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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2.114.***.***
서 파는 극장 달려가서 봤는데 q는 뭐임 이었음
(IP보기클릭)118.235.***.***
난 이거보고 이번작은 레이 루트로 어케 가닥을 잡나 싶었는대 바로 유기해버릴 줄은 상상도 못함
(IP보기클릭)223.39.***.***
애초에 신극장판 만들면서 이번엔 엔터테인먼트 하려고 한다고 입 털었는데 그 꼴 난 거라서 제작기간도 계속 지지부진하게 미뤄지고, 말 엎은 거 치곤 EOE보다 걸출하거나 전위적이지도 못했고… 커뮤에서 까이는 만큼 증오를 품을 수준은 아닌데 실망스럽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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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파는 극장 달려가서 봤는데 q는 뭐임 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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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신극장판 만들면서 이번엔 엔터테인먼트 하려고 한다고 입 털었는데 그 꼴 난 거라서 제작기간도 계속 지지부진하게 미뤄지고, 말 엎은 거 치곤 EOE보다 걸출하거나 전위적이지도 못했고… 커뮤에서 까이는 만큼 증오를 품을 수준은 아닌데 실망스럽긴 했음
(IP보기클릭)99.119.***.***
여기에서 유난히 까이는듯한데 한국 다른 커뮤 반응은 모르겠고 여기 반응이랑 해외 반응은 보면 또 온도차 심한것 같더라. 평점만 봐도. 물론 해외에서도 정말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긴함. | 25.03.26 03:44 | | |
(IP보기클릭)114.199.***.***
나도 실망은 했지만 전반부에 쿠로레이가 성장하는 파트랑 후반부에 메타픽션 드리프트, 특촬스러운 연출 같은 맘에 드는 부분도 있었어서 | 25.03.26 03:46 | | |
(IP보기클릭)99.119.***.***
개인적으론 후반 메타픽션 드리프트에 점수를 후하게 주는 편인데 마지막편 보고 서부터 다시 보면 에바뿐 아니라 카레카노, 나디아 이런 레퍼런스 들어가는것 보면 '안노 베스트앨범 메타 픽션'으로 나쁘지 않다는 생각 듬. 물론 에바팬들이 원하는게 아니어서 욕먹는거겠지만. 팬들은 에바 리메이크라고 생각하고 제작자는 에바를 통해 에바에 대한 메타픽션 만들어 놓으니 생긴 괴리감 같은 느낌. | 25.03.26 03:52 | | |
(IP보기클릭)114.199.***.***
맞음ㅋㅋ 안노의 자전적인 영화를 본 느낌에 가까웠지 그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게 본인이 에반게리온과 작별하겠다는 의사 표명을 드러낸 거였고 저 작별에 대한 묘사가 꽤 온건했다고 보는 편이라, 난 '애새끼처럼 에바 그만 빨아라'라고 팬덤 엿먹였다는 말에는 동의 안 함 다만, 왜 안노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에반게리온에서 봐야 하냐고 깐다면 매우 동의할 수 있음 | 25.03.26 03:5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