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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동성애자 자식이 결혼식 참석 부탁하면 갈건가요.jpg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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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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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뭐 우리한테 인터넷한테 묻는다고 해결되냐 결국 너가 너 부모님이랑 불편한 순간을 마주하고 극복해야하는건데
25.03.28 14:00

(IP보기클릭)106.101.***.***

BEST
참석 여부를 떠나서 숨기는 것 보다는 식을 연다는 사실을 알려 주는게 맞죠 다만 그 참석여부에 너무 목을 매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결국 미래는 부모가 아니라 선택한 파트너와 하는 거 잖아요
25.03.28 14:00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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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은 그냥 잔치같은거라 결혼 안하고 해도 상관없음
25.03.28 14:05

(IP보기클릭)113.130.***.***

BEST
법적 인정 여부랑 별개로 결혼식 자체는 금지되지 않았음.
25.03.28 14:04

(IP보기클릭)175.204.***.***

BEST
진짜 저런 문제야 말로 커뮤 여론이 1도 의미 없는것.... 저걸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온전히 개인적 가치관 차이라서 부모님이 받아들일지 말지는 전적으로 부모님에게 달려있는거지.....
25.03.28 14:05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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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혹시 선생 출신이 북극이시오?
25.03.28 14:06

(IP보기클릭)221.160.***.***

BEST
저런질문 하는거보니 부모님이 교회다니시는거같진않고..부모님도 어느정도 눈치채고 있을가능성이 높음
25.03.28 14:05

(IP보기클릭)143.248.***.***

BEST
야 뭐 우리한테 인터넷한테 묻는다고 해결되냐 결국 너가 너 부모님이랑 불편한 순간을 마주하고 극복해야하는건데
25.03.28 14:00

(IP보기클릭)175.204.***.***

BEST
키사라기 치하야.
진짜 저런 문제야 말로 커뮤 여론이 1도 의미 없는것.... 저걸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온전히 개인적 가치관 차이라서 부모님이 받아들일지 말지는 전적으로 부모님에게 달려있는거지..... | 25.03.28 14:05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참석 여부를 떠나서 숨기는 것 보다는 식을 연다는 사실을 알려 주는게 맞죠 다만 그 참석여부에 너무 목을 매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결국 미래는 부모가 아니라 선택한 파트너와 하는 거 잖아요
25.03.28 14:00

(IP보기클릭)220.85.***.***

잠자는 곰
힘겹게 반대를 하지 않아도 결혼식에 가고 싶지 않을수도 있는거고.. 자식이 너무 본인 입장에서만 생각하는듯 | 25.03.28 14:14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06.101.***.***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Laby🐻
거 혹시 선생 출신이 북극이시오? | 25.03.28 14:06 | | |

(IP보기클릭)211.2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Laby🐻
간다-> ㅇㅋ 안간다-> 뭐.... 쩝... 딸이면 가고 아들이면 안 간다 -> ??? 왜? | 25.03.28 14:10 | | |

(IP보기클릭)121.16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Laby🐻
가면가고 아니면 아닌거지 성별을 왜나눠 | 25.03.28 14:10 | | |

(IP보기클릭)223.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Laby🐻
?? 싫어하는건 그래 뭐 하겠는데 아들이면 안가고 딸이면 간다는건 뭐임???? | 25.03.28 14:12 | | |

(IP보기클릭)211.20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Laby🐻
이게 애니메이션 기호 이야기라면 여자 보고 싶다는게 이해가 되겠지만, 현실의 자식을...? | 25.03.28 14:12 | | |

(IP보기클릭)58.22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Laby🐻
뭐 쓰레기까지야… 어차피 자식 없잖아? | 25.03.28 14:13 | | |

(IP보기클릭)180.22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Laby🐻
몇살이세요? 자식은 있으신지 | 25.03.28 14:31 | | |

(IP보기클릭)175.123.***.***

언젠간 본인이 마주해야될건데.. 나라면 결혼식이라는 큰 행사 앞에 결심할듯
25.03.28 14:01

(IP보기클릭)220.80.***.***

울나라에서 결혼이 되는지는 몰겠는데 평생 숨기고는 못산다고 생각하니까 걍 제때 커밍아웃하는게 나음
25.03.28 14:01

(IP보기클릭)113.130.***.***

BEST 크리스코넬
법적 인정 여부랑 별개로 결혼식 자체는 금지되지 않았음. | 25.03.28 14:04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크리스코넬
결혼식은 그냥 잔치같은거라 결혼 안하고 해도 상관없음 | 25.03.28 14:05 | | |

(IP보기클릭)223.38.***.***

크리스코넬
돈은 성별을 가리지않음 결혼식은 쌉가능일듯 | 25.03.28 14:12 | | |

(IP보기클릭)125.133.***.***

크리스코넬
실제로 웨딩홀 측에서는 동성결혼식 막을 이유가 없음. 어차피 버는 돈인데... | 25.03.28 14:12 | | |

(IP보기클릭)59.15.***.***

크리스코넬
혼인신고는 당연히 안 받아주고, 식 올리는거 자체는 자유 | 25.03.28 14:26 | | |

(IP보기클릭)106.101.***.***

커밍아웃하고, 반응보고 결혼식 십창낼거 같으면 진지하게 안부르는게 맞음 커밍아웃은 진작 했어야 했고
25.03.28 14:02

(IP보기클릭)175.197.***.***

그러고보면 동성애자 부부는 사실혼도 안되나?
25.03.28 14:05

(IP보기클릭)175.197.***.***

푸레양
찾아보니 근데 우리나라는 거의 사실혼 인정 안하는구나 | 25.03.28 14:05 | | |

(IP보기클릭)210.103.***.***

푸레양
그건 문제 없는데 애 입양 같은 게 문제일걸 | 25.03.28 14:05 | | |

(IP보기클릭)211.234.***.***

푸레양
최근에 수급권 문제로 소송걸려있을건데 불인정 인정 판결 한번씩 나오고 대법 올라갔던가 그럴거임 | 25.03.28 14:08 | | |

(IP보기클릭)211.234.***.***

야자와 니코니코
실질적으로 제일 영향 끼치는 것 중에 하나가 상대방이 아프거나 수술할 때 보호자 역할을 못한다는 것도 있더라고 | 25.03.28 14:09 | | |

(IP보기클릭)122.46.***.***

YANA씨
그래서 동성간에는 혼인신고 말고 입양을 함. 입양할 경우에(둘중 하나가 부모가 되는거) 그런 법적 분쟁에서 자유로울수가 있긴함. 근데 배우자 자격은 아니고 양부모 또는 양자 자격으로 그런 법적 보호를 받는거라 당사자들은 좀 아쉬울수 있긴함... | 25.03.28 14:14 | | |

(IP보기클릭)221.160.***.***

BEST
저런질문 하는거보니 부모님이 교회다니시는거같진않고..부모님도 어느정도 눈치채고 있을가능성이 높음
25.03.28 14:05

(IP보기클릭)61.40.***.***

본인도 본인만의 생각이 있듯 부모님도 부모님 만의 생각이 있지
25.03.28 14:05

(IP보기클릭)14.57.***.***

근데 자식의 결혼식이 본인 인맥들 불러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한데.. 솔직히 나라면 참석 못함.
25.03.28 14:06

(IP보기클릭)118.235.***.***

죄수번호-328
그냥 조그마하게 부모님이나 몇몇 친구 모아두고 해도 되긴함 | 25.03.28 14:09 | | |

(IP보기클릭)112.168.***.***

진작에 커밍아웃 했어야 함. 갑자기 동성이랑 결혼한다고 하면 못 받아들이지...
25.03.28 14:0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1.150.***.***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 밀어붙인거면 저런것도 감수하는게 당연하지 않나 싶음...
25.03.28 14:06

(IP보기클릭)119.201.***.***

30대 초반에 부모님께 시도해 봤지만 극복하지 못해서 난 그냥 결혼 포기함 아마 앞으로도 못할듯...
25.03.28 14:06

(IP보기클릭)118.40.***.***

숨긴다고 숨겨지는것도 아니고 안부른다고 안오는것도 아니고 부른다고 꼭 오시는것도 아님 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그냥 와달라고 말해보는 수밖에 없음 안오면 안오는 대로 결말을 얻었으니 괜찮고 오면 오셔서 괜찮은거고 부끄럼 없는 삶은 없음 삶은 다 부끄러운거임 왜냐면 자신이 성장해 감에 따라 과거의 자신의 행동이 부끄러워지니까 이걸 우리는 반성과 교훈이라고 함 그래도 인생을 후회되게 살면안됨 놓친 기회는 다시 돌아오지 않음
25.03.28 14:08

(IP보기클릭)118.40.***.***

병아리좋아
지금 이 시간 이 기회는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음 이것을 놓치면 오게되는것이 후회임 | 25.03.28 14:09 | | |

(IP보기클릭)211.234.***.***

부모바이부모라서 뭐 인터넷에서 아무리 조언을 얻어도 결국 당사자 성향에 따라 달라지는거니까... 그리고 이성간 결혼도 반대해서 부모 안오는 결혼식 은근 많으니까
25.03.28 14:08

(IP보기클릭)122.46.***.***

내 자식은 이성애자면 좋겠는데 아니라고 한들 뭐 어쩔거임? 내맘대로 해도 되는 존재가 아니자늠... 행복하게 살게 축복해달라고 와달라고 하면 가야지... 진작에 커밍아웃 한들, 오랜동안 커밍아웃을 못한다고해도 혼자서 맘고생 많이 했을텐데 뭐 본인보다 부모맘이 더 아플수가 없지뭐..
25.03.28 14:09

(IP보기클릭)122.46.***.***

호모 심슨
대신 배우자는 진짜 괜찮은 사람 만나야지 어디서 개 양아치같은 조폭같은 인간만도 못한 애들 데리고 와서 인사 시키면 그건 방법없긴함. 딱봐도 인생 조지는게 눈에 보이는데 그런 사람들이랑 살겠다고 하면 그건 어우...상상만해도 진짜 가슴이 턱 막힌다.... | 25.03.28 14:10 | | |

(IP보기클릭)211.46.***.***

25.03.28 14:09

(IP보기클릭)118.4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쿠키앤크
그럼 너희중에 누가 괴물이냐!! 아무래도 멀쩡한 선생을.. 쓰레기로 만든 너네들이.. | 25.03.28 14:13 | | |

(IP보기클릭)118.4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쿠키앤크
진짜 그 선생은 아무 잘못없었젆아 ㅠㅠ 그 지경이 되도 태풍 뚫고 니네들 살리러 같다고 ㅠㅠㅠㅠ | 25.03.28 14:16 | | |

(IP보기클릭)121.180.***.***

일단 동성애자라는거부터 밝히고 시작해야 될거 같은데
25.03.28 14:11

(IP보기클릭)211.204.***.***

평생 숨기는건 불가능할텐데
25.03.28 14:13

(IP보기클릭)59.7.***.***

흡사한 사례는 널리고 널렸지만 당사자의 사례는 단 하나뿐이다
25.03.28 14:13

(IP보기클릭)211.252.***.***

자식이 커밍아웃 하니까 품어줄 생각 한번 안해보고 애지중지 키운 자식을 벌레마냥 내치는 부모들 썰을 보면 자기 자식이 동성애자라는게 뇌가 돌아버릴 정도의 충격을 주는건지 아니면 그냥 태어났으니 키우던거라 그냥 버릴 수 있는건지 궁긍함
25.03.28 14:14

(IP보기클릭)175.196.***.***

애가 둘이 있고 만약 저런다면 모랄까 참가여부는 모르겠고 근데 난 인정은 못할거 같아.
25.03.28 14:52

(IP보기클릭)218.154.***.***

정말 본인들이 좋아한다면 그걸 어케 말리겠음 근데 자라면서 성정체성에 혼란이 와서라던가 다른 환경적 요인으로 동성애가 생긴 경우도 있다고 하니까 그전에 가족들이 충분히 신경써주고 케어해주는것도 필요한듯
25.03.2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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