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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1.150.***.***
겨우 100엔으로 애들 병1신만드는 부모조무사
(IP보기클릭)143.248.***.***
애들 100엔 구걸시키는 부모는 대체 뭘까..
(IP보기클릭)58.143.***.***
근데 남의 선의를 이용 하려던게 맞나? 그냥 부모들은 밖에서 기다리고 있고 애들만 편의점에 들어가서 물건 사려고 한건데 그저 돈이 부족했던 상황이었던 거 아님? 점원은 밖에 부모가 있는거 아니까 이야기 해준거고 애들은 돈이 모자라니 부모한테 가서 돈을 더 달라거나 했을 수도 있잖음
(IP보기클릭)125.180.***.***
이거 씹ㅋㅋㅋㅋ 존나고전수법이잖아ㅋㅋㅋㄱㅋ
(IP보기클릭)121.129.***.***
만국 공통이라는 계산대 POS기 찍는 공포물이 아니였네 ㄷㄷ
(IP보기클릭)211.107.***.***
무섭다 무서워
(IP보기클릭)211.183.***.***
나도 얼마 전에 버스터미널에 기다리는데 뜬금없이 자기 버스 타야하니까 만원 필요하다고 오던데 좀 당황스럽더라 뭐하는 애였는지
(IP보기클릭)221.150.***.***
겨우 100엔으로 애들 병1신만드는 부모조무사
(IP보기클릭)121.178.***.***
가만 생각해 보니 이 댓글은 조무사를 무시하는 댓글이 아닐지..... 부모부스러기라고 하자 | 25.03.23 21:41 | | |
(IP보기클릭)118.235.***.***
그렇네 님 말이 맞아 | 25.03.23 21:42 | | |
(IP보기클릭)220.126.***.***
그냥 애기들이 스스로 물건 구매할수 있게끔 교육 시키는 과정일수도 있는건데 너무 지레짐작들 하는거 아닌가 | 25.03.23 21:44 | | |
(IP보기클릭)106.101.***.***
점원이 알 정도면 그 과정은 넘어섰다고 봐야겠지? | 25.03.23 21:49 | | |
(IP보기클릭)220.126.***.***
점원은 그저 부모가 바깥에 있다고 했을 뿐임. 부모가 밖에서 지켜보고 있으면 당연히 점원도 알겠지 | 25.03.23 21:52 | | |
(IP보기클릭)211.107.***.***
무섭다 무서워
(IP보기클릭)143.248.***.***
애들 100엔 구걸시키는 부모는 대체 뭘까..
(IP보기클릭)211.183.***.***
나도 얼마 전에 버스터미널에 기다리는데 뜬금없이 자기 버스 타야하니까 만원 필요하다고 오던데 좀 당황스럽더라 뭐하는 애였는지
(IP보기클릭)125.180.***.***
토와👾🪶🐏
이거 씹ㅋㅋㅋㅋ 존나고전수법이잖아ㅋㅋㅋㄱㅋ | 25.03.23 21:38 | | |
(IP보기클릭)121.185.***.***
나 15년전에 학생때 하던 수법인데 ㅋㅋ | 25.03.23 21:39 | | |
(IP보기클릭)218.233.***.***
나 7년전에도 지하철에서 그런 사람 봤는데ㅋㅋㅋㅋㅋ | 25.03.23 21:40 | | |
(IP보기클릭)211.183.***.***
ㅇㅇ 뭔가 좀ㅋㅋㅋ 그래서 젊은 사람들한테 주로 하는 거 같았음 | 25.03.23 21:40 | | |
(IP보기클릭)119.202.***.***
아 애였음? 난 길가다 어떤 사람 자기가 버스잘못 타서 그런데 돈좀 달라길래 걍 무시하고 갈길 갔는데 | 25.03.23 21:40 | | |
(IP보기클릭)211.183.***.***
황당하더라 | 25.03.23 21:40 | | |
(IP보기클릭)211.183.***.***
허어 | 25.03.23 21:40 | | |
(IP보기클릭)211.183.***.***
ㅇㅇ 애였음 | 25.03.23 21:40 | | |
(IP보기클릭)112.184.***.***
버스정류장에서 아저씨가 그러는건 봄 안타까워서 천원주니 걸어감 하... | 25.03.23 21:42 | | |
(IP보기클릭)211.183.***.***
난.. 솔직히 요즘 굉장히 그런 부분에서 냉담해져서 진짜 구걸이나 사정이 있던 거라도 안 줬을 거 같아 차라리 기부를 하면 했지 그런 행위에는 돈을 주면 안 된다고 생각하게 됨 | 25.03.23 21:43 | | |
(IP보기클릭)118.235.***.***
아직도 터미널 가보면 군복입고 그러는 놈들 은근 많더라 어제 본 놈이 오늘도 있고 ㅅㅂㅋㅋㅋㅋ | 25.03.23 21:49 | | |
(IP보기클릭)211.183.***.***
군복입고 왜.. | 25.03.23 21:54 | | |
(IP보기클릭)118.235.***.***
제가 휴가나왔는데 집에 갈 버스비가 없어서... 부대 복귀 하려는데 돈이 떨어져서... 거진 복붙 메크로 | 25.03.23 21:56 | | |
(IP보기클릭)210.99.***.***
(IP보기클릭)121.129.***.***
만국 공통이라는 계산대 POS기 찍는 공포물이 아니였네 ㄷㄷ
(IP보기클릭)58.143.***.***
근데 남의 선의를 이용 하려던게 맞나? 그냥 부모들은 밖에서 기다리고 있고 애들만 편의점에 들어가서 물건 사려고 한건데 그저 돈이 부족했던 상황이었던 거 아님? 점원은 밖에 부모가 있는거 아니까 이야기 해준거고 애들은 돈이 모자라니 부모한테 가서 돈을 더 달라거나 했을 수도 있잖음
(IP보기클릭)61.72.***.***
그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고 다만 저런 극혐경우를 몇번 보다보면 다 그짝으로 보이고 혐오하게되고 사람 지치게 만드는 게 있는거같음... 물론 지레짐작으로 오인사격하면 안되겠지만 | 25.03.23 21:41 | | |
(IP보기클릭)59.22.***.***
혹은 정해놓은 용돈만으로 뭘 빼야 가진돈을 딱 맞출수 있을지고민 하는 애들일수도 있는거지… | 25.03.23 21:42 | | |
(IP보기클릭)175.198.***.***
슈뢰딩거의 고양이 같은거지. 점원은 이게 하루이틀 일이 아니라서 부모 얼굴을 알정도로 겪었던 일이라 말한걸 수도 있고, 반대로 애가 부모한테 돈가지러 갈 수도 있으니까 말한걸 수도 있고 | 25.03.23 21:42 | | |
(IP보기클릭)112.170.***.***
점원은 사실 매일 수많은 사람들을 마주치는데, 기억하고 있었다는건 한두번 있는 케이스가 아니였다는 암시 같은데 | 25.03.23 21:43 | | |
(IP보기클릭)112.167.***.***
나도 그냥 이 생각인데. 부모가 애들 물건 고르고 사는거 연습도 시킬 겸 돈 얼마 쥐어주고 '이 금액 내에서 원하는거 사가지고 계산하고 나와' 하고 밖에서는 지켜만 보고 있을 수도 있는거잖아. 애들이 사고 싶은거 고르다보니 조금 예산 초과해서 '어쩌지 이 중에서 뭘 빼지' 하고 고민하고 있는 거.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보는데. 왜 애들이 부모가 밖에 있는 상황에서 돈 부족하다는 부분만으로 누군가를 안 좋은 쪽으로 보는 부정적인 방향으로 사고가 흘러가는지 모르겠음. 어차피 똑같은 현상에서 이것도 추측, 저것도 추측이면 확답이 없는 이상 좋은 쪽으로 생각해봐야 되는거 아냐? | 25.03.23 21:44 | | |
(IP보기클릭)58.143.***.***
저 글 어디에 점원이 부모를 기억하고 있었다고 나옴? | 25.03.23 21:45 | | |
(IP보기클릭)39.7.***.***
점원이 알정도면 상습적으로 시키는 부모겠지 | 25.03.23 21:49 | | |
(IP보기클릭)211.235.***.***
(IP보기클릭)118.40.***.***
(IP보기클릭)118.40.***.***
이걸 왜 아직도 기억하고 있냐면 애들이 이러면서 고맙다는 말 한 마디도 안하고 다음에 와서 또 주라고 한다함 | 25.03.23 21:48 | | |
(IP보기클릭)112.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