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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도 말했지만 다시 말하자면 "정치에는 사이다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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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미국인이 멍청해져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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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부시 정권 때 까지의 공화당 성향은 세계 경찰 동맹국과의 상호 협력 강화 등 전형적인 백인 기독교식 팍스 아메리카나를 지향 했었음 그러나 서브 프라임 터지고 나서 더 이상 기존의 방식대로의 귀족 지향적인 공화당식 방식으로는 민심을 잡기 어려워 졌음 미트 롬니의 없이사는 이 비하 발언 부터해서 백인 서민 계층의 민심을 못 잡고 있다가 도널 츄럼프가 그 백인 서민 계층들의 등을 시원하게 긁어주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 일으킨 거임 그래서 지금의 공화당 지지층은 기존의 공화당 지지 층(티파티)과는 완전히 성향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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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국가 고점이 끝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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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그냥 손님들이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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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국운이 다한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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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온지 아리스
맞음 그냥 손님들이었다함... | 25.03.22 11: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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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온지 아리스
증권맨들은 이런 상태였으려나 ㅋㅋ | 25.03.22 11: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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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온지 아리스
저사진이 불붙인건 맞긴한데 당시에 리만 ceo정도 빼고는 징역살기는 커녕 리만사태뒤에 줍줍해서 오히려 승진하기도하고 본문처럼 정부중진으로 들어가기도하고 승승장구하니까 월가에 대한 신뢰가 무너진거라서 | 25.03.22 12: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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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트럼프 정권에서 찐 엘리트 출신 정치인은 머스크 (관종) 빼고는 전무한 수준이니간... | 25.03.22 11: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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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미국인이 멍청해져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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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력 자체는 과거보다 많이 올라갔음.... | 25.03.22 11: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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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력은 올라갔지만 sns등의 보편화로 인한 온갖 번잡하고 질서 없는 사상에 현혹 되기는 더 쉬운 환경이 된 듯 | 25.03.22 11: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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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건이 공교육을 친히 조져 놓으셨는데 올라갔을 리가 없잖아... | 25.03.22 11:57 | | |
(IP보기클릭)122.47.***.***
레이건은 의외로 공교육을 강화시켰던 대통령임.... 레이건의 정책은 일반 공장이나 조선업 같은 저부가치산업은 그냥 일본,한국 같은 인건비가 저렴한 국가에게 맡기고 우린 첨단 기술 분야로 밀고나가자.... 라는 쪽. 문제는 이렇게되면 실질 실업률은 올라가고 빈부격차가 올라감;;;; | 25.03.22 12: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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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국운이 다한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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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국가 고점이 끝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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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도 말했지만 다시 말하자면 "정치에는 사이다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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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부시 정권 때 까지의 공화당 성향은 세계 경찰 동맹국과의 상호 협력 강화 등 전형적인 백인 기독교식 팍스 아메리카나를 지향 했었음 그러나 서브 프라임 터지고 나서 더 이상 기존의 방식대로의 귀족 지향적인 공화당식 방식으로는 민심을 잡기 어려워 졌음 미트 롬니의 없이사는 이 비하 발언 부터해서 백인 서민 계층의 민심을 못 잡고 있다가 도널 츄럼프가 그 백인 서민 계층들의 등을 시원하게 긁어주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 일으킨 거임 그래서 지금의 공화당 지지층은 기존의 공화당 지지 층(티파티)과는 완전히 성향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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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거의 100년 전 이야기;; | 25.03.22 12: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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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니까 그게 40~50년 간격으로 다시 바뀌는거 아니냐는 말이 있음. 미국이 한 40년 간격으로 스텐스가 바뀐다고. | 25.03.22 12: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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