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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사에 메이저 였던건 NTR 이 아니라 불륜이라고 감정이입 대상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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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전통적인 의미에서의 NTR은 여전히 마이너임 대부분 네토리물에 가깝거나 NTR인척 피해자 입장으로의 감정이입을 하기 어렵게 만든 것들이고 진짜 뺏기는 쪽에서를 묘사하는 작품은 언제나 주류로 올라온 적이 없음 진짜 전통적인 의미에서 NTR이 인기라면 대중적 명작이라 칭송받는 작품이 하나라도 있어야 하는데 거의 없는 것도 아니고 아예 제로임
(IP보기클릭)112.149.***.***
순애는 테그를 붙일 이유가 없지
(IP보기클릭)121.172.***.***
ㅇㄱㄹㅇ 아무대나 NTR 갔다 붙인다고 되는게 아닌대
(IP보기클릭)49.168.***.***
탄산만 마시며 사람은 살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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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용가가 성애묘사를 즐기는 작품도 아니고 애초에 가요라고... 그 이론이면 잘못된 만남도 NTR물이 되버림 ㅋㅋ
(IP보기클릭)119.199.***.***
그렇긴한데 ntr같은 불륜물들은 영화도 그렇고 진짜 많이 나오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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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한데 ntr같은 불륜물들은 영화도 그렇고 진짜 많이 나오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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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유수-화광-
순애는 테그를 붙일 이유가 없지 | 25.03.17 06:48 | | |
(IP보기클릭)118.235.***.***
인류사에 메이저 였던건 NTR 이 아니라 불륜이라고 감정이입 대상이 달라!!
(IP보기클릭)121.172.***.***
비바[노바]
ㅇㄱㄹㅇ 아무대나 NTR 갔다 붙인다고 되는게 아닌대 | 25.03.17 06:26 | | |
(IP보기클릭)1.242.***.***
킹치만 순애충 놈들이 제일 아무데나 갖다붙이던데! 여동생이 시집가는걸 NTR이라고 욕했다는 전설도 들어봤어! | 25.03.17 07:31 | | |
(IP보기클릭)106.102.***.***
에휴 ㅉㅉ 이 글에 ntr충이라고 비하 하는 애들 없는데 대뜸 순애충 ㅇㅈㄹ로 시비거는 꼬라지 보소 | 25.03.17 07:38 | | |
(IP보기클릭)1.242.***.***
아 이런 드립조로 쓰려고 한 건데 전달이 실패했구나. 미안하다 내 잘못이다. | 25.03.17 07:42 | | |
(IP보기클릭)106.102.***.***
나도 말 쌔게 해서 미안해 | 25.03.17 07:46 | | |
(IP보기클릭)1.242.***.***
아니야 아니야. 전달이 실패한 시점에서 무조건 드립 친 쪽이 잘못임. | 25.03.17 07:51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49.168.***.***
탄산만 마시며 사람은 살 수 없어
(IP보기클릭)172.58.***.***
(IP보기클릭)218.157.***.***
애초에 전통적인 의미에서의 NTR은 여전히 마이너임 대부분 네토리물에 가깝거나 NTR인척 피해자 입장으로의 감정이입을 하기 어렵게 만든 것들이고 진짜 뺏기는 쪽에서를 묘사하는 작품은 언제나 주류로 올라온 적이 없음 진짜 전통적인 의미에서 NTR이 인기라면 대중적 명작이라 칭송받는 작품이 하나라도 있어야 하는데 거의 없는 것도 아니고 아예 제로임
(IP보기클릭)183.98.***.***
전통적 ntr에서 메이저인건 처용가라고 교과서에도 실린게 하나있긴해.. | 25.03.17 07:04 | | |
(IP보기클릭)218.157.***.***
최면두꺼비 대왕
처용가가 성애묘사를 즐기는 작품도 아니고 애초에 가요라고... 그 이론이면 잘못된 만남도 NTR물이 되버림 ㅋㅋ | 25.03.17 07:25 | | |
(IP보기클릭)58.227.***.***
잘못된 만남은 ntr물 맞잖아 ㅋㅋㅋㅋㅋ | 25.03.17 07:25 | | |
(IP보기클릭)218.157.***.***
어디까지나 여기서 말하는 NTR물은 뺏기는 쪽에서 감정이입하며 성애 감정이나 연애감정 따위를 중심으로 얻어가는 작품을 말하는거임.. | 25.03.17 07:26 | | |
(IP보기클릭)218.157.***.***
결국 대중적으로는 NTR시점의 묘사가 차용되는 시점이란건 잘못된 만남이나 처용가처럼 '뺏겨서 내가 괴롭다!' '나는 이런걸 바라지 않는다!' 대충 이런게 주류지 '나는 이걸 기대했어' 따위가 아니라는거.. | 25.03.17 07:28 | | |
(IP보기클릭)211.234.***.***
하긴 그건 맞지 ㅋㅋㅋ | 25.03.17 07:29 | | |
(IP보기클릭)121.172.***.***
이게 맞지. | 25.03.17 07:34 | | |
(IP보기클릭)112.161.***.***
NTR이라는 단어를 정의한다는게 난해하겠지만 '나는 이걸 기대했어'는 NTS(네토라세)에 가깝지않나싶어 NTR은 성애묘사보다는 빼앗긴다는 상황을 뜻하는 단어인만큼 처용가나 잘못된 만남이 NTR에 속한다 생각함 뭐 그런의미로 진짜 피해자입장에서 빼앗기는 내용이 메인으로 다뤄지는 작품은 마이너 맞긴함 대부분은 단순히 불륜물이거나 NTR은 다른 장르를위한 발판으로 쓰일때가 많은듯 | 25.03.17 08:55 | | |
(IP보기클릭)218.157.***.***
요지는... '인기있다'라는 부분이라고 난 보는데 어쨌든 인기 있다는 것은 빼앗기는 시점에서 자신이 이입하고 싶어지는 그런 부분을 인기 있다는 뜻으로 곡해되는 게 많다는 걸 말하고 싶은거임 NTR이 되게 혼란스러운 장르인게 이런 부분에 있다고 보는데 이 작품군이 실제로 어떤 시선으로 봐주길 바라는가, 혹은 독자는 어떤 시점에서 보고싶어하는가 라는 부분이 다르다고 봄 그러니까 NTR이 인기있다 = 나는 피해자의 입장에 이입해서 같이 빡쳐서 패배자위하고 싶다 라는 뜻이 아니라는 거 정작 또 그런 작품이 있어도 향유하는 방법도 또 다른 모양임. 물론 개인적으로는 진짜로 패배자위하고 싶다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거는 진짜로 특수성벽이라고 봄... | 25.03.17 10:24 | | |