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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이런 복장 입은 할아버지들은 90퍼는 반말안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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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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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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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7 14:38

(IP보기클릭)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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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매너남
25.03.27 14:40

(IP보기클릭)2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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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들은 자신이 늙었음을 인정하신거 같더라고
25.03.2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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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해야하나 당대의 젊은 지식인이 세월이 지나 저런모습이 되었구나싶은 그런 분위기가 있으시지
25.03.27 14:40

(IP보기클릭)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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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분들은 모자를 쓰고 나가는게 예절이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쓰시는 분들이라 예절이 뭔지 아는 분들이지
25.03.2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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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것은 신사라는 것이다.
25.03.2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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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7 14:38

(IP보기클릭)2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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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들은 자신이 늙었음을 인정하신거 같더라고
25.03.27 14:39

(IP보기클릭)1.212.***.***

Absolute Truth
저렇게 패션 잘 챙겨 입으시는 어르신들 대부분이 자신의 겉모습과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불편하지 않을까 배려하고 신경쓰이는 젠틀한 분이시더라 | 25.03.27 14:42 | | |

(IP보기클릭)12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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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7 14:40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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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것은 신사라는 것이다.
25.03.27 14:40

(IP보기클릭)1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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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해야하나 당대의 젊은 지식인이 세월이 지나 저런모습이 되었구나싶은 그런 분위기가 있으시지
25.03.27 14:40

(IP보기클릭)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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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분들은 모자를 쓰고 나가는게 예절이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쓰시는 분들이라 예절이 뭔지 아는 분들이지
25.03.27 14:40

(IP보기클릭)117.111.***.***

야자와 니코니코
혹은 탈모임 | 25.03.27 14:41 | | |

(IP보기클릭)211.234.***.***

야자와 니코니코
동양도 서양도 신사패션의 완성은 모자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모자가 간소화됐더라 | 25.03.27 14:47 | | |

(IP보기클릭)39.7.***.***

득템만세

케네디 부터 시작된 유행이라는 듯 | 25.03.27 14:49 | | |

(IP보기클릭)106.240.***.***

득템만세
보통은 존F케네디 시절을 기점으로 보더라고 사실 그 직전부터 슬슬 생략하던 추세긴 했는데, 케네디가 취임식 이후론 공식석상에서도 모자는 생략하는 것에 급물쌀을 타게 한 것이 아니냐는 썰 | 25.03.27 14:51 | | |

(IP보기클릭)118.235.***.***

야자와 니코니코
그러고보니 역사속 대통령 수상 이런사람들 모자를 많이 쓴 이미지네 | 25.03.27 14:55 | | |

(IP보기클릭)106.240.***.***

루리웹-5043767256
1950년대 이전까진 서양 기준으로 신사복을 입는다면 모자를 최소 둘은 갖추는 경우가 많았지 모직이나 동물의 털로 만든 가을과 겨울용, 밀짚 등으로 만든 봄과 여름용 신사복을 입는 신분이면 보통은 햇(hat)을 쓰고, 그게 아니거나 할동적인 복장일땐 캡(cap) | 25.03.27 14:59 | | |

(IP보기클릭)117.111.***.***

영화에선 위쪽이 빌런이고 아래쪽이 욕쟁이 츤데레 선역임
25.03.27 14:40

(IP보기클릭)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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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매너남
25.03.27 14:40

(IP보기클릭)118.235.***.***

코로로코
자신만의 철학이 있는 광인 | 25.03.27 14:43 | | |

(IP보기클릭)118.235.***.***

코로로코
자네라면 할 수 있어! | 25.03.27 14:51 | | |

(IP보기클릭)106.102.***.***

코로로코
매너(마구잡이로 살인하는 미치광이) | 25.03.27 15:39 | | |

(IP보기클릭)221.154.***.***

군복에 군모 쓴 할아버지들은...
25.03.27 14:41

(IP보기클릭)211.235.***.***

stuckybam
보통 그런 노친네들은 인상에서부터 쎄함이 옴 | 25.03.27 14:43 | | |

(IP보기클릭)118.235.***.***

stuckybam
민증보면 30대 중대장 | 25.03.27 16:04 | | |

(IP보기클릭)106.245.***.***

어림없지 ㅋ 우리 시설에 저렇게 입고 다니고 안경까지 쓰셨는데 기분 상하면 내가 왕년 돌주먹이였다고 휘두르는데 인증할수 없어서 참으로 안타깝다!!!!
25.03.27 14:41

(IP보기클릭)106.240.***.***

샤오무Mk.2
범죄와의 전쟁 시절에서 용케 살아남으셨네 | 25.03.27 14:43 | | |

(IP보기클릭)1.240.***.***

광기의 상징 형광색
25.03.27 14:41

(IP보기클릭)211.234.***.***

첫째짤처럼 차려입는거도 정성이 들어가는거라서
25.03.27 14:41

(IP보기클릭)118.235.***.***

25.03.27 14:41

(IP보기클릭)218.152.***.***

하지만 지도교수가 저 모자를 쓴다면..
25.03.27 14:42

(IP보기클릭)58.123.***.***

친절한 노신사 협회라도 있는걸까 ㅋㅋ
25.03.27 14:42

(IP보기클릭)118.235.***.***

높은 확률로 러시아어나 독일어에 능통하심
25.03.27 14:42

(IP보기클릭)106.240.***.***

물론 옷차림만으로 사람을 판단할 일은 아니긴 함 하지만 그 옛날 성현들의 말씀을 짜집기 좀 해 본다면, 한 평생 도학을 멀리하며 살아왔던 사람이 어느날부터 억지로나마 옷차림에 신경을 쓰고 책에서 주워읽은 것으로 말투와 행동거지를 고상하게 하려고 애쓴다면, 그 시점부터 선비다움 갖추는 첫걸음이 되는 것이라 하셨지 선비다운 학식도 의기도 없는 소인이라도 의관정제(衣冠整齊)를 시작하는 것이 제일 쉬운 구색 갖추기라고 생각함
25.03.27 14:42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14.***.***

진짜 1호선 전철 타고다닐때 깔끔하게 입고 다니시는 분들은 말투가 다르시더라 나도 늙어서 저렇게 다닐수있을까? 싶을정도로
25.03.27 14:42

(IP보기클릭)180.64.***.***


관상학은 못 믿어도 의상학은 믿을만 한거 같음
25.03.27 14:43

(IP보기클릭)121.133.***.***

에쎄( 순과 일반 밀리수및 기타등등 특수베리에이션 존나많음)하나
25.03.27 14:43

(IP보기클릭)106.24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리네트_비숍
아 그분들은 '젠틀맨'이 아니라, 전털맨(錢털man)이라서 그럼 | 25.03.27 14:45 | | |

(IP보기클릭)223.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리네트_비숍
그거는 돈을 뜯기 위해서 저런 신사적인 어르신으로 의태한 거니까 상황이 좀 다름 | 25.03.27 14:47 | | |

(IP보기클릭)39.7.***.***

아가씨라는 단어에 발작하는 동네군
25.03.27 14:45

(IP보기클릭)223.222.***.***


25.03.27 14:46

(IP보기클릭)59.15.***.***

배신하고싶어라
아니 도대체 뭔상황이여 ................????? | 25.03.27 14:49 | | |

(IP보기클릭)61.72.***.***

괜히 선비의 덕목에 몸가짐을 바르게하는게 들어가는게 아니지
25.03.27 14:47

(IP보기클릭)59.15.***.***

요식업 하다보면 저위의 짤의 수트? 입으신 분들은 열명중 열명 진짜 매너가 있음 .. 그런데 또 짤 밑의 이상한 운동복 같은거 입은 분들이 오면 머리가 아찔할만한 진상을 경험한적이 좀 있어서 ㅋㅋㅋ
25.03.27 14:50

(IP보기클릭)106.240.***.***

silfer
비슷한 사례 부하: 두목, 갑자기 평소엔 답답하다며 넥타이도 안 하시던 양반이 갑자기 웬 머리기름을 바르고 정장을 다 빼 입으십니까? 두목: 어헛! 마, 촌스럽게 두목이 뭐냐. 이제부턴 그 뭐냐 '보스'나 '돈(Don) 아무개' 라고 불러라. 부하: 지난번에 영화관 다녀오시더만 뭔 이상한 흉내를...두목 이젠 이태리 말도 모르시잖아요. -영화 '대부'가 히트친 이후 미국 조폭들의 유행 | 25.03.27 14:55 | | |

(IP보기클릭)211.179.***.***

에쎄 에서 참을수없었다 ㅋㅋ
25.03.2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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