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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이쯤되면 술 끊어야 할 블랙아웃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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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8.52.***.***

BEST
뭔데 무슨수로 옮겨진건데
25.03.22 22:54

(IP보기클릭)114.201.***.***

BEST
미분양 아파트를 들어가서 잤다고....?? 몸에 꼬맨자국 없어..???
25.03.22 22:54

(IP보기클릭)220.126.***.***

BEST
트위터식 주작
25.03.22 22:56

(IP보기클릭)58.227.***.***

BEST
난 얘기 들은거중에 가장 황당했던게. 왕복 8차선 도로 한가운데 중앙선에서 선체로 정신 들었다는 얘기였음.
25.03.22 22:55

(IP보기클릭)14.38.***.***

BEST
목동 사는 애가 지방 미분양 비꼬는 의도로 쓴 글 같은데
25.03.22 22:59

(IP보기클릭)14.35.***.***

BEST
미분양도 잠궈두던데 두번째인격이 깨어난거아니냐
25.03.22 22:56

(IP보기클릭)17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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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젤 워싱턴 영화같네 뭐지 이러면서 화면에 불들어오는데 도로 한가운데에서 숙취로 머리부여잡으면서 인트로 들어오고
25.03.22 22:59

(IP보기클릭)2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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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데 무슨수로 옮겨진건데
25.03.22 22:54

(IP보기클릭)11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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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아파트를 들어가서 잤다고....?? 몸에 꼬맨자국 없어..???
25.03.22 22:54

(IP보기클릭)183.102.***.***

해남놈
요즘 기술이 좋아서 그런거 안 보이나봐! | 25.03.22 22:56 | | |

(IP보기클릭)110.13.***.***

해남놈
이 집 수술 잘하네 ㅋㅋㅋㅋ | 25.03.22 23:05 | | |

(IP보기클릭)5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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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얘기 들은거중에 가장 황당했던게. 왕복 8차선 도로 한가운데 중앙선에서 선체로 정신 들었다는 얘기였음.
25.03.22 22:55

(IP보기클릭)17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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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KKaMoRi
덴젤 워싱턴 영화같네 뭐지 이러면서 화면에 불들어오는데 도로 한가운데에서 숙취로 머리부여잡으면서 인트로 들어오고 | 25.03.22 22:59 | | |

(IP보기클릭)121.128.***.***

KKaKKaMoRi
공포 그 자체다 | 25.03.22 23:10 | | |

(IP보기클릭)175.123.***.***

본인이 제어가 안되면 술을 마시면 안되는데..
25.03.22 22:55

(IP보기클릭)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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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도 잠궈두던데 두번째인격이 깨어난거아니냐
25.03.22 22:56

(IP보기클릭)112.168.***.***

PzKpfw_V
경비원이 쓰다 걸린 짤 있었는데 ㅋㅋㅋ | 25.03.22 22:59 | | |

(IP보기클릭)220.126.***.***

BEST
트위터식 주작
25.03.22 22:56

(IP보기클릭)14.38.***.***

BEST
목동 사는 애가 지방 미분양 비꼬는 의도로 쓴 글 같은데
25.03.22 22:59

(IP보기클릭)59.15.***.***

니가가라폭포
에이 강남도아니고 목동갖고 그건 너무갔다 | 25.03.22 23:04 | | |

(IP보기클릭)121.136.***.***

루리웹-9035360070
목동 사는 사람들 자존심 존나쎔... 자기들이 강남보다 우위라고 생각함... 놀랍게도... | 25.03.22 23:08 | | |

(IP보기클릭)211.234.***.***

우마무스메
90년대 학군 쎌때 그런 얘기가 있긴 했지만 2000년대 들어서는 들어본적이 없네요 | 25.03.23 01:13 | | |

(IP보기클릭)59.8.***.***

주작이건 나발이고 집 제대로 못찾아갈 수준이면 술 마시면 안됨
25.03.22 22:59

(IP보기클릭)175.194.***.***

생귄이랑 술마셨나
25.03.22 23:01

(IP보기클릭)115.40.***.***

나돋 들은거 중에 차탄다고 해서 헤어 졌는데 헤어진곳에서 3-5km 되는 거리를 걷다가 정신 차린 경우도 들은 챁탄다도 하다가 정신 들때 까지 걸어간 모양 다음부터는 택시에 타는거 보고 헤어짐
25.03.22 23:01

(IP보기클릭)119.192.***.***

몇십년 전이라면 충분히 있을법한 일이긴 한데 지금 시대에?
25.03.22 23:04

(IP보기클릭)58.78.***.***

블랙아웃이란게 흑인비하라서 싫어 한다는 얘기도 있더라
25.03.22 23:05

(IP보기클릭)211.234.***.***

피애노걸♡
상상력이 풍부 하시네요 | 25.03.23 01:14 | | |

(IP보기클릭)58.127.***.***

아 지금 막 마시려던 중인데...
25.03.22 23:06

(IP보기클릭)118.235.***.***

난 정신차리고 보니까 샤워기 물 틀어두고 바닥에 누어서 자고 있었는데... 양반이구만
25.03.22 23:10

(IP보기클릭)110.70.***.***

난 옛날에 집앞에서 술먹다가 일찍출근해야되서 11시인거보고 집에갔는데 씻을려고 보니까 새벽 6시가 넘었었음 정신을 잃은것도 아닌데 아직도 미스터리
25.03.22 23:11

(IP보기클릭)210.217.***.***

나 군에있을때 근처 직장선임이랑 술마시고 블랙아웃되서 정신차려보니 군호텔에서 잤더라...
25.03.22 23:16

(IP보기클릭)218.50.***.***

대1 때 과모임에서 필름 한 번 끊어진 경험을 한 이후로 두 번 다시 술 안 마시고 있지. 마시더라도 1~2잔 정도? 필름 끊기는 경험은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음.
25.03.22 23:16

(IP보기클릭)211.234.***.***

옥압방에서 자취 할때 난간이 없어서 한방에 골로 간다는 생각에 귀가만 히면 술이 혹깼던 기억이 나네요
25.03.23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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