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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요즘 사회 분위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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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6764)
135 | 42 | 18257 | 비추력 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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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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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113.***.***

BEST
라는 생각이 들땐 커뮤를 잠시 접어야함
25.03.26 23:56

(IP보기클릭)182.213.***.***

BEST
최후의 인류는 드라마틱하게 붕괴하는게 아니라 서서히 꺼져가는 불꽃처럼 사그러들면서 끝날거 같음
25.03.26 23:57

(IP보기클릭)39.114.***.***

BEST
근데 접어도 세상 소식 다 피하긴 쉽지 않더라
25.03.26 23:58

(IP보기클릭)116.33.***.***

BEST
만약 커뮤를 접었는데도 그 생각이 멈추지않는다면?
25.03.26 23:57

(IP보기클릭)104.28.***.***

BEST
병원을 가… 정신병원은 나중에 영혼만 부활시켜주는 곳이 아니라 독뎀 받고 있으면 그거 정화시켜주는 곳이야 ㅠㅠ
25.03.26 23:59

(IP보기클릭)61.78.***.***

25.03.26 23:57

(IP보기클릭)125.132.***.***

BEST
전반적으로 과도기 뭔가가 터지거나 바람 빠진 풍선처럼 쭈그러들어버릴 거 같은 그런 전야의 느낌
25.03.26 23:59

(IP보기클릭)175.113.***.***

BEST
라는 생각이 들땐 커뮤를 잠시 접어야함
25.03.26 23:56

(IP보기클릭)116.33.***.***

BEST
칭찬봇
만약 커뮤를 접었는데도 그 생각이 멈추지않는다면? | 25.03.26 23:57 | | |

(IP보기클릭)1.231.***.***

칭찬봇
응기이잇 | 25.03.26 23:58 | | |

(IP보기클릭)39.114.***.***

BEST
칭찬봇
근데 접어도 세상 소식 다 피하긴 쉽지 않더라 | 25.03.26 23:58 | | |

(IP보기클릭)218.55.***.***

전국악당협회장
명상을 하거나 좋아하는 음악(가급적이면 밝은걸로)을 들으면서 마음 어느 구석이 아픈지를 진단해봅시다. | 25.03.26 23:58 | | |

(IP보기클릭)104.28.***.***

BEST
전국악당협회장
병원을 가… 정신병원은 나중에 영혼만 부활시켜주는 곳이 아니라 독뎀 받고 있으면 그거 정화시켜주는 곳이야 ㅠㅠ | 25.03.26 23:59 | | |

(IP보기클릭)221.162.***.***

전국악당협회장
혁명 뿐이다 | 25.03.26 23:59 | | |

(IP보기클릭)112.164.***.***

전국악당협회장
가까운 정신건강의학과 바로 방문하세요 | 25.03.27 00:38 | | |

(IP보기클릭)115.23.***.***

칭찬봇
저건 커뮤의 문제가 아니라 당장 정신과 부터 가야 하는 수준이지. 일단 가서 상담 치료 받고 약 꾸준히 먹다가 괜찮네? 하고 멋대로 약 끈으면 치료 더 길어짐 내가 그러고 존내 후회중이지 | 25.03.27 03:51 | | |

(IP보기클릭)61.78.***.***

25.03.26 23:57

(IP보기클릭)182.213.***.***

BEST
최후의 인류는 드라마틱하게 붕괴하는게 아니라 서서히 꺼져가는 불꽃처럼 사그러들면서 끝날거 같음
25.03.26 23:57

(IP보기클릭)175.116.***.***

코토리 프라이드치킨
소설이었나 과학자였나.. 인류의 최후의 소리는 비명이 아니라 신음일 거라고 그랬지 | 25.03.26 23:59 | | |

(IP보기클릭)175.204.***.***

코토리 프라이드치킨
사실 많은 생물종이 그렇게 사라졌지 | 25.03.27 00:01 | | |

(IP보기클릭)138.199.***.***

다봄
하아아아앙 | 25.03.27 00:06 | | |

(IP보기클릭)175.116.***.***

호시마치 스이세이
저는 인류최후의 암컷이에요오오옷 | 25.03.27 00:12 | | |

(IP보기클릭)125.141.***.***

요즘 사회는 저런거 같음
25.03.26 23:58

(IP보기클릭)211.235.***.***

크게 욕하는건 더 세진 것 같은데...
25.03.26 23:59

(IP보기클릭)125.132.***.***

BEST
전반적으로 과도기 뭔가가 터지거나 바람 빠진 풍선처럼 쭈그러들어버릴 거 같은 그런 전야의 느낌
25.03.26 23:59

(IP보기클릭)183.109.***.***

이 마지막 만남의 자리에서 우리는 서로를 더듬어 찾고 그러면서도 애써 말을 피한다. 부어오른 이 강가에 모여서 세상은 이렇게 끝나는구나 세상은 이렇게 끝나는구나 세상은 이렇게 끝나는구나 쾅 소리가 아닌 훌쩍임과 함께.
25.03.26 23:59

(IP보기클릭)223.38.***.***


라기엔 뜨거웠던 겨울이었음
25.03.27 00:00

(IP보기클릭)211.234.***.***

오밤나케어
저러길 원하는건 벌레들이고 | 25.03.27 00:07 | | |

(IP보기클릭)58.126.***.***


씨이이이이이발 오늘 하루도 모두 고생했고 내일 하루도 존1나게 버티는거지
25.03.27 00:00

(IP보기클릭)175.211.***.***

안타깝게도 크게 욕하는 정신나간 뇌피셜 정떡 영감쟁이들은 최근에 몇몇 봄
25.03.27 00:00

(IP보기클릭)218.158.***.***

그래서 가능하면 좋은생각하고 긍정적인 마인드 가지려고 노력하는데 쉽지않음
25.03.27 00:00

(IP보기클릭)175.120.***.***

근데 가끔 진짜로 희망만 노래하는 사람을 만나는데 난 잘 붙잡아서 세상이 아주 밝아졌음
25.03.27 00:00

(IP보기클릭)221.164.***.***

타인의 실수를 결코 좌시하지 않는 사회가 되기도 했지 예전과 지금의 실수에 따른 댓가는 차원이 다를 정도 뭐 그만큼 각박하다는 증거같기도 하고....
25.03.27 00:01

(IP보기클릭)121.167.***.***

이런 글에 그런가? 그냥저냥 예전이랑 비슷하게 살만한데? 라고 하면 악플이 존나게 달리더라
25.03.27 00:02

(IP보기클릭)125.128.***.***

서르
반대로 예전에도 지금이랑 비슷하게 힘들게 살았다 라고 해도 난리치는 애들 많은거 보면 그냥 내가 사회적 피해자고 기성시대는 꿀빤세대다 라는식으로 생각하는거 같기도 함. | 25.03.27 00:06 | | |

(IP보기클릭)58.142.***.***

빨리 이뤄져야 하는 판결은 조용히 미뤄지고 잇고 어느 ㅁㅊㄴ이 서방동맹을 죄다 박살내고 잇으면 전쟁까지 터질위기니 죽을맛임
25.03.27 00:03

(IP보기클릭)211.235.***.***

점점 지치고 병들어가
25.03.27 00:0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지금 지구상의 여러 사례들을 보면, 긍정적인 일은 하나도 안 일어나니 뭘 어떻게 해봐도 답이 없겠구나 싶을때도 있음
25.03.27 00:03

(IP보기클릭)220.120.***.***

세계적으로도 국내 한정해서도 정치는 유례 없을 정도로 비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고 경제 성장기는 진작에 꺼져버렸고 연령층을 막론하고 서로 희망찬 미래가 보이질 않는데.. 이렇게 다 같이 무너져가고 있는 상황에서 조차 오히려 서로 혐오하고 비난하기 바쁨. 그리고 지금까지 그렇~게 올려치기 했던 "노력"이라는 것은 사실상 운칠기삼이고 지금은 그저 개인의 실패를 가장 쉽게 비난하기 위한 포장재로 변질되서 쓰이는게 전부임.
25.03.27 00:04

(IP보기클릭)220.120.***.***

Kaelic

적어도 대한민국에서 '노력'이라는 말은 너무 지나치게 만능 인 것마냥 과대평가 되어 있다고 생각함.. 사람이 목숨을 내던질 정도로 힘들어하는 것들이 그저 개인의 노력이 없어서 그런걸까..? | 25.03.27 00:07 | | |

(IP보기클릭)115.23.***.***

Kaelic
경제 성장기는 전 세계적으로 꺼져 가고 있는게 맞지 거의 100년 전 기술들이 대부분 현역이고 그걸 그냥 개량을 해서 쓰고 있는게 많은 부분을 차지 하고 있으니 현실적으로 미래 먹거리가 별로 없어서 성장 동력 그 자체가 많이 없다고 봄. 근데 또 과거 와 다른점은 세계적으로 큰 대규모 전쟁이 없다 보니 이런 과도기를 겪는게 아닌가 싶음. | 25.03.27 03:55 | | |

(IP보기클릭)112.160.***.***

뭐 아무리 담 쌓고 살아도 일기예보 본다고 뉴스 한두줄은 보게 되어있으니까. 그리고 시벌 바나나 우유가 1800원이라고. 걍 힘들어.
25.03.27 00:05

(IP보기클릭)183.91.***.***

다른건 공감가는데 "조용히"는 공감이안가네 예전보다 컴플레인 불평불만 말하는게 더 공격적이고 날카로운것도 그렇고 살면서 할만한 작은실수를 사과해도 여전히 화내는 사람의 비율이 늘은게 느껴져서
25.03.27 00:06

(IP보기클릭)138.199.***.***

내 주변 사람들은 천진난만하게 산다. 걱정해봐야 한탄해봐야 그냥 다들 달관하고 사니까 노망난 인간들처럼 히히 똥 히히 ㅅㅅ하묜서 살아가는 중.
25.03.27 00:07

(IP보기클릭)221.142.***.***

욕하는 사람 개많던데. 오히려 요즘 힘들어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
25.03.27 00:08

(IP보기클릭)106.101.***.***

퇴사하고 단기알바 잠깐하는데 사람들이 너무 열심히 하지말라고함.... 뭔가 세상 상식이 바뀌는거 같음
25.03.27 00:10

(IP보기클릭)118.221.***.***

관계는 가볍고 피로는 묵직하다가 슬프네
25.03.27 00:18

(IP보기클릭)168.188.***.***

25.03.27 16:05

(IP보기클릭)112.148.***.***

내심정 로또1등아니면 안락사약을 달라
25.03.3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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