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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키 158cm 남자의 삶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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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115.***.***

BEST
※ 본인도 암컷을 즐기는 단계입니다
25.03.24 13:06

(IP보기클릭)211.234.***.***

BEST
즐기는중이니 냅둬
25.03.24 13:06

(IP보기클릭)22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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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4 13:08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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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다 여자화장실만 안들어가면 됨
25.03.24 13:07

(IP보기클릭)2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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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키 158에 저 기럭지에 저 비율이라....?
25.03.24 13:09

(IP보기클릭)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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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저 사람은 여장 취향이라도 있어서 즐길수 있는데 그것마저 없는 사람이면...
25.03.24 13:07

(IP보기클릭)112.220.***.***

BEST

25.03.24 13:07

(IP보기클릭)211.234.***.***

BEST
즐기는중이니 냅둬
25.03.24 13:06

(IP보기클릭)211.234.***.***

BEST
루리웹-4324473838
저러다 여자화장실만 안들어가면 됨 | 25.03.24 13:07 | | |

(IP보기클릭)175.115.***.***

BEST
※ 본인도 암컷을 즐기는 단계입니다
25.03.24 13:06

(IP보기클릭)106.101.***.***

프리즈마이리야달빠동덕키시쿤
당한걸 일일이 언급하는거부터 뭐 ㅋㅋㅋ | 25.03.24 13:12 | | |

(IP보기클릭)1.233.***.***

BEST
그래도 저 사람은 여장 취향이라도 있어서 즐길수 있는데 그것마저 없는 사람이면...
25.03.24 13:07

(IP보기클릭)211.234.***.***

수성의하루
대부분 벌크업 운동 시작하긴 함 남성호르몬이 그래도 나오기 때문에 헬창으로 극복이 가능함 안하고 그소리하면 나름 즐기고 있는거임 | 25.03.24 13:09 | | |

(IP보기클릭)11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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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4 13:07

(IP보기클릭)118.235.***.***

아이고냥
쌍둥이메이드에게 농락당하는 둘째도련님편이 떠오르는 | 25.03.24 13:13 | | |

(IP보기클릭)61.99.***.***

아이고냥
고사지... 얘 쩡 개꼴렷는데 | 25.03.24 13:14 | | |

(IP보기클릭)223.222.***.***

BEST

25.03.24 13:08

(IP보기클릭)211.235.***.***

배신하고싶어라
이름부터가 천성 암캐잖아 으럇으럇 | 25.03.24 13:09 | | |

(IP보기클릭)218.48.***.***

BEST
남자 키 158에 저 기럭지에 저 비율이라....?
25.03.24 13:09

(IP보기클릭)112.152.***.***

살찐고양이좋아
그래서 여자취급 받네 | 25.03.24 13:14 | | |

(IP보기클릭)219.240.***.***

저 사람 2월 일페에도 왔었나? 맞다면 내가 사진 찍었던 아로나 코스어는...
25.03.24 13:10

(IP보기클릭)211.234.***.***

마왕 제갈량
| 25.03.24 13:12 | | |

(IP보기클릭)121.178.***.***

저 다리가 남자다리라고?
25.03.24 13:14

(IP보기클릭)211.41.***.***

저건 키 때문이 아니라 장발이라서 잖아
25.03.24 13:14

(IP보기클릭)111.90.***.***

158/45 너무 꼴리는데ㅋㅋㅋ
25.03.24 13:14

(IP보기클릭)106.101.***.***

열혈신사
게이게이야.. | 25.03.24 13:15 | | |

(IP보기클릭)111.90.***.***

아싸독고다이
난 바이게이임! | 25.03.24 13:21 | | |

(IP보기클릭)39.117.***.***

예전에 야간 좌석 버스 타고 겪었던 건데. 좌석 버스에 4명 정도 승객이 있었음, 기사님 까지 5명 전부 남자. 그런데 한명이 일어나더니 자고 있던 내 옆에 앉음. 그리고 허벅지 손으로 훌더라. 개 깜작 놀라서 " 아 ㅆㅂ 뭐야?" 라고 째려보니까 약간 실망한 얼굴로 다른 아저씨한테 갔음. 그 뒤에 아저씨가 움찔 놀라더니 벌떡 일어나서 아구창 갈김. 그리고 방방 뜨기 시작 기사님이 갑자기 차 멈추더니 일어나셔서 그 남자 멱살잡고 질질 끌고 감. 문 열더니 밖으로 내던지더라. 그리고 "ㅆㅂ 한번만 더 타면 진짜 죽여버린다" 하시더라. 차라리 저렇게 햇갈리게 분장이라도 하면 다행이지.... 쳐맞지는 않을테니까.
25.03.24 13:23

(IP보기클릭)58.229.***.***

얼굴이 완성이라 방심은 금물
25.03.2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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