하는 분위기에서는 저걸 돌아볼 일이 없으니까.. | 25.04.14 09:33 | | |
(IP보기클릭)118.235.***.***
근데 저건 고등학교이후의 사람에게도 어려운 고찰인데 이제 자기고찰을 시작할 나이의 아이들에게 넣는건 어찌보면 가혹함 | 25.04.14 09:36 | | |
(IP보기클릭)223.39.***.***
이름, 혈연, 소속 같은 건 외부의 것이지. 외부와의 관계를 단절하고 세상에 유이란 "나"라는 존재는 대체 무엇인가 하는 질문은 자아 형성 과정에서 중요한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함. 이게 없으면 타인과의 관계에서만 자신의 가치를 찾게되는 안타까운 결과로 이어진다. | 25.04.14 09:38 | | |
(IP보기클릭)115.138.***.***
ㅇㅇ잘 넣은거 같은데 | 25.04.14 09:39 | | |
(IP보기클릭)115.138.***.***
사춘기 딱 스스로에 대해 생각할 시긴데 가혹하다고 표현할 정도임? ㅋㅋㅋ | 25.04.14 09:40 | | |
(IP보기클릭)118.235.***.***
음 뭐랄까 깨우치게끔하기보단 닥달하는 느낌이니까? | 25.04.14 09:41 | | |
(IP보기클릭)118.235.***.***
도덕이라는.과목이 철학에 관ㄴ 내용이니깐 | 25.04.14 09: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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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게에 자주 보이는 '이 새끼가 하는 말이 맞는 것 같지만 말을 ㅈ같이 하니까 비추줘야지' 같은! | 25.04.14 09:43 | | |
(IP보기클릭)211.235.***.***
오히려 자기고찰을 시작할 나이에 저걸 하는게 낫지. | 25.04.14 09: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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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렇게 생각함. 저게 중학생도 읽을만한 철학 책에서 나온거면 모를까 중학교 교과서에 넣기에는 무겁고 어려운 질문이라 생각함. 중학생이라면 저기에 정해진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고 정해진 정답이 없다는게 납득 안가는 애들도 많을테니. | 25.04.14 09:45 | | |
(IP보기클릭)168.131.***.***
중학생 정도면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는 정도이지 않을까 해서 나는 그렇게 무겁진 않다고 생각함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자체가 저 본문에서 나온 맥락 끝에서 나온거라고 알고 있어서 세상 모든 걸 의심할 수 있다면, 정말로 의심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 에 대한 것 그러니까 그걸 변용하면, 저는 생각하는 존재입니다, 라는 답이 나올 수 있을 거 같음 | 25.04.14 09: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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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종교 철학의 근본이 바로 자아실현의 방법을 찾는 거라서 그렇게 느낄 수 있어요. 아마 가장 가까이서 본 종교가 기독교라서 그렇게 본 것 같아요. | 25.04.14 09:48 | | |
(IP보기클릭)221.168.***.***
의식불명 환자의 머릿속에서 목소리 들려옴 듣는 이의 위쪽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아래를 향해 비추는 빛 듣는 사람은 복종하거나 예를 표하듯 무릎 꿇고 있음 질문 자체는 철학적 논제라도 장면 연출을 너무 종교적 메타포로 떡칠해놔서 저 만화를 본 순간 종교를 연상하는 건 오히려 당연하지 않나 싶어요 | 25.04.14 09:52 | | |
(IP보기클릭)168.131.***.***
문제는 그런 방식의 비판은, 저 만화에서 '나의 정체성에 대한 소개' 를 '그것은 너의 정체성일 뿐이다' 라고 해체한 것처럼 '종교적 메타포다' 라고 하는 것은, '그것은 너의 인식일 뿐' 이라고 반박이 가능하다는거지 그리고 그러한 반박은 종교적이지 않고, 오히려 반 종교적이란 점에서 (종교적인 메타포에서 종교성을 인식의 문제로 치환함으로써 돌려버림) 정말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무엇인가? 라는 회피의 근거로써는, 최소한 종교적 관념이 절대적이지 않은 현대에서는 오히려 더 부족해지는거지 | 25.04.14 09:55 | | |
(IP보기클릭)118.235.***.***
저 나이대의 사춘기 애들이 그런걸 생각 안해본게 더 가혹한거 아니냐? 어른이 되어도 답을 못한다면 저 시기에 알려 하지 않았기 때문이지. 문제가 꽤나 좋은 문제라 생각되는데. 학생때 고민 안 하면 언제 고민하겠어? | 25.04.14 09:58 | | |
(IP보기클릭)97.167.***.***
어 그러고보니 ㅋㅋ | 25.04.14 10:02 | | |
(IP보기클릭)118.235.***.***
애초에 저거 자체가 서양철학에서 나오는거 아니냐 | 25.04.14 10:03 | | |
(IP보기클릭)211.38.***.***
https://youtu.be/SRTgNvTHnFc?si=CfG3QlLK1Hm0Jj7n 이런느낌인가 | 25.04.14 10:23 | | |
(IP보기클릭)211.46.***.***
도대체 다들 무슨 생각을 하면서 큰거지.... 중학생, 고등학생 정도면 당연히 자기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우울도 해보고 그래야 하는 나이 아닌가요? 요즘 애들은 수학 과학 공부하느라 아무 생각이 없나요? 저게 무슨 답이 있는 것도 아니고 평생을 고민할 문제인데, 중학생 때 아니면 도대체 언제부터 생각해려고. ㅋ | 25.04.14 10:38 | | |
(IP보기클릭)118.235.***.***
여러 댓글들 보면 사춘기가 아직 안와서 그런거 같음. | 25.04.14 10:44 | | |
(IP보기클릭)222.109.***.***
정답이 없는 물음인데 왜 가혹해. 그냥 솔직한 나 자신을 드러내면 되는 물음이야. | 25.04.14 10:54 | | |
(IP보기클릭)124.55.***.***
맞아. 내 자신은 어떤 존재인가에 대한 자각을 하라는 뜻. 당연히 도덕책에 실려야 하는 내용이구만, | 25.04.14 10:55 | | |
(IP보기클릭)115.95.***.***
당장 누구에게라도 가족, 직책, 이름 같은거 다 빼고 나를 설명하라고 하면 쉽지 않을껄? | 25.04.14 11:22 | | |
(IP보기클릭)218.147.***.***
나는 사유하는 존재야 | 25.04.14 11:42 | | |
(IP보기클릭)175.196.***.***
중고등학교 시간에 도덕책보면 저런 기초 철학이야기 많이함 ㅋㅋㅋㅋ졸앗나봄 | 25.04.14 12:06 | | |
(IP보기클릭)1.220.***.***
오히려 어렸을 때 필요한 거임 어렸을때 자아성찰이 잘되면 커서도 도움이 많이 됨 | 25.04.14 13:01 | | |
(IP보기클릭)118.218.***.***
전혀. 나는 중학생이기에 도리어 저 질문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25.04.14 13:19 | | |
(IP보기클릭)222.109.***.***
너도 지금부터라도 해봐. 본인이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고,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고, 어떤 상황에서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곰곰이 점검해봐. 그건 인생에서 큰 도움이 돼. | 25.04.14 14:46 | | |
(IP보기클릭)118.235.***.***
비웃음을 받을만한게 자신의 본질중 타인과의 관계성을 부인하면서 시작하진 않음 타인과의 관계성을 다 인정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가 생각하는 너는 무엇이냐 이런식으로 질문이 들어가야함 본문 내용을 받아들이는거야말로 철학적으로 자신을 고찰한적 없이 그냥 있어보이는거에 대한 환상에 빠진애들임. 교과서 제작한 사람 역시 마찬가지인거고. 이름을 묻지 않았다 너는 누구냐 이딴식으로 물어본거 자체가 웃음벨인거 | 25.04.14 15:32 | | |
(IP보기클릭)222.109.***.***
그냥 좀 쿨찐 그만하면 안 되냐? 너 그거 쿨찐이야... | 25.04.14 15:49 | | |
(IP보기클릭)222.109.***.***
난 이렇게까지 하는 네가 웃음벨이야. | 25.04.14 15:49 | | |
(IP보기클릭)211.46.***.***
신적인 존재가 '나'의 존재가 무엇인지 묻는 것 자체가 굉장히 가상적이고 말이 안되는 현실적이지 않죠. 다 말이 안된다고 마냥 무시하기 보다는 저런 상황을 머리속에 상정해놓고 대답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이 세상이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대로만 흘러가지 않으니까요. 님이 낸 의견(타인과 관계성을 다 인정하고 ~~~)도 틀린 말은 아니지만, 지금 사람들이 말하는 논쟁에 있어서 그게 중요한 문제는 아닌 거 같습니다. | 25.04.14 16:01 | | |
(IP보기클릭)211.235.***.***
(IP보기클릭)14.42.***.***
(IP보기클릭)211.235.***.***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자신을 보았을때 자신은 무엇으로 정의 될 수 있는가? | 25.04.14 09:33 | | |
(IP보기클릭)106.101.***.***
사춘기 자아성찰 이야기 아닐까? | 25.04.14 09:34 | | |
(IP보기클릭)106.101.***.***
그런데 모든것을 내려놓았을때 나 라는 존재가 생각하는 물주머니 이상이 될수 있을까? | 25.04.14 09:35 | | |
(IP보기클릭)211.235.***.***
조오오는 철학은 잘 몰루눈 데수우우... 그, 그치만 타인과 상호작용을 하며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성장 할 수 있으니 그저존재하기만할 뿐인 물?주머니 보다는 그...아무튼 그거에오 호에에에 | 25.04.14 09:42 | | |
(IP보기클릭)49.174.***.***
이 질문은 단순한 상황 대처법을 묻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은 누구인가?’, **‘내가 생각하는 나는 어떤 존재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표현해보도록 유도하는 질문입니다. 라고 chatGPT 말합니다 | 25.04.14 09:47 | | |
(IP보기클릭)168.131.***.***
내가 생각하는 존재인 것과 나라는 '생각' 이상으로 나를 정의할 수 있는 것은 다른 이야기이지 나의 정의가 나 자체는 아니지만 여전히 나의 정의는 나를 설명하는 중요한 도구이자 기능이니까 | 25.04.14 09:48 | | |
(IP보기클릭)125.133.***.***
중학교 때는 대개 딸쟁이로 정의 될 듯 ㅋㅋㅋ | 25.04.14 09:49 | | |
(IP보기클릭)211.235.***.***
ㄹㅇㅋㅋ | 25.04.14 09:51 | | |
(IP보기클릭)222.109.***.***
똥제조기요 | 25.04.14 10:27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18.235.***.***
해피타임ver.2
그러겠니…. 저건 답이 없는 철학적 질문임. | 25.04.14 09:33 | | |
(IP보기클릭)106.101.***.***
뭐 자신의 존재에 대해 고찰해 보라는 소리같은데 종교적인 뭐는 없는듯? | 25.04.14 09:34 | | |
(IP보기클릭)211.36.***.***
저거에 정확한 답을 찾는 게 오류임 | 25.04.14 09:49 | | |
(IP보기클릭)121.184.***.***
근데 짤에서 문제 내는 놈이 자꾸 틀렸다고 함 ㅋㅋ | 25.04.14 12:30 | | |
(IP보기클릭)117.111.***.***
저기 어디에 예수 어쩌고가 있음? 나올 기미도 없는데. 나 자신의 본질은 뭐냐. 나는 누구냐를 생각해보라는거고 중2면 던질만한 질문이지 왜 혼자서 급발진임 | 25.04.14 14: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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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 25.04.14 09: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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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아니라 크툴루일수도.... | 25.04.14 09: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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